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iti, ISC: AI-Driven Growth with a Memory-Backed Tailwind (25.11.17)
» 투자의견 Buy, TP 11만 원 이닛
‒ AI 가속기·ASIC 확대로 테스트 소켓 TAM이 구조적으로 확대되는 가운데, ISC는 R&D 단계부터 양산 테스트까지 전 과정에 걸쳐 높은 노출도를 보유.
‒ AI용 테스트 소켓은 일반 메모리·AP 대비 ASP가 3~5배 높아, AI 믹스 증가만으로도 매출·마진 레버리지가 매우 큰 구조.
‒ Nvidia는 이미 ISC 최대 고객이며 매출 비중이 25%+, Nvidia 내 소켓 시장점유율도 Citi 추정 30~40%로 견고한 포지션 확보.
‒ AI GPU 연간 출시주기 단축 + ASIC 프로젝트 증가로 R&D 소켓 반복 수요가 구조적으로 증가하며, 제품 개발 속도가 빨라질수록 ISC 수혜 강도가 더 커짐.
‒ 이 흐름을 바탕으로 ISC AI 소켓 매출은 2025년 144.8bn → 2027년 215.8bn으로 약 +49% 성장할 것으로 예상.
‒ 최근 일부 분기 기준 ISC AI 소켓 매출이 WinWay를 추월하는 흐름이 관측되며, ‘AI 소켓은 대만이 독점’이라는 기존 시장 오해가 빠르게 해소되는 구간.
‒ 메모리 소켓에서는 ISC가 글로벌 70~80% 점유율을 가진 절대 강자로, 메모리 사이클 반등 시 구조적인 이익 레버리지를 확보.
‒ 메모리 소켓은 로직 대비 마진이 낮지만, 업사이클기 GM 40%+를 기록한 전례가 있어 업황 정상화 시 마진 회복 폭이 큼.
‒ Citi는 ISC 메모리 소켓 매출이 2026E W30.7bn(+17% YoY), 2027E W36.5bn(+19% YoY)로 강하게 반등할 것으로 전망.
‒ SK하이닉스향 점유율 확대와 메모리 출하 회복이 겹치며 2027~2028년 과거 피크 매출·마진 구간 재진입 가능성이 크다고 판단.
#ISC
» 투자의견 Buy, TP 11만 원 이닛
‒ AI 가속기·ASIC 확대로 테스트 소켓 TAM이 구조적으로 확대되는 가운데, ISC는 R&D 단계부터 양산 테스트까지 전 과정에 걸쳐 높은 노출도를 보유.
‒ AI용 테스트 소켓은 일반 메모리·AP 대비 ASP가 3~5배 높아, AI 믹스 증가만으로도 매출·마진 레버리지가 매우 큰 구조.
‒ Nvidia는 이미 ISC 최대 고객이며 매출 비중이 25%+, Nvidia 내 소켓 시장점유율도 Citi 추정 30~40%로 견고한 포지션 확보.
‒ AI GPU 연간 출시주기 단축 + ASIC 프로젝트 증가로 R&D 소켓 반복 수요가 구조적으로 증가하며, 제품 개발 속도가 빨라질수록 ISC 수혜 강도가 더 커짐.
‒ 이 흐름을 바탕으로 ISC AI 소켓 매출은 2025년 144.8bn → 2027년 215.8bn으로 약 +49% 성장할 것으로 예상.
‒ 최근 일부 분기 기준 ISC AI 소켓 매출이 WinWay를 추월하는 흐름이 관측되며, ‘AI 소켓은 대만이 독점’이라는 기존 시장 오해가 빠르게 해소되는 구간.
‒ 메모리 소켓에서는 ISC가 글로벌 70~80% 점유율을 가진 절대 강자로, 메모리 사이클 반등 시 구조적인 이익 레버리지를 확보.
‒ 메모리 소켓은 로직 대비 마진이 낮지만, 업사이클기 GM 40%+를 기록한 전례가 있어 업황 정상화 시 마진 회복 폭이 큼.
‒ Citi는 ISC 메모리 소켓 매출이 2026E W30.7bn(+17% YoY), 2027E W36.5bn(+19% YoY)로 강하게 반등할 것으로 전망.
‒ SK하이닉스향 점유율 확대와 메모리 출하 회복이 겹치며 2027~2028년 과거 피크 매출·마진 구간 재진입 가능성이 크다고 판단.
#ISC
#ISC 비록 오늘은 외인 강한 순매도가 나오긴 했으나, 역사적 고점 저항 구간 + Citi TP(11만) 구간 도달 등의 이유로 차익 실현 나온 것으로 이해
Macquarie, This is not Burry's or Buffett's World (25.11.14)
‒ (1) 마이클 버리의 펀드 청산은 현재 금융 자본의 규모가 과거와 달리 실물 경제의 6~10배에 달하는 전례 없는 자본 과잉 시대를 반영.
