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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 국내 경제, 증시 및 다양한 이슈를 전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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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채널/유튜브에서 업로드 되는 모든 종목은 작성자 및 작성자와 연관된 사람들이 보유하고 있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또한, 해당 종목 및 상품은 언제든 매도할 수 있습니다.

- 본 게시물에 올라온 종목 및 상품에 대한 투자 의사 결정 시, 전적으로 투자자의 책임과 판단하에 진행됨을 알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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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Decoded Narratives
Bank of America: 꿈을 사는 기간, AI 공백 구간 대비 필요

- 투자자들은 AI 영역에서 ‘air pocket', 즉 일시적인 공백 구간에 대비할 필요가 있음: 수익화는 추후 결정 상황이며, 전력이 병목 요인으로 작용하고 있고 이를 구축하는 데는 시간이 걸릴 가능성.

- 현재로서는 투자자들이 꿈을 사고 있는 국면. 하이퍼스케일러들은 지출을 확대해 온 것에 대해 대체로 보상을 받아왔지만, 자금 조달 원천은 영업현금흐름에서 자본 조달로 이동. 또한 하이퍼스케일러들의 자본집약도는 '12년 13%에서 현재 64%까지 급등했으며, 이는 메이저 석유 기업들보다도 높은 수준. 통제되지 않은 AI 지출에 대해 투자자들 반발이라는 초기 신호가 포착되고 있을 가능성.

- AI 멀티플 지불 수준 지표: 추가 투자자본수익률 (ROIIC, Return on Incremental Invested Capital)과 자본비용 (cost of capital) 간의 스프레드는 매우 유용한 기준점. 현재 하이퍼스케일러들 사이에서 이 스프레드는 상당히 다양한 수준을 보이고 있음. 다만 향후 수익률은 다음 두 가지 이유로 인해 점차 좁혀질 가능성.
1) 기업 규모가 이미 매우 커졌다는 점
2) 기존 광고 지출에서 신(新)미디어 기업들로의 점유율 이전이 종료 국면에 접어들고 있다는 점

- 또한 자본비용은 앞으로 상승할 가능성이 높음. 레버리지 비율이 높아질수록 일반적으로 더 높은 리스크 프리미엄이 요구되며, 실제로 신용 스프레드는 역사적으로 매우 낮은 수준에서 이미 확대되기 시작.

- 장기적으로 볼 때, 높은 ROIIC는 알파의 강력한 원천이 되어 왔으며, 현재 이 바스켓은 신경제 기업과 구경제 기업 전반에 걸쳐 다양하게 분포

#INDEX
Forwarded from TVM-알파 (하루)
🔹Base Case 2026: Capex + 정책이 사이클을 연장한다
Global Institutions Consensus View

월가는 2026년에 대해 전반적으로 “완만하지만 지속되는 성장”을 기본 시나리오로 보고 있다. AI 중심의 대규모 자본지출(Capex)과 재정·통화 정책 지원이 경기 사이클을 연장하고 있으며, 다만 높은 자산 가격 출발점 때문에 수익률은 제한되고 변동성은 커질 가능성이 크다는 인식이 공통적이다. 아직 거품이라는 판단은 소수다.

성장률 컨센서스: 둔화 없는 ‘버티는 성장’
대다수 기관은 2026년 글로벌 성장률을 2.6~3.0% 범위로 본다.

Citi: 2026년 2.7%

Goldman Sachs: 2.8% (컨센서스 2.5% 상회)

Vanguard: 미국 2.25%

UBS, JPM, BNP Paribas 등: 추세 성장 근처

관세·지정학 리스크가 성장에 부담을 주지만, 경기 침체를 유발할 정도는 아니라는 판단이 우세하다.

사이클 연장의 핵심 동력은 AI Capex
거의 모든 기관이 공통적으로 강조하는 요소다.

BlackRock: AI 투자 기여도가 역사적 평균의 3배

Capital Economics: AI 인프라 구축을 위한 Capex가 성장의 중심

UBS, GSAM, JPM AM: AI 관련 투자와 채택 가속이 실적과 주가를 지지

AI는 단기 테마가 아니라
생산성, 에너지 수요, 공급망, 수익성 구조 전반을 바꾸는 구조적 요인으로 인식되고 있다.

