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억보단 기록을 – Telegram
기억보단 기록을
797 subscribers
1.49K photos
10 videos
52 files
1.23K links
하루하루 쌓아간다는 마인드로 주식/가상화폐/매크로에 대한 개인적인 생각을 공유합니다

[Blog]
https://blog.naver.com/aaaehgus

<Disclaimer>
- 매수/매도 추천아님
- 보유자 편향이 있을 수 있음
- 텔레그램 및 블로그에 게재되는 내용은 단순 기록용이며, 어떠한 경우에도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음
- 투자에 대한 손실은 거래 당사자의 책임입니다
Download Telegram
Forwarded from 카이에 de market
사티아 나델라 :

모든 GPU에는 스토리지와 컴퓨팅이 필요합니다. GPU 대비 스토리지 수요 비율은 기하급수적으로 증가하고 있습니다. 이는 앞으로 인프라 붐이 일어날 것이라는 또 다른 핵심 신호입니다.
1
#조선

HD한국조선해양 2Q25 컨콜

각 조선사별 2Q25 매출 비중 (연도별 수주잔고)

1) HD현대중공업

- 22년도 65%, 23년도 31%, 24년도 2%

2) HD현대미포
- 22년도 12%, 23년도 56%, 24년도 32%

3) HD현대삼호
- 22년도 42%, 23년도 55%, 24년도 3%

» 개인적으로는 아직도 22년도 수주 매출 비중이 높은 현대중공업의 업사이드가 많이 남았다고 생각

사업부문별 경영실적

1) HD현대중공업
- 조선 부문은 조업일수 증가 + 선가 상승분 매출 반영
- 환율 하락이 매출 증가폭 약간 상쇄
- 성과금 일시 반영
- 엔진/해양플랜트 부문도 매출 및 수익성에서 뚜렷한 성장세

2) HD현대마린엔진
- 이번 실적 어메이징하다고 직접 언급
- 생산성 증가 및 원가절감(강조)으로 영업이익 개선
- 아쉬운 점은 장기재고 엔진 매각으로 20억원 일회성 비용 -> 그럼에도 불구하고 높은 OPM (15.5%) 달성

영업외손익 및 당기순속익

- 환율 떨어지면서 환차손 -5,893억 발생
- 외환손익 제외하면 cash flow에는 전혀 문제없음

선종별 마켓 현황

1) LNGC
- 지난 몇년간 선발주 영향 + 단기적으로 인도물량 증가에 따른 공급압박으로 운임 약세
- But 북미 주요 프로젝트의 FID가 예정대로 이루어지고 있음
- 또한, 관세 협상에서 EU와 일본도 미국의 LNG 도입을 약속하고 있기 때문에 향후 LNGC 발주가 크게 늘어날 것으로 전망

2) 컨테이너
- 해운 업계의 친환경 연료 전환이 신조 발주의 주요 동인이며 이는 지속되는 중
- 당사는 친환경 연료 기술력 + 레퍼런스로 시장 선점 중

3) 탱커, LPG선
- 노후선 교체를 위한 신조 발주가 나올 것으로 판단하며, 모니터링 지속 중
- 도크 회전율 향상시켜 시장 대응 중
4
#조선

HD현대삼호 Q&A (궁금했던 부분 위주 기록)


» 미국발 대형 이벤트는 국내 조선사에게 굉장히 큰 호재가 될 것이라 코멘트
LNGC 하락 추세에 대한 코멘트?

- 28년 납기 슬롯과 매칭되는 LNG 프로젝트가 없는 상황에서 조선사들이 수주 받는 중. 당분간 Slow할 전망
- 29년 이후부터는 다수의 LNG 프로젝트(우드사이드, 벤처캐피털 등) 대기 중이라 해당 슬롯부터는 선가 상승할 것으로 전망

특수선 및 인력수급 현황?

