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Nihil's view of data & information
※ 미국, 중국산 ESS용 배터리에 2026년부터 추과 관세적용
이번 바이든 행정부의 대중국 관세인상 조치에서, ESS용 배터리도 대상이 되어 2026년부터 25%의 추가 관세가 부여됩니다.
ESS용 배터리의 경우 2년간의 유예를 두었는데 이는 아직 미국의 ESS용 배터리 공급망이 구성되어 있지 않기 때문입니다.
미국은 향후 2년 동안 ESS용 배터리에 대한 공급망을 새롭게 구축할 것으로 보이며, ESS는 전기차와 함께 북미 배터리 시장의 또 다른 성장 축이 될 것입니다.
LG에너지솔루션은 2026년 애리조나에서 ESS용 LFP배터리를 생산할 예정이며, BMW와 빌게이츠가 투자한 업체인 ONE(Our Next Energy)도 2025년부터 미국에서 LFP배터리를 생산할 예정입니다.
그 외, GM, Ford 등도 북미에서 LFP배터리 공급망을 구축하고자 하고 있습니다.
------
ESS용 배터리는 2년 간의 면제기간을 얻어 2026년부터 관세를 부과하기 시작할 예정임.
이는 미국의 에너지 저장 수요의 시급성과 미국의 ESS용 배터리 공급망 미비 때문으로 보임.
EIA에 따르면, 미국의 ESS에 대한 수요는 강하며 2024년 3월말 기준 미국 2024년 ESS 프로젝트의 규모는 11.6GW에 달해 2023년 6.7GW 대비 급속한 성장을 할 것으로 예상됨.
SNE리서치에 따르면, 2023년 글로벌 ESS용 배터리 출하량의 상위 8개업체가 중국 기업이었으며 합계 시장점유율은 89.2%였음.
참고로 PCS와 같은 ESS용 부품은 이번 정책의 영향을 받지 않음.
자료인용 : Guolian Securities 발간 “미국 관세인상으로 인한 영향 분석” (2024. 05. 15)
이번 바이든 행정부의 대중국 관세인상 조치에서, ESS용 배터리도 대상이 되어 2026년부터 25%의 추가 관세가 부여됩니다.
ESS용 배터리의 경우 2년간의 유예를 두었는데 이는 아직 미국의 ESS용 배터리 공급망이 구성되어 있지 않기 때문입니다.
미국은 향후 2년 동안 ESS용 배터리에 대한 공급망을 새롭게 구축할 것으로 보이며, ESS는 전기차와 함께 북미 배터리 시장의 또 다른 성장 축이 될 것입니다.
LG에너지솔루션은 2026년 애리조나에서 ESS용 LFP배터리를 생산할 예정이며, BMW와 빌게이츠가 투자한 업체인 ONE(Our Next Energy)도 2025년부터 미국에서 LFP배터리를 생산할 예정입니다.
그 외, GM, Ford 등도 북미에서 LFP배터리 공급망을 구축하고자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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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SS용 배터리는 2년 간의 면제기간을 얻어 2026년부터 관세를 부과하기 시작할 예정임.
이는 미국의 에너지 저장 수요의 시급성과 미국의 ESS용 배터리 공급망 미비 때문으로 보임.
EIA에 따르면, 미국의 ESS에 대한 수요는 강하며 2024년 3월말 기준 미국 2024년 ESS 프로젝트의 규모는 11.6GW에 달해 2023년 6.7GW 대비 급속한 성장을 할 것으로 예상됨.
SNE리서치에 따르면, 2023년 글로벌 ESS용 배터리 출하량의 상위 8개업체가 중국 기업이었으며 합계 시장점유율은 89.2%였음.
참고로 PCS와 같은 ESS용 부품은 이번 정책의 영향을 받지 않음.