정책 환경: 드물게 ‘재정 + 통화’ 동시 완화
여러 기관이 이 조합을 2026년의 가장 이례적인 특징으로 지적한다.

Fed 금리 인하 사이클

감세, 국방비, 인프라, 리쇼어링 등 재정 확대

일부 국가는 규제 완화까지 병행

Principal, BNY, State Street는
“경기 침체가 아닌 상황에서 재정과 통화가 동시에 완화적인 것은 매우 이례적”이라고 평가한다.

자산시장 전망: Risk-on이지만 선택적
대부분 기관은 주식에 우호적이지만, 조건부다.

Goldman, Morgan Stanley, Barclays: 추가 상승 가능하나 변동성 확대

Lazard, Robeco: 미국 예외주의 약화, 비미국 기회 확대

Pimco: 가치주와 실적 확산 국면에 주목

공통된 메시지는
“지수 전체 상승”보다는
섹터·지역·테마 간 성과 차별화가 커진다는 점이다.

주요 리스크로 꼽히는 요소들
긍정적인 컨센서스 속에서도 반복적으로 등장하는 경고 신호들이다.

노동시장 둔화 → 소비 위축 가능성 (BCA, Apollo)

관세·무역 마찰 재점화

정책 과잉으로 인한 인플레이션 재점화 또는 자산 버블

AI 투자 수익화 실패 가능성

특히 일부 기관은
“AI 의존도가 지나치게 높아지고 있다”는 구조적 불안을 지적한다.

버블인가에 대한 판단
대다수 기관의 결론은 비슷하다.

“밸류에이션은 높지만 아직 거품은 아니다”

다만, 실적이 따라오지 못하면 빠르게 문제화될 수 있음

Goldman, Schroders, Bank of America 모두
AI 버블 우려는 과장됐다고 보면서도
성과 검증 국면이 시작됐다는 점은 인정한다.
2일(현지시간) 뉴욕타임스(NYT)는 오바마케어 보조금 지급이 지난해 말로 종료되면서 가입자 다수가 보험료가 두 배 이상 오르는 상황을 맞고 있다고 보도했다.

보험료 급등은 미국 국민들에게 민감한 고(高)물가 이슈와도 연동되면서 오는 11월 중간선거의 여론 지형에도 영향을 줄 것으로 관측된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1/0015826832
판결 내용에 따라 재정, 후속 소송 연결 등의 변수 증폭 가능성

재정 우려가 커지면 당연히 금리 급등락 흐름이 동반되며 주가 변동성 확대 요인으로 연결

트럼프 대통령 입장에서는 중간선거 앞두고 정책 추진력에 크게 영향 미칠 수 있는 이슈. 여론전을 펼치는 배경

트럼프 "관세 부과 능력 잃는다면 미국에 심각한 타격될 것"
- "관세, 국가에 압도적 이익"…대법원 판결 앞두고 여론전 이어가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5826740?sid=104
The Information의 2026 예측(AI 산업 중심)

애플 – AI 반전 및 재평가
: 과도한 AI 투자 경쟁을 피하며 현금 보존과 Siri 개편,선별적 파트너 전략을 유지해왔기 때문

오라클 – GPU 담보 ABS
: 데이터센터 구축을 위한 대규모 GPU 구매 자금이 전통적 회사채만으로는 부담되기 때문

테슬라 – xAI 인수
: xAI의 막대한 현금 소모와 테슬라의 재무 여력, 머스크의 기업 통합 기조가 맞물리기 때문

오픈AI – 핀터레스트 인수
: 인수를 통한 쇼핑, 광고 사업을 확장. 핀터레스트의 이미지 데이터와 광고, 머천트 인프라가 챗GPT 소비자 전략에 부합

마이크로소프트 – AI 코딩 스타트업 인수
: GitHub Copilot 경쟁력이 약화되며 개발자 생태계 회복 필요성이 커졌기 때문

마이크로소프트 – Copilot 번들화
: Copilot을 별도 유료 옵션이 아닌 M365 기본 번들로 전환. 기업 고객들이 AI 기능에 추가 비용 지불을 꺼리고 있기 때문

