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LTR
팔란티어는 관세 문제를 어떻게 해결하는가?
- 관세는 수입 비용 증가, 공급업체 교체의 어려움, 새로운 업체 발굴, 추가 비용 관리라는 각종 영향을 미침
- 이를 위해, 기업들은 공급망 조달, 재고 관리, 제품 가격 책정 방식을 근본적으로 전환할 필요가 있음
- 팔란티어의 온톨로지 시스템은 물류, 재고, 재무, 규제 준수, 영업 등 기업의 모든 측면을 하나로 엮을 수 있음. 뿐만 아니라, 핵심 인물의 머릿속이나 엑셀 시트에 숨어 있는 암묵적인 규칙, 도메인 전문성, 맥락 기반 선호도 같은 비정형화 된 데이터를 포함한 ‘조직 내 전통 지식(tribal knowledge)’까지 모든 요소를 고려하여 실행 가능한 소프트웨어 로직으로 변환 가능함
- 온톨로지를 통해 LLM 모델의 능력을 극대화 시킴. 이는 조직의 데이터, 비즈니스 로직, 프로세스를 구조화되고 의미론적인 프레임워크로 매핑하여, AI가 단편적인 정보에 의존하지 않고 맥락이 풍부한 환경에서 작동할 수 있도록 함
- 실제로 소비재 제조업체가 철강 관세 인상에 직면한다면, 팔란티어는 마진, 생산 일정, 배송 일정에 미치는 영향을 즉각적이고 통합된 뷰로 확인할 수 있도록 제공함. LLM을 활용하여 실행 가능한 플랜까지 제안 가능
- 단순 반복적인 수작업 데이터 처리에서 벗어남 → 보다 고차원적인 전략적 의사결정에 집중 → 생산성 극대화
https://blog.palantir.com/mastering-tariffs-with-palantir-ec51e637aa1b
팔란티어는 관세 문제를 어떻게 해결하는가?
- 관세는 수입 비용 증가, 공급업체 교체의 어려움, 새로운 업체 발굴, 추가 비용 관리라는 각종 영향을 미침
- 이를 위해, 기업들은 공급망 조달, 재고 관리, 제품 가격 책정 방식을 근본적으로 전환할 필요가 있음
- 팔란티어의 온톨로지 시스템은 물류, 재고, 재무, 규제 준수, 영업 등 기업의 모든 측면을 하나로 엮을 수 있음. 뿐만 아니라, 핵심 인물의 머릿속이나 엑셀 시트에 숨어 있는 암묵적인 규칙, 도메인 전문성, 맥락 기반 선호도 같은 비정형화 된 데이터를 포함한 ‘조직 내 전통 지식(tribal knowledge)’까지 모든 요소를 고려하여 실행 가능한 소프트웨어 로직으로 변환 가능함
- 온톨로지를 통해 LLM 모델의 능력을 극대화 시킴. 이는 조직의 데이터, 비즈니스 로직, 프로세스를 구조화되고 의미론적인 프레임워크로 매핑하여, AI가 단편적인 정보에 의존하지 않고 맥락이 풍부한 환경에서 작동할 수 있도록 함
- 실제로 소비재 제조업체가 철강 관세 인상에 직면한다면, 팔란티어는 마진, 생산 일정, 배송 일정에 미치는 영향을 즉각적이고 통합된 뷰로 확인할 수 있도록 제공함. LLM을 활용하여 실행 가능한 플랜까지 제안 가능
팔란티어가 관세 문제를 해결하는 프로세스
1) 실시간 데이터 수집 및 시스템(ERP, POS, CRM, HR 등) 통합
- 실시간 관세율과 기업 데이터를 통합하여 기업 맞춤형 온톨로지를 개발하는 실시간 데이터 파이프라인 생성
🔽
2) 포괄적인 포트폴리오 분석
- 세부 비용 통찰 및 제품별 평가를 통해 모든 리스크를 식별
🔽
3) 실행가능한 인사이트 제공 및 관세 영향 완화
- 기업 맞춤형 온톨로지를 사용하여 그 이후의 다운스트림 영향까지 모두 고려한 실행가능한 관세 완화 전략을 제공. 사용자가 분석 결과를 기반으로 데이터를 수정하면 이를 다시 반영하여 업데이트된 정보를 바로 제공
예시
관세로 인해 특정 제품의 원자재 비용이 10% 증가했다고 가정