‒ (2) 화폐 공급 과잉은 화폐 유통 속도를 불안정하게 만들고 자본 제약의 논리를 파괴하여, 과거 잉여 화폐나 시장 신호에 의존하는 희소성 법칙이 작동하지 않게 만듦.
‒ (3) 중앙은행은 시스템 붕괴 방지를 위해 QE, QT, 트위스팅 커브 등 일련의 침습적 도구를 동원해 리스크 재평가를 연착륙시켰으나, 이는 중립 금리(r*)를 더 낮추는 부작용을 낳음.
‒ (4) 신뢰의 붕괴와 지정학적 위기가 맞물리는 가운데 정치적 양극화가 심화되었고, 이로 인해 정책의 예측 불가능성이 더욱 커지는 불안정한 상황.
‒ (5) 이러한 혼돈 속에서 유동성은 유일한 안전장치이며, 확산되는 '폭탄'과 '나쁜 부채'를 억제하기 위해 경제 성장 속도보다 더 빠르게 팽창해야만 하는 구조적 모순을 가짐.
‒ (6) 이로 인해 전통적인 경제 사이클이 훼손되었고, 20년간 가치 투자 실패를 설명하는 '평균 회귀(Mean-reversion)' 개념 자체가 원칙적으로 존재하지 않게 되었음.
‒ (7) 결국 이러한 구조적 변화는 기술적 또는 정치적 대혁명이 자본과 노동의 기능을 리셋하기 전까지는 해결되지 않으며, '건전한 화폐' 시대로의 복귀는 불가능하다는 결론임.
‒ (1) 마이클 버리의 펀드 청산은 현재 금융 자본의 규모가 과거와 달리 실물 경제의 6~10배에 달하는 전례 없는 자본 과잉 시대를 반영.
‒ (2) 화폐 공급 과잉은 화폐 유통 속도를 불안정하게 만들고 자본 제약의 논리를 파괴하여, 과거 잉여 화폐나 시장 신호에 의존하는 희소성 법칙이 작동하지 않게 만듦.
‒ (3) 중앙은행은 시스템 붕괴 방지를 위해 QE, QT, 트위스팅 커브 등 일련의 침습적 도구를 동원해 리스크 재평가를 연착륙시켰으나, 이는 중립 금리(r*)를 더 낮추는 부작용을 낳음.
‒ (4) 신뢰의 붕괴와 지정학적 위기가 맞물리는 가운데 정치적 양극화가 심화되었고, 이로 인해 정책의 예측 불가능성이 더욱 커지는 불안정한 상황.
‒ (5) 이러한 혼돈 속에서 유동성은 유일한 안전장치이며, 확산되는 '폭탄'과 '나쁜 부채'를 억제하기 위해 경제 성장 속도보다 더 빠르게 팽창해야만 하는 구조적 모순을 가짐.
‒ (6) 이로 인해 전통적인 경제 사이클이 훼손되었고, 20년간 가치 투자 실패를 설명하는 '평균 회귀(Mean-reversion)' 개념 자체가 원칙적으로 존재하지 않게 되었음.
‒ (7) 결국 이러한 구조적 변화는 기술적 또는 정치적 대혁명이 자본과 노동의 기능을 리셋하기 전까지는 해결되지 않으며, '건전한 화폐' 시대로의 복귀는 불가능하다는 결론임.
BofA, TPU intensifies competitive race, but in a rising tide, Buy NVDA, AVGO, AMD (25.11.25)
‒ 최근 LLM 경쟁은 Gemini 3 출시 이후 Claude Opus 4.5가 여러 지표에서 이를 앞서며 판도가 흔들리고 있고, OpenAI도 조만간 자체 모델 업데이트를 공개할 가능성이 높으며 전반적으로 톱티어 모델들의 경쟁 속도가 더 빨라지는 초기 과열 국면에 진입.
‒ DeepSeek처럼 일시적으로 상위권에 올랐다가 현재 17위까지 밀린 사례에서 보듯 LLM 리더보드 변동성은 매우 크며, 단기 순위가 장기 시장 지형을 의미하진 않는 장기 레이스 구조임.
‒ 구글은 Gemini 3 학습용 10세대 TPU 등 커스텀 TPU 개발을 지속해왔고, 최근 메타에 TPU 임대 가능성이 제기되면서 내부 전용 칩에서 외부 고객용 플랫폼으로 확장되는 흐름이 본격화되고 있음.
‒ 특히 2027년부터 온프레미스 TPU 제공 시나리오까지 언급되며, 사실일 경우 메타가 기존 엔비디아·AMD GPU 구조에서 TPU로 워크로드 일부를 이전할 수 있어 가속기 경쟁 구도에 실질적 변곡점이 될 가능성 존재.
