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romit 공부방 – Telegram
Gromit 공부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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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때는 맞고 지금은 틀리다. 그때그때 되는 것에 투기

시장은 항상 옳다. 시장을 평가하지 말고 비난하지 마라. 시장을 추종하라.

* 면책 조항
- 본 채널은 개인적인 스터디와 매매 복기, 자료 수집 등으로 사용되며 매수나 매도에 대한 추천을 하는 것이 아님.
- 본 채널에서 언급되는 모든 내용은 개인적인 견해일 뿐, 그 정확성이나 완전성을 보장할 수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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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은

1) 환율 1300원 대 깨지면 환차손 어쩔 거임?

2) 중국 경기 부양한다던데 후판가 오르면 어쩔 거임?

3) 유가 또 다시 60불 대로 내려앉았는데 조선 업황 안 좋아지는 거 아님?

4) 3Q 차피 비수기인데 이거 팔고 중국 관련주 사야되는 거 아님?

등의 이유로 쳐맞는 것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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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은 1) 환율 1300원 대 깨지면 환차손 어쩔 거임? 2) 중국 경기 부양한다던데 후판가 오르면 어쩔 거임? 3) 유가 또 다시 60불 대로 내려앉았는데 조선 업황 안 좋아지는 거 아님? 4) 3Q 차피 비수기인데 이거 팔고 중국 관련주 사야되는 거 아님? 등의 이유로 쳐맞는 것 같은데
1) 선사마다 환헷지 비율도 다르고 애초에 환으로 조선 트레이딩하는 게 의미가 있나?

2) 글로벌 물동량의 주축을 담당하는 중국 경기 살아나면 조선업에 호재 아님? 그리고 조선사에서 직접 후판가가 전체 비용에서 차지하는 비용이 줄어들었다잖음. 추가로 지금 메인 띰이 후판 함량 높은 탱커 발주가 아니라 LNGC 기대하는 거 아님?

3) 원유 재고라든지 SPR 재매입이라든지 해선좌가 올려주신 러시아 + 베네수엘라 + 이란 원유 수출 추이 보면 향후 유가가 60불 깨고 대박살 나는 게 아니라 60-70대에서 횡보할 가능성이 더 높다고 생각하는 게 합리적이지 않나? 그리고 중국 경기 부양해서 후판가 오르는 거 걱정하면서 중국 원유 수요 증가 기대를 안하는 건 대체 어떠한 모순?

4) 3Q 비수기로 팰 거였으면 진작에 팼어야지 3Q 영업일 단 이틀 남았는데 이제 4Q + 대선 종료 후 추가 발주 기대하는 구간 아닌가?

억까를 참 많이 당하는 섹터인지라 혼자 긁혀서 반박 생각해봄.

#조선
Forwarded from [Macro Trend Hyott] 시황&차트 (이효민)
GS's Rubner, China aka "TCT" aka The China Trade

- S&P500은 이미 익스포저가 높기때문에 추가 상승에 대해 투자자들은 다른 자산을 찾고 있음.이번에 중국 증시는 정말 다르다고 생각함. 중국 주식 비중 축소는 모든 글로벌 주식에서 가장 일반적인 거래였으나, 최근 3일간 SHCOMP는 10% 상승으로, 투자자들이 포지션을 재검토하고 있으며, 글로벌 주식시장을 BM으로한 많은 펀드들이 단기 포지션에서 손해를 보고 있음.

- 이번 랠리는 글로벌펀드들의 숏포지션과 벤치마크 추적이슈를 고려하면, 관련 투자자들에게 Pain Trade 였고, 분기말 리밸런싱내 변화를 갖고올 수 있을 것. 이번랠리로부터 미국 대선 이후 선호되는 거래로 이머징 시장 거래가 급부상하고 있음. 이로인한 FOMO가 이미 중국 현지시장에서 나타나기 시작했음.

- 9/24일 GS Prime북의 중국 주식 포지셔닝은 21년 3월 이후 최대 1일 순매수가 기록되었고, 전적으로 롱포지션 구축이 되었고, 대부분의 매크로 매니저, 퀀트, 멀티매이너, 단기 트레이더들에 의해 8일 연속으로 중국 주식 매수세가 있었음.\

- 현재 중국 주식의 랠리가 주로 국내 투자자들에 의해 이뤄졌으며, 아직 외국인투자자들의 적극적인 매수는 없었음. 이제 외국 자본이 본격적으로 유입될 경우 추가 상승 가능성이 있음.

- 현재 글로벌 뮤추얼펀드의 중국주식 비중은 5.1%로 10년래 최저 수준임. 자산 가중치 기준으로는 액티브 뮤추얼 펀드의 중국주식 비중은 BM 대비 310bps 언더 웨이트 중임. 최근 헷지펀드들의 중국 주식 비중은 7%미만으로 5년래 최저치로 글로벌 포트폴리오에서 중국주식은 여전히 저평가된 상태임.

- 오늘날 시장 구조에서 보면 중국과 이머징 자산은 미국시장처럼 매일 패시브 자금이 유입되지 않음. 24년 패시브 자산의 딘 71bp 수준만이 이머징 시장으로 유입되었으나, 이번에는 이 추세가 바뀌고 있음. 최근 ASHR과 같은 중국 관련 ETF에 대한 수요가 크게 증가하고 있음.
Forwarded from [Macro Trend Hyott] 시황&차트 (이효민)
VP Research, Trading in Market, not Investing in Market

- 중국 인민은행의 정책 서프라이즈가 큰 관심을 끌었다는 것은 중국 정부 고위층이 행동의 시급성을 인식했을 가능성이 높다는 것을 암시. 향후 1~3개월 동안 트레이딩할 만한 주식 랠리라고 봄.

