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지식 책꽂이 (이대호 기자)
2010년 전후 미스리 메신저가 생각 나네요.
'받은글), 받)' 이건 미스리 시절 만들어진 문화...
당시엔 그걸 쓰는 사람이 증권업계, 언론계, 전업투자자 등 소수(?)였고
이제는 텔레그램 톡방 하나에 수만명이...
https://news.mt.co.kr/mtview.php?no=2012011316303565000
'받은글), 받)' 이건 미스리 시절 만들어진 문화...
당시엔 그걸 쓰는 사람이 증권업계, 언론계, 전업투자자 등 소수(?)였고
이제는 텔레그램 톡방 하나에 수만명이...
https://news.mt.co.kr/mtview.php?no=2012011316303565000
머니투데이
증시루머 배달자 '미스 리', 정체가 뭐지? - 머니투데이
" △△지질. 상장사 유일 안철수 교수와 부산고 33회 동문 관련주. 정아무개 △△지질 상무, 안철수 교수와 동기인 부산고 33회, 이아무개 △△지질 회장, 부산고 17회 동기 회장 출신으로 알려짐."정치테마주가 기승을 부리던 이달초 증권가에서 널리 사용하는 인스턴트 메신저인 '미스리'를 통해 불특정 다수에게 전달된
Forwarded from AWAKE - 실시간 주식 공시 정리채널
20230727 14:00:02
기업명: 기아(시가총액: 33조 1,686억)
보고서명: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매출: 262,442억(예상치: 257,546억)
영업익: 34,030억(예상치: 30,206억)
순익: 28,169억(예상치: 22,051억)
** 최근 실적 추이 **
2023.2Q 262,442억 / 34,030억 / 28,169억
2023.1Q 236,907억 / 28,740억 / 21,198억
2022.4Q 231,642억 / 26,243억 / 20,365억
2022.3Q 231,616억 / 7,682억 / 4,589억
2022.2Q 218,760억 / 22,341억 / 18,810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30727800287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00270
기업명: 기아(시가총액: 33조 1,686억)
보고서명: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매출: 262,442억(예상치: 257,546억)
영업익: 34,030억(예상치: 30,206억)
순익: 28,169억(예상치: 22,051억)
** 최근 실적 추이 **
2023.2Q 262,442억 / 34,030억 / 28,169억
2023.1Q 236,907억 / 28,740억 / 21,198억
2022.4Q 231,642억 / 26,243억 / 20,365억
2022.3Q 231,616억 / 7,682억 / 4,589억
2022.2Q 218,760억 / 22,341억 / 18,810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30727800287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002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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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렙
#HPSP 고압수소어닐링 장비 https://blog.naver.com/halming_/223136197187
어닐링의 대장
이오테크가 저런날도 있네여
고압수소어닐링도 부각되야 맞는거 아닌가몰랑...
이오테크가 저런날도 있네여
고압수소어닐링도 부각되야 맞는거 아닌가몰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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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트렌드 세터(trend setter)
삼성 HBM 확대 스토리에 주목할 때!!!! - 제 지인인 민씨께서 보내주신 자료 -
<삼성 HBM 관련 4종목 : 미코, 프로텍, 티에프이, 이오테크닉스>
-5월부터는 NVIDIA GPU발 수혜 속, 하이닉스 HBM 관련 체인들이 주가 아웃포펌하며 부각받았음
-다만, 3Q-4Q로 넘어갈수록 삼성의 HBM 확장 스토리가 상대 매력도가 상승하는 구간이 나타날 것이라는 판단
-특히나, NVIDIA->AMD/BROADCOM/AMAZON/META 등 HBM을 요하는 칩 업체들이 점진적으로 확대되면서 부각받는 시기가 나타날 것. 상반기는 NVIDIA 키워드가 주였다면, 3Q-4Q로 가면서 다른 프로세서 업체로 확산되고 이에 따른 삼성 HBM체인이 부각받을 수 있는 환경이 나타날 것
삼성의 과거 전략적 아쉬움은 존재하였으며 이로 인해 하이닉스가 선두주자로 치고 나갈 수 있었음
1)TCB 장비를 선제적 구매 확대해두어서, MR-MUF 방식보다는 NCF-TCB 방식을 고집해왔음
2)초기 HBM에 대한 수요가 적었고 이렇게 확산될거라 예상 못했기에, 전략적으로 HBM에 소홀했었음
다만, 내부적으로 AI발 수요확산을 인지하고 위기의식을 느끼며 전략적으로 확장 기조가 눈에 띄기 시작. 또한 삼성만의 강점은 분명히 존재하여, 이러한 기술적 강점과 Vertical Integration 된 삼성의 BM을 통해서 삼성의 경쟁력 재평가속 향후 투자자의 시선은 삼성체인으로 다시 오게 될 가능성이 높다는 판단
삼성의 강점은 확실
1)파운드리 비즈니스를 수행하며, NVIDIA, AMD 등 다양한 칩을 제조해주는 역할 수행,
2)HBM 제조 역량 확보
3)IP/설계 SAFE 구축 및 후공정 생태계 확장 중 (자체 I-CUBE 솔루션 확장)
이러한 강점들을 바탕으로 AI관련된 칩업체들에게 IP~제조~HBM~후공정까지 원스탑 솔루션 제공 가능 삼성의 전략적 판단 속, HBM 수요 확장 언급은 향후 관련된 업체에게 수혜로 이어질 수 있다고 판단.
