Forwarded from 투자의 빅 픽처를 위한 퍼즐 한 조각
Forwarded from DAOL 시황 김지현 & 경제/전략 조병현
다카이치는 그러면서 책임 있는 적극 재정을 내세웠다. ‘여자 아베’로 불리는 만큼 재정 확장 등을 내건 아베노믹스를 계승한다는 방침이다. 적자 국채 발행도 용인하겠다는 뜻을 내비쳤다.
일본 증권업계는 다카이치 당선에 따라 엔화 가치가 떨어지고, 주가는 오를 가능성이 있는 것으로 보고 있다. 다카이치가 금융 완화와 재정 확장에 가장 적극적이라는 평가에 따른 것이다. 다카이치 당선으로 일본은행이 이달 기준금리를 추가 인상하기 어려워졌다는 관측도 나온다. 다카이치는 금융 완화로 인플레이션을 유도하는 정책을 지지하는 리플레이션파로 언급된다.
[日자민당 새 총재 다카이치] 아베노믹스 계승…“강한 경제 만들겠다”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510045819i
일본 증권업계는 다카이치 당선에 따라 엔화 가치가 떨어지고, 주가는 오를 가능성이 있는 것으로 보고 있다. 다카이치가 금융 완화와 재정 확장에 가장 적극적이라는 평가에 따른 것이다. 다카이치 당선으로 일본은행이 이달 기준금리를 추가 인상하기 어려워졌다는 관측도 나온다. 다카이치는 금융 완화로 인플레이션을 유도하는 정책을 지지하는 리플레이션파로 언급된다.
[日자민당 새 총재 다카이치] 아베노믹스 계승…“강한 경제 만들겠다”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510045819i
한국경제
[日자민당 새 총재 다카이치] 아베노믹스 계승…“강한 경제 만들겠다”
[日자민당 새 총재 다카이치] 아베노믹스 계승…“강한 경제 만들겠다”, ‘자위대 명기’ 헌법 개정·강한 일본 강조 재정 지출 확대…적자 국채 발행 용인 일본은행 기준금리 인상 견제 가능성 관건은 야스쿠니…참배 땐 한·일 관계 악영향 ‘다케시마의 날’에 각료 파견도 주장 “미·일 관계 등 고려해 실용외교 가능성도”
Forwarded from 에테르의 일본&미국 리서치 (Aether)
타카이치 자민당 총재에 대한 여야당의 반응
노다 요시히코 입헌민주당 대표
"먼저 축하드립니다. 조속히 국회를 열어 물가 상승 대책을 포함한 추가경정예산 심의를 꼭 하고 싶습니다. 또한, 이를 강력히 요구해 나갈 생각입니다."
타마키 유이치로 국민민주당 대표
"참의원 선거가 끝난 지 이미 상당한 시간이 지났습니다. 신속한 물가 급등 대책을 연내에 마련해 주시기 바랍니다."
입헌민주당의 노다 대표와 국민민주당의 타마키 대표는 조금 전 이와 같이 말하며, 타카이치 총재에게 리더십을 발휘해 조속히 물가 상승 대책 등에 대응할 것을 촉구했습니다.
한편, 신임 총재가 요청하면 연립 정권 참여 협의에 응하겠다고 밝혔던 일본유신회의 요시무라 대표는 다음과 같이 말했습니다.
요시무라 히로후미 일본유신회 대표
"아직 어떠한 요청도 없었기 때문에 지금 특별히 드릴 말씀은 없습니다. 저희는 역시 ('부수도 구상'이) 필요하다고 생각하며, 또 다른 하나는 사회보장 개혁으로, 인구 감소 상황에서 이는 반드시 필요합니다. 저희가 이 두 가지를 핵심으로 내세우고 있기 때문에, 그 두 가지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는지 들어보고 싶습니다."
한편, 공명당 사이토 대표, 타카이치 신임 총재에게 '야스쿠니 참배' 등 우려를 전달했습니다.
오늘 오후 5시 타카이치 신임 총재와 사이토 공명당 당대표간의 회담 종료 후, 사이토 대표는 보도진에게 "야스쿠니 신사 참배는 지금까지 현실적으로 외교 문제로 비화되어 온 사안이며, 그러한 점에 대해 우리가 우려하고 있다는 점을 말씀드렸다"고 언급하며 야스쿠니 참배 등에 대한 타카이치 총재의 정치적 입장에 우려를 전달했다고 밝혔습니다.
공명당은 역시 우향우하는 타카이치 대표를 걱정하고 있습니다. 다만, 타카이치 총재도 이러한 우려에 대해 충분히 알고 있어 이번 자민당 총재 선거에서는 우향우 하는 자신의 색채를 최대한 숨긴 만큼, 향후 총리가 되어서 어떤 스탠스를 표시할 지 의문입니다. 그리고 일본유신회는 연정에 참여할 거 같고, 국민민주당은 참가할 지 안할지 모르겠습니다.
노다 요시히코 입헌민주당 대표
"먼저 축하드립니다. 조속히 국회를 열어 물가 상승 대책을 포함한 추가경정예산 심의를 꼭 하고 싶습니다. 또한, 이를 강력히 요구해 나갈 생각입니다."
타마키 유이치로 국민민주당 대표
"참의원 선거가 끝난 지 이미 상당한 시간이 지났습니다. 신속한 물가 급등 대책을 연내에 마련해 주시기 바랍니다."
입헌민주당의 노다 대표와 국민민주당의 타마키 대표는 조금 전 이와 같이 말하며, 타카이치 총재에게 리더십을 발휘해 조속히 물가 상승 대책 등에 대응할 것을 촉구했습니다.
한편, 신임 총재가 요청하면 연립 정권 참여 협의에 응하겠다고 밝혔던 일본유신회의 요시무라 대표는 다음과 같이 말했습니다.
요시무라 히로후미 일본유신회 대표
"아직 어떠한 요청도 없었기 때문에 지금 특별히 드릴 말씀은 없습니다. 저희는 역시 ('부수도 구상'이) 필요하다고 생각하며, 또 다른 하나는 사회보장 개혁으로, 인구 감소 상황에서 이는 반드시 필요합니다. 저희가 이 두 가지를 핵심으로 내세우고 있기 때문에, 그 두 가지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는지 들어보고 싶습니다."
한편, 공명당 사이토 대표, 타카이치 신임 총재에게 '야스쿠니 참배' 등 우려를 전달했습니다.
오늘 오후 5시 타카이치 신임 총재와 사이토 공명당 당대표간의 회담 종료 후, 사이토 대표는 보도진에게 "야스쿠니 신사 참배는 지금까지 현실적으로 외교 문제로 비화되어 온 사안이며, 그러한 점에 대해 우리가 우려하고 있다는 점을 말씀드렸다"고 언급하며 야스쿠니 참배 등에 대한 타카이치 총재의 정치적 입장에 우려를 전달했다고 밝혔습니다.
공명당은 역시 우향우하는 타카이치 대표를 걱정하고 있습니다. 다만, 타카이치 총재도 이러한 우려에 대해 충분히 알고 있어 이번 자민당 총재 선거에서는 우향우 하는 자신의 색채를 최대한 숨긴 만큼, 향후 총리가 되어서 어떤 스탠스를 표시할 지 의문입니다. 그리고 일본유신회는 연정에 참여할 거 같고, 국민민주당은 참가할 지 안할지 모르겠습니다.
Forwarded from 하나 중국/신흥국 전략 김경환
>일론 머스크가 X에 테슬라의 휴머노이드 로봇 Optimus가 쿵푸 동작을 훈련하는 영상을 공개
•영상 속 옵티머스는 인간 트레이너의 공격 동작에 맞춰 정확히 방어하고, 한 동작씩 반격하는 모습을 보여주며 높은 수준의 균형감과 반응 속도를 시연했음.