- 특수선 캐파는 4-5번 도크 활용 고려 중
- 해외 함정은 현지 건조도 고려 중
- 군산 도크는 너무 크기 때문에 1척씩 건조하기에는 경제성이 나오지 않음. 대규모 발주 시 고려 가능
- 상선-특수선간 인력 공유 중. 하반기에도 물량 확대 예정인데, 인력 수급 원활하게 가능
- 외국인 인력은 보안 문제로 함정 건조는 불가능. 대신 필리핀 함정은 필리핀 인력으로 건조 가능

대미 투자를 위한 1500억 달러 조선업 펀드 현황?

- 아직 디테일을 몰라 자세한 계획을 공유할 단계는 아님
- 금액뿐만 아니라 기간이 굉장히 긴 프로젝트
- 추후 정부와 협의하여 다방면으로 최선을 다할 것. 많은 기회가 있을것으로 판단

군산 MRO 현황?

- 아직 아이디어 단계라 공유 불가능

후판 구매 전략?

- 후판가는 국내 뿐만 아니라 국제가격과도 연동됨
- 후판가는 연말까지 크게 변동 없을 것이며, 하향안정화 전망

환헷지 전략?

- 환헷지는 현재 75% 레벨이며, 이를 유지할 것
3
기억보단 기록을
향후 한국 조선업이 군함 및 상선 건조와 관련해 얼마나 큰 기회를 얻을지는 아직 불확실하지만, 기존 예측(ex.한국투자 강경태 애널)보다 더 많은 기회가 열릴 가능성도 충분히 있어 보입니다.
#조선
» 컨콜 들어보니까 내부적으로도 자신감 느낄 수 있었음. 내러티브 측면에서 호재가 굉장히 많음 (한미협상의 중심) + 펀더멘탈적으로도 P 턴어라운드는 예정된 미래의 느낌과 함께 C 측면에서도 하향안정화 예상

» 하반기 비수기에 조선 비중을 조금 줄일까 고민했는데, 그냥 HODL 하기로 결정

» 이재명이 대주주 양도세만 50억 현행 유지해주면 더할 나위 없을듯..

» 올해 초에 열심히 미해군 관련 리서치 했던게 도움이 많이 되는 중
5
오늘 김용범 정책실장 발표문 보면 이 부분에서 HD현대 x 팔란티어 조합이 떠오름
👍6
Forwarded from 큰그림
사진
🤬5
큰그림
사진
This media is not supported in your browser
VIEW IN TELEGRAM
與 이언주 'MASGA 지원법' 발의…"국내 조선업 부흥 마중물 될 것"

31일 이 최고위원은 ‘한미 조선업의 전략적 협력을 위한 법률안’, MASGA 지원법을 대표 발의하겠다고 했다.

이 최고위원은 해당 법률안과 관련해 “한미동맹애 기초해 양국 간 조선업과 자율 제조 등 전략적 협력을 촉진하고, 한국 기업이 미국 군함건조 및 유지보수 사업에 참여할 수 있도록 지원 및 관련 외교적 협상과 양국 간 협정 체결을 지원하기 위한 법안”이라고 설명했다.

아울러 “MASGA 프로젝트를 뒷받침하기 위해 미군함과 수송선의 신조가 가능한 한국 조선소 중 특별 지역과 보안구역 지정 등 한미 해군조선 협정 체결과 전략적 협력을 지원하기 위한 법적, 제도적 장치를 국회 차원에서 마련한 것”이라고 덧붙였다.