1)이오테크닉스: Chiplet 구조의 대표적 수혜주로 레이저 마커의 강자, Grooving 과 스텔스 다이싱 장비 등을 통해 얇아지는 웨이퍼 수요 속 수혜 강도 강해질 것으로 판단됨. 특히나 tsmc에서 2.5D PKG에서 채택한 하이브리드 본딩 또한 삼성에서도 기술적으로 채택 확장을 할 것으로 사료되는 바, 이러한 구조 속 동사의 레이저 그루빙 장비가 디스코를 조금씩 대체하며 부각받게 도리 것
2)티에프이: ISC의 대항마로써, SKC-ISC 인수 이후 삼성 내 소켓 시장에서 강력한 반사수혜 가능할 수 있다는 판단. 천안 AVP쪽과의 협업 또한 가능성이 높은 상황이며, 이를 통해 삼성 어드밴스드 패키징향 소켓 또한 부각될 가능성 존재
3)프로텍: 삼성향 HBM으로 Die Transfer 등 준비 중이며 Underfill 장비는 이미 지속 공급 중인 것으로 추정됨, 또한 AMKOR에서 채택한 LAB 기술을 바탕으로 간접적 수혜 가능(삼성-AMKOR 구조 또한 이어질 수 있기 때문)
4)미코: ASMPT, SEMES, TORAY 등으로 펄스히터 테스트 중, 삼성향 TCB업체들로 향후 HBM 확대시 수혜 가능
<삼성 HBM 관련 4종목 : 미코, 프로텍, 티에프이, 이오테크닉스>
-5월부터는 NVIDIA GPU발 수혜 속, 하이닉스 HBM 관련 체인들이 주가 아웃포펌하며 부각받았음
-다만, 3Q-4Q로 넘어갈수록 삼성의 HBM 확장 스토리가 상대 매력도가 상승하는 구간이 나타날 것이라는 판단
-특히나, NVIDIA->AMD/BROADCOM/AMAZON/META 등 HBM을 요하는 칩 업체들이 점진적으로 확대되면서 부각받는 시기가 나타날 것. 상반기는 NVIDIA 키워드가 주였다면, 3Q-4Q로 가면서 다른 프로세서 업체로 확산되고 이에 따른 삼성 HBM체인이 부각받을 수 있는 환경이 나타날 것
삼성의 과거 전략적 아쉬움은 존재하였으며 이로 인해 하이닉스가 선두주자로 치고 나갈 수 있었음
1)TCB 장비를 선제적 구매 확대해두어서, MR-MUF 방식보다는 NCF-TCB 방식을 고집해왔음
2)초기 HBM에 대한 수요가 적었고 이렇게 확산될거라 예상 못했기에, 전략적으로 HBM에 소홀했었음
다만, 내부적으로 AI발 수요확산을 인지하고 위기의식을 느끼며 전략적으로 확장 기조가 눈에 띄기 시작. 또한 삼성만의 강점은 분명히 존재하여, 이러한 기술적 강점과 Vertical Integration 된 삼성의 BM을 통해서 삼성의 경쟁력 재평가속 향후 투자자의 시선은 삼성체인으로 다시 오게 될 가능성이 높다는 판단
삼성의 강점은 확실
1)파운드리 비즈니스를 수행하며, NVIDIA, AMD 등 다양한 칩을 제조해주는 역할 수행,
2)HBM 제조 역량 확보
3)IP/설계 SAFE 구축 및 후공정 생태계 확장 중 (자체 I-CUBE 솔루션 확장)
이러한 강점들을 바탕으로 AI관련된 칩업체들에게 IP~제조~HBM~후공정까지 원스탑 솔루션 제공 가능 삼성의 전략적 판단 속, HBM 수요 확장 언급은 향후 관련된 업체에게 수혜로 이어질 수 있다고 판단.
