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6해치 투자 운영
한양디지텍 분기보고서 리뷰 240514
작성 : https://news.1rj.ru/str/hatcherysix
사진 1) SSD매출이 24년 1분기 447억으로 작년 한해동안 기록한 720억의 62%를 이미 기달성
또한 메모리모듈의 매출도 24년 1분기 약 1,200억으로 작년 대비 약 30% 상승.
사진 2) SSD의 제품단가 (ASP)도 작년대비 약 9% 상승
사진 3) CAPA를 살펴보면, 올해 1분기 SSD 400만개, 메모리모듈 2,500만개로 표시
> 연환산 시 SSD 연간 1,600만개
> 메모리모듈 1억개 생산 가능 캐파 보유
> 작년대비 메모리모듈 17% 상승
> 작년대비 SSD 93% 상승 (약 2배)
✅️️ 이유는 후술할 그동안 300억 기투자하고 돌리지못했던 전설의 베트남 3공장의 가동 시작을 의미
사진 4 ) 실제 생산실적을 보면, 메모리모듈 2000만개, SSD 225만개
작년 한해 생산한 SSD 갯수는 393만개로 올해 벌써 작년 한해 생산제품의 57%를 생산함
✅️️ 엄청난 SSD 호황을 볼 수 있는 대목
사진 5) 전설속의 베트남3공장이 건설중인 자산에서 본계정 (건물, 기계장치) 로 회계적인 대체가 이뤄짐.
> 이는 본격적인 라인 가동을 시작한다!
결론
1분기부터 신공장 라인을 일부 가동시작한것으로 파악되며 드디어 가동을 시작하는 이유는 SSD 업황 폭발로 추론 가능
일단 1분기 분기보고서 기준,
연간 SSD 생산가능 캐파가 1,600만개 공식적으로 표시!
그럼, 연간 가동율이 60% 이상
+ 메모리모듈도 가동율 유지, 현재 생산능력 페이스를 유지한다면,
✅️️ 연간 영업이익이 700억 이상은 충분히 가능하다는 P x Q - C 식이 성립 가능함.
(물론 SSD의 가동율이 분기마다 올라온다면 더 폭발적인 레버리지 가능)
✅️️ SSD 업황의 수혜를 두눈으로 볼 수있는 분기보고서로 파악됨.
P.S) 오류는 언제든 제보부탁드립니다.
작성 : https://news.1rj.ru/str/hatcherysix
사진 1) SSD매출이 24년 1분기 447억으로 작년 한해동안 기록한 720억의 62%를 이미 기달성
또한 메모리모듈의 매출도 24년 1분기 약 1,200억으로 작년 대비 약 30% 상승.
사진 2) SSD의 제품단가 (ASP)도 작년대비 약 9% 상승
사진 3) CAPA를 살펴보면, 올해 1분기 SSD 400만개, 메모리모듈 2,500만개로 표시
> 연환산 시 SSD 연간 1,600만개
> 메모리모듈 1억개 생산 가능 캐파 보유
> 작년대비 메모리모듈 17% 상승
> 작년대비 SSD 93% 상승 (약 2배)
✅️️ 이유는 후술할 그동안 300억 기투자하고 돌리지못했던 전설의 베트남 3공장의 가동 시작을 의미
사진 4 ) 실제 생산실적을 보면, 메모리모듈 2000만개, SSD 225만개
작년 한해 생산한 SSD 갯수는 393만개로 올해 벌써 작년 한해 생산제품의 57%를 생산함
✅️️ 엄청난 SSD 호황을 볼 수 있는 대목
사진 5) 전설속의 베트남3공장이 건설중인 자산에서 본계정 (건물, 기계장치) 로 회계적인 대체가 이뤄짐.
> 이는 본격적인 라인 가동을 시작한다!
결론
1분기부터 신공장 라인을 일부 가동시작한것으로 파악되며 드디어 가동을 시작하는 이유는 SSD 업황 폭발로 추론 가능
일단 1분기 분기보고서 기준,
연간 SSD 생산가능 캐파가 1,600만개 공식적으로 표시!
그럼, 연간 가동율이 60% 이상
+ 메모리모듈도 가동율 유지, 현재 생산능력 페이스를 유지한다면,
✅️️ 연간 영업이익이 700억 이상은 충분히 가능하다는 P x Q - C 식이 성립 가능함.
(물론 SSD의 가동율이 분기마다 올라온다면 더 폭발적인 레버리지 가능)
✅️️ SSD 업황의 수혜를 두눈으로 볼 수있는 분기보고서로 파악됨.
P.S) 오류는 언제든 제보부탁드립니다.
