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억보단 기록을
3) 온톨로지는 API로 데이터를 전송하지만, API 형태가 환각을 최소화한다는거지, 100% 제거할 수 있는건 아님. 따라서 팔란티어는 최종 유저에게 최종 의사결정을 하게 하여 Human-in-the-loop 구조를 만듦
4) 팔란티어의 Human-in-the-loop가 지향하는 바는
LLM의 제안 내용 -> 제안의 근거 -> 인간의 피드백 -> 최종 결정 -> 그리고 이 전체 과정을 다시 객체화하여 온톨로지에 저장
4) 팔란티어의 Human-in-the-loop가 지향하는 바는
LLM의 제안 내용 -> 제안의 근거 -> 인간의 피드백 -> 최종 결정 -> 그리고 이 전체 과정을 다시 객체화하여 온톨로지에 저장
최종 의사결정은 AI가 아닌 인간이 해야함. 이걸 Human-in-the-loop 구조로 인간의 의사결정 과정이 아키텍처안에 자연스럽게 반영될 수 있도록 만들어 놓은게 온톨로지와 팔란티어 플랫폼임
Forwarded from [한투증권 채민숙] 반도체
[한투증권 채민숙/김연준] 반도체 산업 Note: 메모리 TAM은 계속 늘어납니다
● 엔비디아는 Groq 아키텍처를 활용한 추론칩 공개 예정
- 엔비디아가 Groq의 온칩(On-Chip) SRAM 기반 아키텍처를 활용한 새로운 추론 칩을 개발할 것이라는 뉴스에 메모리 기업 주가 약세
- SRAM의 사용으로 HBM을 포함한 메인 메모리 수요가 줄어들 것이라는 우려 때문
- 엔비디아는 3월 GTC에서 관련 아키텍처를 공개할 것으로 알려짐
● SRAM은 DRAM보다 훨씬 비싸고 용량은 작음
- SRAM 기반의 ‘저가형’ 추론칩 등장으로 HBM 등 기존 메인 메모리 사용량이 줄어들 것이라는 주장은 메모리에 대한 이해가 부족한 해석
- 우선 SRAM은 DRAM보다 셀 면적이 크고 집적도가 낮기 때문에 bit당 비용이 훨씬 높음
- 일반적으로 SRAM은 DRAM 대비 동일 용량에서 5~10배의 면적을 필요로 함
- 또한 집적도를 늘리기 어려운 구조로 용량 확장 역시 제한적
- 때문에 SRAM은 대용량 데이터를 저장하는 메인 메모리 역할보다는 초저지연(Extreme low latency)이 요구되는 캐시(Cache) 또는 온칩 버퍼 용도로 활용되어 왔음
● SRAM 아키텍처는 DRAM의 대체제가 아닌 또 다른 옵션
- SRAM 중심 구조는 DRAM 대비 접근 지연(latency)이 매우 낮고 데이터 이동이 최소화된다는 장점 보유
- 때문에 엔비디아는 GPU로 대응이 어려운 특정 추론 워크로드에 최적화된 형태로 Groq의 아키텍처를 활용할 계획
- 결국 SRAM-centric 아키텍처의 도입은 HBM이나 DRAM을 대체하기 위한 전략이 아닌, 초저지연이 요구되는 특정 데이터센터 워크로드나 실시간 대응이 필요한 Physical AI의 Edge 영역을 위한 별도의 옵션으로 이해해야 함
- 실제 오픈AI는 이미 Cerebras의 SRAM-centric 칩을 데이터센터에 적용, 이를 기반으로 제공되는 추론 서비스는 일반적인 GPU 기반 추론 서비스보다 높은 API 비용을 부과
● 메모리 계층구조는 더욱 세분화되며 전체 TAM이 확장
- Groq 기반의 SRAM-centric 아키텍처의 확산은 AI 인프라에서 메모리 계충구조를 더욱 세분화할 것
- 대규모 모델 학습과 범용 추론 서버에서는 여전히 HBM과 DRAM이 메인 메모리를 담당, SRAM 기반 구조는 초저지연 추론이나 Edge AI 용으로 별도의 역할을 수행할 것
- 결과적으로 AI 산업이 발전할수록 SRAM-HBM-DRAM 등으로 이어지는 메모리 계층구조는 더욱 다층화되며, 이는 전체 메모리 시장 규모(TAM)의 확장으로 이어질 것
본문: https://vo.la/sb9tqwR
텔레그램: https://news.1rj.ru/str/KISemicon
● 엔비디아는 Groq 아키텍처를 활용한 추론칩 공개 예정
- 엔비디아가 Groq의 온칩(On-Chip) SRAM 기반 아키텍처를 활용한 새로운 추론 칩을 개발할 것이라는 뉴스에 메모리 기업 주가 약세
- SRAM의 사용으로 HBM을 포함한 메인 메모리 수요가 줄어들 것이라는 우려 때문
- 엔비디아는 3월 GTC에서 관련 아키텍처를 공개할 것으로 알려짐
● SRAM은 DRAM보다 훨씬 비싸고 용량은 작음
- SRAM 기반의 ‘저가형’ 추론칩 등장으로 HBM 등 기존 메인 메모리 사용량이 줄어들 것이라는 주장은 메모리에 대한 이해가 부족한 해석
- 우선 SRAM은 DRAM보다 셀 면적이 크고 집적도가 낮기 때문에 bit당 비용이 훨씬 높음
- 일반적으로 SRAM은 DRAM 대비 동일 용량에서 5~10배의 면적을 필요로 함
- 또한 집적도를 늘리기 어려운 구조로 용량 확장 역시 제한적
- 때문에 SRAM은 대용량 데이터를 저장하는 메인 메모리 역할보다는 초저지연(Extreme low latency)이 요구되는 캐시(Cache) 또는 온칩 버퍼 용도로 활용되어 왔음
● SRAM 아키텍처는 DRAM의 대체제가 아닌 또 다른 옵션
- SRAM 중심 구조는 DRAM 대비 접근 지연(latency)이 매우 낮고 데이터 이동이 최소화된다는 장점 보유
- 때문에 엔비디아는 GPU로 대응이 어려운 특정 추론 워크로드에 최적화된 형태로 Groq의 아키텍처를 활용할 계획
- 결국 SRAM-centric 아키텍처의 도입은 HBM이나 DRAM을 대체하기 위한 전략이 아닌, 초저지연이 요구되는 특정 데이터센터 워크로드나 실시간 대응이 필요한 Physical AI의 Edge 영역을 위한 별도의 옵션으로 이해해야 함
- 실제 오픈AI는 이미 Cerebras의 SRAM-centric 칩을 데이터센터에 적용, 이를 기반으로 제공되는 추론 서비스는 일반적인 GPU 기반 추론 서비스보다 높은 API 비용을 부과
● 메모리 계층구조는 더욱 세분화되며 전체 TAM이 확장
- Groq 기반의 SRAM-centric 아키텍처의 확산은 AI 인프라에서 메모리 계충구조를 더욱 세분화할 것
- 대규모 모델 학습과 범용 추론 서버에서는 여전히 HBM과 DRAM이 메인 메모리를 담당, SRAM 기반 구조는 초저지연 추론이나 Edge AI 용으로 별도의 역할을 수행할 것
- 결과적으로 AI 산업이 발전할수록 SRAM-HBM-DRAM 등으로 이어지는 메모리 계층구조는 더욱 다층화되며, 이는 전체 메모리 시장 규모(TAM)의 확장으로 이어질 것
본문: https://vo.la/sb9tqwR
텔레그램: https://news.1rj.ru/str/KISemicon
Forwarded from ▩발간자료PDF.저장
