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M리서치 – Telegram
YM리서치
34.8K subscribers
1.17K photos
16 videos
90 files
3.67K links
안녕하세요, YM리서치입니다.
돈되는 고민만을 담아내겠습니다.

‼️Disclaimer‼️

본 채널은 투자 판단에 참고가 될만한 정보의 제공만을 목적으로 매수/매도에 대한 추천이 아니며, 채널의 콘텐츠는 작성자의 주관적인 견해를 바탕으로 그 정확성이나 완전성을 보장할 수 없습니다.
투자자 본인의 판단과 책임 하에 투자 의사결정을 해야 하며, 본 채널에서 다루는 내용들은 구독자의 투자 결과에 따른 법적 책임이 없음을 밝힙니다.
Download Telegram
✉️와이엠리서치 장전뉴스클리핑 2023.09.19(화)


1. AI 고성장에 D램값 일제히 상승… 반도체 4분기 반등 눈앞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4/0005074517?sid=101
: AI가 반도체 생태계를 바꾸고 있음. 비메모리에서는 NVIDIA의 독주, 메모리 영역에서는 HBM으로부터 시작한 메모리반도체의 장악력 강화.
언어모델에서 사진, 영상모델로 넘어갈수록 데이터 크기는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날 것이고 그 수혜는 메모리반도체가 온전히 받게 될 것.


2. SK에코,'美폐기물 1위' 업체와 비공개 회동…폐기물 사업확대 나선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1/0004239671?sid=101
: 미국 폐기물 1위 업체인 웨이스트매니지먼트가 폐기물 에너지화, 리사이클링 등 고부가 업스트림 사업 확대를 위해 SK에코플랜트와 미팅을 가짐. 규제가 강화되는 분야에서 R&D를 지속적으로 깔고 가는 업체들은 눈이 가는 부분이 있음.


3.휴젤·메디톡스, 코앞으로 다가온 증거제출 기한
https://www.topdaily.kr/articles/95016
: 21일까지 미국 ITC에 증거 자료를 제출해야하는데 시간이 촉박해져 그전에 합의할 가능성은 낮아진 듯. 결과에 따라 두 기업의 희비가 매우 갈리는 부분이라 모두가 관심을 가지고 지켜봐야할 듯.


4. 中, 8월 조선 수주 싹쓸이…한국 '친환경·자율주행 기술' 격차 유지
https://www.theguru.co.kr/mobile/article.html?no=59979
: 한국의 2023 수주약세는 이미 예견된 미래. 4년어치 일감이 있는데 어떻게 더 수주하겟음. 이제 중국까지 도크가 다 차고, 정말로 남은 도크는 일본뿐. 조선도 꼭 국내투자에 한정지어서 볼 필요는 없는것 같음


출처 : 와이엠리서치 텔레그램(t.me/ym_research)
👍3811
뷰노, '하티브 P30' 활용 심전도 검사 심평원 급여 인정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309190143i
: 가정용 심전도 측정 의료기기 ‘하티브 P30’이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의 결정으로 급여 청구 대상임을 인정받았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결정으로 의료기관에서 환자의 심전도 검사를 위해 하티브 P30을 처방하면 ‘일상생활의 간헐적 심전도 감시(수가코드 E6546)’ 행위로 요양급여를 청구할 수 있게 됐다.
51👍21
길어지는 낸드 불황에 '치킨게임' 승패 '임박'… 벼랑 끝 '키옥시아-웨스턴디지털'
https://biz.newdaily.co.kr/site/data/html/2023/09/19/2023091900066.html

우선 키옥시아와 웨스턴디지털은 길어지는 낸드시장 불황을 버텨낼 재무적 여력이 상당히 부족한 상황이다. 글로벌 투자은행(IB)인 골드만삭스는 최근 보고서를 통해 키옥시아와 웨스턴디지털의 내년 CAPEX가 올해의 절반 수준으로 줄어들 것이라고 예상했는데, 이미 두 회사의 올해 CAPEX도 전년의 절반 수준으로 줄어든 상태라 심각성이 두각되고 있다.

두 회사가 오래 전부터 지속적으로 합병을 추진하고 있는 이유도 계속되는 기술, 설비 경쟁을 버틸만한 자금이 없기 때문이다.