Forwarded from [한국투자증권 염동찬] 퀀트
[한투증권 염동찬] MSCI 5월 분기 리뷰 결과
■ 알테오젠, HD현대일렉트릭, 엔켐 편입
- MSCI가 한국시간 기준 5월 15일 오전 7시(한국 시간 기준)경에 분기 리뷰 결과를 발표
- 알테오젠(A196170), HD현대일렉트릭(A267260), 엔켐(A348370) 3 개 기업이 신규로 편입되었고, 카카오페이(A377300), 한온시스템(A018880), 강원랜드(A035250), 삼성증권(A016360) 4개 종목이 편출
- 유동비율이 조정된 종목이 많았는데, KT&G(A033780), SK이노베이션(A096770), 삼성에스디에스(A018260), 금양(A001570), 한화오션(A042660), 금호석유(A011780) 6개 기업은 유동비율이 5% 상승했고, NH투자증권(A005940), LG디스플레이(A034220)은 유동비율이 5% 하락. KT(A030200)의 경우 유동비율 13% 하향 조정
- MSCI 리뷰를 위해 사용된 날짜는 4월 19일이었으며, 그 당시에 상장되지 않았던 HD현대마린솔루션(A443060)은 예상대로 MSCI에 편입되지 않았음
- MSCI EM지수를 추종하는 인덱스 자금 규모는 3,390억 달러 규모인데(2023년 12월말 기준), 전일 원/달러 환율 1,368원을 적용할 경우 463.8조원에 해당
- 이에 기반하여 작성한 신규편입 종목의 MSCI EM 추종 인덱스 펀드 수요는 다음과 같음
편입종목:
1) 알테오젠(A196170) 비중: 0.064%, 인덱스 수요: 29,629억원, 60일평균 거래대금의 93%
2) HD현대일렉트릭(A267260) 비중: 0.054%, 인덱스 수요: 25,196억원, 60일평균 거래대금의 210%
3) 엔켐(A348370) 비중: 0.033%, 인덱스 수요: 15,279억원, 60일평균 거래대금의 64%
편출종목:
1) 카카오페이(A377300) 현재비중: 0.009%, 인덱스 수요: -4,352억원, 60일평균 거래대금의 411%
2) 한온시스템(A018880) 현재비중: 0.010%, 인덱스 수요: -4,823억원, 60일평균 거래대금의 516%
3) 강원랜드(A035250) 현재비중: 0.015%, 인덱스 수요: -6,851억원, 60일평균 거래대금의 651%
4) 삼성증권(A016360) 현재비중: 0.024%, 인덱스 수요: -11,099억원, 60일평균 거래대금의 904%
- 추가적으로 KT(A030200)의 경우 유동비율이 -13% 감소되며 다른 종목 대비 유동비율 조정이 컸는데, 이로 인한 비중 변화로 5,499억원의 인덱스 매도 수요가 발생할 예정
- 인덱스 변경은 5월 31일(금) 종가에 이루어져 6월 3일(월)부터 변경된 종목이 반영될 예정. 인덱스 펀드 매수 수요 역시 5월 31일에 발생할 예정이지만, 과거 내용을 살펴보면 인덱스 변경 전 액티브 펀드의 매수수요가 선제적으로 발생.
텔레그램 채널: https://news.1rj.ru/str/+TLTE8EU3QIsyMzM1
■ 알테오젠, HD현대일렉트릭, 엔켐 편입
- MSCI가 한국시간 기준 5월 15일 오전 7시(한국 시간 기준)경에 분기 리뷰 결과를 발표
- 알테오젠(A196170), HD현대일렉트릭(A267260), 엔켐(A348370) 3 개 기업이 신규로 편입되었고, 카카오페이(A377300), 한온시스템(A018880), 강원랜드(A035250), 삼성증권(A016360) 4개 종목이 편출
- 유동비율이 조정된 종목이 많았는데, KT&G(A033780), SK이노베이션(A096770), 삼성에스디에스(A018260), 금양(A001570), 한화오션(A042660), 금호석유(A011780) 6개 기업은 유동비율이 5% 상승했고, NH투자증권(A005940), LG디스플레이(A034220)은 유동비율이 5% 하락. KT(A030200)의 경우 유동비율 13% 하향 조정
- MSCI 리뷰를 위해 사용된 날짜는 4월 19일이었으며, 그 당시에 상장되지 않았던 HD현대마린솔루션(A443060)은 예상대로 MSCI에 편입되지 않았음
- MSCI EM지수를 추종하는 인덱스 자금 규모는 3,390억 달러 규모인데(2023년 12월말 기준), 전일 원/달러 환율 1,368원을 적용할 경우 463.8조원에 해당
- 이에 기반하여 작성한 신규편입 종목의 MSCI EM 추종 인덱스 펀드 수요는 다음과 같음
편입종목:
1) 알테오젠(A196170) 비중: 0.064%, 인덱스 수요: 29,629억원, 60일평균 거래대금의 93%
2) HD현대일렉트릭(A267260) 비중: 0.054%, 인덱스 수요: 25,196억원, 60일평균 거래대금의 210%
3) 엔켐(A348370) 비중: 0.033%, 인덱스 수요: 15,279억원, 60일평균 거래대금의 64%
편출종목:
1) 카카오페이(A377300) 현재비중: 0.009%, 인덱스 수요: -4,352억원, 60일평균 거래대금의 411%
2) 한온시스템(A018880) 현재비중: 0.010%, 인덱스 수요: -4,823억원, 60일평균 거래대금의 516%
3) 강원랜드(A035250) 현재비중: 0.015%, 인덱스 수요: -6,851억원, 60일평균 거래대금의 651%
4) 삼성증권(A016360) 현재비중: 0.024%, 인덱스 수요: -11,099억원, 60일평균 거래대금의 904%
- 추가적으로 KT(A030200)의 경우 유동비율이 -13% 감소되며 다른 종목 대비 유동비율 조정이 컸는데, 이로 인한 비중 변화로 5,499억원의 인덱스 매도 수요가 발생할 예정
- 인덱스 변경은 5월 31일(금) 종가에 이루어져 6월 3일(월)부터 변경된 종목이 반영될 예정. 인덱스 펀드 매수 수요 역시 5월 31일에 발생할 예정이지만, 과거 내용을 살펴보면 인덱스 변경 전 액티브 펀드의 매수수요가 선제적으로 발생.