⛴ #조선 「전쟁. 카타르 LNG 가동중단의 나비 효과」
☞ https://bit.ly/butterflay_qatar_SB
▶️ 미국-이란 전쟁에 따른 시장 조정에 조선도 동참
▶️ LNG: 카타르 가동 중단이 불러올 ‘나비 효과’, 한국 조선사에 장기 수혜
- 현상: 호르무즈 해협 사실상 폐쇄 및 카타르 LNG 생산 중단
- 반사수혜 숫자, 그리고 의견
- 미국/이스라엘-이란 전쟁이 LNG선 신조시장에 미치는 영향
1) LNG선 발주 여력 증가
2) 중동 외 지역의 LNG 개발 가속화
3) 중동 외 지역이 충분한 공급을 담당하지 못할 경우
▶️ 탱커: 이미 달리던 슈퍼사이클에 기름을 부어버린 격
▶️ 군함: 미 해군의 가동률 상승. MRO 수요 증가 및 전력화 계획 더 완강해질 것
▶️ 조선업종 비중확대 톤업: 코모디티 사이클과 LNG 시장의 ‘나비 효과’에 투자할 기회
- 백로그너머 PER 10배초반으로 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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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선/기계/방산 | 최광식 | DAOL투자증권
📈 텔레그램 공개 채널 https://news.1rj.ru/str/HI_GS
✅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득한 보고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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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ttps://bit.ly/butterflay_qatar_SB
▶️ 미국-이란 전쟁에 따른 시장 조정에 조선도 동참
▶️ LNG: 카타르 가동 중단이 불러올 ‘나비 효과’, 한국 조선사에 장기 수혜
- 현상: 호르무즈 해협 사실상 폐쇄 및 카타르 LNG 생산 중단
- 반사수혜 숫자, 그리고 의견
- 미국/이스라엘-이란 전쟁이 LNG선 신조시장에 미치는 영향
1) LNG선 발주 여력 증가
2) 중동 외 지역의 LNG 개발 가속화
3) 중동 외 지역이 충분한 공급을 담당하지 못할 경우
▶️ 탱커: 이미 달리던 슈퍼사이클에 기름을 부어버린 격
▶️ 군함: 미 해군의 가동률 상승. MRO 수요 증가 및 전력화 계획 더 완강해질 것
▶️ 조선업종 비중확대 톤업: 코모디티 사이클과 LNG 시장의 ‘나비 효과’에 투자할 기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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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선/기계/방산 | 최광식 | DAOL투자증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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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에너지 #에스오일
중국, 주요 정유사에 디젤 및 가솔린 수출 중단 지시 (Bloomberg)
1) 중국 국가발전개혁위원회(NDRC)가 주요 국영 및 민간 정유사에 디젤과 가솔린 수출 중단을 구두로 지시함
2) 이번 조치는 미국과 이스라엘의 공격으로 시작된 페르시아만 분쟁이 심화되면서 원유 수입 차질이 현실화된 데 따른 예방적 조치임
3) 정유사들은 신규 수출 계약 체결을 중단하고 이미 합의된 선적 물량에 대해서도 취소 협상을 진행하라는 요청을 받음
4) 다만 항공유, 보세 창고의 선박용 연료, 홍콩 및 마카오 향 공급분은 이번 수출 제한 대상에서 제외됨
5) 중국은 원유 수입의 약 절반을 페르시아만에 의존하고 있어 중동 위기 심화에 따른 내수 에너지 안보를 최우선 순위에 둔 것으로 풀이됨
6) 일본, 인도네시아, 인도 등 아시아 주요 수입국들도 정유 시설 가동률을 낮추거나 수출을 중단하는 등 지역 전체로 영향이 확산되는 양상임
https://www.bloomberg.com/news/articles/2026-03-05/china-tells-top-refiners-to-suspend-diesel-and-gasoline-exports
중국, 주요 정유사에 디젤 및 가솔린 수출 중단 지시 (Bloomberg)
[Opinion]
중국의 기한 없는 수출 금지 시작. 특히 디젤은 모든 중장비의 핵심 연료. 이란 전쟁이 장기화되는 Worst Case엔 심각한 글로벌 제조업 인플레를 볼 수도? 일단 국내 정유사는 단기적으로 반사수혜
1) 중국 국가발전개혁위원회(NDRC)가 주요 국영 및 민간 정유사에 디젤과 가솔린 수출 중단을 구두로 지시함
2) 이번 조치는 미국과 이스라엘의 공격으로 시작된 페르시아만 분쟁이 심화되면서 원유 수입 차질이 현실화된 데 따른 예방적 조치임
3) 정유사들은 신규 수출 계약 체결을 중단하고 이미 합의된 선적 물량에 대해서도 취소 협상을 진행하라는 요청을 받음
4) 다만 항공유, 보세 창고의 선박용 연료, 홍콩 및 마카오 향 공급분은 이번 수출 제한 대상에서 제외됨
5) 중국은 원유 수입의 약 절반을 페르시아만에 의존하고 있어 중동 위기 심화에 따른 내수 에너지 안보를 최우선 순위에 둔 것으로 풀이됨
6) 일본, 인도네시아, 인도 등 아시아 주요 수입국들도 정유 시설 가동률을 낮추거나 수출을 중단하는 등 지역 전체로 영향이 확산되는 양상임
https://www.bloomberg.com/news/articles/2026-03-05/china-tells-top-refiners-to-suspend-diesel-and-gasoline-exports
Bloomberg.com
China Tells Top Refiners to Halt Diesel and Gasoline Exports
China’s government has told the country’s top oil refiners to suspend exports of diesel and gasoline as an escalating conflict in the Persian Gulf disrupts the arrival of crude from one of the world’s largest producing regions.