키옥시아와 웨스턴디지털은 아직도 6세대 112단 낸드를 주력으로 삼고 있다. 삼성과 SK하이닉스는 물론이고 마이크론도 이미 종산한지 오래인 제품이다. 낸드 적층 경쟁에 뒤늦게 뛰어든 키옥시아는 웨스턴디지털과 힘을 합쳐 지난 3월에야 218단 낸드를 개발하는데 성공했고 이를 연내 양산한다는 계획이지만 자금난에 빠져 설비투자를 줄이는 상황에서 이 같은 계획은 공염불에 불과해 보인다.

키옥시아와 웨스턴디지털이 생존게임에서 살아남지 못하면 낸드시장은 빠르게 회복을 시작할 것으로 전망된다.
29👍18🔥1
* 하나증권 미래산업팀(스몰캡)

★ 의료AI(Overweight): 정부정책에 힘입은 돈버는 의료AI ★

원문링크: https://bit.ly/453Flzr

1. 의료AI에 주목해야하는 이유
- 과거 의료AI 성장의 허들로 작용했던 1) 부족한 기술력으로 인한 AI 솔루션의 낮은 신뢰성, 2) 정부 규제 및 건강보험 등재의 어려움으로 인한 낮은 사업성이 개선되고 있는 상황으로, 디지털헬스케어 산업 성장의 필요성에 부응하며, 현 정부의 적극적인 정책 지원에 힘입어 국내 의료AI 기업들의 성장이 가시화될 것으로 예상
- AI라는 혁신적인 기술에 대한 기대감으로 주가를 형성하던 시기는 이미 과거형으로, 2023년은 국내 주요 의료AI 기업들의 국내 보험 수가 적용과 본격적인 해외 진출이 예상되는 만큼 실질적인 매출 발생 전망

2. 정부 지원 정책에 따른 시장 성장 가속화
- 현 정부의 디지털 헬스케어 육성 정책 방향에 따라 신의료기술 제도의 경우도 지속적으로 개선 중, 2023년 8월 30일 NECA가 개최한 선진입-후평가 제도 개선 공청회에서 평가 유예 신의료기술과 혁신의료기술의 통합 안에 대한 논의가 진행되며, 주요 변경 안으로 1) 적용대상 확대, 2) 기간 연장, 3) 임상 근거 창출 관련 절차 간소화 등이 개선되었으며, 평가 유예 제도와 혁신의료기술 제도를 통합해 현장 사용 절차가 완화
- 구체적으로 선진입 의료기술 대상을 비침습 의료기술 전체로 대폭 확대하고, 선진입 사용 기간을 4년으로 연장하였으며, IRB 마련 여부와 무관하게 진료가 바로 가능하게 하는 내용을 포함. 즉, 안전성이 증명된 기술의 시장 진출을 가속화해 의료AI 산업 발전 속도를 앞당길 목적으로 판단
- 국가 차원의 의료 AI 산업 지원 정책도 예정, 올해 9월에 발표된 전국민 AI 일상화 실행 계획에 따르면 정부는 AI 역량 강화를 위해 내년 약 9,090억원의 예산을 투입할 예정으로 정부 지원 정책에 따른 의료AI 시장 성장 가속화 예상