1)이오테크닉스: Chiplet 구조의 대표적 수혜주로 레이저 마커의 강자, Grooving 과 스텔스 다이싱 장비 등을 통해 얇아지는 웨이퍼 수요 속 수혜 강도 강해질 것으로 판단됨. 특히나 tsmc에서 2.5D PKG에서 채택한 하이브리드 본딩 또한 삼성에서도 기술적으로 채택 확장을 할 것으로 사료되는 바, 이러한 구조 속 동사의 레이저 그루빙 장비가 디스코를 조금씩 대체하며 부각받게 도리 것
2)티에프이: ISC의 대항마로써, SKC-ISC 인수 이후 삼성 내 소켓 시장에서 강력한 반사수혜 가능할 수 있다는 판단. 천안 AVP쪽과의 협업 또한 가능성이 높은 상황이며, 이를 통해 삼성 어드밴스드 패키징향 소켓 또한 부각될 가능성 존재
3)프로텍: 삼성향 HBM으로 Die Transfer 등 준비 중이며 Underfill 장비는 이미 지속 공급 중인 것으로 추정됨, 또한 AMKOR에서 채택한 LAB 기술을 바탕으로 간접적 수혜 가능(삼성-AMKOR 구조 또한 이어질 수 있기 때문)
4)미코: ASMPT, SEMES, TORAY 등으로 펄스히터 테스트 중, 삼성향 TCB업체들로 향후 HBM 확대시 수혜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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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Buff
삼성전자 2.5D패키징 외관 전체 검사가 가능한 [인텍플러스]
https://blog.naver.com/humbleinvest/223167515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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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VER
삼성전자 2.5D패키징 외관 전체 검사가 가능한 [인텍플러스]
삼전 컨콜 이후 반도체 반등이 뚜렷하게 나타나고 있습니다.
Forwarded from [삼성리서치] 테크는 역시 삼성증권
이오테크닉스: 주가 급등의 배경
■ 금일 주가 상승의 배경
- 삼성전자는 금번 실적 발표에서 HBM 투자 확대와 경쟁력 강화 등을 강조했습니다. 이에, 삼성전자 HBM 관련 Value Chain 위주로 주가 강세가 나타나고 있습니다. 이오테크닉스도 관련 수혜 가능성이 부각되며 금일 주가가 27% 상승했습니다.
■ 앞으로의 HBM 기술 개발 방향성
- AI 서버에서 HBM이 필요한 목적은 결국 데이터의 빠른 처리에 있으며, 이를 위해 향후 HBM의 고용량화 추세는 지속될 것이라 생각합니다.
- HBM의 고용량화 방향성은 크게 2가지로 분류됩니다. 모노다이의 용량을 높이는 방안이 있고, HBM의 적층단수를 높이는 방안이 있습니다. 내년 삼성전자의 기술 개발 방향성은 적층단수 확대에 있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 HBM의 적층단수가 확대되면 공정상에는 어떤 변화가 나타날까?
- HBM의 적층단수가 확대되더라도 칩의 높이가 높아지긴 어렵습니다. HBM은 앞으로 8단을 너머 12단, 16단으로 기술 발전이 이뤄질 예정이고, 이와 같이 적층단수가 확대되더라도 HBM 전체 높이는 현 높이에서 추가로 높아지긴 어렵습니다. AI GPU와 단차가 발생하면 안 되기에 칩 간격은 줄어들어야 합니다.
■ 칩 높이를 낮추는 방법 중 하나는 웨이퍼의 두께 축소입니다
- 후공정에선 웨이퍼를 칩 단위로 분할 (Singulation/Dicing 공정) 전, 통상적으로 웨이퍼의 후면을 갈아주는 Backgrinding 공정을 거치게 됩니다.
- 개별 칩의 높이를 낮추려면 Backgrinding 공정에서 웨이퍼를 더 많이 갈아줘야 합니다.
- 이렇게 웨이퍼의 두께가 얇아지면 결국 Singulation/Dicing 공정에서도 변화가 나타나야 합니다. 향후 웨이퍼의 두께가 얇아짐에 따라 기존 Blade Dicing 방법에서 벗어나 레이저 그루빙 + Blade Dicing, 레이저 스텔스 다이싱 등이 활용될 것으로 예상합니다.