이 최고위원은 TV조선과의 통화에서 “1500억 달러 규모의 펀드가 조성되면 국내 조선업을 부흥시킬 마중물이 될 수 있다”며 “한국과 미국 어느 한 쪽에 마이너스가 아닌, 윈윈(WIN-WIN) 할 수 있는 결과”라고 했다.


https://news.tvchosun.com/site/data/html_dir/2025/07/31/2025073190191.html
1
Forwarded from 투자 가해자 펭구
대주주 양도세 뿐이겠습니까?
지금 실시간으로 순식간에 통과되고 있는 법안들이 무시무시함;

주한유럽상의 "노란봉투법 시행시 한국서 철수할 수도"

https://www.kita.net/board/totalTradeNews/totalTradeNewsDetail.do;JSESSIONID_KITA=F14CB568EC2222F4B4BE2B6D212F6EBD.Hyper?no=93815&siteId=1

방송3법·노란봉투법 법사위 통과… 與 단독 처리


https://biz.chosun.com/policy/politics/assembly/2025/08/01/DVWWRN2Z7ZDUFGB6SAGOUOFUJA/
🤬31
오늘 국장 작살나는 와중에도 조선쪽 한화 라인은 견고하고, 현대는 상대적으로 약함. 이따 한화엔진 컨콜 정리해봐야겠음
1
Forwarded from 세종기업데이터
오늘은 전 섹터가 하락을 했네요ㄷㄷ

소재 섹터가 낙폭이 컸고, 전통적인 경기 방어주인 음식료와 통신 등이 선방을 했네요.

특이사항으로는 조선 섹터가 가장 강했습니다!

UP 섹터는 없기에 상대적으로 낙폭이 적은 섹터를 UP으로 분류했습니다.

- UP: 조선, 음식료, 통신
- Down: 비철금속, 철강, 에너지
#PLTR

미 육군, 팔란티어와 최대 10년/100억 달러 규모 계약 체결!

» 기존 75개 계약 → 1개로 통합해 조달 간소화 및 비용 절감

» 최대 10년간 육군 뿐만 아니라 국방부 전체가 팔란티어 제품 구매 가능

» 계약 총액은 최대 100억 달러

팔란티어가 미 국방부 표준이 되어가는 모습!! 🫡

https://www.army.mil/article/287506/u_s_army_awards_enterprise_service_agreement_to_enhance_military_readiness_and_drive_operational_efficiency
3
This media is not supported in your browser
VIEW IN TELEGRAM
스트래티지 마이클 세일러 CNBC 인터뷰

스트래티지가 최대 150만 비트코인을 매입할 가능성을 언급 ( 공급량의 약 7% )

앵커가 "비트코인을 다 사려는 거냐"고 묻자, 세일러는 7%가 다소 과장된 수치라고 답변하며, 실제로는 3%~7% 사이의 매입을 고려 중

#BTC
1
[한투증권 강경태] 조선

텔레그램: http://t.me/enc210406
보고서 링크: https://vo.la/fKzElzH

MASGA로, 한 번 더 Re-rating

■ 1,500억달러 규모 MASGA 패키지 펀드 조성 합의

- 한미 간 상호관세 협상 마무리. 상호관세율을 기존 25%에서 15%로 인하하기로 하고, 품목별 관세에서 타국 이상의 대우를 받기로 합의

- 미국 정부로부터 관세 인하 결정을 이끌어낼 수 있었던 배경은 대미 투자. 3,500억달러 규모 대미 투자 펀드를 조성하되, 이 중 1,500억달러는 한미 조선업 협력을 위한 전용 펀드(이하 MASGA 펀드)로 운용하기로 합의

- 통상 협상에 나서면서 한국 대표단이 내걸었던 MASGA(Make America Shipbuilding Great Again, 미국 조선업을 다시 위대하게) 패키지의 결과물

- 펀드의 투자처는 크게 세 가지로 분류될 것. 첫째, 미국 현지 조선업 관련 인프라. 기존 현지 조선소를 인수해서 개량(Brownfield)하거나, 새 조선소를 건설(Greenfield)하거나, 조선업 관련 서플라이 체인을 구축하기 위해 집행. 둘째, 기술 이전 및 개발, 인력 양성. 셋째, 현지 조선사 제작금융을 지원하거나, 선주에 선수금환급보증 지원, 공수이행보증 지원 등