자료인용 : Guolian Securities 발간 “미국 관세인상으로 인한 영향 분석” (2024. 05. 15)
Forwarded from 해투의 "이긴다는 판단, 그리고 폴드"
👉풍력업체들의 1Q24 코멘트
1. Broadwind(타워 업체)
: 미국에서 송전망 인허가 신속히 하려고 한다. 사업 속도 빨라질 것
: 24년 하반기부터 수주 나올 듯
: 실적은 25년부터?
2. TPI컴포지트(블레이드 업체)
: 1Q24 좋지 않다
: 2024년은 수익률보다 가동률 올리는데 집중
: 일단은 육상풍력 시장이 올라올 것이다
: 앞으로 터빈은 모두 다 커질 것이다. ASP 상승 보고 있다
3. 베스타스(터빈 업체)
: 송전망 인허가 완화되고 있다. 그래도 쉽지 않다
: 2024년 매출인식하는 부분은 저수익. 2025년부터 믹스되서 수익볼거야
: 트럼프?? 신경안쓴다. 우리는 대통령 바뀌는거 많이 봐왔다. 별 차이 없더라
4. 지멘스가메사(터빈 업체)
: 가이던스 상향. 유럽부터 시작할거야
: 수익성은 모르겠다. 흑자전환 2026년?
: 풍력사업은 길게 봐야 한다. 해상풍력은 매출인식 2028년일지도
5. 씨에스윈드(타워 업체)
: 유럽에서 중국물량 꺼려하는 조짐 보인다
: 미국은 중장기로 수요가 늘어날 것 같다
6. GE버노바(터빈 업체)
: 육상풍력은 흑전할거야. 근데 해상풍력은 어렵다
: 우리는 해상풍력 비싸게 안 해주면 안할거야
: 대형화? 맞는 방향인지 모르겠다
» 전체적으로 금리와 인플레이션에 대한 언급이 있다. 전력망 이슈는 여전히 있지만, 완화되는 방향. 2024년은 매출이 커지겠지만 흑전은 언제일지 모르겠다. 그리고 대형화 어떻게 되는건지 ㅠ
#풍력
1. Broadwind(타워 업체)
: 미국에서 송전망 인허가 신속히 하려고 한다. 사업 속도 빨라질 것
: 24년 하반기부터 수주 나올 듯
: 실적은 25년부터?
2. TPI컴포지트(블레이드 업체)
: 1Q24 좋지 않다
: 2024년은 수익률보다 가동률 올리는데 집중
: 일단은 육상풍력 시장이 올라올 것이다
: 앞으로 터빈은 모두 다 커질 것이다. ASP 상승 보고 있다
3. 베스타스(터빈 업체)
: 송전망 인허가 완화되고 있다. 그래도 쉽지 않다
: 2024년 매출인식하는 부분은 저수익. 2025년부터 믹스되서 수익볼거야
: 트럼프?? 신경안쓴다. 우리는 대통령 바뀌는거 많이 봐왔다. 별 차이 없더라
4. 지멘스가메사(터빈 업체)
: 가이던스 상향. 유럽부터 시작할거야
: 수익성은 모르겠다. 흑자전환 2026년?
: 풍력사업은 길게 봐야 한다. 해상풍력은 매출인식 2028년일지도
5. 씨에스윈드(타워 업체)
: 유럽에서 중국물량 꺼려하는 조짐 보인다
: 미국은 중장기로 수요가 늘어날 것 같다
6. GE버노바(터빈 업체)
: 육상풍력은 흑전할거야. 근데 해상풍력은 어렵다
: 우리는 해상풍력 비싸게 안 해주면 안할거야
: 대형화? 맞는 방향인지 모르겠다
» 전체적으로 금리와 인플레이션에 대한 언급이 있다. 전력망 이슈는 여전히 있지만, 완화되는 방향. 2024년은 매출이 커지겠지만 흑전은 언제일지 모르겠다. 그리고 대형화 어떻게 되는건지 ㅠ
#풍력
Forwarded from Brain and Body Research
기초 미용 메이크업 화장품 등 (전국)
관련종목 : 코스맥스 / 코스메카코리아 / 잉글우드랩
2024년 4월 확정치 수출데이터입니다.