- 비메모리반도체에서 나타날 변화: 2.5D Packaging (TSMC의 CoWoS 등)에서 나타날 Singulation/Dicing 방법의 변화는 레이저 그루빙 + Blade Dicing입니다. 레이저로 홈을 파고, 물리적으로 톱질을 해주는 방식입니다.
- 메모리반도체에서 나타날 변화: 레이저 스텔스 다이싱이 적용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 이오테크닉스의 수혜 가능 영역
- 웨이퍼 두께 축소에 따라 레이저 그루빙, 레이저 스텔스 다이싱, UV Driller 등에서 수혜를 볼 수 있습니다.
- 삼성전자가 HBM 투자 확대를 본격화하고 있는 만큼 그간 상대적으로 소외되어 있던 삼성전자 HBM Value Chain으로 무게의 추가 조금씩 옮겨질 수 있고, 관련 영역에서 이오테크닉스가 부각받을 수 있다는 판단입니다.
(2023/07/27 공표자료)
■ 금일 주가 상승의 배경
- 삼성전자는 금번 실적 발표에서 HBM 투자 확대와 경쟁력 강화 등을 강조했습니다. 이에, 삼성전자 HBM 관련 Value Chain 위주로 주가 강세가 나타나고 있습니다. 이오테크닉스도 관련 수혜 가능성이 부각되며 금일 주가가 27% 상승했습니다.
■ 앞으로의 HBM 기술 개발 방향성
- AI 서버에서 HBM이 필요한 목적은 결국 데이터의 빠른 처리에 있으며, 이를 위해 향후 HBM의 고용량화 추세는 지속될 것이라 생각합니다.
- HBM의 고용량화 방향성은 크게 2가지로 분류됩니다. 모노다이의 용량을 높이는 방안이 있고, HBM의 적층단수를 높이는 방안이 있습니다. 내년 삼성전자의 기술 개발 방향성은 적층단수 확대에 있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 HBM의 적층단수가 확대되면 공정상에는 어떤 변화가 나타날까?
- HBM의 적층단수가 확대되더라도 칩의 높이가 높아지긴 어렵습니다. HBM은 앞으로 8단을 너머 12단, 16단으로 기술 발전이 이뤄질 예정이고, 이와 같이 적층단수가 확대되더라도 HBM 전체 높이는 현 높이에서 추가로 높아지긴 어렵습니다. AI GPU와 단차가 발생하면 안 되기에 칩 간격은 줄어들어야 합니다.
■ 칩 높이를 낮추는 방법 중 하나는 웨이퍼의 두께 축소입니다
- 후공정에선 웨이퍼를 칩 단위로 분할 (Singulation/Dicing 공정) 전, 통상적으로 웨이퍼의 후면을 갈아주는 Backgrinding 공정을 거치게 됩니다.
- 개별 칩의 높이를 낮추려면 Backgrinding 공정에서 웨이퍼를 더 많이 갈아줘야 합니다.
- 이렇게 웨이퍼의 두께가 얇아지면 결국 Singulation/Dicing 공정에서도 변화가 나타나야 합니다. 향후 웨이퍼의 두께가 얇아짐에 따라 기존 Blade Dicing 방법에서 벗어나 레이저 그루빙 + Blade Dicing, 레이저 스텔스 다이싱 등이 활용될 것으로 예상합니다.
- 비메모리반도체에서 나타날 변화: 2.5D Packaging (TSMC의 CoWoS 등)에서 나타날 Singulation/Dicing 방법의 변화는 레이저 그루빙 + Blade Dicing입니다. 레이저로 홈을 파고, 물리적으로 톱질을 해주는 방식입니다.
- 메모리반도체에서 나타날 변화: 레이저 스텔스 다이싱이 적용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 이오테크닉스의 수혜 가능 영역
- 웨이퍼 두께 축소에 따라 레이저 그루빙, 레이저 스텔스 다이싱, UV Driller 등에서 수혜를 볼 수 있습니다.
- 삼성전자가 HBM 투자 확대를 본격화하고 있는 만큼 그간 상대적으로 소외되어 있던 삼성전자 HBM Value Chain으로 무게의 추가 조금씩 옮겨질 수 있고, 관련 영역에서 이오테크닉스가 부각받을 수 있다는 판단입니다.
(2023/07/27 공표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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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Buff
최규옥 전 오스템임플란트 회장, 주성엔지니어링 지분 9% 취득공시
작성: 버프 텔레그램 https://news.1rj.ru/str/bufkr
ㅁ 무슨 일?