•머스크는 게시글에서 “로봇이 이제 단순한 시연 단계를 넘어, 실시간 학습과 동작 제어를 통한 자율 대응 능력을 갖추기 시작했다”고 언급
•업계는 시연이 테슬라의 로봇 개발이 단순한 조립 보조를 넘어, 휴머노이드 로봇의 정교한 모션 학습 단계로 진입했음을 시사
**유니트리와 대련?
•영상 속 옵티머스는 인간 트레이너의 공격 동작에 맞춰 정확히 방어하고, 한 동작씩 반격하는 모습을 보여주며 높은 수준의 균형감과 반응 속도를 시연했음.
•머스크는 게시글에서 “로봇이 이제 단순한 시연 단계를 넘어, 실시간 학습과 동작 제어를 통한 자율 대응 능력을 갖추기 시작했다”고 언급
•업계는 시연이 테슬라의 로봇 개발이 단순한 조립 보조를 넘어, 휴머노이드 로봇의 정교한 모션 학습 단계로 진입했음을 시사
**유니트리와 대련?
Forwarded from 미국 주식 인사이더 🇺🇸 (US Stocks Insider)
원자력 관련 주식 종목
소형 모듈·마이크로 원자로(SMR/MMR)
우라늄 농축 기업
핵연료 기술
서비스 및 장비
전력 생산 기업
우라늄 생산 기업
개발 기업
ETF (우라늄+원자력)
소형 모듈·마이크로 원자로(SMR/MMR)
$OKLO Oklo
$SMR NuScale
$NNE NANO Nuclear
$GEV GE Vernova
$RYCEF Rolls-Royce
$BWXT BWX Technologies
우라늄 농축 기업
$LEU Centrus Energy
$ASPI ASP Isotopes
핵연료 기술
$LTBR Lightbridge
서비스 및 장비
$CW Curtiss-Wright
$MIR Mirion Technologies
$FLR Fluor
$BEPC Brookfield Renewables
$BWXT BWX Technologies
$GEV GE Vernova
$ATRL AtkinsRealis (캐나다)
$ARE Aecon (캐나다)
전력 생산 기업
$CEG Constellation Energy
$VST Vistra
$TLN Talen Energy
$PEG Public Service Enterprise Group
우라늄 생산 기업
$CCJ Cameco
$UEC Uranium Energy
$BHP BHP Group
$URG Ur-Energy
$EU enCore Energy
$EFR Energy Fuels (캐나다)
개발 기업
$UUUU Energy Fuels
$NXE NextGen Energy
$LITM Snow Lake
$DML Denison Mines (캐나다)
$ISO Iso Energy (캐나다)
$LAM Lamamide Resources (캐나다)
ETF (우라늄+원자력)
$NLR VanEck Uranium+Nuclear ETF
$URA Global X Uranium ETF
$URNM Sprott Uranium Miners ETF
$NUKZ Nuclear Renaissance ETF
[KB증권 건설/RIETs 장문준]
[북미 탐방기 I] 카메코. 웨스팅하우스 품고 원전제국을 꿈꾸다
KB증권 건설 장문준 (02-6114-2928)
* 지난주 북미지역을 다녀왔습니다.
* 지난 3월 SMR 기업 탐방 이어 두 번째 출장으로, 이번엔 SMR에 국한하지 않고 원전 관련 기업들을 만나고 왔습니다. 미팅 어렌지 시점부터 우여곡절이 많았는데 어떻게든 끝나서 다행이라는 마음입니다.
* 세상에 이렇게나 재미있고 공부할 만한 것들이 많은데, 건설이라는 프레임을 기본으로 일을 해야하는 입장이라는 게 다소 아쉽습니다만 그럼에도 원전에 대한 또 다른 내용들을 전해드릴 수 있어서 다행입니다.
* 첫번째 자료는 카메코와의 미팅으로 시작합니다.
* 카메코는 오랜 기간 우라늄 광산업체로 알려져 있었습니다만 2023년 웨스팅하우스의 지분 49%로를 인수하면서 원전 전주기를 커버하는 업체로 도약 중에 있습니다.
* 최근 주가가 우라늄 가격과의 상관관계를 깨고 한화기준 시가 총액 50조원을 돌파한 이유도 여기에 있다고 봅니다.
* 글로벌 원전 시장에서 풀 스택 (Full-stack), 즉 광산 → 전환 → 농축 → 연료제조 → 원자로 기술까지 모두 갖춘 회사는 러시아 Rosatom, 중국 CNNC, 프랑스 EDF/Framatome 등 거의 국영 메이저 기업 (비상장)뿐이었습니다.
* 원전 전주기를 커버하는 기업으로 도약하고 있는 유일한 상장기업인 만큼, 원전 시장의 현재와 미래에 대해서 보다 넓은 시각으로 공유해 줄 수 있는 가장 적합한 기업이라 판단하였습니다.
* 이번 자료는 어떤 기업이 원전 산업 개화의 수혜를 받을 것인가 보다 1) 카메코와 웨스팅하우스에 대한 상세한 분석 그리고 2) 그들이 보는 원전 시장의 현재와 미래 등에 집중되어 있습니다.
* 아무쪼록 원전산업에 관심이 있는 분들께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합니다.
* 자세한 내용은 리포트 참고 부탁드립니다.
리포트 클릭: https://bit.ly/4nN3Vi6
KB증권 건설 장문준 텔레그램 채널 링크 클릭: https://news.1rj.ru/str/KB_EPC_MJ
* 위 내용은 금일 발간된 리포트에 포함된 내용입니다.
[북미 탐방기 I] 카메코. 웨스팅하우스 품고 원전제국을 꿈꾸다
KB증권 건설 장문준 (02-6114-2928)
* 지난주 북미지역을 다녀왔습니다.
* 지난 3월 SMR 기업 탐방 이어 두 번째 출장으로, 이번엔 SMR에 국한하지 않고 원전 관련 기업들을 만나고 왔습니다. 미팅 어렌지 시점부터 우여곡절이 많았는데 어떻게든 끝나서 다행이라는 마음입니다.
* 세상에 이렇게나 재미있고 공부할 만한 것들이 많은데, 건설이라는 프레임을 기본으로 일을 해야하는 입장이라는 게 다소 아쉽습니다만 그럼에도 원전에 대한 또 다른 내용들을 전해드릴 수 있어서 다행입니다.
* 첫번째 자료는 카메코와의 미팅으로 시작합니다.
* 카메코는 오랜 기간 우라늄 광산업체로 알려져 있었습니다만 2023년 웨스팅하우스의 지분 49%로를 인수하면서 원전 전주기를 커버하는 업체로 도약 중에 있습니다.
* 최근 주가가 우라늄 가격과의 상관관계를 깨고 한화기준 시가 총액 50조원을 돌파한 이유도 여기에 있다고 봅니다.
* 글로벌 원전 시장에서 풀 스택 (Full-stack), 즉 광산 → 전환 → 농축 → 연료제조 → 원자로 기술까지 모두 갖춘 회사는 러시아 Rosatom, 중국 CNNC, 프랑스 EDF/Framatome 등 거의 국영 메이저 기업 (비상장)뿐이었습니다.
* 원전 전주기를 커버하는 기업으로 도약하고 있는 유일한 상장기업인 만큼, 원전 시장의 현재와 미래에 대해서 보다 넓은 시각으로 공유해 줄 수 있는 가장 적합한 기업이라 판단하였습니다.
* 이번 자료는 어떤 기업이 원전 산업 개화의 수혜를 받을 것인가 보다 1) 카메코와 웨스팅하우스에 대한 상세한 분석 그리고 2) 그들이 보는 원전 시장의 현재와 미래 등에 집중되어 있습니다.