Forwarded from 하나 중국/신흥국 전략 김경환
**중국이 다급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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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중동에 특사 파견 예정
•중국 외교부 대변인 마오닝은 5일 정례 기자회견에서 중국이 현재 중동 지역의 긴장 고조 상황에 대해 깊은 우려를 표명했다고 밝혔음. (중략) 아울러 중국 정부의 중동 문제 특사를 조만간 중동 지역에 파견해, 긴장 완화를 위한 적극적인 역할을 할 계획이라고 밝혔음
>外交部发言人毛宁5日在例行记者会上表示,中方对当前中东地区紧张局势深表关切。近日中方密集开展斡旋工作。“中方认为,战争和武力无法从根本上解决问题,对话谈判才是解决问题的正确路径,应该坚持通过政治外交手段化解矛盾分歧。”毛宁说,中方将继续同包括冲突当事方在内的有关各方保持沟通,加强斡旋,凝聚共识. 中方将派中国政府中东问题特使于近期访问中东地区,为推动紧张局势降温作出积极努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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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중동에 특사 파견 예정
•중국 외교부 대변인 마오닝은 5일 정례 기자회견에서 중국이 현재 중동 지역의 긴장 고조 상황에 대해 깊은 우려를 표명했다고 밝혔음. (중략) 아울러 중국 정부의 중동 문제 특사를 조만간 중동 지역에 파견해, 긴장 완화를 위한 적극적인 역할을 할 계획이라고 밝혔음
>外交部发言人毛宁5日在例行记者会上表示,中方对当前中东地区紧张局势深表关切。近日中方密集开展斡旋工作。“中方认为,战争和武力无法从根本上解决问题,对话谈判才是解决问题的正确路径,应该坚持通过政治外交手段化解矛盾分歧。”毛宁说,中方将继续同包括冲突当事方在内的有关各方保持沟通,加强斡旋,凝聚共识. 中方将派中国政府中东问题特使于近期访问中东地区,为推动紧张局势降温作出积极努力
Forwarded from HS아카데미 대표 이효석
#반도체 #파두
JPM Samsung Korea Conference
1) 삼성 경영진은 2027년까지 DRAM 및 NAND의 비트 수요 성장률이 공급 성장률을 크게 상회하며 타이트한 수급 상황이 지속될 것으로 낙관함
2) 공급사들의 설비투자가 NAND보다 DRAM에 집중됨에 따라 eSSD(기업용 SSD) 공급 부족 현상은 더욱 심각하고 장기화될 것으로 예상됨
3) P4 라인의 클린룸 공간 제한으로 인해 신규 증설이 지연되고 있으며, 향후 비트 공급 성장은 증설보다는 공정 전환(Technology Migration)에 의존할 수밖에 없는 상황임
4) 최근 착공한 P5 라인은 실제 웨이퍼 생산 단계까지 약 3년의 기간이 소요될 것으로 전망됨
5) 2026년 HBM3E 가격이 2025년 수준을 상회할 것이라는 삼성의 예측은 가격 하락을 예상했던 JP모건 등 시장 전문가들의 견해와 대조를 이룸
Source: Jukan
JPM Samsung Korea Conference
1) 삼성 경영진은 2027년까지 DRAM 및 NAND의 비트 수요 성장률이 공급 성장률을 크게 상회하며 타이트한 수급 상황이 지속될 것으로 낙관함
2) 공급사들의 설비투자가 NAND보다 DRAM에 집중됨에 따라 eSSD(기업용 SSD) 공급 부족 현상은 더욱 심각하고 장기화될 것으로 예상됨
3) P4 라인의 클린룸 공간 제한으로 인해 신규 증설이 지연되고 있으며, 향후 비트 공급 성장은 증설보다는 공정 전환(Technology Migration)에 의존할 수밖에 없는 상황임
4) 최근 착공한 P5 라인은 실제 웨이퍼 생산 단계까지 약 3년의 기간이 소요될 것으로 전망됨
5) 2026년 HBM3E 가격이 2025년 수준을 상회할 것이라는 삼성의 예측은 가격 하락을 예상했던 JP모건 등 시장 전문가들의 견해와 대조를 이룸
Source: Juk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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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건설/조선/리츠 | 강경태 | 한국투자증권
2026년 3월 6일 기준
클락슨 신조선가 지수는
182.00pt로
전주 대비 0.15pt(0.08%)
‘하락‘했습니다.
[최근 4주 간 지수]
182.15pt (26년 2월 27일)
182.72pt (26년 2월 20일)
183.06pt (26년 2월 13일)
183.73pt (26년 2월 6일)
[주목할 선종과 선형]
> 탱커(유조선): 대표 선형별로 모두 상승
@ VLCC(315-320K DWT)
- 26년 2월 27일: 128.50백만달러
- 26년 3월 6일: 129.00백만달러
@ Suezmax(156-158K DWT)
- 26년 2월 27일: 87.00백만달러
- 26년 3월 6일: 87.50백만달러
@ Aframax(113-115K DWT)
- 26년 2월 27일: 72.50백만달러
- 26년 3월 6일: 73.00백만달러
클락슨 신조선가 지수는
182.00pt로
전주 대비 0.15pt(0.08%)
‘하락‘했습니다.
