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투자 가해자 펭구
BDC는 우리나라도 올해부터 도입하려고 하는 공모형 벤처펀드임. 참고기사
국내 도입배경은..
벤처 펀드가 잘되면 수익률이 너무 좋은데, 소수의 사람/기관들이 사모펀드로 자기들끼리 해먹는다는 불만이 많았고, 지금 정권은 벤처 활성화 및 창업 지원에 적극적이기 때문에 투자 자금을 유치해주기 위함이라고 생각하면됨.
운용방식을 보면..
벤처펀드지만 리테일에 파는 공모펀드다보니 적극적으로 벤처 유상증자를 할수있는 건아님. 공모펀드라 안전한 운용이 가장 중요하기 때문에 주로 단순 자금대여나, CB, EB 등 담보 확실한 주식전환 대출상품을 취급하게 됨.
미국의 벤처의 대부분은 SW 기업임. 최근 클로드의 오픈클로 얘기가 돌면서 ai 시대에는 SW 기업이 필요없다는 불안감이 가중되기 시작했음. (ai가 직접 개발이 가능하니 그때 그때 sw만들어서 쓰면되기 때문에 전문 sw 기업들은 존재의미가 없다는 뷰인듯)
BDC는 폐쇄형 펀드가 아니다보니 환매가 가능한데, 미국 벤처판 특성상 SW 기업에 대한 익스포져가 많으니 사람들이 환매를 요청하고 있는 것 같고.. 이게 일시적인 현상일지 지속적인 현상일지는 지켜봐야 할 것 같음.
근데 여기서 생각해볼건..
SW 기업 하나 잘만들면 돈을 쓸어담던 기존 글로벌 벤처 판도가 새롭게 재편될 수도 있겠다는 것임. ai의 발전으로 벤처 성공 방정식도 바뀌게 될 것이란 것을 우리도 인지하고 있어야함.
국내 도입배경은..
벤처 펀드가 잘되면 수익률이 너무 좋은데, 소수의 사람/기관들이 사모펀드로 자기들끼리 해먹는다는 불만이 많았고, 지금 정권은 벤처 활성화 및 창업 지원에 적극적이기 때문에 투자 자금을 유치해주기 위함이라고 생각하면됨.
운용방식을 보면..
벤처펀드지만 리테일에 파는 공모펀드다보니 적극적으로 벤처 유상증자를 할수있는 건아님. 공모펀드라 안전한 운용이 가장 중요하기 때문에 주로 단순 자금대여나, CB, EB 등 담보 확실한 주식전환 대출상품을 취급하게 됨.
미국의 벤처의 대부분은 SW 기업임. 최근 클로드의 오픈클로 얘기가 돌면서 ai 시대에는 SW 기업이 필요없다는 불안감이 가중되기 시작했음. (ai가 직접 개발이 가능하니 그때 그때 sw만들어서 쓰면되기 때문에 전문 sw 기업들은 존재의미가 없다는 뷰인듯)
BDC는 폐쇄형 펀드가 아니다보니 환매가 가능한데, 미국 벤처판 특성상 SW 기업에 대한 익스포져가 많으니 사람들이 환매를 요청하고 있는 것 같고.. 이게 일시적인 현상일지 지속적인 현상일지는 지켜봐야 할 것 같음.
근데 여기서 생각해볼건..
SW 기업 하나 잘만들면 돈을 쓸어담던 기존 글로벌 벤처 판도가 새롭게 재편될 수도 있겠다는 것임. ai의 발전으로 벤처 성공 방정식도 바뀌게 될 것이란 것을 우리도 인지하고 있어야함.
❤1👏1
#AI #PLTR
미군 이란 공습에서의 팔란티어-앤스로픽 협업과 갈등 분석(WP)
1) 미군은 이란 공습 첫날, 팔란티어의 '메이븐 스마트 시스템'과 앤스로픽의 '클로드'를 결합해 24시간 만에 1,000개의 표적을 정밀 타격하는 군사적 성과를 거둠
2) 클로드로 구동되는 메이븐은 수백 개의 표적 좌표를 생성하고 우선순위를 제안 가능. 한 관계자는 메이븐과 클로드의 결합이 작전 속도를 높이고 이란의 반격 능력을 줄였으며, 몇 주가 걸리던 전투 계획 수립을 실시간 작전으로 변화시켰다고 코멘트
3) 펜타곤은 2024년 말부터 클로드를 메이븐 시스템에 통합했으며, 표적 생성뿐만 아니라 군수품 추적 및 현장 정보 요약 등 광범위한 영역에 활용 중임
4) 현재 이란 작전을 주도하는 지휘관들은 2021년 아프가니스탄 철수와 2023년 이스라엘 지원 당시 이미 메이븐 초기 버전을 사용해본 숙련된 인력들로 구성됨
5) 미 중부사령부(CENTCOM)가 운용하는 메이븐 시스템은 현재 179개의 다양한 데이터 소스로부터 정보를 실시간 통합하여 작전 의사결정을 지원함
6) 트럼프 행정부 하에서 메이븐의 사용 범위는 군 전반으로 대폭 확장되었으며, 현재 2만 명 이상의 미군 병력이 이 시스템을 실전에서 사용하고 있음
7) 팔란티어 + 클로드 덕분에 과거 2,000명의 인력이 매달려야 했던 분석 업무를 단 20명의 팀이 처리할 수 있게 되면서 전례 없는 군사적 효율성을 달성함
8) 앤스로픽 CEO와 정부 간의 정치적 대립으로 6개월 내 기술 퇴출이 명령되었으나, 미군 지휘관들이 이미 이 AI 연합 시스템에 극도로 의존하고 있어 대체재 마련 전까지 기술권을 강제로 보유할 방침임
9) 앤스로픽의 빈자리를 일론 머스크의 xAI와 오픈AI가 채우기 위해 신규 기밀 계약을 체결하며 미 국방 AI 시장의 주도권 경쟁이 격화되고 있음
10) 전문가들은 AI가 작전의 물리적 속도를 비약적으로 높였으나, 오작동 시의 치명적 리스크를 고려해 생사가 걸린 최종 결정에는 반드시 인간의 검토가 수반되어야 한다고 경고함
https://www.washingtonpost.com/technology/2026/03/04/anthropic-ai-iran-campaign/
미군 이란 공습에서의 팔란티어-앤스로픽 협업과 갈등 분석(WP)
군사 작전의 핵심 소프트웨어는 무엇인지 알 수 있는 기사
1) 미군은 이란 공습 첫날, 팔란티어의 '메이븐 스마트 시스템'과 앤스로픽의 '클로드'를 결합해 24시간 만에 1,000개의 표적을 정밀 타격하는 군사적 성과를 거둠
2) 클로드로 구동되는 메이븐은 수백 개의 표적 좌표를 생성하고 우선순위를 제안 가능. 한 관계자는 메이븐과 클로드의 결합이 작전 속도를 높이고 이란의 반격 능력을 줄였으며, 몇 주가 걸리던 전투 계획 수립을 실시간 작전으로 변화시켰다고 코멘트