팔란티어는 온톨로지를 통해 이 비용 증가가 마진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하고, 가격을 5% 인상하거나 대체 소싱 옵션을 제안 → 사용자가 대체 소싱 옵션을 선택하면, 팔란티어는 새로운 공급업체 정보를 조달 시스템에 기록하고, 기존 계약 종료와 관련된 데이터를 업데이트 → 업데이트된 정보를 온톨로지에 다시 반영하여 실시간 의사결정 제안
이 모든 과정이 자동으로 이루어짐
- 단순 반복적인 수작업 데이터 처리에서 벗어남 → 보다 고차원적인 전략적 의사결정에 집중 → 생산성 극대화
https://blog.palantir.com/mastering-tariffs-with-palantir-ec51e637aa1b
Medium
Mastering Tariffs with Palantir
How Palantir delivers speed to value to navigate tariffs quickly
❤1👍1
#Crypto
1) IMF도 가상화폐를 공식적으로 인정
- 비트코인이 이제 공식적으로 국제수지 통계에서 자산으로 인정
- 비트코인은 '금융자산' or '기타자산'으로 분류되어 국가 간 자본 이동이나 경상거래로 기록할 수 있음
2) 트럼프 미국이 보유한 금을 활용해 비트코인 추가 매입 시사
- 트럼프 행정부는 비트코인을 추가 매입하기 위해 모든 수단을 검토하고 있는 중
- 비트코인 추가 매입이 오피셜하게 나오는 순간 큰 상승의 트리거가 되지 않을까?
https://crypto.news/imf-includes-bitcoin-in-global-accounting-rules/
1) IMF도 가상화폐를 공식적으로 인정
- 비트코인이 이제 공식적으로 국제수지 통계에서 자산으로 인정
- 비트코인은 '금융자산' or '기타자산'으로 분류되어 국가 간 자본 이동이나 경상거래로 기록할 수 있음
2) 트럼프 미국이 보유한 금을 활용해 비트코인 추가 매입 시사
- 트럼프 행정부는 비트코인을 추가 매입하기 위해 모든 수단을 검토하고 있는 중
- 비트코인 추가 매입이 오피셜하게 나오는 순간 큰 상승의 트리거가 되지 않을까?
https://crypto.news/imf-includes-bitcoin-in-global-accounting-rules/
crypto.news
IMF now officially tracks Bitcoin in cross-border finance — just weeks after warning El Salvador to scale back
What happens when the world’s top financial institution starts counting crypto flows — even after pressuring countries like El Salvador to stay away from Bitcoin?
Forwarded from 한국투자증권/기관영업부/이민근
리세션 여부가 조정장에서 약세장으로 넘어가는 키 포인트라고 이야기 하지만 금융자산 규모가 과거 대비 워낙 커진 상황이고 미국은 소비가 지탱하는 경제 구조이기 때문에 주식 시장 흐름에 따라 리세션 여부가 결정 될 수도 있다는 생각
물론 인플레이션과 금리가 문제라면 되려 주가 조정으로 인한 단기 리세션이 필요하다고 판단 할 수도 있을 듯
다만 의도한대로 얕은 단기 리세션이 가능할진...
물론 인플레이션과 금리가 문제라면 되려 주가 조정으로 인한 단기 리세션이 필요하다고 판단 할 수도 있을 듯
다만 의도한대로 얕은 단기 리세션이 가능할진...