3. Top picks: 뷰노/제이엘케이/딥노이드
- 뷰노: 2022년 5월 국내 AI의료기기 최초로 선진입 의료기술, 평가유예대상으로 지정되며 최대 3년간 비급여 보험 적용. 대표 제품인 AI 기반 심정지 예측 솔루션 ‘딥카스’의 병원 누적 채택수는 2022년말 10개 대비 현재 43개로 연간 목표치를 상회하였으며 2023년말 60개까지 가능할 전망. 딥카스 외에 6개의 의료 솔루션 보유하며 2024년까지 딥카스, 딥브레인(뇌 분석 솔루션), 렁시티(폐결절 탐지 AI 솔루션)를 포함한 총 3개 솔루션의 FDA인증이 예상됨에 따라 해외 매출 본격 성장할 것으로 전망
- 제이엘케이: 뇌졸증 의료AI 솔루션 JBS-01K의 실증검사가 올해 9월 내 마무리될 전망으로 상용화가 가능할 전망. 누적 170개 병원 공급했으며 10월부터 매출 발생이 될 것으로 전망. 최근 NECA에서 공개한 ‘신의료기술 선진입-후평가 제대개선안’에 따라 JBS-04K외 4개 솔루션의 비급여 인정이 빠르게 진행된다면 매출 성장 기대 가능. 연내 최소 1개 솔루션의 FDA 허가 신청 모멘텀 보유
- 딥노이드: 지난 8월 뇌 MRA 영상 판독 솔루션 ‘딥뉴로’ 혁신의료기기 지정되며 의료 AI 사업 본격화 전망. 중앙대병원와의 전략적 제휴를 통해 딥뉴로의 첫 병원 도입이 기대되며, 의료 AI 임상의 초석이 마련. 연세세브란스, 분당서울대병원 국내 유수의 병원과의 네트워크를 보유하여 향후 가파른 딥뉴로 솔루션 공급 확대 전망. 산업용 AI 솔루션인 딥팩토리 또한 2차전지 고객사 확보가 기대되며 내년 실적 턴어라운드의 주요 요인으로 작용할 전망

하나증권 미래산업팀(스몰캡) 텔레그램 주소: https://news.1rj.ru/str/hanasmallcap

하나증권 미래산업팀(스몰캡) 드림

* 위 내용은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5714
✉️와이엠리서치 장전뉴스클리핑 2023.09.20(수)


1. "선가 오르고 발주 증가"…조선업계, 하반기도 순항 예고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3/0012098801?sid=101
: 경기침체 우려를 덜어내고 내년 실적장세로 접어든다고 봤을 때, 최소 3년 이상의 가시적인 증익, 유가 상승 등에 대한 헷지, 글로벌 경기 회복에 대한 수혜 등을 다채롭게 누릴 수 있는 섹터 중 하나가 조선이 아닐까.


2. [단독]글로벌 큰손, 두산로보틱스에 7조 베팅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1/0004240296?sid=101
: 현재 로봇섹터에 대한 글로벌에서 큰돈 굴리는 펀드들의 시각을 볼 수 있음. 수요예측에 대한 불확실성이 많았지만 결국 무인화 라는 방향성은 막을 수 없는 메가트렌드 라는 것을 다시한번 증명 했다고 봐야


3.드라마 주인공이 게임 캐릭터로… 콘텐츠社 IP 사업 활발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366/0000933253?sid=101
: 드라마 '아스달연대기' -> 게임, 웹툰 '나혼자만레벨업' -> 게임, 애니, 드라마 '킹덤' -> 게임, 드라마 '우영우' -> 뮤지컬 등 콘텐츠 산업이 어려우면서 IP를 활용하여 다양한 시도를 하는 중으로 하나만 터지면 되는데 하나가 어렵긴 함.


4. 치솟는 국제유가…“더 오를 것” vs “일시적 상승”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5/0003309058?sid=101
: 유가가 인플레에 영향을 끼치기는 하지만 일정레벨 이하에서는 정상참작 해주는 분위기. 당장 인플레에 신경쓰기 보다는 유가와 주가가 커플링되는 섹터를 찾아보는 것도 괜찮을 것 같은 분위기.