바이트댄스 – 자체 AI 칩
: 자체 AI 칩 생산 시설 구축에 착수. 미국 수출 규제로 첨단 GPU 접근이 구조적으로 차단된 상황이기 때문

엔비디아 – H200 대중국 재차 금지
: 중국 AI 연구소의 성능 격차 축소가 국가 안보 리스크로 부각되고 있기 때문

일리야 수츠케버– SSI 매각
: Safe Superintelligence는 독립 노선을 접고 매각. 초지능 달성 전 무출시 전략에 대한 투자자 압박 상승

AI – Continual Learning 등장
: 지속 학습 모델 공개 가능성. 학습 비용 절감과 효율 개선을 위한 연구가 성숙 단계에 접어들었기 때문

챗봇 – 성격, 정서적 친화성 중심 이동
: 챗봇 경쟁은 지능보다 성격, 정서적 친화성 중심으로 이동. 성능 개선만으로는 사용자 성장과 유지에 한계

미국 AI 규제 – 주정부 우위
: 연방 차원의 주 규제 봉쇄 시도가 의회와 여론에서 반복적으로 좌절됐기 때문

https://news.1rj.ru/str/Samsung_Global_AI_SW
Forwarded from Dean's Ticker
2026년 AI CAPEX의 효율성 지표는 ROIC가 아니라 ROIIC

ROIC는 투하자본대비수익률, 과거부터 축적된 전체 자본을 기준으로 하므로 현재 진행 중인 신규 사업(AI, 클라우드, DC)의 효율성을 즉각 반영하지 못하는 경향이 있음. 그래서 "최근에 쓴 돈이 얼마나 효율적이었는가?"를 보는 ROIIC가 부상. 기업이 새로 투입한 자본(Incremental Capital)에 대한 효율성 지표임. 예를 들어 한 하이퍼스케일러의 ROIC가 20%더라도 ROIIC가 5%에 불과하다면 미래 수익성은 점차 악화될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함(vs 하이퍼스케일러 평균 WACC 10% 가정 시, ROIIC는 WACC보다 높아야 효율성이 높음). 위 그래프 x축은 CAPEX/OCF, y축은 ROIIC. 오라클은 막대한 돈을 쓰지만 실익은 적은 상태로 해석될 수 있음
Forwarded from Dean's Ticker
오픈AI, 핀터레스트 인수 가능성 제기 $PINS

(The Information) 오픈AI는 2026년에 핀터레스트를 인수할 것으로 예상. 오픈AI가 핀터레스트의 이미지 데이터, 광고 사업, 전자상거래에 관심이 있다고 함. 특히 핀터레스트의 '디지털 스크랩북' 기능은 오픈AI의 이미지·비디오 생성 모델을 보완하는 데이터셋이 될 수 있음.
Forwarded from 실시간 시장 속보🚨
🟣📊🇺🇸 뱅크오브아메리카(Bank of America)가 2026년 1분기 투자 유망 종목 Top 10을 업데이트했습니다.

BofA는 미국 내 단기 투자 유망 종목 10선에 “매수” 의견을 추가했습니다.

🟢 매수:
• $AMZN (아마존)
• $BA (보잉)
• $CI (시그나)
• $CEG (컨스텔레이션 에너지)
• $DG (달러 제너럴)
• $EQIX (이퀴닉스)
• $MRK (머크)
• $SPOT (스포티파이)
• $VRTX (버텍스 파마슈티컬스)

🔴 비중 축소: $LEN (레너)
Forwarded from 요가하는증권맨
2026년 CES 주요 토픽

인공지능

디지털 헬스(원격의료 등)

자율주행


26.01.02.
Forwarded from 요가하는증권맨
2026년 CES에서도 기조연설은 AMD의 리사수

여전히 AI를 주요 키워드로 모든 산업군의 시각과 인사이트가 제시될 전망


26.01.02.IBK
Forwarded from Dean's Ticker
#Opinion 2026년, 내러티브 넘어 기업구조를 봐라

1월 첫 오피니언입니다. 우선 2025년 복기부터 해보죠. 한해 최고의 수익률을 가져다 준 종목은 루멘텀(LITE) 입니다. 11월 초 LITE 실적이 나온 뒤에 포트폴리오 편입을 결정했는데요. 구글 TPU 테마가 나오기 전이었습니다. 근거는 간단했습니다. ①AI CAPEX의 광통신 비중 증가 ②한정적인 광학소자 공급사(코히어런트 또는 루멘텀) ③비핵심자산과 사업부 매각에 따른 성장동력 중심의 수익 구조였습니다. 제 초점은 3이었습니다. 1, 2는 코히어런트도 노출된 부분이나 3은 아니었습니다. LITE는 3가지 성장동력인 광스위치(OCS), 광트랜시버, 레이저모듈의 수익이 곧 회사 전체의 수익으로 대변됐습니다.