#조선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1/0004465034?sid=100
국군방첩사령부가 한화오션(옛 대우조선해양)이 2020년 한국형 차기 차기구축함(KDDX) 입찰 경쟁에서 제출한 ‘기본설계 제안서’가 인수한 대우조선해양이 수행했던 ‘개념설계 보고서’를 무단 도용했다는 의혹에 대해 불입건으로 결론을 내렸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1/0004465034?sid=100
Naver
[단독] 한화오션, KDDX 개념설계 원본 도용 의혹…방첩사 “무혐의”[이현호의 밀리터리!톡]
국군방첩사령부가 한화오션(옛 대우조선해양)이 2020년 한국형 차기 차기구축함(KDDX) 입찰 경쟁에서 제출한 ‘기본설계 제안서’가 인수한 대우조선해양이 수행했던 ‘개념설계 보고서’를 무단 도용했다는 의혹에 대해 무
Forwarded from SK증권 조선 한승한
[SK증권 조선 한승한] (shane.han@sks.co.kr/3773-9992)
선박의 심장이 뛴다
▶️[선박엔진은 조선업 투자에 있어 선택이 아닌 필수]
- 선박 엔진은 모든 선종에 구분 없이 장착되는 핵심 중의 핵심 기자재로, 선박 발주 사이클과 높은 상관관계를 가짐
- 마진 차이가 없는 중국 조선소향 물량까지 확보되어 있으며 조선업 상승사이클에 대한 컨빅션을 가지고 있다면 선박엔진 업체 투자는 선택이 아닌 필수
- 단기적으로 중국의 DF엔진 수급 불균형에 의한 성장, 중기적으로 친환경 규제에 따른 성장, 장기적으로 노후선대 교체사이클에 의한 성장이 예정되어 있음
▶️[친환경 및 노후선대 교체사이클이 다가온다]
- 점진적으로 강화되는 IMO 환경규제와 동시에 노후선대 교체 사이클까지 맞물리는 중
- 글로벌 노후선대 및 DF 엔진 선대 규모와 비중은 역대 최고수준을 매일 갱신 중
- 노후선대 및 컨벤셔널 비중이 압도적으로 높은 탱커와 벌크선의 교체 시기가 도래하는 중이며, 올해 열릴 MEPC83에서 도출될 중기 GHG 감축 조치가 그 트리거로 작용할 것으로 예상
▶️[선박엔진 업체들의 지속적인 성장은 가능]
- 중국 DF 엔진 쇼티지는 최소 2년 이상 지속될 것으로 추정되며, 아직 국내 조선소향 본격적인 엔진 발주는 시작하지도 않은 상황
- 이에 더해 북미향 LNGC 물량까지 고려하면 2~3년 내 안정적인 수주잔고 및 ASP 상승세는 유지 가능할 것으로 전망
- 이후 IMO 환경규제와 노후선대 교체 사이클 이어지며 구조적인 성장은 계속될 것. 역대 최고수준의 가동률과 수주잔고 레벨을 기록하고 있는 국내 엔진 업체들이 이전과 달리 캐파확장에 대한 의지가 강한 것이 이에 대한 방증
▶️선박엔진 최선호주(Top-Pick): HD현대마린엔진
▶️보고서 원문: https://buly.kr/HSWxx12
SK증권 조선 한승한 텔레그램 채널 :https://news.1rj.ru/str/SKSCyclical
SK증권 리서치 텔레그램 채널 : https://news.1rj.ru/str/sksresearch
당사는 컴플라이언스 등록된 자료에 대해서만 제공 가능하며 본 자료는 컴플라이언스 등록된 자료입니다.