https://news.1rj.ru/str/Brain_And_Body_Research
관련종목 : 코스맥스 / 코스메카코리아 / 잉글우드랩
2024년 4월 확정치 수출데이터입니다.
https://news.1rj.ru/str/Brain_And_Body_Research
Forwarded from 피카츄 아저씨⚡️
작성: 피카츄 아저씨 텔레그램 (t.me/pikachu_aje)
[내용]
1. 미국 에너지부(DOE) 구리도 공식적인 '중요' 자원에 포함
- 미국 에너지부(DOE)가 구리도 공식적인 '중요' 자원에 포함시켰습니다. 이는 신재생 에너지 공급에 필수적인 공급 위험성이 높은 주요 재료에 초점을 맞췄기 때문입니다.
- 최종 목록에는 알루미늄, 코발트, 구리, 디스프로슘, 전기강철, 플루오린, 갈륨, 이리듐, 리튬, 마그네슘, 천연흑연, 네오디뮴, 니켈, 백금, 프라세오디뮴, 테르븀, 실리콘 및 실리콘 카바이드가 포함됩니다.
2. 신재생 에너지 생산과 전송, 저장과 관련한 것들에 주목!
- 태양광 패널, 풍력 터빈, 전력 반도체, 조명, 전기차 등에 들어가는 원료 공급을 체크할 것을 주문했습니다.
3. 구리, 2035년까지 수요 전망이 두배로 늘어날 것
- 구리는 미국 경제와 국가 안보에 주요한 기여를 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 신재생 에너지 전송, 전력화 및 청정 수도 인프라 구축 등에 구리는 사용됩니다.
- 구리는 전기의 발전, 전송 및 분배에서 핵심적인 역할을 할 것입니다.
📌 결론: 신재생 전력 인프라 롱 포지션! 전기가 세상을 지배한다!
- 신재생 에너지를 대비한 전력 인프라 구축에 롱 포지션을 구축했습니다. 특히나 중장기 관점에 구리 생산량까지 늘어나야 한다고 하니, 얼마나 더 필요로 할 지 모르겠습니다. DOE가 요구하는 에너지 효율이 좋은 전기강판 또한 '중요' 물자에 들어가 있다는 점도 주목할 만합니다. 그치만 역시 젤 중요한 전력 물자에는 리튬을 빼놓을 수 없네요!
💬 신재생 인프라를 광물 차원까지 챙기는 미국의 모습이 인상적입니다. 저는 신재생 인프라까지만 봤는데 user님께서 포스코인터내셔널까지 언급해주신 글이 있어 링크 공유드립니다 링크
[작성] 피카츄 아저씨
[원문] MINING.COM
[제보] 피카츄 제보함
🌩️도움되셨다면 스파크
🌩️제보는 위의 피카츄 제보함을 통해 소통하고 있습니다. 구독자 분들의 의견으로 더욱 짜릿한 콘텐츠로 찾아 뵙겠습니다.
🌩️종목에 대한 매수, 매도 추천이 아닙니다. 투자에 대한 판단과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으니 투자 참고자료로만 활용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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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HS아카데미 대표 이효석
Forwarded from market leading stocks
[ FS리서치 인뎁스보고서 ]
FS리서치 텔레그램 : https://news.1rj.ru/str/FSResearch
**선진뷰티사이언스 (086710) : 올 여름 선케어 시장에 투자한다면
▶️ 글로벌 히든챔피언 화장품 소재회사
선진뷰티사이언스는 해외 매출비중 85%의 화장품 소재 전문 기업이다. 눈에 보이지 않는 소재이기 때문에 소비자들에게는 생소할 수 있으나 Chanel, Loreal, Biotherm등 이름만 들어도 알만한 Top기업들에 꾸준히 소재를 공급하고 있는 업력 45년의 강소기업이다. 주력사업인 화장품소재는 매출 비중 72.7%(별도 매출 684억원 중 497억원)를 차지하고 있고, CAGR 14.05%(2016년~2023년)의 안정적인 성장을 보여주고 있다.
