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2차전지 김희제 (희제 김)
[속보] LG엔솔 “미국 출장 전면 중단…직원 몇 협력사 297명 구금”
LG에너지솔루션은 미국 조지아주 현대차그룹-LG에너지솔루션의 합작 배터리 공장(HL-GA 배터리회사) 건설 현장에서 벌어진 불법체류자 단속과 관련, “당사 및 협력사 구금자의 빠른 구금 해제를 위해 전방위적 노력을...
https://www.dt.co.kr/article/12016306?ref=naver
LG에너지솔루션은 미국 조지아주 현대차그룹-LG에너지솔루션의 합작 배터리 공장(HL-GA 배터리회사) 건설 현장에서 벌어진 불법체류자 단속과 관련, “당사 및 협력사 구금자의 빠른 구금 해제를 위해 전방위적 노력을...
https://www.dt.co.kr/article/12016306?ref=naver
디지털타임스
LG엔솔 “미국 출장 중단…직원 및 협력사 297명 구금”
LG에너지솔루션은 미국 조지아주 현대차그룹-LG에너지솔루션의 합작 배터리 공장(HL-GA 배터리회사) 건설 현장에서 벌어진 불법체류자 단속과 관련, “당사 및 협력사 구금자의 빠른 구금 해제를 위해 전방위적 노력을 진행 중이며, 임직원들의 미국 출장을 전면 중단한다”고
Forwarded from 프리라이프
[‘바다 위 주유소’ LNG벙커링선 발주 급증…중형 조선사 수혜 전망](https://mbiz.heraldcorp.com/article/10569589)
◦ 글로벌 발주 급감 속 LNG벙커링선만 ‘역주행’ 증가
• 2025년 1~7월 LNG벙커링선 15척 vs 대형 LNG운반선 9척 발주(클락슨리서치).
• LNG벙커링선은 LNG 추진선에 연료를 공급하는 특수선 → 친환경 선박 확대에 필수 인프라.
◦ 전체 조선 발주 부진 배경과 대비
• 2025년 8월 전세계 수주량 244만 CGT(-65% YoY), 한국 55만 CGT(점유율 23%).
• 한국해양진흥공사: 친환경 수요는 유지 → 건조비 상승·조선소 공급능력 한계 → 발주 제약.
◦ LNG운반선 수요 일시 둔화, 벙커링선 수요 지속
• LNG운반선 발주: 2025년 1~7월 9척(전년 동기 63척, 재작년 26척 대비 급감).
• 카타르 증설 수요 일단락·미국발 프로젝트 일정 지연 → 운반선 발주 공백.
• 반면 DNV 기준 운항 62척·건조 32척의 LNG벙커링선 현황 → 수요 유지·확대 추세.
◦ 중형 조선사 수혜 본격화
• 벙커링선은 일반 화물선과 설비 유사하나 선형 규모가 1/3 수준 → 대형 조선사 대비 중형 조선사에 적합.
• HD현대미포조선: 아프리카 소재 조선사로부터 1.8만㎥급 4척 수주, NH투자증권 하반기 최대 10척 추가 전망.
• HJ중공업: 2017년 세계 최초 범용 5100㎥급 인도 후 실적 축적, 2025년 H라인해운 1.8만㎥급 1척 수주.
• 케이조선·대한조선 등도 기술개발 지속.
◦ 수요 전망 및 산업 파급효과
• 한국LNG벙커링산업협회: 2028년 벙커링용 LNG 연간 소비 1500만t 전망(2023년 대비 약 4.7배).
• 중형 컨테이너선박은 중국 저가 물량에 밀렸으나 벙커링선 수익성으로 만회 기대.
원문 발췌:
- "올해 1~7월 글로벌 해운사들은 LNG벙커링선 15척, 대형 LNG 운반선 9척을 각각 발주했다."
#LNGBV #현대미포 #세진중공업
◦ 글로벌 발주 급감 속 LNG벙커링선만 ‘역주행’ 증가
• 2025년 1~7월 LNG벙커링선 15척 vs 대형 LNG운반선 9척 발주(클락슨리서치).