텔레그램 채널: https://news.1rj.ru/str/+TLTE8EU3QIsyMzM1
Telegram
[한국투자증권 염동찬] 퀀트
한투증권 퀀트 염동찬입니다. 자료 및 데일리 코멘트를 제공합니다.
Forwarded from LSKP CFO의 개인 공간❤️
미 에너지부에 따르면, 데이터센터는 같은 면적 일반 사무실의 10~50배에 달하는 에너지를 소비한다. 박종배 건국대 교수는 “데이터센터를 컴퓨터에 비유하자면, 24시간 컴퓨터를 끄지 않고 새 창을 끊임없이 열었다가 닫았다 하며 빠르게 작업하는 것”이라고 했다. 한꺼번에 많은 양의 데이터를 실시간으로 처리하다 보니 쉽게 발열되는데, 열을 식히려면 일종의 ‘거대한 에어컨’도 쉬지 않고 작동해야만 한다.
AI 훈련 전력량이면, 넷플릭스 185년 시청할 수 있다
https://www.chosun.com/economy/industry-company/2024/05/13/M4OC55G3ZBFD5L4756DBGT745E/
AI 훈련 전력량이면, 넷플릭스 185년 시청할 수 있다
https://www.chosun.com/economy/industry-company/2024/05/13/M4OC55G3ZBFD5L4756DBGT745E/
조선일보
AI 훈련 전력량이면, 넷플릭스 185년 시청할 수 있다
AI 훈련 전력량이면, 넷플릭스 185년 시청할 수 있다 최첨단 시설, 전기 먹는 하마 왜
Forwarded from Brain and Body Research
4월 수출입 데이터 확정치 업로드가 마무리됐습니다!
먼저 수출부터 살펴보겠습니다.
경기 수원에서 중국으로 수출되는 삼성전기의 MLCC가 회복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대구 달서구에서 수출되는 에스앤에스텍의 블랭크마스크도 역대 최고치에 가까운 수출을 기록했습니다. 경북 구미시 (SK_SK실트론)에서 수출되는 SiC 수출도 꾸준히 좋은 모습입니다. 반도체 장비에서는 경기 안성시에서 나가는 미코세라믹스의 세라믹 히터, 화성시에서 수출되는 피에스케이의 세척장비, 평택시 원익IPS의 증착장비 데이터가 좋습니다.
LG디스플레이와 삼성디스플레이의 OLED 패널도 가파르게 증가하고 있습니다. 태블릿, 노트북 한정 OLED 패널은 LG디스플레이 구미 공장과 삼성디스플레이 아산 공장 모두 베트남향으로 급증하고 있습니다. 삼성디스플레이는 역대 최고치를 달성했습니다. LGD는 LCD 패널 수출도 지속 상승하는 추세입니다.
배터리 섹터를 살펴보면 청주에서 수출되는 LG에너지솔루션의 축전지가 하락세를 마무리하고 반전하는 모습입니다. 청주에서 나가는 와이엠텍, LS이모빌리티솔루션 등의 1000V이하 EV Relay 데이터도 크게 상승했습니다. 대구에서 수출되는 엘앤에프의 NCM도 단가는 여전히 하락 중이지만 수출금액은 계속 회복하고 있습니다. 포스코퓨처엠 (경북 포항)의 음극재 수출이 몇 달 만에 크게 회복했습니다. TCC스틸의 니켈도금강판은 우상향하는 흐름을 보이고 있습니다. 천안에서 DI동일이, 아산에서 동원시스템즈가 수출하는 알루미늄박도 좋은 데이터를 보이고 있습니다. 수원에서 수출하는 테이팩스의 이차전지용 테이프는 크게 상승하면서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습니다. 상신이디피 (충남 천안)의 2차전지 원형 각형 등 팩, 모듈은 단가 회복이 뚜렷해 보이지만 수출 금액은 계속 줄어드는 모습입니다.
바이오 헬스케어 섹터에서는 먼저 원료의약품 (삼성바이오로직스 / 종근당 / 동아쏘시오홀딩스 / SK바이오사이언스 / 한국파마 / 유바이오로직스 등) 전국 수출 금액이 크게 늘었습니다. 완제의약품 (이연제약 / 경보제약 / HLB제약 / 알리코제약 / 한국유니온제약 / 에스텍파마 등) 또한 꾸준히 우상향하는 모습입니다. 보툴리눔톡신 수출에서는 충북 청주의 메디톡스와 경기 화성의 대웅제약의 수출이 선방하는 모습입니다. 필러는 바이오플러스 (경기 성남)의 수출이 크게 늘었습니다. 휴젤 (강원 춘천) 또한 3월에 이어서 좋은 수출을 보이고 있으며, 메디톡스 (충북 청주)의 수출 금액도 눈에 띄게 좋아졌습니다. 다만, 바이오플러스를 제외한 휴젤과 메디톡스의 수출 단가가 크게 빠지고 있습니다. 충북 청주에서 수출되는 노바렉스의 식이보충제 수출이 역대 최대 수출을 기록했습니다. 기초화장품과 메이크업용 제품 (아모레퍼시픽 / 코스맥스 / 한국콜마 / 클리오 / 잉글우드랩 / 코스메카코리아 / 실리콘투 등) 모두 꾸준한 수출 성장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특히 경기 성남에서 수출되는 실리콘투와 코스맥스의 미용화장품, 기초화장품, 메이크업 화장품 등 (가루형태 제외)이 높은 수출 성장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마찬가지로 충북 음성군에서 수출되는 코스메카코리아의 미용화장품, 기초화장품, 메이크업 화장품 등 (가루형태 제외)의 역대 최대 수출을 기록했습니다. 임플란트에서는 대구 달성군의 메가젠임플란트가 견조한 수출 흐름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부분품(기타 내과, 외과, 치과, 수의과, 안과용 기기)에서 비올 (경기 성남)이 역대급 수출 금액을 기록했습니다. 메타바이오메드의 수출도 견조한 모습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창상 피복제를 수출하는 티앤엘 (경기 안성)이 최대 수출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가정용 미용기기 데이터가 대단한 성장을 보이고 있는데요, 에이피알의 미국 수출 성장이 크게 기여한 것으로 판단됩니다.
