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SKP CFO의 개인 공간❤️ – Telegram
LSKP CFO의 개인 공간❤️
1.09K subscribers
16.9K photos
140 videos
221 files
19.8K links
해외 / 국내 경제, 증시 및 다양한 이슈를 전달합니다!

협업 문의 : yeominyoon1981@gmail.com

Disclaimer

- 본 채널/유튜브에서 업로드 되는 모든 종목은 작성자 및 작성자와 연관된 사람들이 보유하고 있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또한, 해당 종목 및 상품은 언제든 매도할 수 있습니다.

- 본 게시물에 올라온 종목 및 상품에 대한 투자 의사 결정 시, 전적으로 투자자의 책임과 판단하에 진행됨을 알립니다.
Download Telegram
[SK 증권 강대승][전략 COMMENT] K자 경제 성장으로 주식시장 업종별 쏠림 심화

K자형 경제 구조 속 주식시장 쏠림 심화
- K자형 경제 성장이 이어지면서 주식시장 쏠림 현상이 심화되고 있다. 미국의 3분기 GDP는 높은 성장률을 기록했지만, 부문별 기여도를 보면 부유층의 소비와 AI 관련 투자가 성장을 이끌었음을 알 수 있다. 재화 소비 중에서는 레저, 서비스 소비 중에서는 헬스케어가 GDP 성장을 견인했다. 전체 투자 부문의 기여도는 미미했지만, 정보처리장치, R&D 및 소프트웨어 투자는 큰 기여를 했다. 이러한 미국의 K자형 경제 성장 구조는 한국 수출에도 큰 영향을 미쳤다. 지난해 한국 수출은 7천억 달러를 돌파하며 큰 이정표를 세웠으나, 이는 조선과 반도체 위주의 수출액 증가에 기인한 것이었다. 이와 같은 흐름 속에서 주식시장의 집중도도 더욱 확대되었다. 주가 지수 움직임을 설명하는 데 필요한 최소한의 주식 수를 의미하며 시장 집중도를 파악할 수 있는 S&P500과 KOSPI의 유효 주식 수는 각각 46개, 13개이다.

전반적인 경기 둔화 우려에도 AI 관련 지출은 이어질 것
- K자형 경제 성장 구조가 향후 일정기간 유지될 것으로 보인다. 전반적인 경기 둔화 우려는 계속되고 있다. 주간 실업수당 청구 건수, 미국 경기 선행지수 등은 미국 경기 둔화 가능성을 여전히 시사하고 있다. 한국 수출과 연관이 깊은 ISM 제조업 지수는 계속해서 50선을 하회하고 있다. 반면, AI 관련 지출에 대한 기대는 여전하다. 미국 대형 IT 기업들의 향후 12개월 자본지출 전망치는 실적 발표 때마다 상향 조정되고 있다. 특히 올해는 민간뿐만 아니라 정부 주도 투자도 진행될 예정임을 염두에 둘 필요가 있다. AI 3강 대전환을 목표로 지원 예산을 증액한 한국뿐만 아니라 일본, EU 등도 소버린 AI 개발, AI 인프라 구축, 반도체 산업 지원 등을 위한 예산을 올해 크게 상향 조정했다.

빠르지만 달리는 반도체에 올라타야 한다
- 4분기 실적 발표에서 기대에 부합하는 실적을 기록한다면, 밸류에이션 상향에 따른 반도체 기업들의 주가 상승이 나타날 것으로 기대한다. 지난 3분기 실적 시즌 이후 반도체 기업들의 주가는 큰 폭으로 상승했지만, 실적 상향 조정 폭이 더욱 컸다. 향후 12개월 성장에 대한 기대가 2017년, 2020년 당시만큼 빠르게 상승하면서 반도체 지수의 향후 12개월 EPS에 대한 밸류에이션 지수는 다시 부담스럽지 않은 수준까지 하락했다. 높아진 실적 기대를 충족할 경우, 원화 약세 환경 속 수출기업에 우호적인 상황 속에서 당분간 미국의 K자형 경제 성장 구조 고착, 민간과 정부 자금의 AI 투자 집중 가능성이 크기 때문에 반도체 기업 위주의 상승은 1분기 실적발표 이후에도 이어질 것으로 판단한다.