선박의 심장이 뛴다
▶️[선박엔진은 조선업 투자에 있어 선택이 아닌 필수]
- 선박 엔진은 모든 선종에 구분 없이 장착되는 핵심 중의 핵심 기자재로, 선박 발주 사이클과 높은 상관관계를 가짐
- 마진 차이가 없는 중국 조선소향 물량까지 확보되어 있으며 조선업 상승사이클에 대한 컨빅션을 가지고 있다면 선박엔진 업체 투자는 선택이 아닌 필수
- 단기적으로 중국의 DF엔진 수급 불균형에 의한 성장, 중기적으로 친환경 규제에 따른 성장, 장기적으로 노후선대 교체사이클에 의한 성장이 예정되어 있음
▶️[친환경 및 노후선대 교체사이클이 다가온다]
- 점진적으로 강화되는 IMO 환경규제와 동시에 노후선대 교체 사이클까지 맞물리는 중
- 글로벌 노후선대 및 DF 엔진 선대 규모와 비중은 역대 최고수준을 매일 갱신 중
- 노후선대 및 컨벤셔널 비중이 압도적으로 높은 탱커와 벌크선의 교체 시기가 도래하는 중이며, 올해 열릴 MEPC83에서 도출될 중기 GHG 감축 조치가 그 트리거로 작용할 것으로 예상
▶️[선박엔진 업체들의 지속적인 성장은 가능]
- 중국 DF 엔진 쇼티지는 최소 2년 이상 지속될 것으로 추정되며, 아직 국내 조선소향 본격적인 엔진 발주는 시작하지도 않은 상황
- 이에 더해 북미향 LNGC 물량까지 고려하면 2~3년 내 안정적인 수주잔고 및 ASP 상승세는 유지 가능할 것으로 전망
- 이후 IMO 환경규제와 노후선대 교체 사이클 이어지며 구조적인 성장은 계속될 것. 역대 최고수준의 가동률과 수주잔고 레벨을 기록하고 있는 국내 엔진 업체들이 이전과 달리 캐파확장에 대한 의지가 강한 것이 이에 대한 방증
▶️선박엔진 최선호주(Top-Pick): HD현대마린엔진
▶️보고서 원문: https://buly.kr/HSWxx12
SK증권 조선 한승한 텔레그램 채널 :https://news.1rj.ru/str/SKSCyclical
SK증권 리서치 텔레그램 채널 : https://news.1rj.ru/str/sksresearch
당사는 컴플라이언스 등록된 자료에 대해서만 제공 가능하며 본 자료는 컴플라이언스 등록된 자료입니다.
#한화엔진
https://n.news.naver.com/article/018/0005969952
“지난 2월 802억원 규모의 캐파 확장을 발표했으며, 기존 130대의 실질 생산 캐파에서 1년 6개월 후 마력 기준 약 15~20% 정도의 엔진 생산 능력이 확대될 예정”이라며 “해당 증설 분이 정확히 몇 척 분량의 증가인지 알 수 없으나, 컨테이너선에 장착되는 고출력 엔진의 시운전 병목을 해소하는 것이 주 목적”이라고 덧붙였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8/0005969952
Naver
한화엔진, 역대 최고 수주잔고 기대…목표가 60%↑-SK
SK증권은 한화엔진(082740)에 대해 공격적인 수주세와 생산능력(CAPA·캐파) 확대로 수주잔고가 더욱 확대될 것으로 전망하고 목표주가를 기존 2만원에서 3만 2000원으로 60% 상향 조정했다. 한승한 SK증권
#PLTR
저도 미장에서 참고하는 지표 중 하나가 미국 의원들 포트폴리오인데, 최근에 여러 의원들이 팔란티어 계속 매수하더라구요.
아무래도 정부 부문 계약을 가장 먼저 알 수 있는 집단이니 매수하는 이유가 있지 않을까 희망회로 돌리는 중 → 장기투자 근거 +1
전반적인 미국 의원 포트폴리오는 여기서 확인 가능합니다.
https://www.chosun.com/economy/weeklybiz/2025/03/01/TDNNHA5URZHQDLU3GXIISEZFHA/
저도 미장에서 참고하는 지표 중 하나가 미국 의원들 포트폴리오인데, 최근에 여러 의원들이 팔란티어 계속 매수하더라구요.
아무래도 정부 부문 계약을 가장 먼저 알 수 있는 집단이니 매수하는 이유가 있지 않을까 희망회로 돌리는 중 → 장기투자 근거 +1
전반적인 미국 의원 포트폴리오는 여기서 확인 가능합니다.