기타로 부산 강서구에서 수출되는 태광, 성광벤드, 하이록코리아의 피팅 단가는 최고치를 기록 중이고, 수출 금액 또한 서서히 증가하고 있습니다. 디와이파워의 유압실린더 수출 단가 및 수출 금액 모두 우상향하고 있습니다. 경기 평택에서 수출되는 경동나비엔의 온수기도 꾸준히 좋은 데이터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고무타이어 및 타이어튜브의 전국 수출도 우상향하는 모습이며, 개별 종목으로 금호타이어의 수출도 꾸준합니다. 카지노 모니터의 수출 금액은 아주 서서히 줄어드는 모습입니다. 다만, 토비스는 전장용 모니터(충남 서천)의 수출 증가로 분기마다 지속 성장이 기대됩니다. 경기 남양주에서 수출되는 빙그레의 아이스크림과 그 밖의 빙과류의 수출도 견조한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 라면에서는 삼양식품 (강원 원주)가 역대급 수출 금액을 기록했고, 농심 (경기 안양)에서도 높은 수출 금액과 수출 단가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김치 (풀무원 / 대상홀딩스 / 한성기업 / 쎌바이오텍 등)와 고추장 (샘표식품 등) 모두 K-푸드의 위상을 드러내며 좋은 수출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전북 전주시에서 수출되는 효성첨단소재의 탄소섬유의 수출은 한풀 꺾이는가 싶더니 3월 확정치에서 크게 반전 성공하였고, 4월에도 견조한 수출 흐름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SK오션플랜트 (경남 고성)의 하부구조물 수출 금액이 역대 최대로 크게 늘었습니다. LG이노텍, 자화전자 등 액츄에이터는 완만하게 우상향하고 있습니다. 이수페타시스는 지난 금요일 어닝 서프라이즈를 기록했으며, 수출도 우상향하고 있습니다. 인천 부평 비에이치의 FPCB 단가는 회복했습니다. 100kVA, 100kVA ~ 650kVA 소형 변압기 모두 역대 최고치를 기록하는 가운데 제룡전기 또한 역대 최대 수출을 기록했습니다. 경기 화성시 일진전기의 전력선은 우상향을 나타내고 있습니다. 화학섹터에서는 울산 남구에서 수출되는 송원산업의 산화방지 조제품 단가는 하락이지만 수출 물량은 증가했습니다. 금호석유화학의 BPA는 완만하게 증가하는 흐름입니다. 효성티앤씨의 스판덱스 단가는 완만한 우상향을 나타내고 있습니다. 금호석유화학 NB Latex는 금액과 단가 모두 완벽하게 회복하고 있습니다.
수입 살펴보겠습니다.
수산화리튬과 탄산리튬은 단가는 하락하는 흐름이 이어지고 있지만, 수입금액은 턴어라운드하는 흐름입니다. MR-MUF와 NCF 모두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습니다
https://news.1rj.ru/str/Brain_And_Body_Research
먼저 수출부터 살펴보겠습니다.
경기 수원에서 중국으로 수출되는 삼성전기의 MLCC가 회복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대구 달서구에서 수출되는 에스앤에스텍의 블랭크마스크도 역대 최고치에 가까운 수출을 기록했습니다. 경북 구미시 (SK_SK실트론)에서 수출되는 SiC 수출도 꾸준히 좋은 모습입니다. 반도체 장비에서는 경기 안성시에서 나가는 미코세라믹스의 세라믹 히터, 화성시에서 수출되는 피에스케이의 세척장비, 평택시 원익IPS의 증착장비 데이터가 좋습니다.
LG디스플레이와 삼성디스플레이의 OLED 패널도 가파르게 증가하고 있습니다. 태블릿, 노트북 한정 OLED 패널은 LG디스플레이 구미 공장과 삼성디스플레이 아산 공장 모두 베트남향으로 급증하고 있습니다. 삼성디스플레이는 역대 최고치를 달성했습니다. LGD는 LCD 패널 수출도 지속 상승하는 추세입니다.
배터리 섹터를 살펴보면 청주에서 수출되는 LG에너지솔루션의 축전지가 하락세를 마무리하고 반전하는 모습입니다. 청주에서 나가는 와이엠텍, LS이모빌리티솔루션 등의 1000V이하 EV Relay 데이터도 크게 상승했습니다. 대구에서 수출되는 엘앤에프의 NCM도 단가는 여전히 하락 중이지만 수출금액은 계속 회복하고 있습니다. 포스코퓨처엠 (경북 포항)의 음극재 수출이 몇 달 만에 크게 회복했습니다. TCC스틸의 니켈도금강판은 우상향하는 흐름을 보이고 있습니다. 천안에서 DI동일이, 아산에서 동원시스템즈가 수출하는 알루미늄박도 좋은 데이터를 보이고 있습니다. 수원에서 수출하는 테이팩스의 이차전지용 테이프는 크게 상승하면서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습니다. 상신이디피 (충남 천안)의 2차전지 원형 각형 등 팩, 모듈은 단가 회복이 뚜렷해 보이지만 수출 금액은 계속 줄어드는 모습입니다.