출처 : 와이엠리서치 텔레그램(
t.me/ym_research)
👍3811
제목 : 마이크론(MU), 메모리 가격 상승세로 전환되고 있어 - DB *연합인포맥스*
마이크론은 오는 27일에 FY23 4분기(6~8월) 실적을 발표할 예정이다. Deutsche Bank의 Sidney Ho 애널리스트는 메모리 시장 동향을 분석한 결과, 마이크론 테크놀로지가 강력한 수요를 누리고 있다고 분석했다. "DRAM 가격이 변곡점을 지나 상승세가 가속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당사는 이를 바탕으로 마이크론의 FY24 1분기 실적이 우수하게 나타나고, 가이던스도 높은 수준으로 제시할 가능성이 크다고 본다"고 발언했다. "메모리 하락사이클에도 불구하고 마이크론 주가는 우수한 모습을 보여왔는데, 메모리 상승사이클로의 전환이 이루어지면서 주가 상승세는 더욱 강력해질 것이다. 특히 PBR 주가배수가 큰 폭으로 확대될 여지가 있다"고 주장했다. "물론 마이크론의 재고 상황은 여전히 긍정적이라고 보기 어려우나, 수요가 증가하고 가격결정력이 강화되고 있다는 것은 분명하다"고 전했다. 투자의견을 보유에서 매수로, 목표주가를 65달러에서 85달러로 상향 조정했다.
👍3610
YM리서치
오늘 장중 저점에 올라왔던 기사 제목 캡처(리사 재계약 불발되서 입국 안하는 것처럼 적어놨음) - 근데 저 시점에 이미 리사는 인천공항으로 들어왔고(10초만 찾아봐도 앎), 트위터에선 새벽에 출국장 들어가는 것도 찍혀서 다 올라와있었음(이것도 트위터에 10초만 검색해보면 나옴) / 기사는 몇 시간 뒤 은근슬쩍 수정됨 - 아무튼 이 사단이 난 건 YG엔터 일처리 미숙의 업보이긴 하지만, 해당 회사 투자 시에는 명확한 팩트체크와 굳건한 정신력이 필요할…
블핑 리사, 이번엔 美 음반사와 계약'설'...YG 공식입장은 언제쯤
https://n.news.naver.com/entertain/article/213/0001270734

- 결국 노이즈가 계속 끼는건 회사의 태도때문이긴 함(오늘 BTS 재계약 공시만 봐도...)
- 기간이 시장 예상을 훌쩍 뛰어넘다보니 다양한 억측이 나오는 것은 어쩔 수 없음

위 기사에서 인용한 '외신'은 중국 찌라시(https://star.setn.com/news/1355931)라 사실 큰 의미는 없는 것 같음

참고로, 리사는 이번달 스케줄이 있음(https://www.pinkvilla.com/entertainment/blackpinks-lisa-set-to-perform-at-crazy-horse-paris-heres-why-fans-cant-keep-calm-1241477) : 재계약 안되서 이후 스케줄 못잡는다더니?

- 프랑스 Le Crazy Horse de Paris에서 단독 공연을 함(9/28~30, 3일간 5회)
👍39🔥96
✉️와이엠리서치 장전뉴스클리핑 2023.09.21(목)


1. 인하대병원 로봇수술센터, 인도에 갑상선 로봇수술 노하우 전파
http://www.bosa.co.kr/news/articleView.html?idxno=2206035
: 일반 수술이 아니라 로봇수술 시연이라는 것에 포인트가 있음. 부작용이 적고 회복이 빠르다는 강점이 가격이라는 단점을 넘어서는 단계가 오고있음. 의료로봇은 이미 대중화가 꽤 진행된 영역으로, 선진의료기술을 가진 한국의 강점을 업고 글로벌 침투가 생각보다 빠를 수 있음.


2.달라진 분위기, 요즘 핫한 'AI'에 의료계 관심 집중
https://news.mtn.co.kr/news-detail/2023092017144481982
: 업계 모두가 입을 모아서 얘기하는게 의료계에서 시선이 달라졌다는 것. 대형병원에서 일반 병의원까지 퍼지고 있고, 젊은 의료진들 관심도 많이 늘어나고 있다는건 결국 관련 시장이 갈수록 커진다는 얘기.


3. BTS, 하이브와 두 번째 재계약…2025년 이후에도 팀 활동 지속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48/0000428591?sid=103
: 진('24.6월 전역), 제이홉('24.10월 전역), 슈가(모레 입소, '25.6월 전역 공익)가 공백기. '25년 말에라도 완전체 활동을 하려면 (18개월 군복무 가정 시) 진 전역 전에 순차적으로 입대가 진행될 듯. 그리고 내년 말쯤 되면, BTS 완전체의 '25년 복귀를 선반영하기 시작할 것


4."테슬라, 中 CATL과 계약 내용 밝혀라"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215/0001126161?sid=101
: 결국 중국산 배터리를 쓰는것은 경제적으로 매력적이지만 정치적으로 큰 리스크가 된다는것을 계속 보여주는 상황. 포드 이후 다음타겟은 테슬라로 잡앗으니 이부분이 조명되면 국내 전지 소재주에도 영향이 더 커질것