3) 펜타곤은 2024년 말부터 클로드를 메이븐 시스템에 통합했으며, 표적 생성뿐만 아니라 군수품 추적 및 현장 정보 요약 등 광범위한 영역에 활용 중임
4) 현재 이란 작전을 주도하는 지휘관들은 2021년 아프가니스탄 철수와 2023년 이스라엘 지원 당시 이미 메이븐 초기 버전을 사용해본 숙련된 인력들로 구성됨
5) 미 중부사령부(CENTCOM)가 운용하는 메이븐 시스템은 현재 179개의 다양한 데이터 소스로부터 정보를 실시간 통합하여 작전 의사결정을 지원함
6) 트럼프 행정부 하에서 메이븐의 사용 범위는 군 전반으로 대폭 확장되었으며, 현재 2만 명 이상의 미군 병력이 이 시스템을 실전에서 사용하고 있음
7) 팔란티어 + 클로드 덕분에 과거 2,000명의 인력이 매달려야 했던 분석 업무를 단 20명의 팀이 처리할 수 있게 되면서 전례 없는 군사적 효율성을 달성함
8) 앤스로픽 CEO와 정부 간의 정치적 대립으로 6개월 내 기술 퇴출이 명령되었으나, 미군 지휘관들이 이미 이 AI 연합 시스템에 극도로 의존하고 있어 대체재 마련 전까지 기술권을 강제로 보유할 방침임
9) 앤스로픽의 빈자리를 일론 머스크의 xAI와 오픈AI가 채우기 위해 신규 기밀 계약을 체결하며 미 국방 AI 시장의 주도권 경쟁이 격화되고 있음
10) 전문가들은 AI가 작전의 물리적 속도를 비약적으로 높였으나, 오작동 시의 치명적 리스크를 고려해 생사가 걸린 최종 결정에는 반드시 인간의 검토가 수반되어야 한다고 경고함
https://www.washingtonpost.com/technology/2026/03/04/anthropic-ai-iran-campaign/
The Washington Post
Anthropic’s AI tool Claude central to U.S. campaign in Iran, amid a bitter feud
Anthropic’s AI tool Claude is playing a key role in the U.S. military’s campaign in Iran, amid a bitter fight with the Pentagon over the terms of its use in war.
기억보단 기록을
#AI #PLTR 미군 이란 공습에서의 팔란티어-앤스로픽 협업과 갈등 분석(WP) 군사 작전의 핵심 소프트웨어는 무엇인지 알 수 있는 기사 1) 미군은 이란 공습 첫날, 팔란티어의 '메이븐 스마트 시스템'과 앤스로픽의 '클로드'를 결합해 24시간 만에 1,000개의 표적을 정밀 타격하는 군사적 성과를 거둠 2) 클로드로 구동되는 메이븐은 수백 개의 표적 좌표를 생성하고 우선순위를 제안 가능. 한 관계자는 메이븐과 클로드의 결합이 작전 속도를 높이고…
#PLTR
클로드가 팔란티어를 대체할거라는 등 OS와 LLM 과의 관계를 모르는 사람들의 헛소리가 많았는데, 기사에도 알 수 있듯이 팩트는 팔란티어의 메이븐이라는 OS가 핵심임
클로드가 팔란티어를 대체할거라는 등 OS와 LLM 과의 관계를 모르는 사람들의 헛소리가 많았는데, 기사에도 알 수 있듯이 팩트는 팔란티어의 메이븐이라는 OS가 핵심임
- 팔란티어 Maven을 대체할 수 있는가? -> 대체재 없음
- 클로드를 대체할 수 있는가? -> Grok, ChatGPT 대체재 존재. 단지 다시 통합하는데 시간이 걸릴 뿐임
👍5
기억보단 기록을
3) 온톨로지는 API로 데이터를 전송하지만, API 형태가 환각을 최소화한다는거지, 100% 제거할 수 있는건 아님. 따라서 팔란티어는 최종 유저에게 최종 의사결정을 하게 하여 Human-in-the-loop 구조를 만듦
4) 팔란티어의 Human-in-the-loop가 지향하는 바는
LLM의 제안 내용 -> 제안의 근거 -> 인간의 피드백 -> 최종 결정 -> 그리고 이 전체 과정을 다시 객체화하여 온톨로지에 저장
4) 팔란티어의 Human-in-the-loop가 지향하는 바는
LLM의 제안 내용 -> 제안의 근거 -> 인간의 피드백 -> 최종 결정 -> 그리고 이 전체 과정을 다시 객체화하여 온톨로지에 저장
최종 의사결정은 AI가 아닌 인간이 해야함. 이걸 Human-in-the-loop 구조로 인간의 의사결정 과정이 아키텍처안에 자연스럽게 반영될 수 있도록 만들어 놓은게 온톨로지와 팔란티어 플랫폼임
Forwarded from [한투증권 채민숙] 반도체
[한투증권 채민숙/김연준] 반도체 산업 Note: 메모리 TAM은 계속 늘어납니다
● 엔비디아는 Groq 아키텍처를 활용한 추론칩 공개 예정
- 엔비디아가 Groq의 온칩(On-Chip) SRAM 기반 아키텍처를 활용한 새로운 추론 칩을 개발할 것이라는 뉴스에 메모리 기업 주가 약세
- SRAM의 사용으로 HBM을 포함한 메인 메모리 수요가 줄어들 것이라는 우려 때문
- 엔비디아는 3월 GTC에서 관련 아키텍처를 공개할 것으로 알려짐
● SRAM은 DRAM보다 훨씬 비싸고 용량은 작음
- SRAM 기반의 ‘저가형’ 추론칩 등장으로 HBM 등 기존 메인 메모리 사용량이 줄어들 것이라는 주장은 메모리에 대한 이해가 부족한 해석
- 우선 SRAM은 DRAM보다 셀 면적이 크고 집적도가 낮기 때문에 bit당 비용이 훨씬 높음
- 일반적으로 SRAM은 DRAM 대비 동일 용량에서 5~10배의 면적을 필요로 함
- 또한 집적도를 늘리기 어려운 구조로 용량 확장 역시 제한적
- 때문에 SRAM은 대용량 데이터를 저장하는 메인 메모리 역할보다는 초저지연(Extreme low latency)이 요구되는 캐시(Cache) 또는 온칩 버퍼 용도로 활용되어 왔음