• LNG벙커링선은 LNG 추진선에 연료를 공급하는 특수선 → 친환경 선박 확대에 필수 인프라.
◦ 전체 조선 발주 부진 배경과 대비
• 2025년 8월 전세계 수주량 244만 CGT(-65% YoY), 한국 55만 CGT(점유율 23%).
• 한국해양진흥공사: 친환경 수요는 유지 → 건조비 상승·조선소 공급능력 한계 → 발주 제약.
◦ LNG운반선 수요 일시 둔화, 벙커링선 수요 지속
• LNG운반선 발주: 2025년 1~7월 9척(전년 동기 63척, 재작년 26척 대비 급감).
• 카타르 증설 수요 일단락·미국발 프로젝트 일정 지연 → 운반선 발주 공백.
• 반면 DNV 기준 운항 62척·건조 32척의 LNG벙커링선 현황 → 수요 유지·확대 추세.
◦ 중형 조선사 수혜 본격화
• 벙커링선은 일반 화물선과 설비 유사하나 선형 규모가 1/3 수준 → 대형 조선사 대비 중형 조선사에 적합.
• HD현대미포조선: 아프리카 소재 조선사로부터 1.8만㎥급 4척 수주, NH투자증권 하반기 최대 10척 추가 전망.
• HJ중공업: 2017년 세계 최초 범용 5100㎥급 인도 후 실적 축적, 2025년 H라인해운 1.8만㎥급 1척 수주.
• 케이조선·대한조선 등도 기술개발 지속.
◦ 수요 전망 및 산업 파급효과
• 한국LNG벙커링산업협회: 2028년 벙커링용 LNG 연간 소비 1500만t 전망(2023년 대비 약 4.7배).
• 중형 컨테이너선박은 중국 저가 물량에 밀렸으나 벙커링선 수익성으로 만회 기대.
원문 발췌:
- "올해 1~7월 글로벌 해운사들은 LNG벙커링선 15척, 대형 LNG 운반선 9척을 각각 발주했다."
#LNGBV #현대미포 #세진중공업
헤럴드경제
‘바다 위 주유소’ LNG벙커링 선박 발주 쏟아진다…중형 조선사 볕드나
[헤럴드경제=박혜원 기자] 글로벌 선박 발주량이 급감한 가운데 액화천연가스(LNG)벙커링 선박 수요는 홀로 늘면서, 그간 조선업 호황을 누리지 못했던 중형 조선사들의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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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KB시황 하인환
[KB시황 하인환] 21세기 국가 자본주의: 500년 자본주의 역사의 새로운 미래와 투자전략
자료 링크: https://bit.ly/4g4ruA5
안녕하세요, KB증권 하인환입니다.
올해는 코멘트 자료는 거의 안 쓰고, 인뎁스 자료 중심으로 제 의견을 정리하고 있습니다 (올해 5번째 인뎁스).
글로벌 패권전쟁이라는 현세대가 직접 경험해보지 못한 현상이 장기화하고 있는 상황이기 때문에, 고민이 많이 필요하다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7월 자료가 정부부채를 중심으로 다뤘다면, 이번 자료는 좀더 확장해서 자본주의를 중심으로 다뤘습니다 (국가 자본주의).
이러한 흐름은 자본주의의 역사에서 어렵지 않게 찾아볼 수 있고, 몇몇 뉴스들만 보면 미국만 '국가 자본주의'로 가고 있다고
생각할 수 있지만 글로벌 전반적인 흐름이라고 생각합니다.
국가 자본주의 시대는 어떤 시사점을 갖고 있는지, 그에 따른 투자전략과 함께 제시했습니다.
그리고 장기적으로 나타날 수 있는 문제도 생각해봐야 할 것입니다.
