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romit 공부방 – Telegram
Gromit 공부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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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때는 맞고 지금은 틀리다. 그때그때 되는 것에 투기

시장은 항상 옳다. 시장을 평가하지 말고 비난하지 마라. 시장을 추종하라.

* 면책 조항
- 본 채널은 개인적인 스터디와 매매 복기, 자료 수집 등으로 사용되며 매수나 매도에 대한 추천을 하는 것이 아님.
- 본 채널에서 언급되는 모든 내용은 개인적인 견해일 뿐, 그 정확성이나 완전성을 보장할 수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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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히스토리컬 부양책
#풍산 3Q 컨센 하회 전망

그래도 중국 부양책 관련 효과 가장 크게 볼 수 있는 종목

*대신 이태환 위원님 자료 발췌
주요 거래소 구리 재고 추이 (24.10.11 기준)
SK증권_산업_조선_20241014072259.pdf
4.2 MB
SK 한승한


조선

나무 말고 숲을 보자



하반기 조선주 조정의 이유
(1)중국의 캐파 확장과 글로벌 컨테이너선 싹슬이 수주
(2)중국 경기부양책에 따른 후판 가격 상승에 대한 우려 확대

약 3 년치의 높은 수주잔고 레벨 유지 가능
시장 이야기 by 제이슨
SK증권_산업_조선_20241014072259.pdf
‒ 중국 조선소들은 공격적인 설비 확장으로 컨테이너선 수주를 확보하고 있음. 최근 CSSC와 CSIC의 합병으로 세계 최대 조선 그룹이 탄생 but 신규 야드 증설이 아님.

‒ 현재 글로벌 조선 시장에서 공급 슬롯이 상당히 타이트한 상황이라 수주 규모가 낮아도 납기 메리트를 이용해 추가 수주를 확보할 가능성 큼.

‒ 중국과의 경쟁 격화, 실적 톤다운, 기관 매도세 등 여러 노이즈에도 불구, 외국인 투자자들은 지난 1년간 한국 조선업에 대한 중장기 상승 사이클에 컨빅션을 갖고 순매수세 이어가고 있음.

‒ 중국 후판가 반덤핑 이슈 관련, 국내 대형 조선사들은 보세구역으로 지정되어 있기 때문에 후판 가격 인상에 따른 이익 감소 제한적일 것.

‒ '24년 10월 신조선가지수는 역사적 최고치에 근접해 있으나, 물가 조정이 반영되지 않은 명목 지수임. 미국 CPI로 역조정한 값으로 나타낸다면, 현재 신조선가지수는 '09년 11월과 비슷한 수준.

‒ 여전히 신조선가지수의 상승 여력이 남아 있으며, 후판 가격이 인상되더라도 추가 가격 전가를 통해 신조선가지수의 상승세 이어질 것으로 전망.

‒ 후동중화조선이 카타르에너지의 Q-Max급(271K-CBM) LNG 운반선을 수주했지만, 한국 조선 3사는 174k급 표준선종에 집중하고자 하는 스탠스(for 병렬 반복 건조 수익성). 카타르에너지가 가격을 맞춰주지 못해 한국 조선사들이 해당 수주를 포기한 것.

‒ 한국 조선업체는 이미 3년치 이상의 수주잔고를 보유하고 있어 추가 수주에 대한 압박 크지 않고, 앞으로 북미 지역의 LNG 프로젝트 발주는 중국이 아닌 한국 조선소에 유리할 수밖에 없음.

*SK 한승한 위원님 자료 발췌 (24.10.14)

#조선
시장 이야기 by 제이슨
SK증권_산업_조선_20241014072259.pdf
제한적 수급 속에서 빈집 털러 다니는 기관 + 자극적 타이틀로 대중을 호도하는 럭키 렉카(언론) + 계절적 비수기 → 주가 하락으로 이어졌지만
Forwarded from 슬라브 인사이트 💡 (슬라브)
적어도 이 방에 계신 분들은 언론만 보고 '해리스가 유리하더던데'라고 속단하지 않으셨으면 합니다.

최근에야 '박빙이다', '트럼프가 역전했다'와 관련된 보도가 나오기 시작했지만,

불과 몇 주 전까지만 해도 해리스가 압승을 거둘 거라는 기사가 쏟아졌습니다.
(지금도 트럼프가 우세하다는 보도량이 크지 않습니다)

결과는 까봐야 아는 거겠지만, 지금 상황에서는 트럼프가 우세한 게 맞습니다.

* 저는 트럼프를 지지하지 않습니다.

국익면에서는 해리스가 되는 게 조금이라도 나을 수 있겠죠.

근데 희망한다고 결과가 바뀌는 건 아니니, 트럼프가 당선됐을 때를 대비해야 합니다.

개인 입장에서는 투자 포트폴리오와 이민 플랜 (비자 발급 등)에 영향을 받게 됩니다.

언론만 믿어서는 안 되고, 각자도생해야 합니다.

#대선

https://youtu.be/UInLs73laZY?si=w_ifJdpV9_qvkwDM
어느새 극단적 탐욕 구간에 진입

조금 보수적으로 보긴 해야 할 듯
구리 관련 데이터 모음

*NH 이재광 위원님 자료 발췌(24.10.15)
Forwarded from Decoded Narratives
간과한 유틸리티 3개 차트 - 유럽 및 미국 주요 유틸리티 회사 비중 확대
Source: Morgan Stanley


1️⃣ 전력이 점점 비(非)상품화 (de-commoditised) = 가격 + "차별화 가치"
미국과 유럽 기업들은 전력 조달 결정을 내릴 때 전기 비용 자체보다 1) 공급 안정성, 2) 전력 접근 시간 및 3) 비용 가시성을 더 중요하게 여기거나 동일한 중요성을 부여

2️⃣ 가격 프리미엄 기꺼이 지불할 것
위의 3가지 요인들을 제공하는 전력에 대해 상당한 가격 프리미엄을 기꺼이 지불할 의향이 있다고 응답 (유럽: $18/MWh, 미국: $23/MWh).

3️⃣ TMT
특히 기술 및 통신기업들은 다른 산업에 비해 전력에 대해 더 높은 가격 프리미엄을 지불 의향이 있음 (다른 산업 대비 $8/MWh 더 높음).

#REPO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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