● SRAM 아키텍처는 DRAM의 대체제가 아닌 또 다른 옵션
- SRAM 중심 구조는 DRAM 대비 접근 지연(latency)이 매우 낮고 데이터 이동이 최소화된다는 장점 보유
- 때문에 엔비디아는 GPU로 대응이 어려운 특정 추론 워크로드에 최적화된 형태로 Groq의 아키텍처를 활용할 계획
- 결국 SRAM-centric 아키텍처의 도입은 HBM이나 DRAM을 대체하기 위한 전략이 아닌, 초저지연이 요구되는 특정 데이터센터 워크로드나 실시간 대응이 필요한 Physical AI의 Edge 영역을 위한 별도의 옵션으로 이해해야 함
- 실제 오픈AI는 이미 Cerebras의 SRAM-centric 칩을 데이터센터에 적용, 이를 기반으로 제공되는 추론 서비스는 일반적인 GPU 기반 추론 서비스보다 높은 API 비용을 부과
● 메모리 계층구조는 더욱 세분화되며 전체 TAM이 확장
- Groq 기반의 SRAM-centric 아키텍처의 확산은 AI 인프라에서 메모리 계충구조를 더욱 세분화할 것
- 대규모 모델 학습과 범용 추론 서버에서는 여전히 HBM과 DRAM이 메인 메모리를 담당, SRAM 기반 구조는 초저지연 추론이나 Edge AI 용으로 별도의 역할을 수행할 것
- 결과적으로 AI 산업이 발전할수록 SRAM-HBM-DRAM 등으로 이어지는 메모리 계층구조는 더욱 다층화되며, 이는 전체 메모리 시장 규모(TAM)의 확장으로 이어질 것
본문: https://vo.la/sb9tqwR
텔레그램: https://news.1rj.ru/str/KISemicon
● 엔비디아는 Groq 아키텍처를 활용한 추론칩 공개 예정
- 엔비디아가 Groq의 온칩(On-Chip) SRAM 기반 아키텍처를 활용한 새로운 추론 칩을 개발할 것이라는 뉴스에 메모리 기업 주가 약세
- SRAM의 사용으로 HBM을 포함한 메인 메모리 수요가 줄어들 것이라는 우려 때문
- 엔비디아는 3월 GTC에서 관련 아키텍처를 공개할 것으로 알려짐
● SRAM은 DRAM보다 훨씬 비싸고 용량은 작음
- SRAM 기반의 ‘저가형’ 추론칩 등장으로 HBM 등 기존 메인 메모리 사용량이 줄어들 것이라는 주장은 메모리에 대한 이해가 부족한 해석
- 우선 SRAM은 DRAM보다 셀 면적이 크고 집적도가 낮기 때문에 bit당 비용이 훨씬 높음
- 일반적으로 SRAM은 DRAM 대비 동일 용량에서 5~10배의 면적을 필요로 함
- 또한 집적도를 늘리기 어려운 구조로 용량 확장 역시 제한적
- 때문에 SRAM은 대용량 데이터를 저장하는 메인 메모리 역할보다는 초저지연(Extreme low latency)이 요구되는 캐시(Cache) 또는 온칩 버퍼 용도로 활용되어 왔음
● SRAM 아키텍처는 DRAM의 대체제가 아닌 또 다른 옵션
- SRAM 중심 구조는 DRAM 대비 접근 지연(latency)이 매우 낮고 데이터 이동이 최소화된다는 장점 보유
- 때문에 엔비디아는 GPU로 대응이 어려운 특정 추론 워크로드에 최적화된 형태로 Groq의 아키텍처를 활용할 계획
- 결국 SRAM-centric 아키텍처의 도입은 HBM이나 DRAM을 대체하기 위한 전략이 아닌, 초저지연이 요구되는 특정 데이터센터 워크로드나 실시간 대응이 필요한 Physical AI의 Edge 영역을 위한 별도의 옵션으로 이해해야 함
- 실제 오픈AI는 이미 Cerebras의 SRAM-centric 칩을 데이터센터에 적용, 이를 기반으로 제공되는 추론 서비스는 일반적인 GPU 기반 추론 서비스보다 높은 API 비용을 부과
● 메모리 계층구조는 더욱 세분화되며 전체 TAM이 확장
- Groq 기반의 SRAM-centric 아키텍처의 확산은 AI 인프라에서 메모리 계충구조를 더욱 세분화할 것
- 대규모 모델 학습과 범용 추론 서버에서는 여전히 HBM과 DRAM이 메인 메모리를 담당, SRAM 기반 구조는 초저지연 추론이나 Edge AI 용으로 별도의 역할을 수행할 것
- 결과적으로 AI 산업이 발전할수록 SRAM-HBM-DRAM 등으로 이어지는 메모리 계층구조는 더욱 다층화되며, 이는 전체 메모리 시장 규모(TAM)의 확장으로 이어질 것
본문: https://vo.la/sb9tqwR
텔레그램: https://news.1rj.ru/str/KISemicon
Forwarded from ▩발간자료PDF.저장
⛴ #조선 「전쟁. 카타르 LNG 가동중단의 나비 효과」
☞ https://bit.ly/butterflay_qatar_SB
▶️ 미국-이란 전쟁에 따른 시장 조정에 조선도 동참
▶️ LNG: 카타르 가동 중단이 불러올 ‘나비 효과’, 한국 조선사에 장기 수혜
- 현상: 호르무즈 해협 사실상 폐쇄 및 카타르 LNG 생산 중단
- 반사수혜 숫자, 그리고 의견
- 미국/이스라엘-이란 전쟁이 LNG선 신조시장에 미치는 영향
1) LNG선 발주 여력 증가
2) 중동 외 지역의 LNG 개발 가속화
3) 중동 외 지역이 충분한 공급을 담당하지 못할 경우
▶️ 탱커: 이미 달리던 슈퍼사이클에 기름을 부어버린 격
▶️ 군함: 미 해군의 가동률 상승. MRO 수요 증가 및 전력화 계획 더 완강해질 것
▶️ 조선업종 비중확대 톤업: 코모디티 사이클과 LNG 시장의 ‘나비 효과’에 투자할 기회
- 백로그너머 PER 10배초반으로 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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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선/기계/방산 | 최광식 | DAOL투자증권