* 아무쪼록 원전산업에 관심이 있는 분들께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합니다.
* 자세한 내용은 리포트 참고 부탁드립니다.
리포트 클릭: https://bit.ly/4nN3Vi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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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위 내용은 금일 발간된 리포트에 포함된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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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증권 / 건설 / 장문준
KB증권 건설 장문준입니다
Forwarded from Nittany ATOM Land
저는 해외에서 생활을 좀 오래 했는데, 테슬라가 미국에 상장할때도 미국에 있었고 테슬라가 양산 성공 여부에 따라 존폐가 갈리는 상황에서도 미국에 있었습니다. 테슬라가 상장할때는 시장에 큰 관심은 없었고 망하기 직전때는 근 1년동안 WSJ과 블룸버그에서 테슬라가 망한다는 기사만 봤던거 같습니다.
지나고보면 별거 아니었던 것 같지만 당시 주가 등폭은 -50% ~ 100%는 우습게 왔다갔다 했습니다. 지금은 사업이 궤도위로 올라오고 더 나아가면서 수십배는 오른 주가가 되었지만요.
테슬라가 하고자 했던 사업은 이동 분야에서의 혁신이었습니다. 이것이 에너지 산업에서의 혁신이 되고 이제는 인류의 혁신으로 나아갑니다.
어느 한 큰 분야에서 큰 혁신이 되기까지 상당히 오랜 기간과 자금이 필요합니다. 이에 따른 변동성도 커지고, 변동성이 커지면 사람들은 불안해하고 자극적이고 안 좋은 여론이 나옵니다. 테슬라도 그랬고 뉴스케일이 저 바닥일때도 그랬죠.
이제 뉴스케일은 증명할게 남아있는데, 개인적으로는 그것 말고 다른 뉴스는 크게 중요하지 않게 생각합니다. 전세계 원전 역사를 보면 어차피 살아남는 모델은 많아야 2~3개 일 것입니다.
최근 발간된 KB증권 원전/건설 담당 연구원님이 쓰신 Cameco 탐방기를 보시면 웨스팅하우스의 역사가 잘 나와있습니다. 몇개의 원전업체가 합쳐서 나온게 웨스팅하우스 입니다. 그리고 서방국가에서 현재 만들어지고 있는 원전은 웨스팅하우스에서 나온 모델밖에 없습니다.
상업화에 근처에도 다다르지 못한 모델은 절대로 안 될거라고 생각합니다.
지나고보면 별거 아니었던 것 같지만 당시 주가 등폭은 -50% ~ 100%는 우습게 왔다갔다 했습니다. 지금은 사업이 궤도위로 올라오고 더 나아가면서 수십배는 오른 주가가 되었지만요.
테슬라가 하고자 했던 사업은 이동 분야에서의 혁신이었습니다. 이것이 에너지 산업에서의 혁신이 되고 이제는 인류의 혁신으로 나아갑니다.
어느 한 큰 분야에서 큰 혁신이 되기까지 상당히 오랜 기간과 자금이 필요합니다. 이에 따른 변동성도 커지고, 변동성이 커지면 사람들은 불안해하고 자극적이고 안 좋은 여론이 나옵니다. 테슬라도 그랬고 뉴스케일이 저 바닥일때도 그랬죠.
이제 뉴스케일은 증명할게 남아있는데, 개인적으로는 그것 말고 다른 뉴스는 크게 중요하지 않게 생각합니다. 전세계 원전 역사를 보면 어차피 살아남는 모델은 많아야 2~3개 일 것입니다.
최근 발간된 KB증권 원전/건설 담당 연구원님이 쓰신 Cameco 탐방기를 보시면 웨스팅하우스의 역사가 잘 나와있습니다. 몇개의 원전업체가 합쳐서 나온게 웨스팅하우스 입니다. 그리고 서방국가에서 현재 만들어지고 있는 원전은 웨스팅하우스에서 나온 모델밖에 없습니다.
상업화에 근처에도 다다르지 못한 모델은 절대로 안 될거라고 생각합니다.
Forwarded from 우주방산AI로봇 아카이브
서울이 미국 핵에너지 르네상스 실현에 어떻게 기여할 수 있을까
미국은 원자력 르네상스를 달성하기 위해 한국과 긴밀히 협력해야 합니다. 협력이 심화되면 원자로 건설이 가속화되고, 연료 공급이 확보되며, 러시아와 중국의 우월적 지위에 맞설 수 있습니다.
https://nationalinterest.org/blog/energy-world/how-seoul-can-help-make-the-us-nuclear-energy-renaissance-come-true
미국은 원자력 르네상스를 달성하기 위해 한국과 긴밀히 협력해야 합니다. 협력이 심화되면 원자로 건설이 가속화되고, 연료 공급이 확보되며, 러시아와 중국의 우월적 지위에 맞설 수 있습니다.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두 번째 임기를 시작한 지 몇 달 만에 원자력 산업 규제를 완화하고 원자로 배치 및 연료 생산을 확대하기 위한 네 건의 행정명령 에 서명했습니다. 이러한 원자력 정책 변화는 탄소 배출량 감축, 인공지능(AI) 데이터 센터용 전력 생산, 그리고 세계 원자력 시장에서 러시아와 중국의 영향력 확대에 맞서 에너지 안보 확보라는 필요성에서 비롯되었습니다.
이러한 요구를 충족하기 위해 트럼프 대통령은 현재 97기가와트 (GW)인 발전 용량을 2050년까지 400GW로 확대하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이러한 야심찬 목표에도 불구하고 트럼프 대통령은 상당한 어려움에 직면해 있습니다. 미국은 한때 원자로 개발과 핵연료 생산에서 세계를 선도했습니다. 그러나 1979년 원자로의 부분 용융을 초래한 스리마일 아일랜드 사고 이후, 미국은 보글 3호기와 4호기 , 두 대의 원자로만 건설했고, 이로 인해 숙련된 인력과 전문 지식이 손실되었습니다. 또한, 핵확산 우려 와 경제적 효율성 으로 인해 농축 우라늄 생산 및 사용후핵연료 재처리 능력도 약화되었습니다. 결과적으로 미국은 거의 전적으로 수입 핵연료 에 의존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현실을 고려할 때, 미국은 핵연료 생산 및 원자력 건설 분야에서 지속 가능한 역량을 갖추지 못했습니다. 또한 국제 협력 없이는 러시아 및 중국과 단독으로 경쟁할 수 없습니다.
핵 문제의 민감성과 원자력 확장에 대한 시급한 요구를 고려할 때, 70년 이상 미국의 동맹국이었던 한국과의 파트너십 강화는 트럼프 대통령의 원자력 르네상스 정책 에 따른 전략적 부담을 완화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https://nationalinterest.org/blog/energy-world/how-seoul-can-help-make-the-us-nuclear-energy-renaissance-come-true
The National Interest
How Seoul Can Help Make the US Nuclear Energy Renaissance Come True
The United States should collaborate closely with South Korea to achieve a nuclear energy renaissance. Deepened cooperation could accelerate reactor construction, secure fuel supplies, and counter Russia and China’s dominance.
[KB시황 하인환] Underestimating Risk (“스스로를 과대평가 하는 사람을 절대 과소평가 하지 말라”)
자료 링크: https://bit.ly/474B6rC
안녕하세요, KB증권 하인환입니다.
찰리 멍거가 일론 머스크에 대해 언급한 문구 (“스스로를 과대평가 하는 사람을 절대 과소평가 하지 말라”)를 생각해 봐야 할 시대인 것 같습니다.