▶️ 美 MoCRA 대응 가능한 FDA인증 공장, 中 10대 브랜드 공급, 韓 ODM확대 및 B2C화장품 본격진출
미국의 MoCRA(화장품규제 현대화법)가 7월 시행된다. FDA 인증을 받은 제조업체의 수혜가 확실해 보이는데 아시아 화장품 소재 기업 중 FDA인증을 받은 회사는 동사와 일본의 T사가 유일하다. 주력 제품인 무기자차 소재는 친환경 선케어 소재로 사용처가 확대되고 있고, 전천후 소재 마이크로비드도 다양한 화장품에 사용되고 있다.
최근 몇 년간 중국에서 부진한 한국 브랜드사들과는 달리 원재료를 공급하는 동사는 2016년 이후 CAGR 20.3%의 높은 중국시장 성장을 보여주고 있다. 현재 중국 선케어 10대 브랜드에 모두 소재 공급중이며 올해도 25%이상의 높은 성장이 기대된다. 국내에서는 내년 ODM 공장 완공과 함께 본격 사업 확대가 예상되며, 자체B2C브랜드는 올해 5월내로 올리브영 입점이 기대된다.
▶️ 2024년 예상 영업이익 130억원, 이익율 대폭 개선
2024년 매출액 827억원(+14%), 영업이익 130억원(+44%), 순이익 109억원(+64%)을 예상한다. 고마진의 화장품 소재 비중 상승, 공장 운영 효율화로 수익성이 대폭 개선되고 있다. 소재전문 기업에서 ODM, 자체B2C화장품으로 확장을 시작하는 지금 2024E PER은 아직 11.7배 수준이다.
링크 : http://fsresearch.co.kr/data/file/websmallcapport3/981414152_sSxe5yPA_9ce28eb986dba254ebf29ba87a9f966a9a8fc5c5.pdf
FS리서치 텔레그램 : https://news.1rj.ru/str/FSResearch
**선진뷰티사이언스 (086710) : 올 여름 선케어 시장에 투자한다면
▶️ 글로벌 히든챔피언 화장품 소재회사
선진뷰티사이언스는 해외 매출비중 85%의 화장품 소재 전문 기업이다. 눈에 보이지 않는 소재이기 때문에 소비자들에게는 생소할 수 있으나 Chanel, Loreal, Biotherm등 이름만 들어도 알만한 Top기업들에 꾸준히 소재를 공급하고 있는 업력 45년의 강소기업이다. 주력사업인 화장품소재는 매출 비중 72.7%(별도 매출 684억원 중 497억원)를 차지하고 있고, CAGR 14.05%(2016년~2023년)의 안정적인 성장을 보여주고 있다.
▶️ 美 MoCRA 대응 가능한 FDA인증 공장, 中 10대 브랜드 공급, 韓 ODM확대 및 B2C화장품 본격진출
미국의 MoCRA(화장품규제 현대화법)가 7월 시행된다. FDA 인증을 받은 제조업체의 수혜가 확실해 보이는데 아시아 화장품 소재 기업 중 FDA인증을 받은 회사는 동사와 일본의 T사가 유일하다. 주력 제품인 무기자차 소재는 친환경 선케어 소재로 사용처가 확대되고 있고, 전천후 소재 마이크로비드도 다양한 화장품에 사용되고 있다.