■ 자본주의의 역사와 21세기 국가 자본주의
■ 국가 자본주의로 가는 길: 국부펀드
■ 국가 자본주의의 지향점: Supply Chain
■ 국가 자본주의와 대한민국 구조개혁
■ 국가 자본주의 시대: 시사점과 투자전략
자세한 내용은 보고서 참고해주시고, 세미나 필요하신 분들은 담당 브로커 또는 저한테 연락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KB증권 내부 컴플라이언스 점검을 완료했습니다. 단순 참고자료로 법적 책임의 근거가 되지 않습니다.)
자료 링크: https://bit.ly/4g4ruA5
안녕하세요, KB증권 하인환입니다.
올해는 코멘트 자료는 거의 안 쓰고, 인뎁스 자료 중심으로 제 의견을 정리하고 있습니다 (올해 5번째 인뎁스).
글로벌 패권전쟁이라는 현세대가 직접 경험해보지 못한 현상이 장기화하고 있는 상황이기 때문에, 고민이 많이 필요하다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7월 자료가 정부부채를 중심으로 다뤘다면, 이번 자료는 좀더 확장해서 자본주의를 중심으로 다뤘습니다 (국가 자본주의).
이러한 흐름은 자본주의의 역사에서 어렵지 않게 찾아볼 수 있고, 몇몇 뉴스들만 보면 미국만 '국가 자본주의'로 가고 있다고
생각할 수 있지만 글로벌 전반적인 흐름이라고 생각합니다.
국가 자본주의 시대는 어떤 시사점을 갖고 있는지, 그에 따른 투자전략과 함께 제시했습니다.
그리고 장기적으로 나타날 수 있는 문제도 생각해봐야 할 것입니다.
■ 자본주의의 역사와 21세기 국가 자본주의
■ 국가 자본주의로 가는 길: 국부펀드
■ 국가 자본주의의 지향점: Supply Chain
■ 국가 자본주의와 대한민국 구조개혁
■ 국가 자본주의 시대: 시사점과 투자전략
자세한 내용은 보고서 참고해주시고, 세미나 필요하신 분들은 담당 브로커 또는 저한테 연락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KB증권 내부 컴플라이언스 점검을 완료했습니다. 단순 참고자료로 법적 책임의 근거가 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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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DAOL 조선/기계/방산 | 최광식
🛳 LNGBV 시장 유망. 한화오션의 사망사고 및 조업중단
☞ http://bit.ly/DOS787
⚓️ 주시 뉴스
💲 선가, 실적, 캐파
▽ VLGC 하락. 신조선가지수 소수점 하락
🌏 그린쉽
△ 현대글로비스–SK가스 LNG 벙커링 파트너십 계약 체결
△ LNG 벙커링선(LNGBV) 시장 확대 요약 보도. 운영 어렵지만, 미용선도 많지만, 2026~2027년에 쇼티지
🌪 LNG
▲ Capital Gas LNG선 해체. 올해 총 11척으로 최고 기록 경신 중
🔥 가스선/암모니아운반선
△ Exmar FLNG·FSRU 사업 현황 및 암모니아 D/F 신조선 인도 확대
🚢 컨테이너: N/A
🛳 탱커
▲ Evalend Shipping은 HD현대삼호에 수에즈막스 탱커 2척 발주
△ Trafigura–Atlas Maritime 수에즈막스 탱커 용선에서 용선료 상승
🌉 해양/디펜스/바람
▼ 한화오션에서 Petrobras 감독관 사망. 조업중단, 중대재해처벌법 적용, 향후 브라질 수주 영향
▽ 한화임팩트, 한화오션 지분 전량(1.4조원) 매각. MASGA 투자 명분
❗️ 기타
△ 중국 철강 수출 둔화 조짐 요약
-----------------------------------------------------------
🎴 조선/기계/방산 | 최광식 | DAOL투자증권
📈 텔레그램 공개 채널 https://news.1rj.ru/str/HI_GS
✅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득한 보고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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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멘터리: 보고서 참고
☞ http://bit.ly/DOS787