일론 머스크 뿐만 아니라, 트럼프 대통령에게도 적용할 수 있는 표현이기 때문입니다. 최근 파월 의장이 증시 고평가 발언을
했지만, 주식시장 과열을 연장시킬 필요가 있는 트럼프 대통령이 추진하는 정책들의 효과를 과소평가해서는 안됩니다. 올해 발간한
자료들의 제목 (제국주의 시대, 정부부채의 시대, 국가 자본주의 등)들이 다소 자극적인 이유는 트럼프 대통령의 정책을
과소평가하지 않기 위함이기도 했습니다.
한편, 달러 약세에 대한 전망이 지배적인 듯 합니다. 그런데 원화 또한 약세 압력을 받고 있다는 점이 과소평가되고 있는 듯 합니다.
원화 약세에 대해서도 관심을 기울일 필요가 있겠습니다.
한국 정부의 자본시장 구조개혁 정책에 대해서는 배당소득 분리과세와 그 이후의 정책 방향에 대해 간략히 다뤘습니다.
매크로 상황과 정책들을 고려한 관심 업종은 조선, 화장품, 로봇 등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보고서 참고 부탁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Underestimating Risk: 트럼프 대통령
■ Underestimating Risk: 원화 약세
■ 자본시장 구조개혁을 위한 Next Step
■ 업종전략: 1) 조선, 2) 화장품, 3) 로봇
(KB증권 내부 컴플라이언스 점검을 완료했습니다. 단순 참고자료로 법적 책임의 근거가 되지 않습니다.)
자료 링크: https://bit.ly/474B6rC
안녕하세요, KB증권 하인환입니다.
찰리 멍거가 일론 머스크에 대해 언급한 문구 (“스스로를 과대평가 하는 사람을 절대 과소평가 하지 말라”)를 생각해 봐야 할 시대인 것 같습니다.
일론 머스크 뿐만 아니라, 트럼프 대통령에게도 적용할 수 있는 표현이기 때문입니다. 최근 파월 의장이 증시 고평가 발언을
했지만, 주식시장 과열을 연장시킬 필요가 있는 트럼프 대통령이 추진하는 정책들의 효과를 과소평가해서는 안됩니다. 올해 발간한
자료들의 제목 (제국주의 시대, 정부부채의 시대, 국가 자본주의 등)들이 다소 자극적인 이유는 트럼프 대통령의 정책을
과소평가하지 않기 위함이기도 했습니다.
한편, 달러 약세에 대한 전망이 지배적인 듯 합니다. 그런데 원화 또한 약세 압력을 받고 있다는 점이 과소평가되고 있는 듯 합니다.
원화 약세에 대해서도 관심을 기울일 필요가 있겠습니다.
한국 정부의 자본시장 구조개혁 정책에 대해서는 배당소득 분리과세와 그 이후의 정책 방향에 대해 간략히 다뤘습니다.
매크로 상황과 정책들을 고려한 관심 업종은 조선, 화장품, 로봇 등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보고서 참고 부탁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Underestimating Risk: 트럼프 대통령
■ Underestimating Risk: 원화 약세
■ 자본시장 구조개혁을 위한 Next Step
■ 업종전략: 1) 조선, 2) 화장품, 3) 로봇
(KB증권 내부 컴플라이언스 점검을 완료했습니다. 단순 참고자료로 법적 책임의 근거가 되지 않습니다.)
[SK 증권 강대승][전략 코멘트] 버블 걱정? 투자심리가 버티고 있다
AI 버블 우려 속, 개인 투자자 심리가 시장을 지탱
- 과거 사례를 참고했을 때 버블 우려 속 시장 상승 지속 여부를 판단하기 위해 지금 주의 깊게 볼 지표 중 하나는 개인 투자자들의 위험자산 선호 심리 변화 여부
- 미국, 한국 주식시장에서 개인 투자자들의 위험자산 선호 심리는 여전히 양호한 것으로 판단
- 다만 이것 자체가 리스크 요인일 수 있음. 투자 심리는 급격히 바뀔 수 있기 때문
- 시장은 당분간 견조할 가능성이 크지만, AI 관련 투자 확대는 연휴가 끝난 뒤 투자심리의 방향을 확인하고 실행하는 편이 리스크 관리 측면에서 더 합리적
보고서 원문: https://buly.kr/BTQJU5b
* SK증권 자산전략부 텔레그램 채널: https://news.1rj.ru/str/SK_Research_Asset
* SK증권 리서치 텔레그램 채널: https://news.1rj.ru/str/sksresearch
당사는 컴플라이언스 등록된 자료에 대해서만 제공 가능하며 본 자료는 컴플라이언스 등록된 자료입니다
AI 버블 우려 속, 개인 투자자 심리가 시장을 지탱
- 과거 사례를 참고했을 때 버블 우려 속 시장 상승 지속 여부를 판단하기 위해 지금 주의 깊게 볼 지표 중 하나는 개인 투자자들의 위험자산 선호 심리 변화 여부
- 미국, 한국 주식시장에서 개인 투자자들의 위험자산 선호 심리는 여전히 양호한 것으로 판단
- 다만 이것 자체가 리스크 요인일 수 있음. 투자 심리는 급격히 바뀔 수 있기 때문
- 시장은 당분간 견조할 가능성이 크지만, AI 관련 투자 확대는 연휴가 끝난 뒤 투자심리의 방향을 확인하고 실행하는 편이 리스크 관리 측면에서 더 합리적
보고서 원문: https://buly.kr/BTQJU5b
* SK증권 자산전략부 텔레그램 채널: https://news.1rj.ru/str/SK_Research_Asset
* SK증권 리서치 텔레그램 채널: https://news.1rj.ru/str/sksresearch
당사는 컴플라이언스 등록된 자료에 대해서만 제공 가능하며 본 자료는 컴플라이언스 등록된 자료입니다
Forwarded from 엄브렐라리서치 Jay의 주식투자교실
Old 테크와 산업재가 실적 리비전 측면에서 우위이며, 국가별로는 한국과 대만이 개선세 예상
• 골드만삭스의 Earnings Revisions Leading Indicator (ERLI) 모델이 2025년 10~11월 기준으로 향후 3개월간 실적 리비전(상향/하향)을 예측한 차트
• Old Tech (기존 IT 하드웨어, 반도체, 부품 등)와 산업재 부문에서 가장 뚜렷한 실적 상향 기조가 예상됨
• 반면, 에너지·소비재·헬스케어·유틸리티는 상대적으로 리비전 압력이 낮음 혹은 하향세
• 즉, 경기 민감형/CapEx 사이클 연계 업종이 상향 주도
• 한국과 대만이 아시아 지역 중 실적 개선폭이 가장 높을 것으로 예측됨
• 이는 두 나라 모두 반도체 중심의 Old Tech 비중이 높고, 글로벌 AI CapEx 및 메모리 가격 상승의 직접 수혜를 받고 있기 때문
• 골드만삭스의 Earnings Revisions Leading Indicator (ERLI) 모델이 2025년 10~11월 기준으로 향후 3개월간 실적 리비전(상향/하향)을 예측한 차트
• Old Tech (기존 IT 하드웨어, 반도체, 부품 등)와 산업재 부문에서 가장 뚜렷한 실적 상향 기조가 예상됨
• 반면, 에너지·소비재·헬스케어·유틸리티는 상대적으로 리비전 압력이 낮음 혹은 하향세
• 즉, 경기 민감형/CapEx 사이클 연계 업종이 상향 주도
• 한국과 대만이 아시아 지역 중 실적 개선폭이 가장 높을 것으로 예측됨
• 이는 두 나라 모두 반도체 중심의 Old Tech 비중이 높고, 글로벌 AI CapEx 및 메모리 가격 상승의 직접 수혜를 받고 있기 때문