바이오 헬스케어 섹터에서는 먼저 원료의약품 (삼성바이오로직스 / 종근당 / 동아쏘시오홀딩스 / SK바이오사이언스 / 한국파마 / 유바이오로직스 등) 전국 수출 금액이 크게 늘었습니다. 완제의약품 (이연제약 / 경보제약 / HLB제약 / 알리코제약 / 한국유니온제약 / 에스텍파마 등) 또한 꾸준히 우상향하는 모습입니다. 보툴리눔톡신 수출에서는 충북 청주의 메디톡스와 경기 화성의 대웅제약의 수출이 선방하는 모습입니다. 필러는 바이오플러스 (경기 성남)의 수출이 크게 늘었습니다. 휴젤 (강원 춘천) 또한 3월에 이어서 좋은 수출을 보이고 있으며, 메디톡스 (충북 청주)의 수출 금액도 눈에 띄게 좋아졌습니다. 다만, 바이오플러스를 제외한 휴젤과 메디톡스의 수출 단가가 크게 빠지고 있습니다. 충북 청주에서 수출되는 노바렉스의 식이보충제 수출이 역대 최대 수출을 기록했습니다. 기초화장품과 메이크업용 제품 (아모레퍼시픽 / 코스맥스 / 한국콜마 / 클리오 / 잉글우드랩 / 코스메카코리아 / 실리콘투 등) 모두 꾸준한 수출 성장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특히 경기 성남에서 수출되는 실리콘투와 코스맥스의 미용화장품, 기초화장품, 메이크업 화장품 등 (가루형태 제외)이 높은 수출 성장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마찬가지로 충북 음성군에서 수출되는 코스메카코리아의 미용화장품, 기초화장품, 메이크업 화장품 등 (가루형태 제외)의 역대 최대 수출을 기록했습니다. 임플란트에서는 대구 달성군의 메가젠임플란트가 견조한 수출 흐름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부분품(기타 내과, 외과, 치과, 수의과, 안과용 기기)에서 비올 (경기 성남)이 역대급 수출 금액을 기록했습니다. 메타바이오메드의 수출도 견조한 모습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창상 피복제를 수출하는 티앤엘 (경기 안성)이 최대 수출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가정용 미용기기 데이터가 대단한 성장을 보이고 있는데요, 에이피알의 미국 수출 성장이 크게 기여한 것으로 판단됩니다.
기타로 부산 강서구에서 수출되는 태광, 성광벤드, 하이록코리아의 피팅 단가는 최고치를 기록 중이고, 수출 금액 또한 서서히 증가하고 있습니다. 디와이파워의 유압실린더 수출 단가 및 수출 금액 모두 우상향하고 있습니다. 경기 평택에서 수출되는 경동나비엔의 온수기도 꾸준히 좋은 데이터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고무타이어 및 타이어튜브의 전국 수출도 우상향하는 모습이며, 개별 종목으로 금호타이어의 수출도 꾸준합니다. 카지노 모니터의 수출 금액은 아주 서서히 줄어드는 모습입니다. 다만, 토비스는 전장용 모니터(충남 서천)의 수출 증가로 분기마다 지속 성장이 기대됩니다. 경기 남양주에서 수출되는 빙그레의 아이스크림과 그 밖의 빙과류의 수출도 견조한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 라면에서는 삼양식품 (강원 원주)가 역대급 수출 금액을 기록했고, 농심 (경기 안양)에서도 높은 수출 금액과 수출 단가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김치 (풀무원 / 대상홀딩스 / 한성기업 / 쎌바이오텍 등)와 고추장 (샘표식품 등) 모두 K-푸드의 위상을 드러내며 좋은 수출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전북 전주시에서 수출되는 효성첨단소재의 탄소섬유의 수출은 한풀 꺾이는가 싶더니 3월 확정치에서 크게 반전 성공하였고, 4월에도 견조한 수출 흐름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SK오션플랜트 (경남 고성)의 하부구조물 수출 금액이 역대 최대로 크게 늘었습니다. LG이노텍, 자화전자 등 액츄에이터는 완만하게 우상향하고 있습니다. 이수페타시스는 지난 금요일 어닝 서프라이즈를 기록했으며, 수출도 우상향하고 있습니다. 인천 부평 비에이치의 FPCB 단가는 회복했습니다. 100kVA, 100kVA ~ 650kVA 소형 변압기 모두 역대 최고치를 기록하는 가운데 제룡전기 또한 역대 최대 수출을 기록했습니다. 경기 화성시 일진전기의 전력선은 우상향을 나타내고 있습니다. 화학섹터에서는 울산 남구에서 수출되는 송원산업의 산화방지 조제품 단가는 하락이지만 수출 물량은 증가했습니다. 금호석유화학의 BPA는 완만하게 증가하는 흐름입니다. 효성티앤씨의 스판덱스 단가는 완만한 우상향을 나타내고 있습니다. 금호석유화학 NB Latex는 금액과 단가 모두 완벽하게 회복하고 있습니다.
수입 살펴보겠습니다.