⚓️ 주시 뉴스
💲 선가, 실적, 캐파
▽ VLGC 하락. 신조선가지수 소수점 하락
🌏 그린쉽
△ 현대글로비스–SK가스 LNG 벙커링 파트너십 계약 체결
△ LNG 벙커링선(LNGBV) 시장 확대 요약 보도. 운영 어렵지만, 미용선도 많지만, 2026~2027년에 쇼티지
🌪 LNG
▲ Capital Gas LNG선 해체. 올해 총 11척으로 최고 기록 경신 중
🔥 가스선/암모니아운반선
△ Exmar FLNG·FSRU 사업 현황 및 암모니아 D/F 신조선 인도 확대
🚢 컨테이너: N/A
🛳 탱커
▲ Evalend Shipping은 HD현대삼호에 수에즈막스 탱커 2척 발주
△ Trafigura–Atlas Maritime 수에즈막스 탱커 용선에서 용선료 상승
🌉 해양/디펜스/바람
▼ 한화오션에서 Petrobras 감독관 사망. 조업중단, 중대재해처벌법 적용, 향후 브라질 수주 영향
▽ 한화임팩트, 한화오션 지분 전량(1.4조원) 매각. MASGA 투자 명분
❗️ 기타
△ 중국 철강 수출 둔화 조짐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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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선/기계/방산 | 최광식 | DAOL투자증권
📈 텔레그램 공개 채널 https://news.1rj.ru/str/HI_GS
✅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득한 보고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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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멘터리: 보고서 참고
Forwarded from 요약하는 고잉
코스피 상방추세로 가려면 정책적인 부분이 해결 필요.
신뢰를 회복할지 아닐지 여부가 결정될 9월.
아래 세가지만 알아두면 되겠죠.
■ 증시정책 핵심 세가지
1) 자사주 소각 의무화를 담은 3차 상법 개정
-9월 정기국회에서 처리 예정 (9/25즈음?)
-현재 세가지 법안이 발의되어 있는데
즉시소각, 6개월내 소각, 1년내 소각... 짧은쪽으로 통과되면 시장엔 긍정
2) 배당소득 분리과세
-9월 논의 예정
-정부안대로 35%로 확정되면, 시장엔 아쉬움 요인
-25%대로 낮아진다면, 시장엔 긍정
3) 대주주 양도세 과세기준
-9월달 내에 결정
-기존 50억원으로 유지시 증시 투자심리 회복
-10억원으로 낮아질 시 투자심리 위축(연말 대규모 매물 출회우려)
신뢰를 회복할지 아닐지 여부가 결정될 9월.
아래 세가지만 알아두면 되겠죠.
■ 증시정책 핵심 세가지
1) 자사주 소각 의무화를 담은 3차 상법 개정
-9월 정기국회에서 처리 예정 (9/25즈음?)
-현재 세가지 법안이 발의되어 있는데
즉시소각, 6개월내 소각, 1년내 소각... 짧은쪽으로 통과되면 시장엔 긍정
2) 배당소득 분리과세
-9월 논의 예정
-정부안대로 35%로 확정되면, 시장엔 아쉬움 요인
-25%대로 낮아진다면, 시장엔 긍정
3) 대주주 양도세 과세기준
-9월달 내에 결정
-기존 50억원으로 유지시 증시 투자심리 회복
-10억원으로 낮아질 시 투자심리 위축(연말 대규모 매물 출회우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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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서화백의 그림놀이 🚀
Where Will Data Centers Go? (Goldman Sachs Power Analyst, 5 Sep 2025) ⚡️
────────── ✦ ──────────
🔎 핵심 요약
• 2025년 YTD 미국 전력수요는 전년비 +2.9%로 GDP보다 빠른 증가. 데이터센터가 전체 전력수요의 8%**를 차지하며 장기 추세(+2.5%) 중 1%p를 기여.
• 데이터센터는 지리적 집중도가 매우 높음: 상위 0.1% 카운티(라우던·프린스윌리엄·마리코파)가 25%, 상위 1%(33개)가 72% 용량 보유.