보고서 원문: https://buly.kr/2qZkx32

* SK증권 자산전략부 텔레그램 채널: https://news.1rj.ru/str/SK_Research_Asset
* SK증권 리서치 텔레그램 채널: https://news.1rj.ru/str/sksresearch

당사는 컴플라이언스 등록된 자료에 대해서만 제공 가능하며 본 자료는 컴플라이언스 등록된 자료입니다
[다올 시황 김지현]
머지않은 5,000pt


➡️ 연말 연초 수급 현황, 한국 대형주 베팅 지속
-
1/5 기준 신흥국(+1.1%) 선진국(+0.8%) 아웃퍼폼, 주요 국가별로 한국, 대만, 일본 순으로 강세
- IT 비중 큰 국가로 자금 유입 재개되며 한국, 테크 모멘텀 확대
- 외국인은 1월 들어 순매수 재개. 반도체의 경우 전일 삼성전자 실적, 미국 고용지표 발표를 앞두고 차익실현했음에도 조선, 방산, 원전, 금융 등 한국 대형주 베팅 지속


➡️ 강한 연초 효과와 유동성 + 테크 모멘텀
-
대주주 재매수, 90조원에 육박한 예탁금이 보여주는 개인들의 추격 매수가 반도체 강세 견인
- 외국인의 코스피 및 대형주 유입 유인은 11월 대비 12월 외환 보유고 감소로 보여지는 외환당국의 개입 효과로 안정된 환율
- 또한 MSCI 선진국 지수 편입을 겨냥한 접근성 제고 정책의 일환으로 1/2부터 외국인이 해외 증권사 계좌로 국내 주식을 직접 거래 가능하도록 제도 개선


➡️ 반도체, 외국인의 일시적 차익실현일 이유
- 반도체 업종 12개월 선행 PER 8.8배 수준까지 하락, 반면 후행 PBR은 2.7배로 판데믹과 13년, 16년 사이클 고점 수준을 상회
- DDR3와 DDR4, DDR4 8Gb와 DDR5 16Gb 현물가 동반 급등세가 이전 사이클을 넘어선 이익추정치 상향을 뒷받침
- 코스피 전일 종가 4,545pt 기준 5,000pt까지 10.5%. 12개월 선행 PER 현재 10.3배로 5,000pt는 11.5배에 해당
- 삼성전자 26년 영업이익 추정치 12월 말 대비 상향된 100조원, 상단 133조원, SK하이닉스 26년 영업이익 추정치 85조원, 상단 108조원
- 컨센서스 대비 20% 상향 시 코스피 전체 영업이익 전망치 약 8% 상승분에 해당하며 밸류에이션 부담 없이 5,000pt 도달 가능한 수준



★ 보고서: https://buly.kr/FhP4Zp8

감사합니다.
Forwarded from 요약하는 고잉
메모리 슈퍼 사이클 주목할 주식
HBM: $MU SK hynix Samsung
NAND: $SNDK
HDD: $STX $WDC
Equipment: $LRCX $AMAT
Data Storage: $NTAP $PSTG
Controller: $RMBS $MRVL $SIMO
(출처 Lin)
[DB증권 반도체 서승연]

삼성전자(005930): 메모리·디스플레이 서프라이즈 예상

■ 4Q25 Preview – 메모리와 디스플레이 서프라이즈 예상

- 삼성전자의 4Q25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각 94.3조원(+10% QoQ, +25% YoY), 21.4조원(+76% QoQ, +230% YoY)으로 컨센서스를 상회할 전망임

- 이는 메모리 판가 상승에 따른 DS와 북미 고객사 신제품 호조에 따른 SDC 실적이 견인할 것으로 예상함

- DS 영업이익은 커머디티 DRAM 판가 강세와 우호적인 환 효과에 기반해 17.0조원을 전망함

- AI 뿐만 아니라 일반 서버, 모바일, PC 등 전 수요처의 강한 수요로 DRAM 및 NAND 판가 상승폭은 공히 두자릿수를 기록할 것으로 예상함(DRAM +40% QoQ, NAND +23% QoQ)

- SDC 영업이익은 북미 고객사의 신제품 호조에 따른 중소형 OLED 실적 개선으로 2.1조원을 예상함

- MX/NW는 신규 스마트폰 출시 공백기 가운데 반도체 등 주요 부품 가격 상승으로 수익성이 크게 훼손돼 영업이익 1.9조원이 예상됨

■ 투자의견 Buy 유지, 목표주가 174,000원으로 상향

- 2026년 DRAM 업황은 제한적인 DRAM 공급과 견조한 수요 강세가 맞물리며 호황기가 지속될 것으로 예상함

- 이에 2026년 매출액과 영업이익 전망치를 각각 466.6조원(+40% YoY), 148.9조원(+232% YoY)으로 종전 대비 18%, 76% 상향함