수산화리튬과 탄산리튬은 단가는 하락하는 흐름이 이어지고 있지만, 수입금액은 턴어라운드하는 흐름입니다. MR-MUF와 NCF 모두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습니다
https://news.1rj.ru/str/Brain_And_Body_Research
Forwarded from Nihil's view of data & information
※ 미국, 중국산 ESS용 배터리에 2026년부터 추과 관세적용
이번 바이든 행정부의 대중국 관세인상 조치에서, ESS용 배터리도 대상이 되어 2026년부터 25%의 추가 관세가 부여됩니다.
ESS용 배터리의 경우 2년간의 유예를 두었는데 이는 아직 미국의 ESS용 배터리 공급망이 구성되어 있지 않기 때문입니다.
미국은 향후 2년 동안 ESS용 배터리에 대한 공급망을 새롭게 구축할 것으로 보이며, ESS는 전기차와 함께 북미 배터리 시장의 또 다른 성장 축이 될 것입니다.
LG에너지솔루션은 2026년 애리조나에서 ESS용 LFP배터리를 생산할 예정이며, BMW와 빌게이츠가 투자한 업체인 ONE(Our Next Energy)도 2025년부터 미국에서 LFP배터리를 생산할 예정입니다.
그 외, GM, Ford 등도 북미에서 LFP배터리 공급망을 구축하고자 하고 있습니다.
------
ESS용 배터리는 2년 간의 면제기간을 얻어 2026년부터 관세를 부과하기 시작할 예정임.
이는 미국의 에너지 저장 수요의 시급성과 미국의 ESS용 배터리 공급망 미비 때문으로 보임.
EIA에 따르면, 미국의 ESS에 대한 수요는 강하며 2024년 3월말 기준 미국 2024년 ESS 프로젝트의 규모는 11.6GW에 달해 2023년 6.7GW 대비 급속한 성장을 할 것으로 예상됨.
SNE리서치에 따르면, 2023년 글로벌 ESS용 배터리 출하량의 상위 8개업체가 중국 기업이었으며 합계 시장점유율은 89.2%였음.
참고로 PCS와 같은 ESS용 부품은 이번 정책의 영향을 받지 않음.
자료인용 : Guolian Securities 발간 “미국 관세인상으로 인한 영향 분석” (2024. 05. 15)
이번 바이든 행정부의 대중국 관세인상 조치에서, ESS용 배터리도 대상이 되어 2026년부터 25%의 추가 관세가 부여됩니다.
ESS용 배터리의 경우 2년간의 유예를 두었는데 이는 아직 미국의 ESS용 배터리 공급망이 구성되어 있지 않기 때문입니다.
미국은 향후 2년 동안 ESS용 배터리에 대한 공급망을 새롭게 구축할 것으로 보이며, ESS는 전기차와 함께 북미 배터리 시장의 또 다른 성장 축이 될 것입니다.
LG에너지솔루션은 2026년 애리조나에서 ESS용 LFP배터리를 생산할 예정이며, BMW와 빌게이츠가 투자한 업체인 ONE(Our Next Energy)도 2025년부터 미국에서 LFP배터리를 생산할 예정입니다.
그 외, GM, Ford 등도 북미에서 LFP배터리 공급망을 구축하고자 하고 있습니다.
------
ESS용 배터리는 2년 간의 면제기간을 얻어 2026년부터 관세를 부과하기 시작할 예정임.
이는 미국의 에너지 저장 수요의 시급성과 미국의 ESS용 배터리 공급망 미비 때문으로 보임.
EIA에 따르면, 미국의 ESS에 대한 수요는 강하며 2024년 3월말 기준 미국 2024년 ESS 프로젝트의 규모는 11.6GW에 달해 2023년 6.7GW 대비 급속한 성장을 할 것으로 예상됨.
SNE리서치에 따르면, 2023년 글로벌 ESS용 배터리 출하량의 상위 8개업체가 중국 기업이었으며 합계 시장점유율은 89.2%였음.
참고로 PCS와 같은 ESS용 부품은 이번 정책의 영향을 받지 않음.
자료인용 : Guolian Securities 발간 “미국 관세인상으로 인한 영향 분석” (2024. 05. 15)
Forwarded from 해투의 "이긴다는 판단, 그리고 폴드"
👉풍력업체들의 1Q24 코멘트
1. Broadwind(타워 업체)
: 미국에서 송전망 인허가 신속히 하려고 한다. 사업 속도 빨라질 것
: 24년 하반기부터 수주 나올 듯
: 실적은 25년부터?
2. TPI컴포지트(블레이드 업체)
: 1Q24 좋지 않다
: 2024년은 수익률보다 가동률 올리는데 집중
: 일단은 육상풍력 시장이 올라올 것이다
: 앞으로 터빈은 모두 다 커질 것이다. ASP 상승 보고 있다
3. 베스타스(터빈 업체)
: 송전망 인허가 완화되고 있다. 그래도 쉽지 않다
: 2024년 매출인식하는 부분은 저수익. 2025년부터 믹스되서 수익볼거야
: 트럼프?? 신경안쓴다. 우리는 대통령 바뀌는거 많이 봐왔다. 별 차이 없더라
4. 지멘스가메사(터빈 업체)
: 가이던스 상향. 유럽부터 시작할거야
: 수익성은 모르겠다. 흑자전환 2026년?