작년을 되돌아 보면 상반기는 "AI 밸류체인에 포함되나?" 하반기는 "AI로 수익이 나나?" 였던 것 같습니다. 이제는 "AI 수익의 기여도는 얼마나 되나?"이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흔히 포트폴리오 믹스라고 합니다. 고부가가치와 성장동력 사업이 믹스가 계속 확장돼야 그 기업의 멀티플을 정당화할 수 있습니다. 그렇다면 방법은 두 가지겠죠. 신사업이 더 빠르게 수익 규모를 키우거나 구사업을 정리하는 것입니다. 후자는 경영진과 이사회 등 내부의 결정도 있겠으나 행동주의 펀드가 붙어 이행되기도 합니다. 룰루레몬이 괜히 지난 달부터 행동주의가 개입한 뒤 주가가 상승한 게 아닙니다.

다시 한번 과거 얘기를 해보겠습니다. 2023년 제 최고의 종목은 엑손 엔터프라이즈(AXON) 였습니다. 바디캠 하드웨어보다 바디캠 비디오 데이터의 클라우드 솔루션 비중이 급격히 증가하면서 구독수익(ARR)이 커졌고 하드웨어를 구매한 기존 고객에 SW 판매로 업셀링 유도하고 그 SW 플랫폼 안에서도 여러 가지 모듈을 추가 판매해 순유지율(NRR)을 더 늘렸습니다. 2024년 효자 종목은 크레도(CRDO) 였습니다. CRDO는 전선 제조사로 기존 단거리 중심의 시장에서 액티브전선(AEC)이라는 중거리 제품을 내놓으면서 광섬유 시장을 침투하고 시장기회(TAM)를 늘렸습니다. TAM 확대는 곧 기업가치의 증가로 이어졌습니다.

이 얘기를 하는 이유는 이전의 성공 방정식도 여전히 현 시장에서 유효하다는 말입니다. TAM을 보고, 포트폴리오 믹스 변화를 봐야 한다는 뜻이겠죠. 결정적으로 이게 펀더멘털(실적)로 얼마나 빠르고 얼마나 기대 이상으로 반영되는지 확인해야 합니다. 2026년도 유효합니다. 내러티브에 그치면 TAM 확장 국면에 알파밖에 못 냅니다. 그러나 기업의 사업구조와 포트폴리오를 보면 지속적인 알파를 낼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Forwarded from 루팡
다음주 일정

5일: 젠슨 황(NVIDIA CEO) CES 기조연설 (한국 시간 6일 06:00), CES 미디어데이(삼성전자, LG전자, 현대차), ISM 12월 제조업 PMI

6일: CES 2026 개막( ~9일), AMD CEO 리사수 기조연설

7일: 11월 구인이직보고서, ADP 12월 민간고용, ISM 서비스업 PMI

8일: 미국 주간 신규 실업수당 청구건수, 10월 무역수지

9일: 미국 12월 고용보고서
Forwarded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박승진 하나증권)
» Tesla의 판매 감소 가운데 중국 BYD가 글로벌 전기차 판매 1위 포지션을 차지

​» 2025년 4분기 Tesla 인도량이 전년동기 대비 -16% 감소하며 시장 예상치 하회

​» 테슬라의 2025년 연간 전체 판매량은 약 164만 대로 전년대비 -8.6% 감소. 2년 연속 감소세 기록

​» 반면 BYD는 2025년 순수 전기차(BEV) 판매량이 약 226만 대를 기록하며 Tesla와의 격차 확대

​» Tesla는 노후화된 모델 라인업과 가격 경쟁 심화, 세제 혜택 감소 등이 판매량 악화의 주요 원인으로 작용

​» BYD의 경우 중국 내수 시장 점유율 압도 및 공격적인 글로벌 수출 확대 전략이 주효했던 것으로 분석

​» 다만 밸류에이션 기준 관점에서 살펴볼 경우, Tesla는 이미 전기차 기업 이상의 기대치를 반영 중. 자율주행(FSD) 수익화, Cybercab 등이 주가의 핵심 변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