[최근 4주 간 지수]
182.15pt (26년 2월 27일)
182.72pt (26년 2월 20일)
183.06pt (26년 2월 13일)
183.73pt (26년 2월 6일)
[주목할 선종과 선형]
> 탱커(유조선): 대표 선형별로 모두 상승
@ VLCC(315-320K DWT)
- 26년 2월 27일: 128.50백만달러
- 26년 3월 6일: 129.00백만달러
@ Suezmax(156-158K DWT)
- 26년 2월 27일: 87.00백만달러
- 26년 3월 6일: 87.50백만달러
@ Aframax(113-115K DWT)
- 26년 2월 27일: 72.50백만달러
- 26년 3월 6일: 73.00백만달러
Forwarded from 💯똥밭에 굴러도 주식판
[Bloomberg] 글로벌 펀드 수년 만에 가장 빠른 속도로 아시아에서 자금 회수 중
- 해외 투자자들이 이란 분쟁 심화로 인한 위험 재평가에 따라 신흥 아시아 주식에서 자금을 빠르게 빼내고 있음
- 글로벌 펀드는 이번 주 중국을 제외한 신흥 아시아 주식 시장에서 약 $11bn 규모의 순매도를 기록
- 대만에서 $7.9bn이 유출되었으며 한국에서 약 $1.6bn, 인도에서 약 $1.3bn이 회수
- 이러한 자금 유출로 인해 한국 KOSPI 지수가 사상 최대 일일 하락폭을 기록하는 등 지역 증시가 급락
- 아시아 지역의 높은 중동 석유 의존도와 호르무즈 해협 통과 비중이 인플레이션 재점화 우려를 키우고 있음
- 해외 투자자들이 이란 분쟁 심화로 인한 위험 재평가에 따라 신흥 아시아 주식에서 자금을 빠르게 빼내고 있음
- 글로벌 펀드는 이번 주 중국을 제외한 신흥 아시아 주식 시장에서 약 $11bn 규모의 순매도를 기록
- 대만에서 $7.9bn이 유출되었으며 한국에서 약 $1.6bn, 인도에서 약 $1.3bn이 회수
- 이러한 자금 유출로 인해 한국 KOSPI 지수가 사상 최대 일일 하락폭을 기록하는 등 지역 증시가 급락
- 아시아 지역의 높은 중동 석유 의존도와 호르무즈 해협 통과 비중이 인플레이션 재점화 우려를 키우고 있음
❤2
Forwarded from SK증권 조선 한승한
[SK증권 조선 한승한] (shane.han@sks.co.kr/3773-9992)
▶️한수위: 호르무즈 해협 봉쇄 이전과 이후 점검
▪️신조선가지수 182.00pt(-0.15pt), 중고선가지수 201.00pt(+0.13pt) 기록
▪️이란 전쟁 이전 글로벌 원유 해상물동량의 약 38%(글로벌 원유 공급의 20%), LPG 해상물동량의 약 29%, LNG 해상물동량의 약 19%가 호르무즈 해협을 통과했음 [차트 2]
▪️호르무즈 해협 봉쇄 이전 일평균 약 150척의 선박이 통과했으나, 봉쇄 이후 선박 통과량 90% 이상 감소 [차트 1]
▪️현재 페르시아만 내 3,230척의 선박이 갇혀 있으며, 이 중 해상 플랫폼 지원선 등 연안 내 운항 선박을 제외한 글로벌 운항 선박은 1,129척. 이는 총톤수(GT) 기준 글로벌 선복량의 약 2%, 글로벌 원유탱커(COT) 선복량의 6%를 차지(VLCC 8%, Suezmax 4%, Aframax 2%) [차트 7]
▪️호르무즈 해협 봉쇄 이후 기존 페르시아만을 통과하는 원유 수송 항로 이용이 막히면서, 사우디 홍해 연안 항구 Yanbu 항에서 원유를 선적해 아시아로 운송하는 중
▪️호르무즈를 우회할 수 있는 사우디의 East-West 파이프라인은 이론적으로 7mbpd이나, 이 중 국내 정제 및 발전 수요를 제외하면 약 5mbpd. UAE의 아부다비 파이프라인은 1.5mbpd, 이라크-터키 파이프라인인 Kirkuk-Ceyhan은 0.5mbpd로, 총 7mbpd 수준
▪️기존 호르무즈 해협을 통해 운송되던 원유량은 약 20mbpd로, 약 13mbpd가 병목에 걸리는 상황. 이는 전 세계 원유 공급의 약 13%, 해상물동량의 약 25%에 해당하는 규모
▪️이로 인해 VLCC 스팟 운임은 사실상 사상 최고치를 기록했으며 [차트 3], LNGC 스팟 운임 또한 2월 27일 기준 $35,500/day에서 3월 6일 기준 $205,000/day으로 약 6배 급등 [차트 4]
▪️VLCC 신조선가($129m)와 중고선가($140m, 5yrs)의 차이는 $11m 수준까지 확대된 상황 [차트 5]
▪️단기 내 이란 전쟁의 종식 여부를 예단하기 어려운 상황이나, 만약 호르무즈 해협 봉쇄가 장기화될 시 높은 레벨의 원유 탱커 및 LNGC 운임 및 용선료가 유지될 전망
▪️과거 병목현상으로 컨테이너 운임이 급등한 이후 약 4~5년 간 대형 컨테이너선 중심의 신조 발주 사이클이 이어졌던 것처럼, 호르무즈 해협 봉쇄가 장기화될 경우 높은 노후선대 비중 및 잠재적인 친환경 교체 수요 기반의 원유탱커 시장에서도 새로운 대규모 발주 사이클이 촉발될 가능성 높다는 판단
▪️기존 카타르 LNG 수입 의존도가 높았던 국가들이 미국 LNG 수입으로 전환하게 될 가능성 높아지며, 톤-마일 증가 효과와 동시에 곧 북미 LNG 프로젝트들의 FID 가능성을 확대시킬 것으로 예상. 북미 LNGC 대규모 물량 수주를 기다리고 있는 국내 조선 3사에게 수주 실적 및 선가 측면 모두 수혜가 될 것. 조선업 비중확대(Overweight) 의견 유지
▶️보고서 원문: https://buly.kr/5UJTZ20
SK증권 조선 한승한 텔레그램 채널 :https://news.1rj.ru/str/SKSCyclical
SK증권 리서치 텔레그램 채널 : https://news.1rj.ru/str/sksresearch
당사는 컴플라이언스 등록된 자료에 대해서만 제공 가능하며 본 자료는 컴플라이언스 등록된 자료입니다.