최근 몇 년간 중국에서 부진한 한국 브랜드사들과는 달리 원재료를 공급하는 동사는 2016년 이후 CAGR 20.3%의 높은 중국시장 성장을 보여주고 있다. 현재 중국 선케어 10대 브랜드에 모두 소재 공급중이며 올해도 25%이상의 높은 성장이 기대된다. 국내에서는 내년 ODM 공장 완공과 함께 본격 사업 확대가 예상되며, 자체B2C브랜드는 올해 5월내로 올리브영 입점이 기대된다.
▶️ 2024년 예상 영업이익 130억원, 이익율 대폭 개선
2024년 매출액 827억원(+14%), 영업이익 130억원(+44%), 순이익 109억원(+64%)을 예상한다. 고마진의 화장품 소재 비중 상승, 공장 운영 효율화로 수익성이 대폭 개선되고 있다. 소재전문 기업에서 ODM, 자체B2C화장품으로 확장을 시작하는 지금 2024E PER은 아직 11.7배 수준이다.
링크 : http://fsresearch.co.kr/data/file/websmallcapport3/981414152_sSxe5yPA_9ce28eb986dba254ebf29ba87a9f966a9a8fc5c5.pdf
Forwarded from [삼성/조현렬] 정유/화학 Newsfeed
[(삼성/조현렬) 미국의 대중국 관세 인상 영향]
보고서: bit.ly/3wEqcK4
■ 미국, 청정 에너지 중심 관세 인상
5/14일 미국 행정부는 중국산 특정 제품군에 대한 관세 인상.
철강, 알루미늄, 전기차, 배터리(EV/Non-EV), 배터리 부품,
천연흑연/영구자석, 기타 핵심광물, 항만 크레인 및
주사기/인공호흡기/수술용 고무장갑과 같은
의료장비 등을 포함.
특히 전기차(25%→100%),
태양광 셀(25%→50%),
주사기/주사바늘(0%→50%) 등의 인상이 컸으며,
인상 시점은 제품마다 상이(2024~2026년).
■ (1) 전기차
2023년 미국 전기차 수입 31만대는
한국 29%/멕시코 21%/독일 21%/
일본 13%/중국 3%로 구성.
멕시코산 수입은 대부분 북미업체로 추정.
즉, 중국 우회 수입은 아직까진 제한적.
■ (2) 배터리
2023년 미국 배터리 수입 185억달러 중
ESS 81%/EV 19%로 구성.
대중국 의존도는 71%이며,
EV 배터리는 66%/ESS 배터리는 72% 수준.
EV 배터리에 대한 수입은 IRA로 크지 않지만,
예상보다 ESS 배터리 수입 의존도가 크며,
이에 따라 ESS 배터리에서 수혜 보다 클 전망.
■ (3) 태양광
2023년 미국 태양광 셀/모듈 수입 185억달러는
베트남 26%/태국 22%/말레이시아 15%/
캄보디아 13%/한국 6%/중국 0.1%로 구성.
상위 4개국은 현재 중국이 우회 수출 기지로 활용하여,
실질적 중국산 유입은 훨씬 클 것.
이는 미국이 동남아 4개국에 대한 관세 부과 예고한 배경.
■ View, 중장기 관점에서 긍정적
중국-미국의 직접 무역이 크지 않은 만큼
즉각 수혜는 제한적.
한편 2026년부터 시작될 ESS 배터리 관세 부과는
한국 배터리업체들에게 기존 시장 예상보다 큰 수혜.
특히 ESS 배터리 현지 공장 신설 중인 LGES에게 보다 긍정적.
중장기 관점에선 대중국 견제가 IRA와 같은 맥락으로
한국 배터리/태양광업체들에게 차별적인 수혜가
가능하다는 점에서 대체로 긍정적.
다만, 중국의 우회 수출이 태양광뿐만 아니라
여타 산업에서도 확대될 만큼
미국의 우회 수출에 대한 제재 여부가 보다 중요한 변수로 판단.
(컴플라이언스 기승인)
보고서: bit.ly/3wEqcK4
■ 미국, 청정 에너지 중심 관세 인상
5/14일 미국 행정부는 중국산 특정 제품군에 대한 관세 인상.