: 풍력사업은 길게 봐야 한다. 해상풍력은 매출인식 2028년일지도
5. 씨에스윈드(타워 업체)
: 유럽에서 중국물량 꺼려하는 조짐 보인다
: 미국은 중장기로 수요가 늘어날 것 같다
6. GE버노바(터빈 업체)
: 육상풍력은 흑전할거야. 근데 해상풍력은 어렵다
: 우리는 해상풍력 비싸게 안 해주면 안할거야
: 대형화? 맞는 방향인지 모르겠다
» 전체적으로 금리와 인플레이션에 대한 언급이 있다. 전력망 이슈는 여전히 있지만, 완화되는 방향. 2024년은 매출이 커지겠지만 흑전은 언제일지 모르겠다. 그리고 대형화 어떻게 되는건지 ㅠ
#풍력
1. Broadwind(타워 업체)
: 미국에서 송전망 인허가 신속히 하려고 한다. 사업 속도 빨라질 것
: 24년 하반기부터 수주 나올 듯
: 실적은 25년부터?
2. TPI컴포지트(블레이드 업체)
: 1Q24 좋지 않다
: 2024년은 수익률보다 가동률 올리는데 집중
: 일단은 육상풍력 시장이 올라올 것이다
: 앞으로 터빈은 모두 다 커질 것이다. ASP 상승 보고 있다
3. 베스타스(터빈 업체)
: 송전망 인허가 완화되고 있다. 그래도 쉽지 않다
: 2024년 매출인식하는 부분은 저수익. 2025년부터 믹스되서 수익볼거야
: 트럼프?? 신경안쓴다. 우리는 대통령 바뀌는거 많이 봐왔다. 별 차이 없더라
4. 지멘스가메사(터빈 업체)
: 가이던스 상향. 유럽부터 시작할거야
: 수익성은 모르겠다. 흑자전환 2026년?
: 풍력사업은 길게 봐야 한다. 해상풍력은 매출인식 2028년일지도
5. 씨에스윈드(타워 업체)
: 유럽에서 중국물량 꺼려하는 조짐 보인다
: 미국은 중장기로 수요가 늘어날 것 같다
6. GE버노바(터빈 업체)
: 육상풍력은 흑전할거야. 근데 해상풍력은 어렵다
: 우리는 해상풍력 비싸게 안 해주면 안할거야
: 대형화? 맞는 방향인지 모르겠다
» 전체적으로 금리와 인플레이션에 대한 언급이 있다. 전력망 이슈는 여전히 있지만, 완화되는 방향. 2024년은 매출이 커지겠지만 흑전은 언제일지 모르겠다. 그리고 대형화 어떻게 되는건지 ㅠ
#풍력
Forwarded from Brain and Body Research
기초 미용 메이크업 화장품 등 (전국)
관련종목 : 코스맥스 / 코스메카코리아 / 잉글우드랩
2024년 4월 확정치 수출데이터입니다.
https://news.1rj.ru/str/Brain_And_Body_Research
관련종목 : 코스맥스 / 코스메카코리아 / 잉글우드랩
2024년 4월 확정치 수출데이터입니다.
https://news.1rj.ru/str/Brain_And_Body_Research
Forwarded from 피카츄 아저씨⚡️
작성: 피카츄 아저씨 텔레그램 (t.me/pikachu_aje)
[내용]
1. 미국 에너지부(DOE) 구리도 공식적인 '중요' 자원에 포함
- 미국 에너지부(DOE)가 구리도 공식적인 '중요' 자원에 포함시켰습니다. 이는 신재생 에너지 공급에 필수적인 공급 위험성이 높은 주요 재료에 초점을 맞췄기 때문입니다.
- 최종 목록에는 알루미늄, 코발트, 구리, 디스프로슘, 전기강철, 플루오린, 갈륨, 이리듐, 리튬, 마그네슘, 천연흑연, 네오디뮴, 니켈, 백금, 프라세오디뮴, 테르븀, 실리콘 및 실리콘 카바이드가 포함됩니다.
2. 신재생 에너지 생산과 전송, 저장과 관련한 것들에 주목!
- 태양광 패널, 풍력 터빈, 전력 반도체, 조명, 전기차 등에 들어가는 원료 공급을 체크할 것을 주문했습니다.
3. 구리, 2035년까지 수요 전망이 두배로 늘어날 것
- 구리는 미국 경제와 국가 안보에 주요한 기여를 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 신재생 에너지 전송, 전력화 및 청정 수도 인프라 구축 등에 구리는 사용됩니다.
- 구리는 전기의 발전, 전송 및 분배에서 핵심적인 역할을 할 것입니다.
📌 결론: 신재생 전력 인프라 롱 포지션! 전기가 세상을 지배한다!
- 신재생 에너지를 대비한 전력 인프라 구축에 롱 포지션을 구축했습니다. 특히나 중장기 관점에 구리 생산량까지 늘어나야 한다고 하니, 얼마나 더 필요로 할 지 모르겠습니다. DOE가 요구하는 에너지 효율이 좋은 전기강판 또한 '중요' 물자에 들어가 있다는 점도 주목할 만합니다. 그치만 역시 젤 중요한 전력 물자에는 리튬을 빼놓을 수 없네요!
💬 신재생 인프라를 광물 차원까지 챙기는 미국의 모습이 인상적입니다. 저는 신재생 인프라까지만 봤는데 user님께서 포스코인터내셔널까지 언급해주신 글이 있어 링크 공유드립니다 링크
[작성] 피카츄 아저씨
[원문] MINING.COM
[제보] 피카츄 제보함
🌩️도움되셨다면 스파크
🌩️제보는 위의 피카츄 제보함을 통해 소통하고 있습니다. 구독자 분들의 의견으로 더욱 짜릿한 콘텐츠로 찾아 뵙겠습니다.
🌩️종목에 대한 매수, 매도 추천이 아닙니다. 투자에 대한 판단과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으니 투자 참고자료로만 활용하시기 바랍니다.