- 주성엔지니어링의 최근 주가 흐름이 꽤 좋았는데, 수급의 정체가 드러남
- 바로 금일(7월 27일) 장 마감 이후 최규옥 전 오스템임플란트 회장임
(지분취득공시)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30727000338
- 금액으로는 대략 920억 가량인데, 작년 오스템임플란트 매각대금 약 3,750억 중 꽤 큰 부분을 한 종목에 지른 셈
https://news.mt.co.kr/mtview.php?no=2023022711360152489
- 지분율로는 지난 7월 20일부터 7월 26일까지 5거래일만에 무려 9%에 달함
- 일단 현 시점에서 보고된 보유목적은 '단순투자'
ㅁ 관전 포인트 및 뇌피셜
- 지분공시까지 하면서, 역사적 신고가에서, 평생을 바쳐 일군 회사를 매각한 대금 25% 가까이 태울 수 있는 설득 논리가 뭘까?
- 누군가의 투자 조언을 받았고, 그에 따른 의사결정일 가능성도 존재하지 않을까?
작성: 버프 텔레그램 https://news.1rj.ru/str/bufkr
ㅁ 무슨 일?
- 주성엔지니어링의 최근 주가 흐름이 꽤 좋았는데, 수급의 정체가 드러남
- 바로 금일(7월 27일) 장 마감 이후 최규옥 전 오스템임플란트 회장임
(지분취득공시)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30727000338
- 금액으로는 대략 920억 가량인데, 작년 오스템임플란트 매각대금 약 3,750억 중 꽤 큰 부분을 한 종목에 지른 셈
https://news.mt.co.kr/mtview.php?no=2023022711360152489
- 지분율로는 지난 7월 20일부터 7월 26일까지 5거래일만에 무려 9%에 달함
- 일단 현 시점에서 보고된 보유목적은 '단순투자'
ㅁ 관전 포인트 및 뇌피셜
- 지분공시까지 하면서, 역사적 신고가에서, 평생을 바쳐 일군 회사를 매각한 대금 25% 가까이 태울 수 있는 설득 논리가 뭘까?
- 누군가의 투자 조언을 받았고, 그에 따른 의사결정일 가능성도 존재하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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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uff
버프받고 투자하자
- 내용은 투자 판단의 근거로 활용할 수 없음
- 내용이 사실과 다를 수 있으며, 단순한 의견도 있음
- 언급된 종목을 보유하고 있을 수 있으며, 언제든 매도할 수 있음
문의: jelly@buf.kr
- 내용은 투자 판단의 근거로 활용할 수 없음
- 내용이 사실과 다를 수 있으며, 단순한 의견도 있음
- 언급된 종목을 보유하고 있을 수 있으며, 언제든 매도할 수 있음
문의: jelly@buf.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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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렙
#솔트룩스 받) 솔트룩스 7월말 S사챗봇 발표 예정이었으나 발표 안해서 급락함. 하지만 취소된게 아닌 8월중발표할 예정 따라서 회사 사업 현황은 변함없음. S사 지분투자 관련해서도 얘기가 지속적으로 나오고 있으나 사측에서는 말해줄 수 없음으로 대응(부정하진 않음)
아주경제
[컨콜] 삼성SDS 생성AI 시장 참여하겠다…연내 플랫폼 서비스 개발 완료 | 아주경제
삼성SDS는 27일 2분기 실적발표 콘퍼런스콜에서 생성 인공지능(AI) 시장에 참여한다고 예고했다.이날 구형준 삼성SDS 클라우드서비스사업부장(부사장)은 “현재 생성 AI에 대한 고객 관심이 매우 높다”며 “생성 AI 서비스는 대규모 언...
Forwarded from 트리플 아이 - Insight Information Indepth
●코스닥 상장사 베뉴지 FOMO 매매내역
* 매매일자 7월 26일
* 삼성전자 369,992주 69,841원 매도 (260억원치)
* 매수단가 및 현재 수익률
포스코퓨처엠 593,000원(-18.0%)
POSCO홀딩스 668,000원(-11.1%)
포스코인터내셔널 87,000원(-23.4%)
에코프로비엠 483,000원(-22.0%)
* 매매일자 7월 26일
* 삼성전자 369,992주 69,841원 매도 (260억원치)
* 매수단가 및 현재 수익률
포스코퓨처엠 593,000원(-18.0%)
POSCO홀딩스 668,000원(-11.1%)
포스코인터내셔널 87,000원(-23.4%)
에코프로비엠 483,000원(-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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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상무부는 지난 3일 국가 안보와 이익을 보호하기 위해 8월 1일부터 갈륨·게르마늄 관련 품목 수출을 통제한다고 발표했다. 이 규제에 따라 중국 정부의 허가 없이 갈륨·게르마늄과 해당 화합물을 수출할 수 없다. 이 같은 조치에 대해 미국·일본 등에 첨단 반도체 장비의 수출 규제 등에 나서며 중국을 압박하고 있는 데 대한 대응이라는 평가가 나온다.