■ 조선업 밸류에이션에 세번째 변곡점, Equity 출자액 지분가치에 가산

- 명확한 밸류에이션 Re-rating 재료. 2025년 한국 조선사 밸류에이션에 생긴 세번째 변곡점. 첫째, 2025년 2월 5일에 미국 상원에서 발의된 ‘해군 준비태세 보장법’. 미국 해군의 군함 신조 시장 개방 기대감이 주가에 반영. 둘째, 2025년 2월 말에 미국 무역대표부가 밝힌 중국 해운업과 중국산 선박 제재. 중국 조선사의 상선 점유율 일부가 한국으로 이동. 셋째, MASGA 펀드 조성으로 인한 본격적인 미국 시장 진출

- 밸류에이션 멀티플을 할증하지 않고, SOTP 밸류에이션 시 MASGA 펀드에 대한 조선사별 Equity 출자액만큼 지분가치로 합산할 계획

- 조선 4사 합산 Equity 투자액은 300억달러(41.1조원, 환율 1,370원 기준)로 설정. 600억달러는 국내 금융기관 대출로 가정하며, Equity 투자액과 대출을 합한 ODI(Overseas Direct Investment)는 총 900억달러

- Equity 투자액 중 HD현대중공업과 한화오션이 각각 35%, 삼성중공업이 20%, HD현대미포가 10%를 출자한다고 가정

- 출자 지분가치: HD현대중공업 11.7조원, 한화오션 11.7원, 삼성중공업 6.7조원, HD현대미포 3.3조원(10년 간 나눠서 매년 동일한 금액을 출자, 이를 연 4%로 할인한 현재가치)

- 실제 조선사별 투자액에 따라 미세 조정할 계획이며, 상방으로 열려 있음
2
[SK증권 조선 한승한] (shane.han@sks.co.kr/3773-9992)

▶️한수위: ‘MASGA’, 한화그룹 중심의 모멘텀 강할 것


▪️신조선가지수 186.15pt(-0.51pt), 중고선가지수 183.78pt(-0.27pt) 기록

▪️한화오션은 그리스 신생 선사인 Carlova Maritime으로부터 VLCC 1척을 수주. 선가는 약 $126m로 추정됨

▪️CMA-CGM은 최대 12척의 LNG DF 초대형 컨테이너선(21K&24K-TEU급) 발주를 계획하며, 최소 5곳 이상의 한국과 중국 조선소들이 수주 경쟁. 입찰 조선소는 중국의 CSSC 산하 조선소와 헝리, 한국의 조선 3사로 알려짐

▪️Venture Global은 CP2 Phase 1에 대한 최종투자결정(FID)를 발표. 조선 3사의 북미 LNGC 수주 릴레이 기대

▪️한국 조선 3사와 조선해양플랜트협회는 한미 조선협력 패키지인 ‘마스가(MASGA)’ 프로젝트 이행을 위해 태스크포스(TF)를 구성. 현재 구체적인 안이 공개되진 않았으나, 신규 조선소 건설, 인력 양성, 선박 건조, MRO 등을 포괄할 것으로 전망됨. 펀드 자체가 ‘G2G’ 성격이 강하며 조선업계 수요를 수렴해 정부에 전달하는 창구 역할을 할 것으로 예상

▪️해당 과정에서 ‘필리조선소’를 보유하고 있으며, 호주 정부의 승인 시 ‘Austal USA’를 확보하게 될 한화그룹(한화시스템&한화오션)이 단기 내 구체화된 협력안 발표와 이에 따른 주가 상승여력 가능성 가장 높다는 판단

▪️필리조선소의 경우 이미 현재 연간 1~1.5척 건조 체제에서 2035년까지 최대 10척으로 건조 캐파 확장 계획을 발표했으며, 추후 FCL(시설인증보안) 취득 후 함정 건조 및 MRO, 미국 상선 건조를 통한 성장이 예상되는 상황. 아직 필리조선소가 LNG운반선 건조 능력을 확보하기까지 상당한 소요시간이 걸릴 것이기 때문에 지난 7월의 하청 발주 계약처럼 ‘미국 LNG 생산(Feat. Next Decade)->한화쉬핑->필리조선소->한화오션’으로 이어지는 구조를 통해 한화오션의 꾸준한 미국 LNGC 수주 물량 확보 및 성장을 전망. 또한 해당 구조에서 미국산 LNGC에 들어갈 기자재(Ex. 한화엔진, 한화파워시스템, 보냉재 업체 등) 업체들의 중장기적 수혜를 기대해볼 수 있다는 판단