Forwarded from 엄브렐라리서치 Jay의 주식투자교실
북아시아의 연초 이후 성과를 이끈 핵심 요인 : AI 수혜주 기여도 분석
• 한국: AI 관련주 비중 48%, 기여도 57%. HBM·메모리 중심 반등을 반영
• 아시아 랠리의 ‘폭’은 제한적이지만, ‘깊이’는 AI 관련주로 집중됨
• 북아시아 3국(대만·한국·중국)이 AI CapEx cycle의 핵심 공급체인으로 부각되며 구조적 리레이팅을 견인
• 한국: AI 관련주 비중 48%, 기여도 57%. HBM·메모리 중심 반등을 반영
• 아시아 랠리의 ‘폭’은 제한적이지만, ‘깊이’는 AI 관련주로 집중됨
• 북아시아 3국(대만·한국·중국)이 AI CapEx cycle의 핵심 공급체인으로 부각되며 구조적 리레이팅을 견인
Forwarded from 하나 미래산업팀(스몰캡)
* 하나증권 미래산업팀
★ UAV(무인기,드론) Overweight : 하늘 위의 블루칩 ★
원문링크: https://bit.ly/3Ic8P9j
1. 신무기의 탄생은 인류의 역사를 재편하는 변수
- 2022년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 이후 UAV는 『전쟁의 핵심 무기』로 부상하며 시장의 촉매 역할을 했으며, 기존의 전통적인 전쟁 방식의 판도를 바꿔 나가고 있음
- 역사적으로 살펴보면 새로운 무기의 등장은 전쟁의 양상과 전술 및 전략을 뿐만 아니라 사회적, 정치적인 변화를 초래할 수 있음
- 즉, 신무기의 탄생은 인류의 역사 자체를 재편하는 변수로 작용할 것이고 이번 전쟁에서 UAV는 첨병 역할을 톡톡히 해냈음
- UAV는 군사용 외에도 산업 및 상업 전반에 걸쳐 빠르게 확대되고 있는 첨단기술 품목으로 급부상 중이며, 단순한 기술 혁신을 넘어 미래의 글로벌 안보와 경제 구조 재편에 상당한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
2. UAV, 지능형 플랫폼으로 빠르게 진화
- UAV는 20세기 초 제1차 세계대전에서 처음으로 개발됐으나, 고도의 작전 임무를 수행하기엔 역할이 제한적
- 그러나 최근 1) AI 및 자율비행 기술, 2) 에너지 효율 및 추진체계 발전, 3) 센서 및 정밀 네비게이션, 4) 5G/6G, 위성통신 기술 고도화로 인해 지능형 플랫폼으로 진화하고 있다는 점에 주목할 필요가 있음
- 특히 민간 부문에서는 물류배송(사각지대 해소), 농업(스마트 농업), 도심항공모빌리티(UAM)로 영역이 확대되는 추세이며, 향후 UAV는 글로벌 방위 산업뿐만 아니라 미래 모빌리티 분야에 있어 중요한 성장동력 및 혁신적인 도구가 될 것으로 예상
3. 각국은 독자적으로 무인기 공급망 구축에 혈안
- UAV 시장은 국가별로 1) 기술 초점, 2) 지정학적 전략, 3) 시장 포지셔닝, 4) 규제 환경에 따라 상당히 큰 차이를 나타냄
- 그러나 AI 기반의 자율성과 탄력적인 공급망 확보 및 군사용-상업용 응용에 중점을 두고 있는 부분은 각국이 공통적으로 바라보는 방향성
- 전세계 UAV 시장은 우주항공, 방위 분야의 글로벌 리더인 미국이 시장을 선도하고 있음
- 우수한 내구성과 정밀도 및 생태계 간의 상호 운용성에 중점을 두고 있는 반면, 중국은 국가 주도형 대량생산 체제 형태를 나타냄
- 정부의 지원에 힘입어 글로벌 시장 점유율을 크게 확대해 나가는 추세
- 최근 트럼프 행정부는 국가 안보와 공급망 위협을 명분으로 중국산 드론에 대해 강력한 제재를 가하고 있으며, 자국 내 드론 생산 확대 및 투자를 촉진하고 있어 기술 패권 전쟁은 더욱 심화될 가능성이 높음
4. Top Picks 및 관심종목: 에이럭스, 제노코, 인텔리안테크, 엠씨넥스
- Top Picks 및 관심종목으로 에이럭스, 제노코, 인텔리안테크, 엠씨넥스, 센서뷰, 휴니드를 제시
- 해당 기업은 차별화된 기술력을 바탕으로 무인기 밸류체인 내 포지션을 구축할 것으로 전망
- 에이럭스는 동체 제조 및 부품 수직계열화의 강점이 있고 국내 방산업체와의 협력 및 수출 확대가 기대되며, 부품 단에서는 제노코, 인텔리안테크, 엠씨넥스가 1) MUM-T(한국형 유무인 복합체계), 2) 통신 안테나, 3) 광학 카메라 분야에 수혜가 예상
하나증권 미래산업팀 텔레그램 주소: https://news.1rj.ru/str/hanasmallcap
하나증권 미래산업팀 드림
* 위 내용은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 UAV(무인기,드론) Overweight : 하늘 위의 블루칩 ★
원문링크: https://bit.ly/3Ic8P9j
1. 신무기의 탄생은 인류의 역사를 재편하는 변수
- 2022년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 이후 UAV는 『전쟁의 핵심 무기』로 부상하며 시장의 촉매 역할을 했으며, 기존의 전통적인 전쟁 방식의 판도를 바꿔 나가고 있음
- 역사적으로 살펴보면 새로운 무기의 등장은 전쟁의 양상과 전술 및 전략을 뿐만 아니라 사회적, 정치적인 변화를 초래할 수 있음
- 즉, 신무기의 탄생은 인류의 역사 자체를 재편하는 변수로 작용할 것이고 이번 전쟁에서 UAV는 첨병 역할을 톡톡히 해냈음
- UAV는 군사용 외에도 산업 및 상업 전반에 걸쳐 빠르게 확대되고 있는 첨단기술 품목으로 급부상 중이며, 단순한 기술 혁신을 넘어 미래의 글로벌 안보와 경제 구조 재편에 상당한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
2. UAV, 지능형 플랫폼으로 빠르게 진화
- UAV는 20세기 초 제1차 세계대전에서 처음으로 개발됐으나, 고도의 작전 임무를 수행하기엔 역할이 제한적
- 그러나 최근 1) AI 및 자율비행 기술, 2) 에너지 효율 및 추진체계 발전, 3) 센서 및 정밀 네비게이션, 4) 5G/6G, 위성통신 기술 고도화로 인해 지능형 플랫폼으로 진화하고 있다는 점에 주목할 필요가 있음
- 특히 민간 부문에서는 물류배송(사각지대 해소), 농업(스마트 농업), 도심항공모빌리티(UAM)로 영역이 확대되는 추세이며, 향후 UAV는 글로벌 방위 산업뿐만 아니라 미래 모빌리티 분야에 있어 중요한 성장동력 및 혁신적인 도구가 될 것으로 예상
3. 각국은 독자적으로 무인기 공급망 구축에 혈안
- UAV 시장은 국가별로 1) 기술 초점, 2) 지정학적 전략, 3) 시장 포지셔닝, 4) 규제 환경에 따라 상당히 큰 차이를 나타냄
- 그러나 AI 기반의 자율성과 탄력적인 공급망 확보 및 군사용-상업용 응용에 중점을 두고 있는 부분은 각국이 공통적으로 바라보는 방향성
- 전세계 UAV 시장은 우주항공, 방위 분야의 글로벌 리더인 미국이 시장을 선도하고 있음
- 우수한 내구성과 정밀도 및 생태계 간의 상호 운용성에 중점을 두고 있는 반면, 중국은 국가 주도형 대량생산 체제 형태를 나타냄
- 정부의 지원에 힘입어 글로벌 시장 점유율을 크게 확대해 나가는 추세