갈륨은 청색 발광다이오드(LED)용의 반도체 등에 활용되고 있다. 또 반도체 재료의 주류를 이루고 있는 실리콘에 비해 전력손실을 억제할 수 있는 특징이 있어 전기차나 스마트그리드에서 전력전환을 담당하는 파워반도체의 새로운 소재로도 주목받고 있다. 중국이 수출을 제한해 갈륨 공급에 차질을 빚을 경우 생산 비용이 올라가고 차세대 반도체의 개발에도 영향을 미칠 가능성도 있다. 스미토모글로벌리서치 관계자는 “8월 이후 (중국의 수출) 허가가 나오지 않는 등의 사태가 발생하면, (갈륨 등) 가격은 다층 더 반응할 가능성이 있다”고 설명했다.
https://v.daum.net/v/20230727232707569
갈륨은 청색 발광다이오드(LED)용의 반도체 등에 활용되고 있다. 또 반도체 재료의 주류를 이루고 있는 실리콘에 비해 전력손실을 억제할 수 있는 특징이 있어 전기차나 스마트그리드에서 전력전환을 담당하는 파워반도체의 새로운 소재로도 주목받고 있다. 중국이 수출을 제한해 갈륨 공급에 차질을 빚을 경우 생산 비용이 올라가고 차세대 반도체의 개발에도 영향을 미칠 가능성도 있다. 스미토모글로벌리서치 관계자는 “8월 이후 (중국의 수출) 허가가 나오지 않는 등의 사태가 발생하면, (갈륨 등) 가격은 다층 더 반응할 가능성이 있다”고 설명했다.
https://v.daum.net/v/20230727232707569
언론사 뷰
중국 맘먹자 18% 급등…반도체 때린 미국에 ‘수출통제’ 무기 꺼냈다
중국 정부가 반도체 소재에 활용되는 희귀 금속·광물인 갈륨·게르마늄에 대해 다음달 부터 수출허가제를 도입해 규제를 강화하기로 하면서 이들 상품의 값이 상승하고 있다. 미국·일본이 중국에 대한 첨단 반도체 수출장비 규제에 나서는 등 ‘반도체 포위망’을 구축하고 있는 가운데, 만약 중국이 실제로 수출 허가를 내주지 않는 등 엄격한 조치를 취할 경우 반도체 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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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만 D램 출하량 증가 등으로 1분기보다 적자 폭을 줄이는 등 긍정적 신호가 쌓였다. 메모리 반도체는 DDR5와 고대역폭 메모리(HBM) 중심으로 인공지능(AI)용 수요 강세에 대응해 D램 출하량이 증가하며 전 분기 대비 실적이 개선됐다. 재고는 5월에 정점을 찍은 후 하락하고 있다.
2분기에 실적이 저조했지만 여러 긍정적 신호 속에서 투자는 역대급으로 이뤄졌다. 시설 투자액은 전년 동기 대비 18% 증가한 14조5000억원으로 2분기 기준 역대 최대치였다. 이 중 반도체가 13조5000억원에 달한다. R&D 투자는 15.2% 늘어난 7조2000억원으로 1분기에 이어 역대 최대치를 경신했다. 2분기 영업이익의 10배가 넘는다.
https://v.daum.net/v/20230727200353935
2분기에 실적이 저조했지만 여러 긍정적 신호 속에서 투자는 역대급으로 이뤄졌다. 시설 투자액은 전년 동기 대비 18% 증가한 14조5000억원으로 2분기 기준 역대 최대치였다. 이 중 반도체가 13조5000억원에 달한다. R&D 투자는 15.2% 늘어난 7조2000억원으로 1분기에 이어 역대 최대치를 경신했다. 2분기 영업이익의 10배가 넘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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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사 뷰
상반기 반도체서만 9조 적자… “역대급 투자로 반등 기대”
삼성전자가 올해 상반기에 반도체 부문 적자만 9조원가량을 쌓았다. 하지만 2분기에 사상 최대 연구개발(R&D) 및 시설 투자를 감행한 데다 D램 가격 하락폭 축소, 감산효과 본격화 등으로 하반기부터는 실적이 반등할 것이라는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 LG전자는 가전 매출 증가 등으로 2분기에 매출 20조원을 기록하는 호실적을 냈다. 서울 삼성전자 서초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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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엘비는 국내 대용량 서버 PCB 시장 점유율 1위의 기업이다. 메모리 모듈(Memory Module)과 SSD PCB 생산에 특화돼 있다. SSD 사업 초기 하이엔드급 SSD PCB를 제조해 삼성전자에 공급하면서 사세를 키웠다. 2020년부터 반도체 후공정 검사장비용 PCB 사업에 진출해 세를 불리고 있다.