📈 텔레그램 공개 채널 https://news.1rj.ru/str/HI_GS
✅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득한 보고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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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ttps://bit.ly/butterflay_qatar_SB
▶️ 미국-이란 전쟁에 따른 시장 조정에 조선도 동참
▶️ LNG: 카타르 가동 중단이 불러올 ‘나비 효과’, 한국 조선사에 장기 수혜
- 현상: 호르무즈 해협 사실상 폐쇄 및 카타르 LNG 생산 중단
- 반사수혜 숫자, 그리고 의견
- 미국/이스라엘-이란 전쟁이 LNG선 신조시장에 미치는 영향
1) LNG선 발주 여력 증가
2) 중동 외 지역의 LNG 개발 가속화
3) 중동 외 지역이 충분한 공급을 담당하지 못할 경우
▶️ 탱커: 이미 달리던 슈퍼사이클에 기름을 부어버린 격
▶️ 군함: 미 해군의 가동률 상승. MRO 수요 증가 및 전력화 계획 더 완강해질 것
▶️ 조선업종 비중확대 톤업: 코모디티 사이클과 LNG 시장의 ‘나비 효과’에 투자할 기회
- 백로그너머 PER 10배초반으로 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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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선/기계/방산 | 최광식 | DAOL투자증권
📈 텔레그램 공개 채널 https://news.1rj.ru/str/HI_GS
✅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득한 보고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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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에너지 #에스오일
중국, 주요 정유사에 디젤 및 가솔린 수출 중단 지시 (Bloomberg)
1) 중국 국가발전개혁위원회(NDRC)가 주요 국영 및 민간 정유사에 디젤과 가솔린 수출 중단을 구두로 지시함
2) 이번 조치는 미국과 이스라엘의 공격으로 시작된 페르시아만 분쟁이 심화되면서 원유 수입 차질이 현실화된 데 따른 예방적 조치임
3) 정유사들은 신규 수출 계약 체결을 중단하고 이미 합의된 선적 물량에 대해서도 취소 협상을 진행하라는 요청을 받음
4) 다만 항공유, 보세 창고의 선박용 연료, 홍콩 및 마카오 향 공급분은 이번 수출 제한 대상에서 제외됨
5) 중국은 원유 수입의 약 절반을 페르시아만에 의존하고 있어 중동 위기 심화에 따른 내수 에너지 안보를 최우선 순위에 둔 것으로 풀이됨
6) 일본, 인도네시아, 인도 등 아시아 주요 수입국들도 정유 시설 가동률을 낮추거나 수출을 중단하는 등 지역 전체로 영향이 확산되는 양상임
https://www.bloomberg.com/news/articles/2026-03-05/china-tells-top-refiners-to-suspend-diesel-and-gasoline-exports
중국, 주요 정유사에 디젤 및 가솔린 수출 중단 지시 (Bloomberg)
[Opinion]
중국의 기한 없는 수출 금지 시작. 특히 디젤은 모든 중장비의 핵심 연료. 이란 전쟁이 장기화되는 Worst Case엔 심각한 글로벌 제조업 인플레를 볼 수도? 일단 국내 정유사는 단기적으로 반사수혜
1) 중국 국가발전개혁위원회(NDRC)가 주요 국영 및 민간 정유사에 디젤과 가솔린 수출 중단을 구두로 지시함
2) 이번 조치는 미국과 이스라엘의 공격으로 시작된 페르시아만 분쟁이 심화되면서 원유 수입 차질이 현실화된 데 따른 예방적 조치임
3) 정유사들은 신규 수출 계약 체결을 중단하고 이미 합의된 선적 물량에 대해서도 취소 협상을 진행하라는 요청을 받음
4) 다만 항공유, 보세 창고의 선박용 연료, 홍콩 및 마카오 향 공급분은 이번 수출 제한 대상에서 제외됨
5) 중국은 원유 수입의 약 절반을 페르시아만에 의존하고 있어 중동 위기 심화에 따른 내수 에너지 안보를 최우선 순위에 둔 것으로 풀이됨
6) 일본, 인도네시아, 인도 등 아시아 주요 수입국들도 정유 시설 가동률을 낮추거나 수출을 중단하는 등 지역 전체로 영향이 확산되는 양상임
https://www.bloomberg.com/news/articles/2026-03-05/china-tells-top-refiners-to-suspend-diesel-and-gasoline-exports
Bloomberg.com
China Tells Top Refiners to Halt Diesel and Gasoline Exports
China’s government has told the country’s top oil refiners to suspend exports of diesel and gasoline as an escalating conflict in the Persian Gulf disrupts the arrival of crude from one of the world’s largest producing regions.