- 그러나 이번 완화 조치는 중국의 근본적인 문제를 해결하지 못함. 지속적인 경기 반등을 위해서는 두 가지 요소가 부족함. 첫째, 민간 부문의 심리는 여전히 매우 취약한데, 이는 비경제적 요소뿐 아니라 지정학적/정치적 요소가 작용하고 있기 때문.둘째, 지방 정부의 생명줄인 토지 판매 수입이 지난 3년 동안 급격히 감소했으며 아직 회복되지 않고 있음.

- 글로벌 영향 측면에서 볼 때, 이는 중립적(즉, 리스크 온도 리스크 오프도 아닌)인 거시 체제를 바꾸지 않음. 인민은행 정책은 이미 정책 레짐에 포함된 구성 요소 중 하나임.
Gromit 공부방
전체 세입의 약 20%를 차지하는 토지매각수입이 3년 연속 줄어들면서 확장적 재정정책을 제한할 전망
통화정책 좋은데 그거만으로는 중국 경기 부양 어렵고 적극적인 재정정책 필요하다. 근데 그거 할 돈이 어딨냐. 이번 중국 랠리에 대해 이런 반론들이 있는 듯
Gromit 공부방
‒ 지역 다각화 측면에서 본격적인 금융위기가 발생하지 않는다면 신흥국 주식보다 연준의 양적완화 혜택을 더 많이 받는 주요 자산군은 없음. 달러 베타가 높고 아시아는 미국 경기 사이클에 대한 노출도가 낮기 때문 ‒ 금리 및 달러에 민감하고 에너지와 같이 할인된 가격에 거래되는 산업 선호 *Source: Numera Analytics
다만 이번 중국 랠리는 단순히 "이번에는 진짜 다르다!" 원툴이 아니라 금리 인하에 따른(+ 노 리세션 가정을 곁들인) EM 오버웨잇 뷰가 크게 작용하지 않았을까 싶음

EM서 인도 좋은 건 다 아는데 단기에 좀 많이 올라있는 것 대비 중국은 퓨어한 빈집 + 이번에는 좀 달라보이는 적극적인 부양 스탠스까지 겹치니

중국 경기 부양 관련해서는 좀 긍정적으로 봐도 되지 않을까 생각함

#시장에대한생각
#풍산 비중 더 실어봄
Forwarded from IT의 신 이형수
마이크론도 실적 발표에서 서버 외 수요에는 자신이 부족해 보입니다. 미 대선 이후에는 국내 반도체 미니 랠리는 충분히 가능해 보이는데, 내년 상반기까지 주가가 뻗어가기 위해서는 온 디바이스 AI에서 뭔가 가능성을 봐야 합니다.
Forwarded from IT의 신 이형수
결론적으로 반도체 봄은 디바이스 수요가 살아나야 올 수 있습니다.
얘네 밀리니까 비슷하게 지수 밀리나
#풍산 금일 주요 매수 주체 연기금 투신 외인 굿
‒ 미국 연준이 9월에 예상보다 큰 폭으로 금리를 50bp 인하했지만, 달러 가치는 여전히 강세를 유지하고 있음. 이유는 미국 경제가 다른 나라들에 비해 연착륙할 가능성이 높기 때문임.

‒ 다른 주요 국가들도 금리 인하를 시작했지만, 미국 경제가 상대적으로 더 강한 펀더멘털을 가지고 있어서 달러가 지지받고 있음.

‒ 반면, 유럽 경제는 독일 제조업 부진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으며, 이로 인해 유럽 전반에 걸쳐 경기 회복이 더딘 상황임. 독일 제조업의 위축은 유로존 전체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침.

‒ 달러/원 환율은 4분기 평균 1,340원 수준으로 예상, 한-미 금리차 축소에도 불구하고 외국인 자금 이탈 등의 영향으로 환율 하락이 제한되고 있음. 중국 경제의 성장 여부도 원화 강세에 영향을 줄 것으로 보임.

*하나 전규연 위원님 자료 발췌 (24.09.27)

#FX
‒ 중국 경제는 '22년 이후 여러 차례 일시적인 반등을 보였지만, 대부분 가짜 반등에 그침. 경기 부양책이 나왔으나 충분하지 않았고, 시장에서 이를 신뢰하지 않았음.

‒ 이는 미국이 빠른 속도로 금리를 인상하면서 중국이 강력한 부양책을 내놓을 여유가 없었던 것이 주된 이유였는데, 이제는 미국이 금리를 인하하기 시작하면서 중국도 금리나 부동산 정책을 완화할 여력이 생겼음.

‒ 중국의 주요 대형주인 알리바바, 텐센트, 그리고 소비재 기업들이 실적 개선과 함께 긍정적인 흐름을 보이고 있음. 이들의 이익은 하락장 속에서도 증가해온 경우가 많았고 미래 추정 이익 리비전도 긍정적으로 진행되고 있음. 즉, 이익은 증가하지만 계속해서 디레이팅이 됐던 것.

‒ 이번 반등의 중요한 포인트 중 하나는 미국과 중국이 동시에 금리를 인하하는 사이클이라는 점임. 이는 과거와 다른 흐름으로, 이번 사이클에서 중국 경제가 회복될 가능성이 커져 경기민감주 긍정적 흐름 기대. 다만 최근 1개월 동안 중국 주식이 단기에 크게 오른 점은 주의할 필요.

https://www.youtube.com/watch?v=hHUJQf5quAs&list=WL&index=3
오늘자 SHFE 구리 재고 업뎃 WoW -14.9%

LME, SHFE, COMEX 합산으로는 WoW -2.4%

#구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