철강, 알루미늄, 전기차, 배터리(EV/Non-EV), 배터리 부품,
천연흑연/영구자석, 기타 핵심광물, 항만 크레인 및
주사기/인공호흡기/수술용 고무장갑과 같은
의료장비 등을 포함.
특히 전기차(25%→100%),
태양광 셀(25%→50%),
주사기/주사바늘(0%→50%) 등의 인상이 컸으며,
인상 시점은 제품마다 상이(2024~2026년).
■ (1) 전기차
2023년 미국 전기차 수입 31만대는
한국 29%/멕시코 21%/독일 21%/
일본 13%/중국 3%로 구성.
멕시코산 수입은 대부분 북미업체로 추정.
즉, 중국 우회 수입은 아직까진 제한적.
■ (2) 배터리
2023년 미국 배터리 수입 185억달러 중
ESS 81%/EV 19%로 구성.
대중국 의존도는 71%이며,
EV 배터리는 66%/ESS 배터리는 72% 수준.
EV 배터리에 대한 수입은 IRA로 크지 않지만,
예상보다 ESS 배터리 수입 의존도가 크며,
이에 따라 ESS 배터리에서 수혜 보다 클 전망.
■ (3) 태양광
2023년 미국 태양광 셀/모듈 수입 185억달러는
베트남 26%/태국 22%/말레이시아 15%/
캄보디아 13%/한국 6%/중국 0.1%로 구성.
상위 4개국은 현재 중국이 우회 수출 기지로 활용하여,
실질적 중국산 유입은 훨씬 클 것.
이는 미국이 동남아 4개국에 대한 관세 부과 예고한 배경.
■ View, 중장기 관점에서 긍정적
중국-미국의 직접 무역이 크지 않은 만큼
즉각 수혜는 제한적.
한편 2026년부터 시작될 ESS 배터리 관세 부과는
한국 배터리업체들에게 기존 시장 예상보다 큰 수혜.
특히 ESS 배터리 현지 공장 신설 중인 LGES에게 보다 긍정적.
중장기 관점에선 대중국 견제가 IRA와 같은 맥락으로
한국 배터리/태양광업체들에게 차별적인 수혜가
가능하다는 점에서 대체로 긍정적.
다만, 중국의 우회 수출이 태양광뿐만 아니라
여타 산업에서도 확대될 만큼
미국의 우회 수출에 대한 제재 여부가 보다 중요한 변수로 판단.
(컴플라이언스 기승인)
Forwarded from AWAKE 플러스
📌 알테오젠(시가총액: 9조 7,966억)
📁 분기보고서 (2024.03)
2024.05.16 10:16:11 (현재가 : 184,800원, +5.9%)
잠정실적 : N
매출액 : 349억(예상치 : 0억)
영업익 : 172억(예상치 : 0억)
순이익 : 208억(예상치 : 0억)
**최근 실적 추이**
매출/영업익/순익/예상대비 OP
2024.1Q 349억/ 172억/ 208억
2023.4Q 224억/ -81억/ -133억
2023.3Q 213억/ -106억/ -80억
2023.2Q 425억/ 194억/ 261억
2023.1Q 103억/ -105억/ -83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40516000132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196170
📁 분기보고서 (2024.03)
2024.05.16 10:16:11 (현재가 : 184,800원, +5.9%)
잠정실적 : N
매출액 : 349억(예상치 : 0억)
영업익 : 172억(예상치 : 0억)
순이익 : 208억(예상치 : 0억)
**최근 실적 추이**
매출/영업익/순익/예상대비 OP
2024.1Q 349억/ 172억/ 208억
2023.4Q 224억/ -81억/ -133억
2023.3Q 213억/ -106억/ -80억
2023.2Q 425억/ 194억/ 261억
2023.1Q 103억/ -105억/ -83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40516000132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196170
Forwarded from 간절한 투자스터디카페
#삼천당제약
오늘 여의도인지 뒷구녕 종토방일지 모르는 곳에서 뭔 쌉소리를 쳐 돌리는 지 모르겠는데, 99% 개소리 아닐까 싶음.