- 목표주가는 실적 추정치 변경과 메모리 Peak-cycle PBR(1.94배)를 적용해 174,000원으로 상향함

- 최근 삼성전자 주가는 커머디티 메모리 판가 상승세로 우상향 중임

- 대형 GPU 고객사향 1cnm 기반 HBM4이 공급될 경우 탄력적인 추가 주가 상승이 예상됨. 삼성전자에 대해 투자의견 Buy를 유지함


보고서 링크: https://abit.ly/ecfmmi
[유진 IT 임소정]
삼성전자(005930) - 4Q25 Preview: 메모리 맹수, 앙!

✪ 4Q25 Preview
4분기 실적은 매출 96조 원, 영업이익은 21조 원으로 전망. 시장 컨센서스인 16조 원을 큰 폭 상회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메모리에서의 높은 수익성이 실적에 기여. 지속되는 레거시 DRAM에 대한 강한 수요와 이에 따른 가격 상승이 반영. 메모리 업체 전반에 유리한 수급 환경이 지속되는 가운데 CAPEX 투자 규모 상향 의지 확인. 다만 당사는 경쟁사 대비 유휴 캐파 규모가 가장 크기 때문에, 단기적 수요 대응이 가능하다는 점에서 경쟁 우위 점하고 있다고 판단. 특히 신규 증설 에 소요되는 리드타임 감안 시, 메모리 가격의 우상향 흐름은 2026년 3분기까지는 이어질 가능성이 높을 것으로 전망하며, 이에 따라 동기간 수익성 극대화 측면에서 가장 유리한 포지션 확보한 것으로 평가

✪ 2026 Preview/Valuation
한편 AI 시장이 추론 중심으로 커지면서 장기적으로는 연산 집약적(computing intensive) 구조에서 연산 효율적 (computing efficient) 환경에 대한 선호도가 높아질 전망. 그러한 환경에서는 현재 AI 서버 수요를 견인하고 있는 HBM 외에도 GDDR이나 cHBM 등 다양한 메모리 솔루션의 적용 범위가 확대될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 이러한 변화 속 폭넓은 메모리 제품 포트폴리오와 대규모 생산 능력, 안정적 고수율을 기반으로 다양한 수요 변화에 대응할 수 있는 경쟁력을 보유한 것으로 평가. 실적 추정치 상향에 따라 목표주가 170,000원으로 상향(Target P/B 2.2배) 및 투자의견 ‘BUY’ 유지
 
자료 링크: https://buly.kr/7x7jP22

감사합니다.

임소정 드림
SK하이닉스, 삼성전자 (맥쿼리)
DRAM crunch to curb AI build-out
Heaping up huge memory profits
Runaway memory prices

───── ✦ ─────
📢 메모리 반도체 산업 전망 및 분석
• 2026년 글로벌 DRAM 시장 규모는 3,110억 달러로 전년 대비 2배 성장할 것으로 전망함.
• 이는 2023년 대비 6배 증가한 규모이며, 매출 증가는 18%의 비트 성장과 78%의 ASP 상승이 견인함.
• 현재 공급 능력은 향후 2년간 15GW 규모의 AI 데이터센터 구축만 지원 가능한 수준임.
• AI 데이터센터 프로젝트의 지연 및 일정 조정이 예상되며, 이는 공급 부족을 심화시킬 것임.
• 공급 부족과 가격 상승은 DRAM 공급업체에 유리하며, 다년간 마진 확대로 이어질 것임.
• 2026년 DRAM 업체들의 영업이익률은 약 70%에 달할 것으로 예상됨.
• HBM 시장 성장률은 2025년 106%에서 2026년 71%로 둔화될 것으로 보임.
• HBM이 전체 DRAM 시장에서 차지하는 비중은 20%로 전년 대비 소폭 감소할 전망임.

📢 SK하이닉스 (000660 KS) 기업 분석
• 메모리 가격 강세로 2026~2028년 수익이 약 3배 증가할 것으로 예상됨.
• 상품(Commodity) DRAM 가격 급등으로 HBM 연간 계약 가격도 상승 여력이 있음.
• 한국 정부의 새로운 지주사 규제 검토로 장기적인 산업 불확실성이 완화될 가능성이 있음.
•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 ADR 발행이 진전될 경우 주가에 긍정적인 요소로 작용할 것임.
• 2026년 순이익은 101조 원, 2027년에는 142조 원으로 급증할 것으로 전망됨.
• M15X 팹은 주로 1b nm 및 HBM용으로, 이천 팹은 1c nm로 전환하여 비트 성장을 주도할 것임.
• 순현금이 2026년 말 80조 원에 달할 것으로 예상되어 배당 정책 재검토 압력이 커질 것임.