‒ 데이터센터 AI 가속기 TAM은 2025년 2,420억달러에서 2030년 1조 2천억달러 이상으로 5배 확대될 전망으로, 시장의 폭발적 팽창이 모든 벤더의 기회 요인으로 작용하는 환경임.
‒ NVDA 점유율이 85%→75%로 완만히 조정될 전망이나, CUDA 생태계·개발자 락인·풀스택 아키텍처·범용성 등 GPU 고유의 해자는 단기간에 대체가 어려운 구조.
‒ AWS Trainium, MSFT Maia·MTIA 등 커스텀 칩은 내부 워크로드에는 최적화되어 있지만, 외부 클라우드 고객이 요구하는 범용성·신뢰성·툴체인 측면에서 한계가 분명해 GPU 중심 구조가 유지될 것으로 보임.
‒ AVGO는 AI 네트워킹 분야 우위를 기반으로 Anthropic·TPU 프로젝트까지 레버리지되며 CY26까지 AI 매출 +100% YoY 성장 가능성이 열려 있고, CY26 PER 33배는 구조적 성장성을 반영한 수준.
‒ AMD는 CPU·GPU·임베디드 등 다각화된 제품 포트폴리오 전반에서 균형 성장을 기대할 수 있어 CY26 PER 33배 밸류가 가능하며, 시장 팽창의 수혜를 점진적으로 흡수할 전망.
‒ 엔비디아는 +40%대 매출·이익 성장, 소프트웨어·생태계 우위, 개발자 기반 락인을 통해 리더십이 견고하며, 경쟁이 심화돼도 시장 자체가 기하급수적으로 확대되기 때문에 절대 성장세를 유지할 가능성이 높음.
‒ 최근 LLM 경쟁은 Gemini 3 출시 이후 Claude Opus 4.5가 여러 지표에서 이를 앞서며 판도가 흔들리고 있고, OpenAI도 조만간 자체 모델 업데이트를 공개할 가능성이 높으며 전반적으로 톱티어 모델들의 경쟁 속도가 더 빨라지는 초기 과열 국면에 진입.
‒ DeepSeek처럼 일시적으로 상위권에 올랐다가 현재 17위까지 밀린 사례에서 보듯 LLM 리더보드 변동성은 매우 크며, 단기 순위가 장기 시장 지형을 의미하진 않는 장기 레이스 구조임.
‒ 구글은 Gemini 3 학습용 10세대 TPU 등 커스텀 TPU 개발을 지속해왔고, 최근 메타에 TPU 임대 가능성이 제기되면서 내부 전용 칩에서 외부 고객용 플랫폼으로 확장되는 흐름이 본격화되고 있음.
‒ 특히 2027년부터 온프레미스 TPU 제공 시나리오까지 언급되며, 사실일 경우 메타가 기존 엔비디아·AMD GPU 구조에서 TPU로 워크로드 일부를 이전할 수 있어 가속기 경쟁 구도에 실질적 변곡점이 될 가능성 존재.
‒ 데이터센터 AI 가속기 TAM은 2025년 2,420억달러에서 2030년 1조 2천억달러 이상으로 5배 확대될 전망으로, 시장의 폭발적 팽창이 모든 벤더의 기회 요인으로 작용하는 환경임.
‒ NVDA 점유율이 85%→75%로 완만히 조정될 전망이나, CUDA 생태계·개발자 락인·풀스택 아키텍처·범용성 등 GPU 고유의 해자는 단기간에 대체가 어려운 구조.
‒ AWS Trainium, MSFT Maia·MTIA 등 커스텀 칩은 내부 워크로드에는 최적화되어 있지만, 외부 클라우드 고객이 요구하는 범용성·신뢰성·툴체인 측면에서 한계가 분명해 GPU 중심 구조가 유지될 것으로 보임.
‒ AVGO는 AI 네트워킹 분야 우위를 기반으로 Anthropic·TPU 프로젝트까지 레버리지되며 CY26까지 AI 매출 +100% YoY 성장 가능성이 열려 있고, CY26 PER 33배는 구조적 성장성을 반영한 수준.
‒ AMD는 CPU·GPU·임베디드 등 다각화된 제품 포트폴리오 전반에서 균형 성장을 기대할 수 있어 CY26 PER 33배 밸류가 가능하며, 시장 팽창의 수혜를 점진적으로 흡수할 전망.
‒ 엔비디아는 +40%대 매출·이익 성장, 소프트웨어·생태계 우위, 개발자 기반 락인을 통해 리더십이 견고하며, 경쟁이 심화돼도 시장 자체가 기하급수적으로 확대되기 때문에 절대 성장세를 유지할 가능성이 높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