출처 : 와이엠리서치 텔레그램(t.me/ym_research)
👍3111
YM리서치
📣 YM리서치 라이브 방송 공지 (9/21 목요일 오후10시) 주제 : 'MZ중의 MZ' 뇌뽑이형에게 들어보는 MZ투자법 오랜만에 라이브로 인사드리게 되었습니다. 다음주 목요일에는 '조정은 뇌를뽑아가지'(aka. 뇌뽑이)님을 모시고 MZ투자법에 대해 들어보는 시간을 가져보겠습니다. 조정은 뇌를뽑아가지 텔레그램 https://news.1rj.ru/str/shlrkQhqgla 뇌뽑이형은 최근 텔레에서 가장 핫한 채널중의 하나로 'MZ'들이 좋아하는 섹터를 가장 빠르게 소개해주는…
📣 YM리서치 라이브 방송 리마인더 (9/21 목요일 오후10시)
주제 : 'MZ중의 MZ' 뇌뽑이형에게 들어보는 MZ투자법

기다리시던 뇌뽑이형 라이브가 오늘밤
으로 다가왔습니다.

날씨는 조금 시원해졌을 뿐인데 시장엔 한파가 부네요.. 이럴때일수록 공부를 해야하지 않겠습니까.

오늘 밤 10시에 시장,섹터 얘기 도란도란 하면서 울적한 기분 달래고 가시죠.

오늘밤에 뵙겠습니다.

많관부!
👍6812🔥1
가요관계자들에 따르면 이미 월드스타급 반열에 오른데다 연기자로서 가능성이 무궁무진한 지수의 잠재력과 고향인 태국을 비롯해 동남 아시아 시장에서 절대적인 인기를 누리는 리사의 영향력을 높이 산 해외 투자자들이 거액을 투자한 것으로 전해졌다. 두사람은 각각 다른 회사와 계약을 맺었으며 국내 회사인 것으로 알려졌다.

------

국내회사??????!!??
🔥6615👍15
📣 YM리서치 라이브 방송 리마인더 (잠시후 오후10시)

주제 : 'MZ중의 MZ' 뇌뽑이형에게 들어보는 MZ투자법

잠시 후 10시에 뵙겠습니다!!
기분도 울적한데 맥주 한잔씩 들고 모이시죠..🫠
46👍18🔥10
Live stream scheduled for
Live stream started
Live stream finished (1 hour)
🌟 뷰노 매출추정에 대한 아이디어 검토

의료AI 단기 낙폭이 크다보니 '이제서야' 이런저런 의견들을 했제그랬제 형식으로 제시하는 곳들이 보입니다.

흑자전환 시점에 [병상수*ASP]를 사용하는게 넌센스라는 얘기인데, 속편한 소리라고 생각합니다.

1. 뷰노 회사에서는 특정 시점에 흑자전환한다는 얘기를 공개적으로 밝히고 있음
→ 투자자 입장에서는 이게 참인지, 거짓인지를 자체적으로 검증하는 로직이 어떤 식으로든 갖춰져야 함(크로스체크 연습이 기본적으로 필요하다는 얘기임)

2. 이걸 정밀하게 측정하기 위해서는
= [도입병원의 병상수 * 7,000원(하루 가격) * 채택에 관한 변수(어떤 타입의 환자들이 입원해서, 얼마나 입원해있는가?)]

이걸 계산할 수 있는 대안이 있을까요?
오히려 저 변수들을 일일히 가정하면 훨씬 오차가 커질 우려가 있습니다.
- 딥카스가 필요한 환자의 비율
- 이 사람들이 1주일 이상 입원하는 확률(1주일까지만 과금하기 때문에)

3. 그래서 역으로 몇 개 분기 동안 쌓인 딥카스 매출을 채택 병원들의 병상수로 나눠보는겁니다. 그러면 더 복잡한 변수들에 대한 가정값을 뽑아낼 수 있습니다.

- 4Q22 : 157,370원
- 1Q23 : 159,914원
- 2Q23 : 158,716원

도입병원의 병상 총 갯수는 4,321개 → 7,504개 → 12,000개로 늘어나는 와중에 분기마다 1개 병상당 나오는 매출은 꽤나 일정한 경향성을 보입니다.