📢 삼성전자 (005930 KS) 기업 분석
• 메모리 부족 심화로 전체 IT 공급망이 제한을 받고 있으며 2028년까지 해결책이 보이지 않음.
• 2026년 반도체 부문이 매출의 55%, 영업이익의 90%를 차지하며 성장을 주도할 것임.
• P4 팹의 공간 대부분이 DRAM에 할당될 것으로 보이며, 이는 수익성 중심의 전략임.
• HBM 매출은 2026년 2배 성장하여 시장 성장률을 상회할 것으로 기대됨.
• 주요 고객사의 사양 업그레이드 요청과 1c nm DRAM 규제 완화가 HBM4 기회 요인임.
• 브로드컴이 삼성전자 HBM 매출의 가장 큰 비중(40~50%)을 차지할 것으로 추정됨.

📢 기존 관점 대비 변경 사항 및 근거
• SK하이닉스: 투자의견 'Outperform' 유지, 목표주가는 기존 800,000원에서 1,120,000원으로 40% 상향함. 2026/27년 EPS 추정치를 각각 72%, 79% 상향 조정했으나, 목표 PER 배수는 10배에서 8배로 하향함. 이는 슈퍼 사이클에서 메모리 주가가 실적 성장을 후행하는 경향을 반영한 것임.
• 삼성전자: 투자의견 'Outperform' 유지, 목표주가는 기존 175,000원에서 240,000원으로 37% 상향함. 2026/27년 영업이익 전망치를 50% 상향하고 EPS 추정치도 대폭 올렸으나, 목표 PER 배수는 16배에서 14배로 하향 조정함.

📢 연간 실적 추정 (2025E / 2026E / 2027E)
• SK하이닉스: 매출액은 96.9조 / 196.1조 / 266.5조 원, 영업이익은 47.3조 / 136.5조 / 189.4조 원으로 전망됨. 순이익은 44.8조 / 101.2조 / 141.8조 원이며, PER은 11.8배 / 5.2배 / 3.7배, PBR은 4.5배 / 2.4배 / 1.5배로 추정됨.
• 삼성전자: 매출액은 333.9조 / 469.6조 / 579.5조 원, 영업이익은 45.2조 / 151.2조 / 217.4조 원으로 예상됨. 순이익은 42.6조 / 117.3조 / 166.7조 원이며, PER은 21.9배 / 7.9배 / 5.6배, PBR은 2.2배 / 1.4배 / 1.1배로 평가됨.

───── ✦ ─────
결론적으로, 메모리 반도체 슈퍼 사이클의 도래와 심각한 공급 부족으로 인해 SK하이닉스와 삼성전자 모두 기록적인 이익 성장이 예상되며, 이에 따라 목표주가를 대폭 상향 조정함.
Forwarded from 회색인간의 매크로 + 투자 (Gray KIM)
헐? 112만원?
Forwarded from 회색인간의 매크로 + 투자 (Gray KIM)
삼전 목표가는 24만원?
DRAM industry revenue and bit shipment growth
NAND industry set to deliver a 40% revenue CAGR in 2025~2029E
반도체및장비_산업리포트_2601071.pdf
611 KB
DS투자증권 반도체 Analyst 이수림

[반도체] 장비 아직 안 늦었습니다

1. 11~12월 당사 Top pick: 테스, 피에스케이, 유진테크, 케이씨텍
- 테스와 피에스케이는 DRAM/NAND, 전환/신규 투자 시 모두 발주하는 범용 장비로 양사 장비투자에 따른 수혜
- 피에스케이는 추가적으로 삼성 테일러 향 장비 발주 수혜도 기대
- 유진테크는 삼성전자 1c DRAM 투자에 대한 노출도가 가장 큰 종목
- 케이씨텍은 CMP 장비 매출 성장 및 소재 매출 증가, 초임계 세정장비 데모 납품 확대