▶️한수위: 호르무즈 해협 봉쇄 이전과 이후 점검
▪️신조선가지수 182.00pt(-0.15pt), 중고선가지수 201.00pt(+0.13pt) 기록
▪️이란 전쟁 이전 글로벌 원유 해상물동량의 약 38%(글로벌 원유 공급의 20%), LPG 해상물동량의 약 29%, LNG 해상물동량의 약 19%가 호르무즈 해협을 통과했음 [차트 2]
▪️호르무즈 해협 봉쇄 이전 일평균 약 150척의 선박이 통과했으나, 봉쇄 이후 선박 통과량 90% 이상 감소 [차트 1]
▪️현재 페르시아만 내 3,230척의 선박이 갇혀 있으며, 이 중 해상 플랫폼 지원선 등 연안 내 운항 선박을 제외한 글로벌 운항 선박은 1,129척. 이는 총톤수(GT) 기준 글로벌 선복량의 약 2%, 글로벌 원유탱커(COT) 선복량의 6%를 차지(VLCC 8%, Suezmax 4%, Aframax 2%) [차트 7]
▪️호르무즈 해협 봉쇄 이후 기존 페르시아만을 통과하는 원유 수송 항로 이용이 막히면서, 사우디 홍해 연안 항구 Yanbu 항에서 원유를 선적해 아시아로 운송하는 중
▪️호르무즈를 우회할 수 있는 사우디의 East-West 파이프라인은 이론적으로 7mbpd이나, 이 중 국내 정제 및 발전 수요를 제외하면 약 5mbpd. UAE의 아부다비 파이프라인은 1.5mbpd, 이라크-터키 파이프라인인 Kirkuk-Ceyhan은 0.5mbpd로, 총 7mbpd 수준
▪️기존 호르무즈 해협을 통해 운송되던 원유량은 약 20mbpd로, 약 13mbpd가 병목에 걸리는 상황. 이는 전 세계 원유 공급의 약 13%, 해상물동량의 약 25%에 해당하는 규모
▪️이로 인해 VLCC 스팟 운임은 사실상 사상 최고치를 기록했으며 [차트 3], LNGC 스팟 운임 또한 2월 27일 기준 $35,500/day에서 3월 6일 기준 $205,000/day으로 약 6배 급등 [차트 4]
▪️VLCC 신조선가($129m)와 중고선가($140m, 5yrs)의 차이는 $11m 수준까지 확대된 상황 [차트 5]
▪️단기 내 이란 전쟁의 종식 여부를 예단하기 어려운 상황이나, 만약 호르무즈 해협 봉쇄가 장기화될 시 높은 레벨의 원유 탱커 및 LNGC 운임 및 용선료가 유지될 전망
▪️과거 병목현상으로 컨테이너 운임이 급등한 이후 약 4~5년 간 대형 컨테이너선 중심의 신조 발주 사이클이 이어졌던 것처럼, 호르무즈 해협 봉쇄가 장기화될 경우 높은 노후선대 비중 및 잠재적인 친환경 교체 수요 기반의 원유탱커 시장에서도 새로운 대규모 발주 사이클이 촉발될 가능성 높다는 판단
▪️기존 카타르 LNG 수입 의존도가 높았던 국가들이 미국 LNG 수입으로 전환하게 될 가능성 높아지며, 톤-마일 증가 효과와 동시에 곧 북미 LNG 프로젝트들의 FID 가능성을 확대시킬 것으로 예상. 북미 LNGC 대규모 물량 수주를 기다리고 있는 국내 조선 3사에게 수주 실적 및 선가 측면 모두 수혜가 될 것. 조선업 비중확대(Overweight) 의견 유지
▶️보고서 원문: https://buly.kr/5UJTZ20
SK증권 조선 한승한 텔레그램 채널 :https://news.1rj.ru/str/SKSCyclical
SK증권 리서치 텔레그램 채널 : https://news.1rj.ru/str/sksresear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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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하나 중국/신흥국 전략 김경환
>>젠슨 황 ‘충격적인 칩’ 예고…광통신 공급망 대형 랠리 오나? 대만 전문가가 꼽은 6개 종목 (대만공상시보)
•NVIDIA의 GTC 컨퍼런스가 3월 16일 개최될 예정인 가운데, 젠승황이 ’세상을 놀라게 할 칩‘을 공개하겠다고 예고. 시장에서는 핵심 포인트 중 하나로 실리콘 포토닉스와 CPO 기술 확대를 예상하고 있으며, 이는 AI 데이터센터의 데이터 전송 병목을 해결할 핵심 기술로 평가됨
•AI 연산 수요가 급증하면서 기존의 ‘광→전기→광’ 전송 방식 대신 ‘광→광’ 구조로 전환하려는 움직임이 가속되고 있음. TSMC 경영진이 CPO가 이미 실증·샘플 단계에 진입했다고 밝히면서, 시장에서는 NVIDIA Rubin Ultra 세대가 구리 인터커넥트에서 광 인터커넥트로 전환되는 전환점이 될 가능성을 제기하고 있음. 업계에서는 2025년 800G~1.6T 실리콘 포토닉스 모듈이 본격 확대되고, 2026년 이후 CPO와 3.2T 광엔진이 빠르게 성장할 것으로 전망
•대만 공급망도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있음. TSMC와 ASE 등이 실리콘 포토닉스 산업 연맹을 구축해 고속 데이터센터 인터커넥트 시장을 공략하고 있으며, Lumentum 주가 상승에서도 확인되듯 광통신 섹터가 최근 투자 테마로 부각
•개별 기업 측면에서는 Photonics 관련 모듈 생산 확대가 기대되는 업체들이 주목받고 있음. 특히 APAT Optoelectronics, Browave, LuxNet 등은 800G~1.6T 실리콘 포토닉스 모듈 양산을 확대하고 있으며, Browave는 NVIDIA 공급망 기업으로 지목되며 올해 상업화 출하가 기대된다는 분석. 시장에서는 Browave의 내년 EPS가 30~50 수준까지 증가할 가능성도 거론됨
•또한 Google TPU 수요 확대와 Meta의 TPU 기반 AI 서버 구축 가능성이 제기되면서 광통신 업그레이드 수요가 증가할 전망이며, Shiny Optical, LuxNet 등 CSP 공급망 기업에도 기회가 있다는 평가
•한편 LuxNet 주문이 넘칠 경우 2선 업체로 주문이 확산될 가능성도 제기됨. 예를 들어 Eoptolink의 주문 외주 효과로 FOCI Fiber Optic 등이 수혜를 받을 수 있으며, AmTRAN Technology는 광섬유 분배 장치 조립 사업을 통해 추가 매출을 확보할 가능성이 있음.