물론 이게 다음 분기에도 똑같이 이어진다는 보장이 있는 것은 아닙니다. 그래도 추정치로 사용은 해볼만 하겠죠.

저 16만원에 대해서 조금만 더 생각해볼게요.

- 하루 7,000원 * 91일 = 약 63만원입니다.
- 모든 환자들이 입원해서 모두가 딥카스를 쓴다고 가정하면 병상수 * 63만원을 곱했겠지만 필요 비율이 다르고, 채택률이 다르기 때문에 1/4 수준으로 할인을 하는거죠. (이게 그렇게 낙관적인가는 판단의 영역 같습니다.)

이미 16만원 안에 채택율에 관한 고민이 들어가있는데, '다리 부러져도 딥카스 쓰냐?' 이런 식으로 논리를 풀어나가는 것은 좀 이상한 것 같습니다.

4. 다음 분기에 매출이 나오고, 대형병원이 들어오면서 저 값이 달라지면 또 그것에 맞춰서 매출액을 추정할 고민을 하면 되는 부분입니다.

참고로 회사랑 소통해보시면 앞으로 채택될 병상수와 병상당 매출액은 지금 돌아다니는 추정치보다도 더 높습니다.

5. 어느 스터디에 가서 어떤 발표를 들어도 각자만의 방법으로 매출액과 이익을 추정해서 옵니다. 그냥 뻔하게 증권사 추정치나 회사 가이던스를 가져와서 읊으면 편할 일이지만, 이런 식으로 별도의 추정으로 크로스체크를 해보는건 어떤 종목을 투자하던지 좋은 습관이 아닐까 생각해봅니다.

더 좋고, 더 정교한 추정방법이 있다면(현실적으로 적용가능한) 언제든지 제보 부탁드립니다. 진심입니다. 저희도 궁금해요🤔
👍18032🔥6
✉️와이엠리서치 장전뉴스클리핑 2023.09.22(금)


1. [인텔 이노베이션] 인텔 ASIC, '가성비·리드타임' 앞세워 엔비디아 점유율 뺏는다
https://www.thelec.kr/news/articleView.html?idxno=23213
: 현재 타도 엔비디아를 외치는 모든 이들이 내놓는 칩들은 모두 고성능 메모리인 HBM을 탑재한 AI전용 칩임. 사실 뭐 인텔이 엔비디아보다 잘만들것 같은 기대는 크게 없지만 엔비디아 칩을 쓰기 어려운 중국이라던가, 기다리기 답답한 이들한테 도움이될 지도?? 어쨋든 현재 반도체가판을 계속해서 가속화하는 핵심 키워드는 AI 와 HBM 이라는것


2.두산로보틱스, 청약 첫날 3조5000억 몰렸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3/0012105771?sid=101
: 뉴스들을 보면 LG엔솔 대비 1/10수준이라서 청약이 망한것처럼 보도하는 곳도 있는데 제도가 바뀐건 전혀 언급하지 않고 있음. 허수성 청약 방지 수요예측 제도가 실행된 후 가장 높은 수준이라 흥행하고 있는 중이라는 얘기임. 괜히 블랙록 같은 글로벌 회사에서 국내 기업의 적은 공모물량을 받기 위해서 청약하는게 아니라는 얘기.


3. 윤, 그리스에 "우린 조선-해운 1위…친환경 선박 협력"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3/0012103351?sid=100
: 탑티어 해운사들이 친환경 쪽으로 드라이브를 걸어줘야 큰 시장 흐름이 이쪽으로 넘어올 수 있고, 실제로 그런 모습들이 보이고 있음. 선사가 선박을 발주하면 국책은행에서도 대출을 함께 들어가기 때문에 정부와도 영 무관하지 않은 산업도 아님.


4. 영국, 내연기관 신차 판매 금지 2035년으로 5년 늦추기로
http://www.hani.co.kr/arti/international/international_general/1109502.html
: 현실성 없어보이는 극단적 정책들은 언젠가 꺾이기 마련. 친환경 정책들이 이렇게 딜레이되면 어떤 산업을 봐야할지 다시 생각해볼 차례.


출처 : 와이엠리서치 텔레그램(
t.me/ym_research)
👍39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