Forwarded from 하나 중국/신흥국 전략 김경환
**중국이 다급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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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중동에 특사 파견 예정
•중국 외교부 대변인 마오닝은 5일 정례 기자회견에서 중국이 현재 중동 지역의 긴장 고조 상황에 대해 깊은 우려를 표명했다고 밝혔음. (중략) 아울러 중국 정부의 중동 문제 특사를 조만간 중동 지역에 파견해, 긴장 완화를 위한 적극적인 역할을 할 계획이라고 밝혔음
>外交部发言人毛宁5日在例行记者会上表示,中方对当前中东地区紧张局势深表关切。近日中方密集开展斡旋工作。“中方认为,战争和武力无法从根本上解决问题,对话谈判才是解决问题的正确路径,应该坚持通过政治外交手段化解矛盾分歧。”毛宁说,中方将继续同包括冲突当事方在内的有关各方保持沟通,加强斡旋,凝聚共识. 中方将派中国政府中东问题特使于近期访问中东地区,为推动紧张局势降温作出积极努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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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중동에 특사 파견 예정
•중국 외교부 대변인 마오닝은 5일 정례 기자회견에서 중국이 현재 중동 지역의 긴장 고조 상황에 대해 깊은 우려를 표명했다고 밝혔음. (중략) 아울러 중국 정부의 중동 문제 특사를 조만간 중동 지역에 파견해, 긴장 완화를 위한 적극적인 역할을 할 계획이라고 밝혔음
>外交部发言人毛宁5日在例行记者会上表示,中方对当前中东地区紧张局势深表关切。近日中方密集开展斡旋工作。“中方认为,战争和武力无法从根本上解决问题,对话谈判才是解决问题的正确路径,应该坚持通过政治外交手段化解矛盾分歧。”毛宁说,中方将继续同包括冲突当事方在内的有关各方保持沟通,加强斡旋,凝聚共识. 中方将派中国政府中东问题特使于近期访问中东地区,为推动紧张局势降温作出积极努力
Forwarded from HS아카데미 대표 이효석
#반도체 #파두
JPM Samsung Korea Conference
1) 삼성 경영진은 2027년까지 DRAM 및 NAND의 비트 수요 성장률이 공급 성장률을 크게 상회하며 타이트한 수급 상황이 지속될 것으로 낙관함
2) 공급사들의 설비투자가 NAND보다 DRAM에 집중됨에 따라 eSSD(기업용 SSD) 공급 부족 현상은 더욱 심각하고 장기화될 것으로 예상됨
3) P4 라인의 클린룸 공간 제한으로 인해 신규 증설이 지연되고 있으며, 향후 비트 공급 성장은 증설보다는 공정 전환(Technology Migration)에 의존할 수밖에 없는 상황임
4) 최근 착공한 P5 라인은 실제 웨이퍼 생산 단계까지 약 3년의 기간이 소요될 것으로 전망됨
5) 2026년 HBM3E 가격이 2025년 수준을 상회할 것이라는 삼성의 예측은 가격 하락을 예상했던 JP모건 등 시장 전문가들의 견해와 대조를 이룸
Source: Jukan
JPM Samsung Korea Conference
1) 삼성 경영진은 2027년까지 DRAM 및 NAND의 비트 수요 성장률이 공급 성장률을 크게 상회하며 타이트한 수급 상황이 지속될 것으로 낙관함
2) 공급사들의 설비투자가 NAND보다 DRAM에 집중됨에 따라 eSSD(기업용 SSD) 공급 부족 현상은 더욱 심각하고 장기화될 것으로 예상됨
3) P4 라인의 클린룸 공간 제한으로 인해 신규 증설이 지연되고 있으며, 향후 비트 공급 성장은 증설보다는 공정 전환(Technology Migration)에 의존할 수밖에 없는 상황임
4) 최근 착공한 P5 라인은 실제 웨이퍼 생산 단계까지 약 3년의 기간이 소요될 것으로 전망됨
5) 2026년 HBM3E 가격이 2025년 수준을 상회할 것이라는 삼성의 예측은 가격 하락을 예상했던 JP모건 등 시장 전문가들의 견해와 대조를 이룸
Source: Jukan
❤1
Forwarded from 건설/조선/리츠 | 강경태 | 한국투자증권
2026년 3월 6일 기준
클락슨 신조선가 지수는
182.00pt로
전주 대비 0.15pt(0.08%)
‘하락‘했습니다.
[최근 4주 간 지수]
182.15pt (26년 2월 27일)
182.72pt (26년 2월 20일)
183.06pt (26년 2월 13일)
183.73pt (26년 2월 6일)
[주목할 선종과 선형]
> 탱커(유조선): 대표 선형별로 모두 상승
@ VLCC(315-320K DWT)
- 26년 2월 27일: 128.50백만달러
- 26년 3월 6일: 129.00백만달러
@ Suezmax(156-158K DWT)
- 26년 2월 27일: 87.00백만달러
- 26년 3월 6일: 87.50백만달러
@ Aframax(113-115K DWT)
- 26년 2월 27일: 72.50백만달러
- 26년 3월 6일: 73.00백만달러
클락슨 신조선가 지수는
182.00pt로
전주 대비 0.15pt(0.08%)
‘하락‘했습니다.