•다만 광통신 관련 기업들은 시가총액이 작고 주가 변동성이 크며, 중국 업체들이 정부 보조금을 바탕으로 가격 경쟁력을 확보하고 있다는 점이 리스크로 지적. 투자 전략 측면에서는 AI 산업 투자 초점이 조립 → 냉각 → 부품·소재 → 광통신으로 이동하고 있으며, 시장 트렌드를 중심으로 접근하는 전략이 중요하다는 분석
•또한 현재 시장 강세는 Kondratiev Wave와 같은 장기 기술 사이클과 관련될 수 있으며, AI 기반 산업혁명이 30~50년 규모의 장기 경제 사이클을 형성할 가능성도 언급됨. 따라서 시장은 장기 상승 구조 속에서 변동성 확대 국면에 진입할 가능성이 있으며, 유연한 포트폴리오 운용과 리스크 관리가 중요하다는 조언 제시
>https://www.ctee.com.tw/news/20260308700006-430201
•NVIDIA의 GTC 컨퍼런스가 3월 16일 개최될 예정인 가운데, 젠승황이 ’세상을 놀라게 할 칩‘을 공개하겠다고 예고. 시장에서는 핵심 포인트 중 하나로 실리콘 포토닉스와 CPO 기술 확대를 예상하고 있으며, 이는 AI 데이터센터의 데이터 전송 병목을 해결할 핵심 기술로 평가됨
•AI 연산 수요가 급증하면서 기존의 ‘광→전기→광’ 전송 방식 대신 ‘광→광’ 구조로 전환하려는 움직임이 가속되고 있음. TSMC 경영진이 CPO가 이미 실증·샘플 단계에 진입했다고 밝히면서, 시장에서는 NVIDIA Rubin Ultra 세대가 구리 인터커넥트에서 광 인터커넥트로 전환되는 전환점이 될 가능성을 제기하고 있음. 업계에서는 2025년 800G~1.6T 실리콘 포토닉스 모듈이 본격 확대되고, 2026년 이후 CPO와 3.2T 광엔진이 빠르게 성장할 것으로 전망
•대만 공급망도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있음. TSMC와 ASE 등이 실리콘 포토닉스 산업 연맹을 구축해 고속 데이터센터 인터커넥트 시장을 공략하고 있으며, Lumentum 주가 상승에서도 확인되듯 광통신 섹터가 최근 투자 테마로 부각
•개별 기업 측면에서는 Photonics 관련 모듈 생산 확대가 기대되는 업체들이 주목받고 있음. 특히 APAT Optoelectronics, Browave, LuxNet 등은 800G~1.6T 실리콘 포토닉스 모듈 양산을 확대하고 있으며, Browave는 NVIDIA 공급망 기업으로 지목되며 올해 상업화 출하가 기대된다는 분석. 시장에서는 Browave의 내년 EPS가 30~50 수준까지 증가할 가능성도 거론됨
•또한 Google TPU 수요 확대와 Meta의 TPU 기반 AI 서버 구축 가능성이 제기되면서 광통신 업그레이드 수요가 증가할 전망이며, Shiny Optical, LuxNet 등 CSP 공급망 기업에도 기회가 있다는 평가
•한편 LuxNet 주문이 넘칠 경우 2선 업체로 주문이 확산될 가능성도 제기됨. 예를 들어 Eoptolink의 주문 외주 효과로 FOCI Fiber Optic 등이 수혜를 받을 수 있으며, AmTRAN Technology는 광섬유 분배 장치 조립 사업을 통해 추가 매출을 확보할 가능성이 있음.
•다만 광통신 관련 기업들은 시가총액이 작고 주가 변동성이 크며, 중국 업체들이 정부 보조금을 바탕으로 가격 경쟁력을 확보하고 있다는 점이 리스크로 지적. 투자 전략 측면에서는 AI 산업 투자 초점이 조립 → 냉각 → 부품·소재 → 광통신으로 이동하고 있으며, 시장 트렌드를 중심으로 접근하는 전략이 중요하다는 분석
•또한 현재 시장 강세는 Kondratiev Wave와 같은 장기 기술 사이클과 관련될 수 있으며, AI 기반 산업혁명이 30~50년 규모의 장기 경제 사이클을 형성할 가능성도 언급됨. 따라서 시장은 장기 상승 구조 속에서 변동성 확대 국면에 진입할 가능성이 있으며, 유연한 포트폴리오 운용과 리스크 관리가 중요하다는 조언 제시
>https://www.ctee.com.tw/news/20260308700006-430201
工商時報
黃仁勳預告「震撼晶片」!華星光、聯亞等光通訊迎大行情?操盤手曝6檔口袋名單
輝達GTC大會將於3月16日登場,執行長黃仁勳透露,會中將展示「一款令世界震驚的晶片」,外界揣測,亮點之一就是擴大啟動光通訊矽光子與CPO(共同封裝光學)技術。而這場「光速革命」,除了相關高價龍頭股,具備轉機性的成長潛力股也有好戲可期。 輝達帶頭拉貨 卡位光通訊正當時隨著輝達將2026年定調為矽光子...
기억보단 기록을
#매크로 블랙스톤, 주력 사모신용 펀드서 사상 최대치인 7.9% 환매 허용 (Bloomberg) 1) 블랙스톤은 주력 사모신용 펀드(BCRED)에 몰린 38억 달러 규모(전체 자산의 7.9%)의 사상 최대 환매 요청을 100% 수용함 2) 이를 위해 분기 환매 한도를 기존 5%에서 7%로 상향하고, 초과분인 0.9%는 회사와 직원이 직접 자금을 투입해 상쇄하는 이례적인 조치를 취함 3) 최근 사모신용 펀드 전반의 환매 급증은 AI가 소프트웨어 기업의…
#매크로
블랙록 사상 첫 사모대출 환매 제한 및 시장 우려(WSJ)
1) 블랙록의 HPS 코퍼레이트 랜딩 펀드(Hlend)는 이번 분기 9.3%의 환매 요청을 받았으나, 규정상 최소 한도인 5%만 환매하기로 결정함
2) 이는 최근 7.9%의 환매 요청을 전액 수용하기 위해 임직원 자금까지 투입한 경쟁사 블랙스톤과 대조적인 행보로, 시장의 불안감을 자극해 블랙록 주가가 6% 이상 하락함
3) 펀드 운용 측은 장기 사모대출 자산과 투자자 자금 사이의 만기 불일치를 막기 위해 설계된 5% 환매 제한 프레임워크를 유지하는 것이 수익률 보호를 위해 필수적이라고 설명함
4) 고금리와 기업 부도 증가로 인해 사모대출 시장의 신용 품질에 대한 의구심이 커지면서, 그동안 유입되었던 고액 자산가들의 자금이 대거 이탈하려는 조짐을 보임
5) 이번 사태는 블랙록이 작년 HPS 인수를 통해 사모 자산 비중을 확대하려는 전략적 전환기에 발생하여, 향후 비상장 자산 관리 역량에 대한 시험대가 될 전망임
https://www.wsj.com/finance/investing/blackrock-sticks-to-redemption-minimum-on-credit-fund-sends-shares-lower-0da83b7f
블랙록 사상 첫 사모대출 환매 제한 및 시장 우려(WSJ)
[Key Takeaways]
- 블랙록이 사모대출 펀드 'Hlend'의 환매를 사상 처음으로 제한하며, 급성장하던 사모 부채 시장의 유동성 리스크와 투자 심리 위축이 표면화됨
- 블랙스톤에 이어 블랙락까지..