https://www.chosun.com/economy/weeklybiz/2025/03/01/TDNNHA5URZHQDLU3GXIISEZFHA/
조선일보
美 ‘의원님 포트폴리오’ 분석 전문가 “그분들 요즘 ‘픽’은 팔란티어”
美 의원님 포트폴리오 분석 전문가 그분들 요즘 픽은 팔란티어 WEEKLY BIZ 퀴버 CEO 코로나 번질 때 미리 주식 처분한 의원들 보고 영감받아
❤2👍1
#조선 #LNG
- 쇄빙 LNG 운반선 1척은 최소 5천억 이상의 고가 선박 (일반 LNG 운반선 대비 50% 이상)
- 알래스카 주지사가 한화를 따로 방문한 이유는 1) 쇄빙 LNG선을 한화오션이 가장 많이 건조했고, 2) end to end로 작업하여 인도까지 한 경험이 많으며, 3) 필리 조선소 인수로 존스 액트 법에서 유리하기 때문
- 현재 미국의 쇄빙선은 단 3척 vs 러시아 30척 → 이에 따라 트럼프도 신규 쇄빙선 40척 투입 공약
- But 알래스카 프로젝트 사업성 자체가 손익비가 좋은건 아니기 때문에, 마냥 좋은건 아님
https://www.wowtv.co.kr/NewsCenter/News/Read?articleId=A202503260330&t=NNv
- 쇄빙 LNG 운반선 1척은 최소 5천억 이상의 고가 선박 (일반 LNG 운반선 대비 50% 이상)
- 알래스카 주지사가 한화를 따로 방문한 이유는 1) 쇄빙 LNG선을 한화오션이 가장 많이 건조했고, 2) end to end로 작업하여 인도까지 한 경험이 많으며, 3) 필리 조선소 인수로 존스 액트 법에서 유리하기 때문
- 현재 미국의 쇄빙선은 단 3척 vs 러시아 30척 → 이에 따라 트럼프도 신규 쇄빙선 40척 투입 공약
- But 알래스카 프로젝트 사업성 자체가 손익비가 좋은건 아니기 때문에, 마냥 좋은건 아님
https://www.wowtv.co.kr/NewsCenter/News/Read?articleId=A202503260330&t=NNv
👍3
AI HW, 인프라는 어제 오늘 다시 발목 잡히는 모습. 아직은 악재가 호재보다 민감하게 작용하는 시장
https://www.yna.co.kr/view/AKR20250327039900091?input=1195m
https://www.yna.co.kr/view/AKR20250327039900091?input=1195m
연합뉴스
MS, 대형 데이터센터 프로젝트 중단…"공급 과잉 원인" | 연합뉴스
(샌프란시스코=연합뉴스) 김태종 특파원 = 전 세계 2위 클라우드 서비스 업체 마이크로소프트(MS)가 대형 데이터센터 프로젝트를 중단했다는 분석...
#조선
- 탱커 시장에서 미국의 중국산 선박에 대한 잠재적 수수료 부과로 인해 한국/일본 중고선 프리미엄이 나타나는 중 → 비중국산 선박에 대한 전략적 가치 부각
- 일본이 건조한 P Yanbu 탱커선의 경우 기존 평가액(3,400만 달러) 보다 500만 달러 높게 매각됨
- 최근에 거래된 벌크선 및 탱커선 대다수가 한국/일본산 선박
https://www.tradewindsnews.com/tankers/premium-for-non-chinese-built-tankers-emerges-in-wake-of-port-fees-threat-say-brokers/2-1-1798060
- 탱커 시장에서 미국의 중국산 선박에 대한 잠재적 수수료 부과로 인해 한국/일본 중고선 프리미엄이 나타나는 중 → 비중국산 선박에 대한 전략적 가치 부각
- 일본이 건조한 P Yanbu 탱커선의 경우 기존 평가액(3,400만 달러) 보다 500만 달러 높게 매각됨
- 최근에 거래된 벌크선 및 탱커선 대다수가 한국/일본산 선박
https://www.tradewindsnews.com/tankers/premium-for-non-chinese-built-tankers-emerges-in-wake-of-port-fees-threat-say-brokers/2-1-1798060
TradeWinds
Premium for non-Chinese-built tankers emerges in wake of port fees threat, say brokers
Sale of P Yanbu is said to be in line with other vessels offloaded in recent weeks, as well as tonnage currently circulating
기억보단 기록을
지금은 과실을 씹고 뜯고 맛보고 즐길때
이번주 국장 소회
씹고 뜯다가 이빨 다빠졌네요😢 수익률 쪼그라든게 아쉽긴 하지만 1) 엔진쪽은 아직 조선사 만큼 오르지도 못했다는 점, 2) 3-4년치 고가 물량의 수주잔고가 어디 안간다는 점, 3) 내러티브 측면에서도 이제 미국이 중국 제재를 시작하려는 참인데 벌써 조선 피크아웃을 외치기에는 이르다는 점에서 제 포트폴리오도 갈 때 되면 가겠지라는 마인드.. 일단은 업황의 변화가 생길때까지 계속 트래킹할 예정입니다.