2. 매수 의견 유지 Top pick 피에스케이
- 현시점 소재/부품/장비 업종 중 바스켓으로 매수하기에 가장 매력도가 높은 업종은 여전히 장비 업종
- M15X, P4 향 신규 장비 발주 이외에도 NAND 전환투자가 작년 대비 증가할 전망
- 인프라 투자 가속화에도 불구하고 실제 Wafer Out 증분이 온기로 반영되는 시점은 2027년부터
- P5와 용인 클러스터 2기 투자 감안 시 장비투자 모멘텀은 지속

3. SK하이닉스 투자 가속화, 삼성전자 Capex 상향 기대감
- SK하이닉스 M15X에서 2월부터 HBM4용 1b DRAM 양산에 돌입할 것
- 용인 클러스터 역시 가속화, 1기 가동 2027년 초, 2기 가동 2027년 말 전망
- 삼성전자는 업계 DRAM 공급부족 심화와 경쟁사 대비 여유로운 Fab Space를 고려할 때 Capex 상향을 통해 공정 전환과 증설을 서두를 가능성이 높다는 판단
- 결론적으로 투자 확대 기대감이 늘어나는 시점이라는 판단

DS투자증권 리서치 텔레그램 링크 : https://news.1rj.ru/str/DSInvResearch
DS투자증권 반도체 텔레그램 링크 : https://news.1rj.ru/str/dssemicon
[유진투자 바이오제약 권해순/이다빈]
2026.01.07

☆ 2026년 비만 분야 관전포인트

* 2026년에도 비만치료제 시장 GLP-1RA 치료제들(세마글루타이드, 터제파타이드)의 매출 성장은 지속 가능할 전망. 그러나 2026년부터 관전 포인트는 성장 자체보다 상업화 트렌드가 주사제, 경구제, 병용 및 차세대 기전 중 어느 방향으로 얼마나 분산될 것인가로 이동할 전망

(1) 2025년 글로벌 Top selling 의약품 자리 바뀜
: GLP-1 RA 비만/대사 치료제들이 키트루다(항암제)를 제치고 글로벌 매출액 기준 Top selling 제품들로 등극. 2025년 터제파타이드, 세마글루타이드 합산 매출액은 >$70bn(+56%yoy)로 추정됨

(2) 경구용 제제 출시 예정: ‘경구용 세마글루타이드’(25mg)가 2025년 12월 FDA 신약 승인을 받음. 저분자 경구용 제제 ‘오포글리프론’은 FDA 승인을 신청한 상태로, 하반기부터 경구용 치료제들의 상업화가 본격화될 전망. 2030년까지 경구용 치료제들이 비만 치료제 시장의 30% 내외를 차지할 것으로 예상됨

(3) 아밀린 기반 비만 치료제 출시 예정: 2026년 하반기 ‘카그리세마’가 시장에 출시될 예정. GLP-1 RA외에 아밀린기반 치료제로 넘어가며 신기전 비만 치료제 개발이 가속화될 전망. 2025년 3월 로슈는 질랜드 파마(CPH: ZEAL)의 ‘페트렐린타이드’를 도입하고 애브비는 Gubra(CPH: GUBRA)의 GUB014295을 도입함

(4) 특허 만료와 IRA 적용으로 약가 인하 추세 본격화: 2026년 일부 국가(캐나다, 인도, 브라질, 중국 등)에서 세마글루타이드의 특허 만료에 따른 바이오시밀러 출시가 예상되고 있음. 2027년에는 미국에서 세마글루타이드 성분 치료제들의 IRA 약가 인하가 적용될 예정

* 국내 기업들에 대한 관전 포인트: 한미약품(BUY, TP 51만원)의 에페글레나타이드 임상 3상 최종 결과 및 식약처 신약 승인이 기대되며 승인 시 2026년 하반기부터 국내 개발 비만치료제 판매가 예상됨. 이 외 대사질환인 MASH 치료제 신약 후보물질들의 임상 2상 및 1상 결과가 상반기에 발표될 전망이며, 그 결과에 따라 관련 기업들의 주가 변동이 예상됨

자료 링크: https://www.eugenefn.com/common/files/amail/20260107_B3510_hskwon_313.pdf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Forwarded from 리포트 갤러리
2026년 비만∙대사 질환 치료제 시장 현황 및 전망
Forwarded from 리포트 갤러리
글로벌 Top selling 의약품

• 2025년 GLP-1 RA 계열 비만∙대사 치료제 매출액키트루다 매출액을 추월
Forwarded from 리포트 갤러리
국내 비만대사 질환 치료제 연구개발상업화 현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