[최근 4주 간 지수]
182.15pt (26년 2월 27일)
182.72pt (26년 2월 20일)
183.06pt (26년 2월 13일)
183.73pt (26년 2월 6일)
[주목할 선종과 선형]
> 탱커(유조선): 대표 선형별로 모두 상승
@ VLCC(315-320K DWT)
- 26년 2월 27일: 128.50백만달러
- 26년 3월 6일: 129.00백만달러
@ Suezmax(156-158K DWT)
- 26년 2월 27일: 87.00백만달러
- 26년 3월 6일: 87.50백만달러
@ Aframax(113-115K DWT)
- 26년 2월 27일: 72.50백만달러
- 26년 3월 6일: 73.00백만달러
Forwarded from 💯똥밭에 굴러도 주식판
[Bloomberg] 글로벌 펀드 수년 만에 가장 빠른 속도로 아시아에서 자금 회수 중
- 해외 투자자들이 이란 분쟁 심화로 인한 위험 재평가에 따라 신흥 아시아 주식에서 자금을 빠르게 빼내고 있음
- 글로벌 펀드는 이번 주 중국을 제외한 신흥 아시아 주식 시장에서 약 $11bn 규모의 순매도를 기록
- 대만에서 $7.9bn이 유출되었으며 한국에서 약 $1.6bn, 인도에서 약 $1.3bn이 회수
- 이러한 자금 유출로 인해 한국 KOSPI 지수가 사상 최대 일일 하락폭을 기록하는 등 지역 증시가 급락
- 아시아 지역의 높은 중동 석유 의존도와 호르무즈 해협 통과 비중이 인플레이션 재점화 우려를 키우고 있음
- 해외 투자자들이 이란 분쟁 심화로 인한 위험 재평가에 따라 신흥 아시아 주식에서 자금을 빠르게 빼내고 있음
- 글로벌 펀드는 이번 주 중국을 제외한 신흥 아시아 주식 시장에서 약 $11bn 규모의 순매도를 기록
- 대만에서 $7.9bn이 유출되었으며 한국에서 약 $1.6bn, 인도에서 약 $1.3bn이 회수
- 이러한 자금 유출로 인해 한국 KOSPI 지수가 사상 최대 일일 하락폭을 기록하는 등 지역 증시가 급락
- 아시아 지역의 높은 중동 석유 의존도와 호르무즈 해협 통과 비중이 인플레이션 재점화 우려를 키우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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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SK증권 조선 한승한
[SK증권 조선 한승한] (shane.han@sks.co.kr/3773-9992)
▶️한수위: 호르무즈 해협 봉쇄 이전과 이후 점검
▪️신조선가지수 182.00pt(-0.15pt), 중고선가지수 201.00pt(+0.13pt) 기록
▪️이란 전쟁 이전 글로벌 원유 해상물동량의 약 38%(글로벌 원유 공급의 20%), LPG 해상물동량의 약 29%, LNG 해상물동량의 약 19%가 호르무즈 해협을 통과했음 [차트 2]
▪️호르무즈 해협 봉쇄 이전 일평균 약 150척의 선박이 통과했으나, 봉쇄 이후 선박 통과량 90% 이상 감소 [차트 1]
▪️현재 페르시아만 내 3,230척의 선박이 갇혀 있으며, 이 중 해상 플랫폼 지원선 등 연안 내 운항 선박을 제외한 글로벌 운항 선박은 1,129척. 이는 총톤수(GT) 기준 글로벌 선복량의 약 2%, 글로벌 원유탱커(COT) 선복량의 6%를 차지(VLCC 8%, Suezmax 4%, Aframax 2%) [차트 7]
▪️호르무즈 해협 봉쇄 이후 기존 페르시아만을 통과하는 원유 수송 항로 이용이 막히면서, 사우디 홍해 연안 항구 Yanbu 항에서 원유를 선적해 아시아로 운송하는 중
▪️호르무즈를 우회할 수 있는 사우디의 East-West 파이프라인은 이론적으로 7mbpd이나, 이 중 국내 정제 및 발전 수요를 제외하면 약 5mbpd. UAE의 아부다비 파이프라인은 1.5mbpd, 이라크-터키 파이프라인인 Kirkuk-Ceyhan은 0.5mbpd로, 총 7mbpd 수준
▪️기존 호르무즈 해협을 통해 운송되던 원유량은 약 20mbpd로, 약 13mbpd가 병목에 걸리는 상황. 이는 전 세계 원유 공급의 약 13%, 해상물동량의 약 25%에 해당하는 규모
▪️이로 인해 VLCC 스팟 운임은 사실상 사상 최고치를 기록했으며 [차트 3], LNGC 스팟 운임 또한 2월 27일 기준 $35,500/day에서 3월 6일 기준 $205,000/day으로 약 6배 급등 [차트 4]
▪️VLCC 신조선가($129m)와 중고선가($140m, 5yrs)의 차이는 $11m 수준까지 확대된 상황 [차트 5]
▪️단기 내 이란 전쟁의 종식 여부를 예단하기 어려운 상황이나, 만약 호르무즈 해협 봉쇄가 장기화될 시 높은 레벨의 원유 탱커 및 LNGC 운임 및 용선료가 유지될 전망
▪️과거 병목현상으로 컨테이너 운임이 급등한 이후 약 4~5년 간 대형 컨테이너선 중심의 신조 발주 사이클이 이어졌던 것처럼, 호르무즈 해협 봉쇄가 장기화될 경우 높은 노후선대 비중 및 잠재적인 친환경 교체 수요 기반의 원유탱커 시장에서도 새로운 대규모 발주 사이클이 촉발될 가능성 높다는 판단
▪️기존 카타르 LNG 수입 의존도가 높았던 국가들이 미국 LNG 수입으로 전환하게 될 가능성 높아지며, 톤-마일 증가 효과와 동시에 곧 북미 LNG 프로젝트들의 FID 가능성을 확대시킬 것으로 예상. 북미 LNGC 대규모 물량 수주를 기다리고 있는 국내 조선 3사에게 수주 실적 및 선가 측면 모두 수혜가 될 것. 조선업 비중확대(Overweight) 의견 유지
▶️보고서 원문: https://buly.kr/5UJTZ20
SK증권 조선 한승한 텔레그램 채널 :https://news.1rj.ru/str/SKSCyclical
SK증권 리서치 텔레그램 채널 : https://news.1rj.ru/str/sksresearch
당사는 컴플라이언스 등록된 자료에 대해서만 제공 가능하며 본 자료는 컴플라이언스 등록된 자료입니다.