▪️한화가 앨리버마주에 위치한 ‘Austal USA’까지 확보하게 된다면, 콘스탈레이션급 프리깃함(FFG-62) 사업을 사업을 수주할 가능성 높다는 판단. 미 해군의 2025년 함정 구매계획에 따르면, FFG-62 Flight-I 24척, FFG-62 Flight-II 57척(약 820억 달러)으로, 총 81척의 FFG-62를 구매할 계획

▪️현재 1차 사업(초도함 1척+후속함 9척)을 진행중인 이탈리아 ‘Fincantieri Marinette Marine(FFM)’의 초도함 건조가 시작된지 2년 이상이 지났지만 지속적인 설계 변경으로 인해 예상 인도시점이 기존 계획(‘29년 4월)보다 약 3년 지연되는 중. 설계 지표 재구성 과정에서 ‘24년 12월 기준 기능 설계가 70% 완료로 보고됨. 이는 ‘23년 8월에 보고된 92% 보다 상당히 낮아진 수준. 미 해군은 ‘24년 11월에 차세대 호위함 건조를 위해 두 번째 조선소를 찾기 위한 정보 요청(RFI)을 진행. Austal USA는 FFG-62 프로그램의 초기 경쟁에도 참여했던 기업 중 하나이며, 지난 ‘22년 FFG-62와 같은 강철 선박 건조를 위한 강철 생산 라인 구축을 완료 ‘25년 6월, 한화는 미국 외국인투자심의위원회(CFIUS)로부터 Austal 지분 인수에 대해 국가안보상 문제없다는 승인을 받음. 중국 해군력 견제를 위해 호위함 사업의 속행을 원하는 미국 정부 입장에서 한화그룹의 함정 건조 역량을 원하고 있을 것. 호주 정부 승인을 위해 미 정부 차원에서 영향력을 행사할 것이라는 판단. 조선업 비중확대(Overweight) 의견 유지

▶️보고서 원문: https://buly.kr/1GK1KRv

SK증권 조선 한승한 텔레그램 채널 :https://news.1rj.ru/str/SKSCyclical

SK증권 리서치 텔레그램 채널 : https://news.1rj.ru/str/sksresearch

당사는 컴플라이언스 등록된 자료에 대해서만 제공 가능하며 본 자료는 컴플라이언스 등록된 자료입니다.
3
메타의 이직 제안을 거절한 타 기업 AI 연구진

■ 오픈AI
- 직원 100명 이상에게 접근, 최소 10명 영입. MSL 수석 과학자도 오픈AI 출신
- 제안 거절 이유는 오픈AI가 AGI 실현에 가장 가까운 곳이라는 믿음과 연구 결과가 광고 수익 중심 제품으로 연결되는 것에 대한 경계

■ 앤스로픽
- 앤스로픽 출신 영입은 최소 2명. 모두 과거 메타 근무 경험 존재
- 별개로 앤스로픽은 공동 창업자 7명은 전원 이탈 x. AI 위험성에 대한 대의적 공감대 존재

■ Thinking Machines Labs
- 기업 인수 제안 거절 후 50명 직원 중 12명 이상 접촉
- 공동 창업자 앤드류 털록이 핵심 표적. 6년간 15억 달러 규모 패키지 제안했으나 거절

■ SSI
- 외부 인재 영입이 어려운 비공개 구조. 오픈AI 출신 영입도 제한적
- 유망 인재를 직접 발굴해 멘토링하는 구조, 링크드인 프로필에 SSI를 언급하지 않도록 권고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