- 최근 트럼프 행정부는 국가 안보와 공급망 위협을 명분으로 중국산 드론에 대해 강력한 제재를 가하고 있으며, 자국 내 드론 생산 확대 및 투자를 촉진하고 있어 기술 패권 전쟁은 더욱 심화될 가능성이 높음
4. Top Picks 및 관심종목: 에이럭스, 제노코, 인텔리안테크, 엠씨넥스
- Top Picks 및 관심종목으로 에이럭스, 제노코, 인텔리안테크, 엠씨넥스, 센서뷰, 휴니드를 제시
- 해당 기업은 차별화된 기술력을 바탕으로 무인기 밸류체인 내 포지션을 구축할 것으로 전망
- 에이럭스는 동체 제조 및 부품 수직계열화의 강점이 있고 국내 방산업체와의 협력 및 수출 확대가 기대되며, 부품 단에서는 제노코, 인텔리안테크, 엠씨넥스가 1) MUM-T(한국형 유무인 복합체계), 2) 통신 안테나, 3) 광학 카메라 분야에 수혜가 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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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사제콩이_서상영
10/06 주간 이슈 점검: FOMC 의사록, 연준 위원들 발언, 일본 총리
셧다운 종료 여부가 주목을 받을 것인데 관련 내용보다는 지연됐던 고용보고서 결과를 알 수 있기 때문. 이 결과가 연준의 금리 결정에 영향을 줄 수 있어 중요. 한편, 수요일 발표되는 FOMC 의사록도 중요. 지난 9월 연준이 금리를 인하한 이유인 고용시장을 어떻게 해석하는지 알려줄 수 있기 때문. 특히 ADP민간 고용보고서 결과를 보면 2개월 연속 마이너스 성장을 했으며, 지난 8월 고용보고서 결과에서 알 수 있듯 27주 이상의 장기 실업자가 193만 건을 넘어서는 등 과거 경기 침체기 보다 더 빠른 속도로 장기 실업자가 늘어나고 있기 때문. 이러한 고용시장에도 파월이 ‘보험성 인하’ 라고 주장한 이유에 시장은 주목하고 있음. 더불어 미란 연준이사를 제외하면 연준 위원들이 추가적으로 금리를 동결하거나 1회 인하를 전망이 9명, 2회 인하가 9명이기 때문에 팽팽했던 당시의 회의 내용을 어떻게 해석하는지 여부가 중요.
이런 가운데 파월 연준의장을 비롯해 연준 위원들의 발언이 매일 있어 중요. 주요 경제지표 발표가 없기 때문. 07일(화)에는 카시카리 총재가 AI와 경제와 관련해서 발언이 준비되어 있으며, 스티브 미란 연준 이사가 MFA라고 헤지펀드 등을 대표하는 단체에 참여해 대체자산, 금융 규제 등에 대한 내용을 소통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음. 이 내용에 따라 암호화폐, 금융산업들의 변화가 예상. 이어서 미란 이사는 장 마감 앞두고는 도이체방크 거시경제 컨퍼런스에 참석해 토론을 벌이는데 여기에서 경제 관련 발언들이 있을 것으로 전망.
08일(수)에는 무살렘 총재, 바 연준 이사의 발언이 있음. 지역은행 관련 행사라서 큰 영향을 주지는 않을 듯. 09일(목)에는 파월 연준의장과 보우만 연준 부의장의 연설이 있지만 커뮤니티 뱅크 컨퍼런스 환영사라는 점에서 영향은 크지 않을 것으로 판단. 이날 마이클 바 연준 이사가 경제전망을 주제로 연설을 하기 때문에 마이클 바 연준 이사의 발언에 주목. 특히 관세가 미국 경제 위축시키고 있으며 저속득층에 가장 큰 피해를 주고 있다고 언급했었기 때문. 더불어 관세가 물가 상승 압력을 높인다고도 주장해 시장의 관심이 집중. 데일리 총재도 기술과 미국 경제를 주제로 연설이 있음. 10일(금)에도 굴스비 총재, 무살렘 총재가 경제전망과 통화정책을 주제로 연설이 있어 이 또한 주목. 결국 셧다운으로 주요 경제지표 발표가 지연됨에 따라 이들의 발언에 따른 달러, 금리 등의 변화가 예상되기 때문
한편, 주말에 자민당 총재 선거에서 다카이치 사나에 전 경제안보 담당상이 승리해 10월 말 의회에서 총리로 선출 될 것임. 다카이치 사나에는 아베를 멘토로 하고 있었다는 점을 감안 이번 선거에서 재정 확대를 통한 경제 성장을 주장. 이는 재정 건전성보다는 경제 성장에 초점을 맞추겠다는 의미이며 지자체 재량 교부금 지급, 저소득층 대상 현금 지급을 포함한 세액 공제 제도 도입을 제안. 통화정책과 관련해서는 다카이치는 BOJ의 금리 인상에 대해 비판적인 입장. 시장은 재정 확대와 금리인상 지연을 기대한다는 점에서 엔화 약세, 일본 국채 금리 상승, 주식시장 상승 가능성이 높다고 전망. 아베노믹스와 유사한 공격적인 재정 정책에 대한 기대감에 따른 것으로 추정.
*요일별 주목할 이슈
월요일(06일): 엔화, 미국 옵션 거래 등 수급 동향
화요일(07일): 미란 연준이사 발언, 뉴욕연은 소비자기대조사
수요일(08일): FOMC 의사록 공개
목요일(09일): TSMC 9월 매출, 마이클 바 연준이사 발언
금요일(10일): 소비자심리지수
*주간 주요일정
10/06(월)
유로존: 소매판매
미국: 고용동향지수
회의: OPEC+ 정례회의(5일)
휴장: 한국, 중국, 홍콩, 대만, 미국 채권시장 휴장
장후 실적: 콘스텔레이션 브랜즈(STZ)
10/07(화)
미국: 수출입통계
보고서: EIA 단기에너지 전망보고서, 뉴욕연은 소비자기대조사
채권: 미 3년물 국채 입찰
정치: 미 상원, 인도-태평양 지역 중국 행동관련 청문회
발언: 보스틱 총재, 카시카리 총재(AI와 경제), 미란 연준이사, 보우만 연준 부의장
휴장: 한국, 중국
10/08(수)
독일: 산업생산
은행: FOMC 의사록 공개
채권: 미 10년물 국채 입찰
발언: 무살렘 총재, 바 연준 이사
휴장: 한국, 중국
10/09(목)
독일: 수출입통계
보고서: 농산물수급전망보고서
기업: TSMC 9월 매출 발표
발언: 파월 연준의장, 보우만 연준 부의장, 바 연준이사(경제전망), 카시카리 총재(경제전망), 데일리 총재(미국 경제와 기술)
채권: 미 30년물 국채 입찰
휴장: 한국
장전 실적: 펩시코(PEP), 델타항공(DAL), 틸레이브랜즈(TLRY)
장후 실적: 리바이스(LEVI), 아플라이 디지털(APLD)
10/10(금)
일본 생산자물가지수
미국: 소비자심리지수
발언: 굴스비 총재, 무살렘 총재(경제전망 및 통화정책)
휴장: 대만
셧다운 종료 여부가 주목을 받을 것인데 관련 내용보다는 지연됐던 고용보고서 결과를 알 수 있기 때문. 이 결과가 연준의 금리 결정에 영향을 줄 수 있어 중요. 한편, 수요일 발표되는 FOMC 의사록도 중요. 지난 9월 연준이 금리를 인하한 이유인 고용시장을 어떻게 해석하는지 알려줄 수 있기 때문. 특히 ADP민간 고용보고서 결과를 보면 2개월 연속 마이너스 성장을 했으며, 지난 8월 고용보고서 결과에서 알 수 있듯 27주 이상의 장기 실업자가 193만 건을 넘어서는 등 과거 경기 침체기 보다 더 빠른 속도로 장기 실업자가 늘어나고 있기 때문. 이러한 고용시장에도 파월이 ‘보험성 인하’ 라고 주장한 이유에 시장은 주목하고 있음. 더불어 미란 연준이사를 제외하면 연준 위원들이 추가적으로 금리를 동결하거나 1회 인하를 전망이 9명, 2회 인하가 9명이기 때문에 팽팽했던 당시의 회의 내용을 어떻게 해석하는지 여부가 중요.