22-24년도 동안 변압기 장기 투자할때도 겪었던, 상승분의 되돌림을 위한 필연적인 섹터 조정 기간이 아닐까 합니다. 시간이 지나면 수주잔고가 실적에 찍히고, 밸류도 따라오겠죠. 다들 화이팅하시고 행복한 주말 되시길 바랍니다 🍀
저는 얼른 알렉스 카프 책 다 읽고, 좋은 인사이트 있으면 공유해보겠습니다.
씹고 뜯다가 이빨 다빠졌네요😢 수익률 쪼그라든게 아쉽긴 하지만 1) 엔진쪽은 아직 조선사 만큼 오르지도 못했다는 점, 2) 3-4년치 고가 물량의 수주잔고가 어디 안간다는 점, 3) 내러티브 측면에서도 이제 미국이 중국 제재를 시작하려는 참인데 벌써 조선 피크아웃을 외치기에는 이르다는 점에서 제 포트폴리오도 갈 때 되면 가겠지라는 마인드.. 일단은 업황의 변화가 생길때까지 계속 트래킹할 예정입니다.
22-24년도 동안 변압기 장기 투자할때도 겪었던, 상승분의 되돌림을 위한 필연적인 섹터 조정 기간이 아닐까 합니다. 시간이 지나면 수주잔고가 실적에 찍히고, 밸류도 따라오겠죠. 다들 화이팅하시고 행복한 주말 되시길 바랍니다 🍀
저는 얼른 알렉스 카프 책 다 읽고, 좋은 인사이트 있으면 공유해보겠습니다.
❤5
Forwarded from DAOL 조선/기계/방산 | 최광식
🛳 다올 선박: 최근 한국이 수주한 탱커의 원화 신조선가는 상승
☞ https://bit.ly/DOS764
⚓️ 주시 뉴스
💲 선가, 실적, 캐파
▷ 대다수 선종 하락으로 신조선가지수 187.63p로 0.51p 하락. 중고선가는 1p 상승
🇺🇸 USTR에 대한 시장 의견들
△ SSY: “트럼프의 항만세는 중국 조선 지배력에 영향 없을 것… 신조선가도 하락 어려워”
▽ 선주 Cetus Maritime, 미국의 제재로 중국 조선업은 사라지지 않을 것
🌏 그린쉽: N/A
🌪 LNG
△ Seapeak, 3척의 스팀터빈 LNG선 계선 및 매각 가능성 검토
▲ 알래스카 주지사, 아시아 방문해 LNG 파트너 협상 추진
🔥 가스선/암모니아운반선
▲ MOL → 삼성중공업, VLEC 2척 추가 발주
🚢 컨테이너
▽ Hapag-Lloyd CEO: 미국 항만세 완화 기대… 대규모 추가 비용 우려
🛳 탱커
▲ Marinakis 한화오션에 VLCC 3척 신조 발주
🌉 해양/디펜스/바람
△ 한화, 글로벌 조선·방산 시장 공략 위해 호주 오스탈 지분 인수 추진
-----------------------------------------------------------
🎴 조선/기계/방산 | 최광식 | DAOL투자증권
📈 텔레그램 공개 채널 https://news.1rj.ru/str/HI_GS
✅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득한 보고서입니다.