전체 매출에서 수출 비중이 90% 이상 차지하는 수출 강소기업이다. 주요 고객사는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마이크론 등이다. 초기 삼성전자의 매출비중이 가장 컸으나 SK하이닉스가 DRAM의 생산량을 늘리면서 현재는 SK하이닉스향 공급 비중이 가장 높다. 마이크론은 전체 매출비의 약 5% 수준이다.
지난해 하이엔드급 DDR4 PCB 공급이 크게 늘면서 '어닝 서프라이즈'를 기록했다. 엔데믹 기류를 타고, 고사양 서버 등의 수요가 크게 증가하면서 이에 대한 직접적인 수혜를 받았다. 비대면 화상회의, 대용량 콘텐츠 등 글로벌 데이터 시장이 트래픽 홍수를 맞으면서 상대적으로 마진이 높은 하이엔드 DDR4 모듈 관련 PCB 수주가 이어진 덕이다. 티엘비는 데이터센터, 서버 회로기판 제조에 특화된 기업이다.
티엘비가 올 하반기를 기대하는 이유는 최근 인텔, AMD가 DDR5를 지원하는 서버용 CPU 사파이어래피즈, 베르가모 등을 출시, D램 세대교체의 신호탄을 쐈기 때문이다. 티엘비는 4분기 파운드리 고객사에 쌓인 DDR4 재고가 소진되는 동시에 DDR5가 이 수요를 메우면서 본격적인 양산구간이 도래할 것을 기대하고 있다.
티엘비 관계자는 "SK하이닉스나 마이크론 같은 고객사 내 DDR4 메모리 재고가 여전히 많아 병목현상이 이어지고 있지만, 유통사들의 프로모션이 이어지고 있어 순차적으로 재고가 소진될 것"이라면서 "4분기 DDR5 시장이 본격적으로 열리면 서버향 PCB 물량이 획기적으로 늘어날 것으로 전망한다"고 말했다. D램의 세대 교체가 이뤄지면 통상 관련 시장의 호황이 적게는 3년, 길게는 7년 이상 지속된다.
http://m.thebell.co.kr/m/newsview.asp?svccode=00&newskey=202307191603166880107388
전체 매출에서 수출 비중이 90% 이상 차지하는 수출 강소기업이다. 주요 고객사는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마이크론 등이다. 초기 삼성전자의 매출비중이 가장 컸으나 SK하이닉스가 DRAM의 생산량을 늘리면서 현재는 SK하이닉스향 공급 비중이 가장 높다. 마이크론은 전체 매출비의 약 5% 수준이다.
지난해 하이엔드급 DDR4 PCB 공급이 크게 늘면서 '어닝 서프라이즈'를 기록했다. 엔데믹 기류를 타고, 고사양 서버 등의 수요가 크게 증가하면서 이에 대한 직접적인 수혜를 받았다. 비대면 화상회의, 대용량 콘텐츠 등 글로벌 데이터 시장이 트래픽 홍수를 맞으면서 상대적으로 마진이 높은 하이엔드 DDR4 모듈 관련 PCB 수주가 이어진 덕이다. 티엘비는 데이터센터, 서버 회로기판 제조에 특화된 기업이다.
티엘비가 올 하반기를 기대하는 이유는 최근 인텔, AMD가 DDR5를 지원하는 서버용 CPU 사파이어래피즈, 베르가모 등을 출시, D램 세대교체의 신호탄을 쐈기 때문이다. 티엘비는 4분기 파운드리 고객사에 쌓인 DDR4 재고가 소진되는 동시에 DDR5가 이 수요를 메우면서 본격적인 양산구간이 도래할 것을 기대하고 있다.