이런 가운데 파월 연준의장을 비롯해 연준 위원들의 발언이 매일 있어 중요. 주요 경제지표 발표가 없기 때문. 07일(화)에는 카시카리 총재가 AI와 경제와 관련해서 발언이 준비되어 있으며, 스티브 미란 연준 이사가 MFA라고 헤지펀드 등을 대표하는 단체에 참여해 대체자산, 금융 규제 등에 대한 내용을 소통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음. 이 내용에 따라 암호화폐, 금융산업들의 변화가 예상. 이어서 미란 이사는 장 마감 앞두고는 도이체방크 거시경제 컨퍼런스에 참석해 토론을 벌이는데 여기에서 경제 관련 발언들이 있을 것으로 전망.
08일(수)에는 무살렘 총재, 바 연준 이사의 발언이 있음. 지역은행 관련 행사라서 큰 영향을 주지는 않을 듯. 09일(목)에는 파월 연준의장과 보우만 연준 부의장의 연설이 있지만 커뮤니티 뱅크 컨퍼런스 환영사라는 점에서 영향은 크지 않을 것으로 판단. 이날 마이클 바 연준 이사가 경제전망을 주제로 연설을 하기 때문에 마이클 바 연준 이사의 발언에 주목. 특히 관세가 미국 경제 위축시키고 있으며 저속득층에 가장 큰 피해를 주고 있다고 언급했었기 때문. 더불어 관세가 물가 상승 압력을 높인다고도 주장해 시장의 관심이 집중. 데일리 총재도 기술과 미국 경제를 주제로 연설이 있음. 10일(금)에도 굴스비 총재, 무살렘 총재가 경제전망과 통화정책을 주제로 연설이 있어 이 또한 주목. 결국 셧다운으로 주요 경제지표 발표가 지연됨에 따라 이들의 발언에 따른 달러, 금리 등의 변화가 예상되기 때문
한편, 주말에 자민당 총재 선거에서 다카이치 사나에 전 경제안보 담당상이 승리해 10월 말 의회에서 총리로 선출 될 것임. 다카이치 사나에는 아베를 멘토로 하고 있었다는 점을 감안 이번 선거에서 재정 확대를 통한 경제 성장을 주장. 이는 재정 건전성보다는 경제 성장에 초점을 맞추겠다는 의미이며 지자체 재량 교부금 지급, 저소득층 대상 현금 지급을 포함한 세액 공제 제도 도입을 제안. 통화정책과 관련해서는 다카이치는 BOJ의 금리 인상에 대해 비판적인 입장. 시장은 재정 확대와 금리인상 지연을 기대한다는 점에서 엔화 약세, 일본 국채 금리 상승, 주식시장 상승 가능성이 높다고 전망. 아베노믹스와 유사한 공격적인 재정 정책에 대한 기대감에 따른 것으로 추정.
*요일별 주목할 이슈
월요일(06일): 엔화, 미국 옵션 거래 등 수급 동향
화요일(07일): 미란 연준이사 발언, 뉴욕연은 소비자기대조사
수요일(08일): FOMC 의사록 공개
목요일(09일): TSMC 9월 매출, 마이클 바 연준이사 발언
금요일(10일): 소비자심리지수
*주간 주요일정
10/06(월)
유로존: 소매판매
미국: 고용동향지수
회의: OPEC+ 정례회의(5일)
휴장: 한국, 중국, 홍콩, 대만, 미국 채권시장 휴장
장후 실적: 콘스텔레이션 브랜즈(STZ)
10/07(화)
미국: 수출입통계
보고서: EIA 단기에너지 전망보고서, 뉴욕연은 소비자기대조사
채권: 미 3년물 국채 입찰
정치: 미 상원, 인도-태평양 지역 중국 행동관련 청문회
발언: 보스틱 총재, 카시카리 총재(AI와 경제), 미란 연준이사, 보우만 연준 부의장
휴장: 한국, 중국
10/08(수)
독일: 산업생산
은행: FOMC 의사록 공개
채권: 미 10년물 국채 입찰
발언: 무살렘 총재, 바 연준 이사
휴장: 한국, 중국
10/09(목)
독일: 수출입통계
보고서: 농산물수급전망보고서
기업: TSMC 9월 매출 발표
발언: 파월 연준의장, 보우만 연준 부의장, 바 연준이사(경제전망), 카시카리 총재(경제전망), 데일리 총재(미국 경제와 기술)
채권: 미 30년물 국채 입찰
휴장: 한국
장전 실적: 펩시코(PEP), 델타항공(DAL), 틸레이브랜즈(TLRY)
장후 실적: 리바이스(LEVI), 아플라이 디지털(APLD)
10/10(금)
일본 생산자물가지수
미국: 소비자심리지수
발언: 굴스비 총재, 무살렘 총재(경제전망 및 통화정책)
휴장: 대만
동시에 AI 버블 붕괴 가능성에 대한 우려도 점점 제기되고 있다. 솔로몬 CEO는 “나는 ‘버블’이라는 단어를 쓰고 싶지 않다. 앞으로의 경로를 알 수 없기 때문”이라면서도 “확실한 것은 사람들이 리스크 곡선의 끝단까지 가고 있다는 점이다. 그만큼 열광하고 있다”고 진단했다. 그는 “투자자들이 흥분하면 잘될 수 있는 것만 보고, 잘못될 수 있는 것에 대한 회의적 시각은 줄어든다”며 “어떤 시점엔 리셋이나 점검, 조정 국면이 있을 것”이라고 경고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8/0006133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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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ver
“닷컴버블 때 보다 비싸다”…美증시 과열 경고 발언 속출
뉴욕증시가 고공행진을 이어가는 가운데 ‘증시 과열 경고’도 속출하고 있다. 미국 뉴욕증권거래소 근처 황소상.(사진=AFP) 4일(현지시간) 미 경제매체 CNBC에 따르면 데이비드 솔로몬 골드만삭스 최고경영자(CE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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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enAI의 공격적 AI 인프라 확장에 따른 아시아 반도체 및 서버 공급망 수혜 분석 (JPM)
1. AI 인프라 투자 규모 및 시장 영향
• OpenAI는 4년 내 총 10GW 규모의 AI 데이터센터를 구축할 계획으로, 총 투자액은 약 5,000억 달러에 달함
• 이 중 3,000억 달러는 Oracle과의 4.5GW 규모 파트너십을 통해 진행되며, 나머지는 Softbank 및 CoreWeave 등 외주 형태로 집행
• AI 인프라 공급망은 이미 2026년까지 매우 타이트한 상태이며, 추가 수요로 인해 파운드리·HBM·패키징·전력 인프라 전반의 공급 제약 심화 예상
• OpenAI의 GPU·ASIC·DRAM 수요는 2026~2029년 동안 업계 전체 AI CapEx의 구조적 상향요인으로 작용
2. 칩 및 반도체 공급망 수혜 기업
• 주요 파운드리: TSMC가 NVIDIA·AMD·OpenAI ASIC의 핵심 파운드리로 가장 큰 수혜 예상
• 패키징(OSAT): ASE 등 주요 후공정 기업의 수주 확대 전망
• 서브스트레이트: Unimicron, Ibiden 등이 주요 공급자로 부상