-----------------------------------------------------------
⚓️ 코멘터리: 보고서 참고
☞ https://bit.ly/DOS764
⚓️ 주시 뉴스
💲 선가, 실적, 캐파
▷ 대다수 선종 하락으로 신조선가지수 187.63p로 0.51p 하락. 중고선가는 1p 상승
🇺🇸 USTR에 대한 시장 의견들
△ SSY: “트럼프의 항만세는 중국 조선 지배력에 영향 없을 것… 신조선가도 하락 어려워”
▽ 선주 Cetus Maritime, 미국의 제재로 중국 조선업은 사라지지 않을 것
🌏 그린쉽: N/A
🌪 LNG
△ Seapeak, 3척의 스팀터빈 LNG선 계선 및 매각 가능성 검토
▲ 알래스카 주지사, 아시아 방문해 LNG 파트너 협상 추진
🔥 가스선/암모니아운반선
▲ MOL → 삼성중공업, VLEC 2척 추가 발주
🚢 컨테이너
▽ Hapag-Lloyd CEO: 미국 항만세 완화 기대… 대규모 추가 비용 우려
🛳 탱커
▲ Marinakis 한화오션에 VLCC 3척 신조 발주
🌉 해양/디펜스/바람
△ 한화, 글로벌 조선·방산 시장 공략 위해 호주 오스탈 지분 인수 추진
-----------------------------------------------------------
🎴 조선/기계/방산 | 최광식 | DAOL투자증권
📈 텔레그램 공개 채널 https://news.1rj.ru/str/HI_GS
✅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득한 보고서입니다.
-----------------------------------------------------------
⚓️ 코멘터리: 보고서 참고
Forwarded from 하나증권/에너지화학/윤재성
[하나증권/에너지소재/윤재성] Weekly Monitor: Chevron/ExxnMobil의 전력사업 진출
▶ 보고서: https://bit.ly/41V8ezS
[총평]
▶ 정제마진 WoW -0.5$, 화학 혼조세입니다. Top Picks는 KCC, 유니드, 금호석유, 롯데케미칼, S-Oil, 한화솔루션 입니다.
[Chevron/ExxonMobil의 전력사업 진출]
▶ Chevron의 전력사업 진출
- 2025년 1월 말 Enegine No.1, GE Vernova와 협업해 최대 4GW 규모의 가스발전소를 건설할 계획
- 2027년 가동 예정이며, 고객은 하이퍼스케일러. 무탄소 전원을 공급하기 위해 90% 이상의 CO2 포집을 위해 CCS 솔루션을 활용할 것
▶ ExxonMobil의 전력사업 진출
- 2024년 12월 고객 공급용으로는 최초로 가스 발전소를 건설할 계획을 밝혀. CO2 90% 이상을 포집할 수 있어 하이퍼스케일러 잠재 고객에게 어필할 수 있음을 강조. 2028년 가동
- 무탄소 전원 공급에 대한 ExxonMobil의 자신감은 30년 간 이어져 온 탄소포집 기술과 최근 2년 간 진행해 온 투자에 근거. 2023년 7월 ExxonMobil은 49억$를 들여 미국 최대 CO2 파이프라인을 보유한 Denbury를 인수해 본격적으로 CCS 상업화 진행. 이어 Linde, CF Industries, Nucor, NG3 프로젝트 등에서 약 700만톤/년의 탄소포집 계약을 맺어
- 이미 자사에서 진행 중인 탄소포집 700만톤/년 합산 시 총 1,400만톤/년 규모
▶ Occidental, EOR을 통해 회수율을 2배 높인 파일럿 테스트 결과를 보유
- Occidental은 미국의 원유 생산량 Peak가 2027~30년경 도래할 것으로 예상. 주요 유전/가스전이 성숙 단계에 진입하고 생산성 개선도 둔화된 영향
- 원유 생산량 Peak 시점을 지연하기 위해 Occidental은 CO2 포집을 통한 기존 광구에서의 회수율을 높일 필요가 있다고 언급. 실제, 회사는 Midland Basin 4개의 파일럿 테스트에서 회수율을 2배 늘린 결과를 보유
- CO2 EOR에 대한 45Q 세액 공제 규모가 확대되어야 할 이유를 역설
▶ 결론: 트럼프2.0 하에서 탄소포집 기술은 1) 천연가스 발전소에서 무탄소 전원을 공급하기 위한 기술이며 2) 미국의 원유/가스 생산량 Peak 시점을 지연하기 위해 필요한 기술. 향후 탄소포집 시장과 관련 업체의 재평가 가능성 높아
** 하나증권/에너지소재/윤재성
https://news.1rj.ru/str/energy_youn
▶ 보고서: https://bit.ly/41V8ezS
[총평]
▶ 정제마진 WoW -0.5$, 화학 혼조세입니다. Top Picks는 KCC, 유니드, 금호석유, 롯데케미칼, S-Oil, 한화솔루션 입니다.