주주분들은 동요치마셨으면 좋겠다는 당부.
* 찌라시 좀 쳐 돌리지 마 잡것들아
오늘 여의도인지 뒷구녕 종토방일지 모르는 곳에서 뭔 쌉소리를 쳐 돌리는 지 모르겠는데, 99% 개소리 아닐까 싶음.
주주분들은 동요치마셨으면 좋겠다는 당부.
* 찌라시 좀 쳐 돌리지 마 잡것들아
Forwarded from AWAKE 플러스
📌 LIG넥스원(시가총액: 3조 5,948억)
📁 분기보고서 (2024.03)
2024.05.16 10:32:17 (현재가 : 163,400원, 0.0%)
잠정실적 : 2024-04-26
매출액 : 7,635억(예상치 : 7,722억/ -1%)
영업익 : 669억(예상치 : 571억/ +17%)
순이익 : 605억(예상치 : 460억/ +32%)
**최근 실적 추이**
매출/영업익/순익/예상대비 OP
2024.1Q 7,635억/ 669억/ 605억/ +17%
2023.4Q 6,800억/ 369억/ 498억/ -13%
2023.3Q 5,360억/ 411억/ 339억/ -16%
2023.2Q 5,458억/ 402억/ 316억/ -10%
2023.1Q 5,468억/ 682억/ 597억/ +84%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40516000174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79550
📁 분기보고서 (2024.03)
2024.05.16 10:32:17 (현재가 : 163,400원, 0.0%)
잠정실적 : 2024-04-26
매출액 : 7,635억(예상치 : 7,722억/ -1%)
영업익 : 669억(예상치 : 571억/ +17%)
순이익 : 605억(예상치 : 460억/ +32%)
**최근 실적 추이**
매출/영업익/순익/예상대비 OP
2024.1Q 7,635억/ 669억/ 605억/ +17%
2023.4Q 6,800억/ 369억/ 498억/ -13%
2023.3Q 5,360억/ 411억/ 339억/ -16%
2023.2Q 5,458억/ 402억/ 316억/ -10%
2023.1Q 5,468억/ 682억/ 597억/ +84%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40516000174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79550
Forwarded from 유진투자증권 코스닥벤처팀 (병화 한)
MS, 공급업체들에게 2030년 100% 재생에너지 요구 계획
-자체 목표는 달성하나, 주요 공급업체들때문에 2030년 완전한 넷제로 어려운 상황이어서
-드라이브를 걸기위해 주요 공급사들에게 적용예정
-한국의 반도체를 비롯한 주요 IT업체들이 주요 대상이 될 것으로 판단
제조강국 대한민국. 재생에너지 확대없이는 지속되기 어렵습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1/0004341268?sid=104
https://www.wsj.com/articles/microsoft-imposes-new-climate-requirement-on-suppliers-in-effort-to-lower-its-emissions-32169953
-자체 목표는 달성하나, 주요 공급업체들때문에 2030년 완전한 넷제로 어려운 상황이어서
-드라이브를 걸기위해 주요 공급사들에게 적용예정
-한국의 반도체를 비롯한 주요 IT업체들이 주요 대상이 될 것으로 판단
제조강국 대한민국. 재생에너지 확대없이는 지속되기 어렵습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1/0004341268?sid=104
https://www.wsj.com/articles/microsoft-imposes-new-climate-requirement-on-suppliers-in-effort-to-lower-its-emissions-32169953
WSJ
Microsoft Imposes New Energy Requirement on Suppliers in Effort to Reduce Its Climate Impact
Tech giant reports 30% rise in emissions and says biggest challenge in meeting its own environmental goals comes from building AI infrastructure and reducing carbon footprint of supply chain.