• GPU/ASIC 파트너: Nvidia가 여전히 주요 수혜자로 1000억 달러 규모의 OpenAI 투자 예정, AMD는 2026년 MI450 기반 세미커스텀 프로젝트로 진입
• OpenAI 자체 ASIC은 Broadcom 설계·TSMC 생산·삼성전자(SEC) HBM 사용 구조, 2026년 약 100억 달러 매출 규모로 첫 출시 예상
3. 메모리 부문 영향 및 수혜 구도
• OpenAI·삼성전자·SK하이닉스는 총 90만장 웨이퍼/월 규모의 DRAM 공급 협력 체결 (2029년까지 확대 예정)
• 이는 2025년 말 기준 전체 DRAM 산업 캐파의 절반 수준에 해당하며, HBM 34만·비HBM 56만으로 추정
• 기존 HBM 캐파 대비 +88%, 비HBM 후공정 캐파 대비 +37% 확장 의미
• 메모리주 수혜 순위: SK하이닉스(OW) > 삼성전자(OW) > 난야테크(N)
4. 전력 및 냉각 인프라 수혜 기업
• Delta Electronics: Oracle AI 서버 전력공급 주요 벤더로 최상위 수혜 예상
• Vertiv: Oracle·Dell 양쪽에 사이드카/CDU 냉각시스템 공급 중
• Auras: Oracle 서버용 매니폴드 및 콜드플레이트 핵심 공급자로 부상
• Dell, Hon Hai와의 공동 개발로 신규 냉각 시스템(사이드카/CDU) 양산 계획
5. 서버 ODM 및 제조 밸류체인
• Hon Hai: OpenAI Stargate 프로젝트 최대 수혜 ODM, Oracle·Softbank 프로젝트 모두 참여
• Quanta, Wiwynn, Dell, SMCI가 후순위 수혜
• Wistron은 Dell·Wiwynn의 L10 컴퓨트 트레이 외주 수혜 가능
• OpenAI ASIC 서버 ODM은 Celestica, Quanta, Wiwynn 중심
6. 총괄 평가
• OpenAI의 초대형 AI 인프라 투자는 2025~2029년 동안 반도체·메모리·서버 전력망 전반에 걸친 구조적 CapEx 상향을 의미
• 특히 한국과 대만 기업 중심의 공급망 집중도가 높아, SK하이닉스·삼성전자·TSMC·Hon Hai·Delta 등 동아시아 전력·반도체 밸류체인 기업에 장기적 수혜 예상
• 2026년 이후 GPU·ASIC·HBM 공급 부족 및 CapEx 사이클의 재상향 가능성 존재
1. AI 인프라 투자 규모 및 시장 영향
• OpenAI는 4년 내 총 10GW 규모의 AI 데이터센터를 구축할 계획으로, 총 투자액은 약 5,000억 달러에 달함
• 이 중 3,000억 달러는 Oracle과의 4.5GW 규모 파트너십을 통해 진행되며, 나머지는 Softbank 및 CoreWeave 등 외주 형태로 집행
• AI 인프라 공급망은 이미 2026년까지 매우 타이트한 상태이며, 추가 수요로 인해 파운드리·HBM·패키징·전력 인프라 전반의 공급 제약 심화 예상
• OpenAI의 GPU·ASIC·DRAM 수요는 2026~2029년 동안 업계 전체 AI CapEx의 구조적 상향요인으로 작용
2. 칩 및 반도체 공급망 수혜 기업
• 주요 파운드리: TSMC가 NVIDIA·AMD·OpenAI ASIC의 핵심 파운드리로 가장 큰 수혜 예상
• 패키징(OSAT): ASE 등 주요 후공정 기업의 수주 확대 전망
• 서브스트레이트: Unimicron, Ibiden 등이 주요 공급자로 부상
• GPU/ASIC 파트너: Nvidia가 여전히 주요 수혜자로 1000억 달러 규모의 OpenAI 투자 예정, AMD는 2026년 MI450 기반 세미커스텀 프로젝트로 진입
• OpenAI 자체 ASIC은 Broadcom 설계·TSMC 생산·삼성전자(SEC) HBM 사용 구조, 2026년 약 100억 달러 매출 규모로 첫 출시 예상
3. 메모리 부문 영향 및 수혜 구도
• OpenAI·삼성전자·SK하이닉스는 총 90만장 웨이퍼/월 규모의 DRAM 공급 협력 체결 (2029년까지 확대 예정)
• 이는 2025년 말 기준 전체 DRAM 산업 캐파의 절반 수준에 해당하며, HBM 34만·비HBM 56만으로 추정
• 기존 HBM 캐파 대비 +88%, 비HBM 후공정 캐파 대비 +37% 확장 의미
• 메모리주 수혜 순위: SK하이닉스(OW) > 삼성전자(OW) > 난야테크(N)
4. 전력 및 냉각 인프라 수혜 기업
• Delta Electronics: Oracle AI 서버 전력공급 주요 벤더로 최상위 수혜 예상
• Vertiv: Oracle·Dell 양쪽에 사이드카/CDU 냉각시스템 공급 중
• Auras: Oracle 서버용 매니폴드 및 콜드플레이트 핵심 공급자로 부상
• Dell, Hon Hai와의 공동 개발로 신규 냉각 시스템(사이드카/CDU) 양산 계획
5. 서버 ODM 및 제조 밸류체인
• Hon Hai: OpenAI Stargate 프로젝트 최대 수혜 ODM, Oracle·Softbank 프로젝트 모두 참여
• Quanta, Wiwynn, Dell, SMCI가 후순위 수혜
• Wistron은 Dell·Wiwynn의 L10 컴퓨트 트레이 외주 수혜 가능
• OpenAI ASIC 서버 ODM은 Celestica, Quanta, Wiwynn 중심
6. 총괄 평가
• OpenAI의 초대형 AI 인프라 투자는 2025~2029년 동안 반도체·메모리·서버 전력망 전반에 걸친 구조적 CapEx 상향을 의미
• 특히 한국과 대만 기업 중심의 공급망 집중도가 높아, SK하이닉스·삼성전자·TSMC·Hon Hai·Delta 등 동아시아 전력·반도체 밸류체인 기업에 장기적 수혜 예상
• 2026년 이후 GPU·ASIC·HBM 공급 부족 및 CapEx 사이클의 재상향 가능성 존재
미국 증시 4분기 ‘황금기’ 시작…S&P500 역사상 통계적으로 높은 수익 보여
-10월, 속임수 아닌 ‘선물’ 되는 이유
-1950년 이후 4분기 상승 확률 80%, 평균 수익 4.2%
https://www.g-enews.com/article/Global-Biz/2025/10/202510020619501988fbbec65dfb_1
-10월, 속임수 아닌 ‘선물’ 되는 이유
-1950년 이후 4분기 상승 확률 80%, 평균 수익 4.2%
https://www.g-enews.com/article/Global-Biz/2025/10/202510020619501988fbbec65dfb_1
글로벌이코노믹
[초점] 미국 증시 4분기 ‘황금기’ 시작…S&P500 역사상 통계적으로 높은 수익 보여
지난 1일(현지시간) 악시오스는 미국 증시가 연초 대비 13% 오름세를 보인 가운데, 4분기가 역사적으로 주식시장에 가장 유리한 시기라고 보도했다.지난 1950년 이후 4분기는 80% 확률로 상승해 평균 4.2% 수익을 냈다. 이는 1분기 평균 2.2%의 거의 두 배 수준이다. S&P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