Please open Telegram to view this post
VIEW IN TELEGRAM
Forwarded from HS아카데미 대표 이효석
Forwarded from market leading stocks
[ FS리서치 인뎁스보고서 ]
FS리서치 텔레그램 : https://news.1rj.ru/str/FSResearch
**선진뷰티사이언스 (086710) : 올 여름 선케어 시장에 투자한다면
▶️ 글로벌 히든챔피언 화장품 소재회사
선진뷰티사이언스는 해외 매출비중 85%의 화장품 소재 전문 기업이다. 눈에 보이지 않는 소재이기 때문에 소비자들에게는 생소할 수 있으나 Chanel, Loreal, Biotherm등 이름만 들어도 알만한 Top기업들에 꾸준히 소재를 공급하고 있는 업력 45년의 강소기업이다. 주력사업인 화장품소재는 매출 비중 72.7%(별도 매출 684억원 중 497억원)를 차지하고 있고, CAGR 14.05%(2016년~2023년)의 안정적인 성장을 보여주고 있다.
▶️ 美 MoCRA 대응 가능한 FDA인증 공장, 中 10대 브랜드 공급, 韓 ODM확대 및 B2C화장품 본격진출
미국의 MoCRA(화장품규제 현대화법)가 7월 시행된다. FDA 인증을 받은 제조업체의 수혜가 확실해 보이는데 아시아 화장품 소재 기업 중 FDA인증을 받은 회사는 동사와 일본의 T사가 유일하다. 주력 제품인 무기자차 소재는 친환경 선케어 소재로 사용처가 확대되고 있고, 전천후 소재 마이크로비드도 다양한 화장품에 사용되고 있다.
최근 몇 년간 중국에서 부진한 한국 브랜드사들과는 달리 원재료를 공급하는 동사는 2016년 이후 CAGR 20.3%의 높은 중국시장 성장을 보여주고 있다. 현재 중국 선케어 10대 브랜드에 모두 소재 공급중이며 올해도 25%이상의 높은 성장이 기대된다. 국내에서는 내년 ODM 공장 완공과 함께 본격 사업 확대가 예상되며, 자체B2C브랜드는 올해 5월내로 올리브영 입점이 기대된다.
▶️ 2024년 예상 영업이익 130억원, 이익율 대폭 개선
2024년 매출액 827억원(+14%), 영업이익 130억원(+44%), 순이익 109억원(+64%)을 예상한다. 고마진의 화장품 소재 비중 상승, 공장 운영 효율화로 수익성이 대폭 개선되고 있다. 소재전문 기업에서 ODM, 자체B2C화장품으로 확장을 시작하는 지금 2024E PER은 아직 11.7배 수준이다.
링크 : http://fsresearch.co.kr/data/file/websmallcapport3/981414152_sSxe5yPA_9ce28eb986dba254ebf29ba87a9f966a9a8fc5c5.pdf
FS리서치 텔레그램 : https://news.1rj.ru/str/FSResearch
**선진뷰티사이언스 (086710) : 올 여름 선케어 시장에 투자한다면
▶️ 글로벌 히든챔피언 화장품 소재회사
선진뷰티사이언스는 해외 매출비중 85%의 화장품 소재 전문 기업이다. 눈에 보이지 않는 소재이기 때문에 소비자들에게는 생소할 수 있으나 Chanel, Loreal, Biotherm등 이름만 들어도 알만한 Top기업들에 꾸준히 소재를 공급하고 있는 업력 45년의 강소기업이다. 주력사업인 화장품소재는 매출 비중 72.7%(별도 매출 684억원 중 497억원)를 차지하고 있고, CAGR 14.05%(2016년~2023년)의 안정적인 성장을 보여주고 있다.
▶️ 美 MoCRA 대응 가능한 FDA인증 공장, 中 10대 브랜드 공급, 韓 ODM확대 및 B2C화장품 본격진출
미국의 MoCRA(화장품규제 현대화법)가 7월 시행된다. FDA 인증을 받은 제조업체의 수혜가 확실해 보이는데 아시아 화장품 소재 기업 중 FDA인증을 받은 회사는 동사와 일본의 T사가 유일하다. 주력 제품인 무기자차 소재는 친환경 선케어 소재로 사용처가 확대되고 있고, 전천후 소재 마이크로비드도 다양한 화장품에 사용되고 있다.
최근 몇 년간 중국에서 부진한 한국 브랜드사들과는 달리 원재료를 공급하는 동사는 2016년 이후 CAGR 20.3%의 높은 중국시장 성장을 보여주고 있다. 현재 중국 선케어 10대 브랜드에 모두 소재 공급중이며 올해도 25%이상의 높은 성장이 기대된다. 국내에서는 내년 ODM 공장 완공과 함께 본격 사업 확대가 예상되며, 자체B2C브랜드는 올해 5월내로 올리브영 입점이 기대된다.
▶️ 2024년 예상 영업이익 130억원, 이익율 대폭 개선
2024년 매출액 827억원(+14%), 영업이익 130억원(+44%), 순이익 109억원(+64%)을 예상한다. 고마진의 화장품 소재 비중 상승, 공장 운영 효율화로 수익성이 대폭 개선되고 있다. 소재전문 기업에서 ODM, 자체B2C화장품으로 확장을 시작하는 지금 2024E PER은 아직 11.7배 수준이다.
링크 : http://fsresearch.co.kr/data/file/websmallcapport3/981414152_sSxe5yPA_9ce28eb986dba254ebf29ba87a9f966a9a8fc5c5.pdf