Forwarded from 허혜민의 제약/바이오 소식통 (혜민 허)
키움 콥데이 바이오 기업 관전 포인트:
ASCO 데이터 해석과 향후 전략 – 지아이이노베이션, 에이비엘바이오, 티움바이오
오스코텍 – 렉라자와 알츠하이머 타우 타겟 파이프라인 등의 향후 전략
에스티팜 – 생물보안법 영향 및 RNA 전반의 업황 현황
삼천당제약 – 아일리아 시밀러와 에스패스 플랫폼 사업 전략 현황
바이오다인 – 파트너사 로슈로 공급 진행상황 및 추가 모멘텀 점검
ASCO 데이터 해석과 향후 전략 – 지아이이노베이션, 에이비엘바이오, 티움바이오
오스코텍 – 렉라자와 알츠하이머 타우 타겟 파이프라인 등의 향후 전략
에스티팜 – 생물보안법 영향 및 RNA 전반의 업황 현황
삼천당제약 – 아일리아 시밀러와 에스패스 플랫폼 사업 전략 현황
바이오다인 – 파트너사 로슈로 공급 진행상황 및 추가 모멘텀 점검
Forwarded from 밸👀
240516 박차장님 통화내용
Q. 통화동보 계약건 관련 내부자 거래건으로 금감원 조사 혹은 회사 내부 감사 찌라시가 돌던데?
A. 전혀 사실무근
Q. 만약 이런 찌라시가 많이 퍼지게 되면 회사 대응 부탁드림
A. 회사에서 대응할 수 있게 하겠다.
Q. 인슐린 공시는 이번이 마지막일 가능성이 높다는 게 무슨말인지?
A. 딜이 깨지거나 하는건 아니고 협의는 계속 하고 있는데 공시를 하도 많이해서 거래소나 우리나 부담스러워함.
이번에 좋은 쪽으로 마무리하려고 함.
Q. 미국쪽에 시밀러사들이랑 리제네론 재판결과와 우리 미국 계약이 상관있나?
A. 별개로 보시면 된다.
Q. 소송결과에 따라 전략이 바뀌는 부분은?
A. 크게 바뀌는 부분은 없음. 큰 틀에서 이미 어느 정도 합의함.
Q. 예를 들어 투여를 리제네론이 승소한다면? (물론 시밀러쪽이 이길 확률이 높은데)
A. 전체 시밀러사들이 영향을 받는 부분이 발표되면 영향이 있을 수 있는데 아직 그럴 것 같지 않다는 게 파트너사와 우리의 의견.
Q. 통화동보 계약건 관련 내부자 거래건으로 금감원 조사 혹은 회사 내부 감사 찌라시가 돌던데?
A. 전혀 사실무근
Q. 만약 이런 찌라시가 많이 퍼지게 되면 회사 대응 부탁드림
A. 회사에서 대응할 수 있게 하겠다.
Q. 인슐린 공시는 이번이 마지막일 가능성이 높다는 게 무슨말인지?
A. 딜이 깨지거나 하는건 아니고 협의는 계속 하고 있는데 공시를 하도 많이해서 거래소나 우리나 부담스러워함.
이번에 좋은 쪽으로 마무리하려고 함.
Q. 미국쪽에 시밀러사들이랑 리제네론 재판결과와 우리 미국 계약이 상관있나?
A. 별개로 보시면 된다.
Q. 소송결과에 따라 전략이 바뀌는 부분은?
A. 크게 바뀌는 부분은 없음. 큰 틀에서 이미 어느 정도 합의함.
Q. 예를 들어 투여를 리제네론이 승소한다면? (물론 시밀러쪽이 이길 확률이 높은데)
A. 전체 시밀러사들이 영향을 받는 부분이 발표되면 영향이 있을 수 있는데 아직 그럴 것 같지 않다는 게 파트너사와 우리의 의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