▶️한수위: 호르무즈 해협 봉쇄 이전과 이후 점검
▪️신조선가지수 182.00pt(-0.15pt), 중고선가지수 201.00pt(+0.13pt) 기록
▪️이란 전쟁 이전 글로벌 원유 해상물동량의 약 38%(글로벌 원유 공급의 20%), LPG 해상물동량의 약 29%, LNG 해상물동량의 약 19%가 호르무즈 해협을 통과했음 [차트 2]
▪️호르무즈 해협 봉쇄 이전 일평균 약 150척의 선박이 통과했으나, 봉쇄 이후 선박 통과량 90% 이상 감소 [차트 1]
▪️현재 페르시아만 내 3,230척의 선박이 갇혀 있으며, 이 중 해상 플랫폼 지원선 등 연안 내 운항 선박을 제외한 글로벌 운항 선박은 1,129척. 이는 총톤수(GT) 기준 글로벌 선복량의 약 2%, 글로벌 원유탱커(COT) 선복량의 6%를 차지(VLCC 8%, Suezmax 4%, Aframax 2%) [차트 7]
▪️호르무즈 해협 봉쇄 이후 기존 페르시아만을 통과하는 원유 수송 항로 이용이 막히면서, 사우디 홍해 연안 항구 Yanbu 항에서 원유를 선적해 아시아로 운송하는 중
▪️호르무즈를 우회할 수 있는 사우디의 East-West 파이프라인은 이론적으로 7mbpd이나, 이 중 국내 정제 및 발전 수요를 제외하면 약 5mbpd. UAE의 아부다비 파이프라인은 1.5mbpd, 이라크-터키 파이프라인인 Kirkuk-Ceyhan은 0.5mbpd로, 총 7mbpd 수준
▪️기존 호르무즈 해협을 통해 운송되던 원유량은 약 20mbpd로, 약 13mbpd가 병목에 걸리는 상황. 이는 전 세계 원유 공급의 약 13%, 해상물동량의 약 25%에 해당하는 규모
▪️이로 인해 VLCC 스팟 운임은 사실상 사상 최고치를 기록했으며 [차트 3], LNGC 스팟 운임 또한 2월 27일 기준 $35,500/day에서 3월 6일 기준 $205,000/day으로 약 6배 급등 [차트 4]
▪️VLCC 신조선가($129m)와 중고선가($140m, 5yrs)의 차이는 $11m 수준까지 확대된 상황 [차트 5]
▪️단기 내 이란 전쟁의 종식 여부를 예단하기 어려운 상황이나, 만약 호르무즈 해협 봉쇄가 장기화될 시 높은 레벨의 원유 탱커 및 LNGC 운임 및 용선료가 유지될 전망
▪️과거 병목현상으로 컨테이너 운임이 급등한 이후 약 4~5년 간 대형 컨테이너선 중심의 신조 발주 사이클이 이어졌던 것처럼, 호르무즈 해협 봉쇄가 장기화될 경우 높은 노후선대 비중 및 잠재적인 친환경 교체 수요 기반의 원유탱커 시장에서도 새로운 대규모 발주 사이클이 촉발될 가능성 높다는 판단
▪️기존 카타르 LNG 수입 의존도가 높았던 국가들이 미국 LNG 수입으로 전환하게 될 가능성 높아지며, 톤-마일 증가 효과와 동시에 곧 북미 LNG 프로젝트들의 FID 가능성을 확대시킬 것으로 예상. 북미 LNGC 대규모 물량 수주를 기다리고 있는 국내 조선 3사에게 수주 실적 및 선가 측면 모두 수혜가 될 것. 조선업 비중확대(Overweight) 의견 유지
▶️보고서 원문: https://buly.kr/5UJTZ20
SK증권 조선 한승한 텔레그램 채널 :https://news.1rj.ru/str/SKSCyclical
SK증권 리서치 텔레그램 채널 : https://news.1rj.ru/str/sksresearch
당사는 컴플라이언스 등록된 자료에 대해서만 제공 가능하며 본 자료는 컴플라이언스 등록된 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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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하나 중국/신흥국 전략 김경환
>>젠슨 황 ‘충격적인 칩’ 예고…광통신 공급망 대형 랠리 오나? 대만 전문가가 꼽은 6개 종목 (대만공상시보)
•NVIDIA의 GTC 컨퍼런스가 3월 16일 개최될 예정인 가운데, 젠승황이 ’세상을 놀라게 할 칩‘을 공개하겠다고 예고. 시장에서는 핵심 포인트 중 하나로 실리콘 포토닉스와 CPO 기술 확대를 예상하고 있으며, 이는 AI 데이터센터의 데이터 전송 병목을 해결할 핵심 기술로 평가됨
•AI 연산 수요가 급증하면서 기존의 ‘광→전기→광’ 전송 방식 대신 ‘광→광’ 구조로 전환하려는 움직임이 가속되고 있음. TSMC 경영진이 CPO가 이미 실증·샘플 단계에 진입했다고 밝히면서, 시장에서는 NVIDIA Rubin Ultra 세대가 구리 인터커넥트에서 광 인터커넥트로 전환되는 전환점이 될 가능성을 제기하고 있음. 업계에서는 2025년 800G~1.6T 실리콘 포토닉스 모듈이 본격 확대되고, 2026년 이후 CPO와 3.2T 광엔진이 빠르게 성장할 것으로 전망
•대만 공급망도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있음. TSMC와 ASE 등이 실리콘 포토닉스 산업 연맹을 구축해 고속 데이터센터 인터커넥트 시장을 공략하고 있으며, Lumentum 주가 상승에서도 확인되듯 광통신 섹터가 최근 투자 테마로 부각
•개별 기업 측면에서는 Photonics 관련 모듈 생산 확대가 기대되는 업체들이 주목받고 있음. 특히 APAT Optoelectronics, Browave, LuxNet 등은 800G~1.6T 실리콘 포토닉스 모듈 양산을 확대하고 있으며, Browave는 NVIDIA 공급망 기업으로 지목되며 올해 상업화 출하가 기대된다는 분석. 시장에서는 Browave의 내년 EPS가 30~50 수준까지 증가할 가능성도 거론됨
•또한 Google TPU 수요 확대와 Meta의 TPU 기반 AI 서버 구축 가능성이 제기되면서 광통신 업그레이드 수요가 증가할 전망이며, Shiny Optical, LuxNet 등 CSP 공급망 기업에도 기회가 있다는 평가
•한편 LuxNet 주문이 넘칠 경우 2선 업체로 주문이 확산될 가능성도 제기됨. 예를 들어 Eoptolink의 주문 외주 효과로 FOCI Fiber Optic 등이 수혜를 받을 수 있으며, AmTRAN Technology는 광섬유 분배 장치 조립 사업을 통해 추가 매출을 확보할 가능성이 있음.