티엘비 관계자는 "SK하이닉스나 마이크론 같은 고객사 내 DDR4 메모리 재고가 여전히 많아 병목현상이 이어지고 있지만, 유통사들의 프로모션이 이어지고 있어 순차적으로 재고가 소진될 것"이라면서 "4분기 DDR5 시장이 본격적으로 열리면 서버향 PCB 물량이 획기적으로 늘어날 것으로 전망한다"고 말했다. D램의 세대 교체가 이뤄지면 통상 관련 시장의 호황이 적게는 3년, 길게는 7년 이상 지속된다.
http://m.thebell.co.kr/m/newsview.asp?svccode=00&newskey=2023071916031668801073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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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pany Watch]'서버 PCB 1위' 티엘비, DDR5 도래 '준양산' 돌입
국내 대용량 서버 PCB(인쇄회로기판) 제조 1위 기업인 티엘비가 'DDR(Double Data Rate)' 세대교체에 발빠르게 대비하면서 하반기 매출 회복 기대감을 키우고 있다. 올해 D램 재고 폭증 이슈에도 불구 고객사 DDR5 비중을 지속적으로 늘린 티엘비는 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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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증권은 신성이엔지에 대해 전방산업의 성장이 실적 상승으로 이어질 것이라고 분석했다.
신성이엔지는 반도체 클린룸, 이차전지 공정 내 드라이룸 등을 구축하는 클린환경(CE) 사업과 태양광 모듈 생산 및 태양광 발전소 시공 등 재생에너지(RE) 사업을 영위한다. 지난해 기준 매출 비중은 클린환경 83.2%, 재생에너지 16.5%, 기타 0.3% 등이다.
나승두 SK증권 연구원은 이날 보고서에서 “전방산업의 주요 고객사 투자 재개 및 확대 영향으로 상반기보다 나은 하반기 실적이 기대된다”며 “반도체 클린룸의 경우 주요 고객사 신규 공장 건설 재개 소식이 다각도로 확인됨에 따라 올해 3분기부터 실적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판단했다.
뿐만 아니라 하반기에는 해외 공장 건설 관련 실적도 영향을 미칠 것으로 기대됨에 따라 큰 폭의 실적 성장을 기대해 볼만 하다는 분석이다.
나승두 연구원은 “이차전지 드라이룸도 주요 고객사 해외 공장을 중심으로 지속적인 실적이 발생할 것으로 기대된다”며 “국내 이차전지 셀 메이커들의 해외 공장 증설과 더불어 핵심 소재 생산 업체의 해외 공장 증설에도 동사의 드라이룸이 적용되고 있어 수출 부문에서의 매출 증가가 기대되는 부분”이라고 설명했다.
https://m.thebigdata.co.kr/view.php?ud=202307271227184985cd1e7f0bdf_23
신성이엔지는 반도체 클린룸, 이차전지 공정 내 드라이룸 등을 구축하는 클린환경(CE) 사업과 태양광 모듈 생산 및 태양광 발전소 시공 등 재생에너지(RE) 사업을 영위한다. 지난해 기준 매출 비중은 클린환경 83.2%, 재생에너지 16.5%, 기타 0.3% 등이다.
나승두 SK증권 연구원은 이날 보고서에서 “전방산업의 주요 고객사 투자 재개 및 확대 영향으로 상반기보다 나은 하반기 실적이 기대된다”며 “반도체 클린룸의 경우 주요 고객사 신규 공장 건설 재개 소식이 다각도로 확인됨에 따라 올해 3분기부터 실적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판단했다.
뿐만 아니라 하반기에는 해외 공장 건설 관련 실적도 영향을 미칠 것으로 기대됨에 따라 큰 폭의 실적 성장을 기대해 볼만 하다는 분석이다.
나승두 연구원은 “이차전지 드라이룸도 주요 고객사 해외 공장을 중심으로 지속적인 실적이 발생할 것으로 기대된다”며 “국내 이차전지 셀 메이커들의 해외 공장 증설과 더불어 핵심 소재 생산 업체의 해외 공장 증설에도 동사의 드라이룸이 적용되고 있어 수출 부문에서의 매출 증가가 기대되는 부분”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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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데이터뉴스
신성이엔지, 주가 급등…증권가 "이차전지 공장증설 수혜"
신성이엔지 주가가 강세를 보이고 있다.27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오전 신성이엔지 주가는 전 거래일보다 9.88% 오른 2725원에 거래되고 있다.SK증권은 신성이엔지에 대해 전방산업의 성장이 실적 상승으로 이어질 것이라고 분석했다.신성이엔지는 반도체 클린룸, 이차전지 공정 내 드라이룸 등을 구축하는 클린환경(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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