[Chevron/ExxonMobil의 전력사업 진출]
▶ Chevron의 전력사업 진출
- 2025년 1월 말 Enegine No.1, GE Vernova와 협업해 최대 4GW 규모의 가스발전소를 건설할 계획
- 2027년 가동 예정이며, 고객은 하이퍼스케일러. 무탄소 전원을 공급하기 위해 90% 이상의 CO2 포집을 위해 CCS 솔루션을 활용할 것
▶ ExxonMobil의 전력사업 진출
- 2024년 12월 고객 공급용으로는 최초로 가스 발전소를 건설할 계획을 밝혀. CO2 90% 이상을 포집할 수 있어 하이퍼스케일러 잠재 고객에게 어필할 수 있음을 강조. 2028년 가동
- 무탄소 전원 공급에 대한 ExxonMobil의 자신감은 30년 간 이어져 온 탄소포집 기술과 최근 2년 간 진행해 온 투자에 근거. 2023년 7월 ExxonMobil은 49억$를 들여 미국 최대 CO2 파이프라인을 보유한 Denbury를 인수해 본격적으로 CCS 상업화 진행. 이어 Linde, CF Industries, Nucor, NG3 프로젝트 등에서 약 700만톤/년의 탄소포집 계약을 맺어
- 이미 자사에서 진행 중인 탄소포집 700만톤/년 합산 시 총 1,400만톤/년 규모
▶ Occidental, EOR을 통해 회수율을 2배 높인 파일럿 테스트 결과를 보유
- Occidental은 미국의 원유 생산량 Peak가 2027~30년경 도래할 것으로 예상. 주요 유전/가스전이 성숙 단계에 진입하고 생산성 개선도 둔화된 영향
- 원유 생산량 Peak 시점을 지연하기 위해 Occidental은 CO2 포집을 통한 기존 광구에서의 회수율을 높일 필요가 있다고 언급. 실제, 회사는 Midland Basin 4개의 파일럿 테스트에서 회수율을 2배 늘린 결과를 보유
- CO2 EOR에 대한 45Q 세액 공제 규모가 확대되어야 할 이유를 역설
▶ 결론: 트럼프2.0 하에서 탄소포집 기술은 1) 천연가스 발전소에서 무탄소 전원을 공급하기 위한 기술이며 2) 미국의 원유/가스 생산량 Peak 시점을 지연하기 위해 필요한 기술. 향후 탄소포집 시장과 관련 업체의 재평가 가능성 높아
** 하나증권/에너지소재/윤재성
https://news.1rj.ru/str/energy_youn
Telegram
하나증권/에너지화학/윤재성
글로벌 전통에너지/신재생에너지 및 각종 소재 산업에 대한 전반적인 뉴스와 분석을 다룹니다.
컴플라이언스를 감안해 종목에 대한 언급은 보고서만을 통해 공유할 예정이며, 보고서를 제외한 피드들은 산업에 대한 뉴스나 생각 정리만 담길 예정입니다.
수록된 내용은 신뢰성 있는 자료에 기반하나, 완전성을 보장할 수는 없으므로 투자자 자산의 판단과 책임 하에 최종결정 해야 합니다. 보고서는 투자결과에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컴플라이언스를 감안해 종목에 대한 언급은 보고서만을 통해 공유할 예정이며, 보고서를 제외한 피드들은 산업에 대한 뉴스나 생각 정리만 담길 예정입니다.
수록된 내용은 신뢰성 있는 자료에 기반하나, 완전성을 보장할 수는 없으므로 투자자 자산의 판단과 책임 하에 최종결정 해야 합니다. 보고서는 투자결과에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