• 입지 결정 요인은 역사적으로 ‘클라이언트까지의 시간(지연/Latency)’이 핵심이었으나, **전력 가용성(공급·접속대기·허가·신뢰성)**이 향후 1순위로 부상.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 텍사스·조지아·캘리포니아가 ‘수요(지연)’·‘공급(전력)’ 시나리오 모두에서 경쟁력 상위.
────────── ✦ ──────────
🗺 어디에 더 지어질까? (클러스터링 & 신규 시장)
• 주(州)·카운티·동일 카운티 내까지 밀집. 하이퍼스케일러–코로케이션 간 초고속 상호접속과 운영비 공유가 군집화 촉진.
• 2017–2022년 사이 카운티 집중도(HHI) 2/3 상승. 2022년 버지니아(PJM, 도미니언) 전력 전송 병목 이후 여유 용량이 큰 신규 카운티 유치 급증. 신규 시장은 전력 여유가 기존 클러스터보다 높고, 데이터 집약적 GDP는 낮은 특징.
────────── ✦ ──────────
🧠 왜 그곳인가? (모형·전문가 인사이트)
• 선형모형(2024년 카운티 단위) 결과:
o 1위 요인: 지연 단축(인접 데이터센터 존재, 데이터집약 산업 GDP, 브로드밴드 속도)
o 2위 요인: 전력공급(피크여름 유효여유용량) > 전력요금
• 랜덤포레스트(2,273개 학습/750개 테스트): 라우던 카운티의 예측확률 중 시간-대-클라이언트와 전력가용성이 대부분 설명. 세제·송전망·인력 특성도 기여. 단순 베이스라인 대비 예측력 9배 개선.
────────── ✦ ──────────
⚙️ 전력시장 파장 (2028E 피크 여름 유효여유용량)
• 데이터센터 성장 반영 시 **CAISO(캘리포니아)·MISO(중서부)·PJM(중대서양)**은 치명적 타이트 구간에 근접/진입 위험.
• **사우스웨스트(애리조나)·사우스이스트(조지아)**도 유의미한 타이트닝 예상(아직 임계치 미도달).
• **ERCOT(텍사스)**는 대규모 유입에도 상대 경쟁력 유지(여유용량·송전 인프라).
────────── ✦ ──────────
✅ 투자자 관점 체크포인트
• 입지 드라이버 변화: 과거 지연 중심 → 향후 전력가용성 중심으로 이동 가능성 높음(접속대기·송전 병목·99.999% 신뢰성 요건 등). AI 트레이닝 비중 확대도 지연 민감도 완화 요인.
• 수혜·리스크 지역:
o 수혜: 텍사스·조지아·캘리포니아 (수요·공급 양 시나리오 공통 상위).
o 리스크: CAISO·MISO·PJM 타이트 심화, SW/SE 타이트닝 가속 가능.
────────── ✦ ──────────
🔄 이전 의견 대비 달라진 점
• 과거 보고서/전문가 다수는 ‘타임 투 클라이언트’**를 최우선 요인으로 지목. 본 보고서는 전력가용성이 향후 1순위로 우선순위 변화를 명시. 버지니아 송전 병목(2022) 이후 여유 용량 높은 신규 카운티로 분산되는 정량 증거(신규 시장의 전력 여유↑, 데이터집약 GDP↓) 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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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핵심 요약
• 2025년 YTD 미국 전력수요는 전년비 +2.9%로 GDP보다 빠른 증가. 데이터센터가 전체 전력수요의 8%**를 차지하며 장기 추세(+2.5%) 중 1%p를 기여.
• 데이터센터는 지리적 집중도가 매우 높음: 상위 0.1% 카운티(라우던·프린스윌리엄·마리코파)가 25%, 상위 1%(33개)가 72% 용량 보유.