1) 블랙록의 HPS 코퍼레이트 랜딩 펀드(Hlend)는 이번 분기 9.3%의 환매 요청을 받았으나, 규정상 최소 한도인 5%만 환매하기로 결정함
2) 이는 최근 7.9%의 환매 요청을 전액 수용하기 위해 임직원 자금까지 투입한 경쟁사 블랙스톤과 대조적인 행보로, 시장의 불안감을 자극해 블랙록 주가가 6% 이상 하락함
3) 펀드 운용 측은 장기 사모대출 자산과 투자자 자금 사이의 만기 불일치를 막기 위해 설계된 5% 환매 제한 프레임워크를 유지하는 것이 수익률 보호를 위해 필수적이라고 설명함
4) 고금리와 기업 부도 증가로 인해 사모대출 시장의 신용 품질에 대한 의구심이 커지면서, 그동안 유입되었던 고액 자산가들의 자금이 대거 이탈하려는 조짐을 보임
5) 이번 사태는 블랙록이 작년 HPS 인수를 통해 사모 자산 비중을 확대하려는 전략적 전환기에 발생하여, 향후 비상장 자산 관리 역량에 대한 시험대가 될 전망임
https://www.wsj.com/finance/investing/blackrock-sticks-to-redemption-minimum-on-credit-fund-sends-shares-lower-0da83b7f
The Wall Street Journal
BlackRock Sticks to Redemption Minimum on Credit Fund, Sends Shares Lower
A BlackRock fund said it would not buy back more than 5% from investors. Facing a similar situation, rival Blackstone took the opposite stance.
Forwarded from 하나증권/에너지화학/윤재성
*이란, 모즈타바 선출의 의미(로이터, 3/9)
-이란 성직자 지도부는 알리 하메네이의 후계자로 그의 아들 모즈타바 하메네이를 선택하면서, 타협이 아니라 정면 대결을 택해. 이번 결정은 모즈타바를 “받아들일 수 없다”고 못 박았던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에 대한 직접적인 맞대응
-모즈타바를 후계자로 임명한 것은 강경파가 권력을 확고히 틀어쥐게 됐음을 의미. 이는 이란의 대미·대이스라엘 전쟁의 향방을 바꾸고, 중동을 넘어 훨씬 더 넓은 지역에 파장을 미칠 수 있는 승부수
-아내와 어머니를 비롯한 가족 일부도 미·이스라엘의 공습으로 숨진 초강경 성향의 성직자 모즈타바를 선택한 것은 분명한 메시지 던져. 즉, 이란 지도부는 체제 보존을 위해 타협할 가능성을 완전히 배제했고, 앞으로의 길은 대결·보복·버티기뿐이라고 판단했다는 것
-복수의 내부 소식통에 따르면, 모즈타바는 민심 이반과 전쟁 격화라는 안팎의 엄청난 압박에 직면하게 되겠지만, 권력 장악을 신속히 추진할 것으로 예상. 이는 곧 이슬람혁명수비대(IRGC)의 권한 확대, 국내 통제 강화, 그리고 반대 세력을 짓누르기 위한 전면적 탄압으로 이어질 가능성이 커
-한 지역 당국자는 로이터에 “세상은 그의 아버지 시대를 그리워하게 될 것”이라며 “모즈타바는 철권을 휘두를 수밖에 없어. 전쟁이 끝나더라도 내부 억압은 극심할 것”이라고 말해
-또 다른 이란 내부 인사는 모즈타바 체제 아래에서 훨씬 더 강한 내부 통제, 강화되는 국내 압박, 그리고 대외적으로 더욱 공격적이고 적대적인 태도가 나타날 것이라고 언급
-실제, 모즈타바는 오랫동안 서방과의 관여를 주장하는 개혁주의 세력에 반대해 왔음
-한 소식통은 모즈타바 임명에 대해 이렇게 언급. “이것은 트럼프와 워싱턴을 향한 메시지다. 이란은 물러서지 않을 것이며, 끝까지 싸울 것이라는 뜻이다.”