•다만 광통신 관련 기업들은 시가총액이 작고 주가 변동성이 크며, 중국 업체들이 정부 보조금을 바탕으로 가격 경쟁력을 확보하고 있다는 점이 리스크로 지적. 투자 전략 측면에서는 AI 산업 투자 초점이 조립 → 냉각 → 부품·소재 → 광통신으로 이동하고 있으며, 시장 트렌드를 중심으로 접근하는 전략이 중요하다는 분석
•또한 현재 시장 강세는 Kondratiev Wave와 같은 장기 기술 사이클과 관련될 수 있으며, AI 기반 산업혁명이 30~50년 규모의 장기 경제 사이클을 형성할 가능성도 언급됨. 따라서 시장은 장기 상승 구조 속에서 변동성 확대 국면에 진입할 가능성이 있으며, 유연한 포트폴리오 운용과 리스크 관리가 중요하다는 조언 제시
>https://www.ctee.com.tw/news/20260308700006-430201
•NVIDIA의 GTC 컨퍼런스가 3월 16일 개최될 예정인 가운데, 젠승황이 ’세상을 놀라게 할 칩‘을 공개하겠다고 예고. 시장에서는 핵심 포인트 중 하나로 실리콘 포토닉스와 CPO 기술 확대를 예상하고 있으며, 이는 AI 데이터센터의 데이터 전송 병목을 해결할 핵심 기술로 평가됨
•AI 연산 수요가 급증하면서 기존의 ‘광→전기→광’ 전송 방식 대신 ‘광→광’ 구조로 전환하려는 움직임이 가속되고 있음. TSMC 경영진이 CPO가 이미 실증·샘플 단계에 진입했다고 밝히면서, 시장에서는 NVIDIA Rubin Ultra 세대가 구리 인터커넥트에서 광 인터커넥트로 전환되는 전환점이 될 가능성을 제기하고 있음. 업계에서는 2025년 800G~1.6T 실리콘 포토닉스 모듈이 본격 확대되고, 2026년 이후 CPO와 3.2T 광엔진이 빠르게 성장할 것으로 전망
•대만 공급망도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있음. TSMC와 ASE 등이 실리콘 포토닉스 산업 연맹을 구축해 고속 데이터센터 인터커넥트 시장을 공략하고 있으며, Lumentum 주가 상승에서도 확인되듯 광통신 섹터가 최근 투자 테마로 부각
•개별 기업 측면에서는 Photonics 관련 모듈 생산 확대가 기대되는 업체들이 주목받고 있음. 특히 APAT Optoelectronics, Browave, LuxNet 등은 800G~1.6T 실리콘 포토닉스 모듈 양산을 확대하고 있으며, Browave는 NVIDIA 공급망 기업으로 지목되며 올해 상업화 출하가 기대된다는 분석. 시장에서는 Browave의 내년 EPS가 30~50 수준까지 증가할 가능성도 거론됨
•또한 Google TPU 수요 확대와 Meta의 TPU 기반 AI 서버 구축 가능성이 제기되면서 광통신 업그레이드 수요가 증가할 전망이며, Shiny Optical, LuxNet 등 CSP 공급망 기업에도 기회가 있다는 평가
•한편 LuxNet 주문이 넘칠 경우 2선 업체로 주문이 확산될 가능성도 제기됨. 예를 들어 Eoptolink의 주문 외주 효과로 FOCI Fiber Optic 등이 수혜를 받을 수 있으며, AmTRAN Technology는 광섬유 분배 장치 조립 사업을 통해 추가 매출을 확보할 가능성이 있음.
•다만 광통신 관련 기업들은 시가총액이 작고 주가 변동성이 크며, 중국 업체들이 정부 보조금을 바탕으로 가격 경쟁력을 확보하고 있다는 점이 리스크로 지적. 투자 전략 측면에서는 AI 산업 투자 초점이 조립 → 냉각 → 부품·소재 → 광통신으로 이동하고 있으며, 시장 트렌드를 중심으로 접근하는 전략이 중요하다는 분석
•또한 현재 시장 강세는 Kondratiev Wave와 같은 장기 기술 사이클과 관련될 수 있으며, AI 기반 산업혁명이 30~50년 규모의 장기 경제 사이클을 형성할 가능성도 언급됨. 따라서 시장은 장기 상승 구조 속에서 변동성 확대 국면에 진입할 가능성이 있으며, 유연한 포트폴리오 운용과 리스크 관리가 중요하다는 조언 제시
>https://www.ctee.com.tw/news/20260308700006-430201
工商時報
黃仁勳預告「震撼晶片」!華星光、聯亞等光通訊迎大行情?操盤手曝6檔口袋名單
輝達GTC大會將於3月16日登場,執行長黃仁勳透露,會中將展示「一款令世界震驚的晶片」,外界揣測,亮點之一就是擴大啟動光通訊矽光子與CPO(共同封裝光學)技術。而這場「光速革命」,除了相關高價龍頭股,具備轉機性的成長潛力股也有好戲可期。 輝達帶頭拉貨 卡位光通訊正當時隨著輝達將2026年定調為矽光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