Iran defies Trump, elevates Khamenei's son Mojtaba as successor - https://www.reuters.com/world/middle-east/iran-defies-trump-elevates-khameneis-son-mojtaba-successor-2026-03-08/?utm_source=chatgpt.com
-이란 성직자 지도부는 알리 하메네이의 후계자로 그의 아들 모즈타바 하메네이를 선택하면서, 타협이 아니라 정면 대결을 택해. 이번 결정은 모즈타바를 “받아들일 수 없다”고 못 박았던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에 대한 직접적인 맞대응
-모즈타바를 후계자로 임명한 것은 강경파가 권력을 확고히 틀어쥐게 됐음을 의미. 이는 이란의 대미·대이스라엘 전쟁의 향방을 바꾸고, 중동을 넘어 훨씬 더 넓은 지역에 파장을 미칠 수 있는 승부수
-아내와 어머니를 비롯한 가족 일부도 미·이스라엘의 공습으로 숨진 초강경 성향의 성직자 모즈타바를 선택한 것은 분명한 메시지 던져. 즉, 이란 지도부는 체제 보존을 위해 타협할 가능성을 완전히 배제했고, 앞으로의 길은 대결·보복·버티기뿐이라고 판단했다는 것
-복수의 내부 소식통에 따르면, 모즈타바는 민심 이반과 전쟁 격화라는 안팎의 엄청난 압박에 직면하게 되겠지만, 권력 장악을 신속히 추진할 것으로 예상. 이는 곧 이슬람혁명수비대(IRGC)의 권한 확대, 국내 통제 강화, 그리고 반대 세력을 짓누르기 위한 전면적 탄압으로 이어질 가능성이 커
-한 지역 당국자는 로이터에 “세상은 그의 아버지 시대를 그리워하게 될 것”이라며 “모즈타바는 철권을 휘두를 수밖에 없어. 전쟁이 끝나더라도 내부 억압은 극심할 것”이라고 말해
-또 다른 이란 내부 인사는 모즈타바 체제 아래에서 훨씬 더 강한 내부 통제, 강화되는 국내 압박, 그리고 대외적으로 더욱 공격적이고 적대적인 태도가 나타날 것이라고 언급
-실제, 모즈타바는 오랫동안 서방과의 관여를 주장하는 개혁주의 세력에 반대해 왔음
-한 소식통은 모즈타바 임명에 대해 이렇게 언급. “이것은 트럼프와 워싱턴을 향한 메시지다. 이란은 물러서지 않을 것이며, 끝까지 싸울 것이라는 뜻이다.”
Iran defies Trump, elevates Khamenei's son Mojtaba as successor - https://www.reuters.com/world/middle-east/iran-defies-trump-elevates-khameneis-son-mojtaba-successor-2026-03-08/?utm_source=chatgp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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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벨루가의 주식 헤엄치기
260309_Memory sector outlook: Near term price momentum intact - CLSA
(1) 중동 분쟁이 메모리 생산 및 수요에 미칠 영향에 대한 우려가 존재
(2)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에 대한 점검 결과, 분쟁이 국지적으로 제한되고 단기에 그친다면 헬륨을 포함한 원재료 조달 리스크는 공급망 다변화와 기존 재고를 통해 충분히 관리 가능한 수준으로 파악
(3) 한국의 원유 및 LNG 비축량은 각각 수요 기준 7개월치, 1개월치이며 원유의 70%, LNG의 20%를 중동에서 조달하고 있음
(4) 칩 생산의 열관리 공정에 사용되는 전 세계 헬륨 공급의 약 3분의 1이 쿠웨이트산이지만, 하이닉스에 따르면 관련 재고는 충분하며 공급망도 잘 분산되어 있는 것으로 파악
(5) 한편 한국무역협회[KITA]에 따르면 중동은 한국 전체 수출의 1.9%를 차지하며, 우리는 메모리 수출 중 중동향 비중은 1% 미만[주로 항공 화물]으로 추정
(6) 따라서 이번 분쟁이 메모리 공급업체들의 생산 및 출하에 미치는 영향은 제한적일 것으로 예상
(7) 물론 유가와 가스 가격 상승은 비용 부담 요인이지만, 예상보다 큰 메모리 가격 상승이 이를 상당 부분 상쇄하고도 남을 것이기 때문
(8) 또한 우리는 CSP이 CAPEX를 조정하려는 조짐을 전혀 확인하지 못했으며, 메모리 공급업체들 역시 여전히 강한 수요 가시성을 보고 있다고 코멘트
(9) 이러한 견조한 수요를 바탕으로, 우리는 1분기 Blended ASP가 기존 예상보다 더 강하게 상승할 것으로 추정
■ 기존 +35%~40% → 수정 +45%~60%
(10) 또한 공급 부족이 계속되는 가운데, 채널 체크에 따르면 2분기 Blended ASP 성장률도 기존 전망을 상회할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
■ 기존 +15% → 수정 +30%
(11) 또한 삼성전자의 DRAM 성장률은 기존 +121%에서 +169%로, SK하이닉스의 DRAM 성장률은 기존 +87%에서 +115%로 상향 조정하고, TP 상향
■ SEC: 260,000원 → 290,000원
■ SKH: 1,250,000원 → 1,420,000원
(1) 중동 분쟁이 메모리 생산 및 수요에 미칠 영향에 대한 우려가 존재
(2)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에 대한 점검 결과, 분쟁이 국지적으로 제한되고 단기에 그친다면 헬륨을 포함한 원재료 조달 리스크는 공급망 다변화와 기존 재고를 통해 충분히 관리 가능한 수준으로 파악
(3) 한국의 원유 및 LNG 비축량은 각각 수요 기준 7개월치, 1개월치이며 원유의 70%, LNG의 20%를 중동에서 조달하고 있음
(4) 칩 생산의 열관리 공정에 사용되는 전 세계 헬륨 공급의 약 3분의 1이 쿠웨이트산이지만, 하이닉스에 따르면 관련 재고는 충분하며 공급망도 잘 분산되어 있는 것으로 파악
(5) 한편 한국무역협회[KITA]에 따르면 중동은 한국 전체 수출의 1.9%를 차지하며, 우리는 메모리 수출 중 중동향 비중은 1% 미만[주로 항공 화물]으로 추정
(6) 따라서 이번 분쟁이 메모리 공급업체들의 생산 및 출하에 미치는 영향은 제한적일 것으로 예상
(7) 물론 유가와 가스 가격 상승은 비용 부담 요인이지만, 예상보다 큰 메모리 가격 상승이 이를 상당 부분 상쇄하고도 남을 것이기 때문
(8) 또한 우리는 CSP이 CAPEX를 조정하려는 조짐을 전혀 확인하지 못했으며, 메모리 공급업체들 역시 여전히 강한 수요 가시성을 보고 있다고 코멘트
(9) 이러한 견조한 수요를 바탕으로, 우리는 1분기 Blended ASP가 기존 예상보다 더 강하게 상승할 것으로 추정
■ 기존 +35%~40% → 수정 +45%~60%
(10) 또한 공급 부족이 계속되는 가운데, 채널 체크에 따르면 2분기 Blended ASP 성장률도 기존 전망을 상회할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
■ 기존 +15% → 수정 +30%
(11) 또한 삼성전자의 DRAM 성장률은 기존 +121%에서 +169%로, SK하이닉스의 DRAM 성장률은 기존 +87%에서 +115%로 상향 조정하고, TP 상향
■ SEC: 260,000원 → 290,000원
■ SKH: 1,250,000원 → 1,420,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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