• 입지 결정 요인은 역사적으로 ‘클라이언트까지의 시간(지연/Latency)’이 핵심이었으나, **전력 가용성(공급·접속대기·허가·신뢰성)**이 향후 1순위로 부상.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 텍사스·조지아·캘리포니아가 ‘수요(지연)’·‘공급(전력)’ 시나리오 모두에서 경쟁력 상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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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디에 더 지어질까? (클러스터링 & 신규 시장)
• 주(州)·카운티·동일 카운티 내까지 밀집. 하이퍼스케일러–코로케이션 간 초고속 상호접속과 운영비 공유가 군집화 촉진.
• 2017–2022년 사이 카운티 집중도(HHI) 2/3 상승. 2022년 버지니아(PJM, 도미니언) 전력 전송 병목 이후 여유 용량이 큰 신규 카운티 유치 급증. 신규 시장은 전력 여유가 기존 클러스터보다 높고, 데이터 집약적 GDP는 낮은 특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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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왜 그곳인가? (모형·전문가 인사이트)
• 선형모형(2024년 카운티 단위) 결과:
o 1위 요인: 지연 단축(인접 데이터센터 존재, 데이터집약 산업 GDP, 브로드밴드 속도)
o 2위 요인: 전력공급(피크여름 유효여유용량) > 전력요금
• 랜덤포레스트(2,273개 학습/750개 테스트): 라우던 카운티의 예측확률 중 시간-대-클라이언트와 전력가용성이 대부분 설명. 세제·송전망·인력 특성도 기여. 단순 베이스라인 대비 예측력 9배 개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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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력시장 파장 (2028E 피크 여름 유효여유용량)
• 데이터센터 성장 반영 시 **CAISO(캘리포니아)·MISO(중서부)·PJM(중대서양)**은 치명적 타이트 구간에 근접/진입 위험.
• **사우스웨스트(애리조나)·사우스이스트(조지아)**도 유의미한 타이트닝 예상(아직 임계치 미도달).
• **ERCOT(텍사스)**는 대규모 유입에도 상대 경쟁력 유지(여유용량·송전 인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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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투자자 관점 체크포인트
• 입지 드라이버 변화: 과거 지연 중심 → 향후 전력가용성 중심으로 이동 가능성 높음(접속대기·송전 병목·99.999% 신뢰성 요건 등). AI 트레이닝 비중 확대도 지연 민감도 완화 요인.
• 수혜·리스크 지역:
o 수혜: 텍사스·조지아·캘리포니아 (수요·공급 양 시나리오 공통 상위).
o 리스크: CAISO·MISO·PJM 타이트 심화, SW/SE 타이트닝 가속 가능.
────────── ✦ ──────────
🔄 이전 의견 대비 달라진 점
• 과거 보고서/전문가 다수는 ‘타임 투 클라이언트’**를 최우선 요인으로 지목. 본 보고서는 전력가용성이 향후 1순위로 우선순위 변화를 명시. 버지니아 송전 병목(2022) 이후 여유 용량 높은 신규 카운티로 분산되는 정량 증거(신규 시장의 전력 여유↑, 데이터집약 GDP↓) 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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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SK증권 조선 한승한
[SK증권 조선 한승한] (shane.han@sks.co.kr/3773-9992)
▶️한수위: 조선주의 북극항로 수혜, 어디까지 노려볼 수 있을까?
▪️신조선가지수 185.83pt(-0.44pt), 중고선가지수 185.75pt(-0.01pt) 기록
▪️지난 8월 대통령 직속 국정기획위원회는 ‘북극항로 시대 주도하는 K-해양강국 건설’을 국정과제 56번째로 선정하며 정책적 중요성을 부각. 이에 대한 일환으로 북극항로 국제 컨퍼런스 유치, 쇄빙 LNG선 운송망 구축, 북극권 공동 연구 확대 등을 추진하고 있으며, 부산항을 북극항로 시대의 핵심 항구로 만들기 위한 노력 중
▪️북극항로 이용 시 아시아-유럽 운항거리를 기존 수에즈운하 항로 대비 약 30%, 운항 일 수 기준으로는 약 10일 단축 가능. 또한 최근 기후변화로 인해 북극해 빙하가 감소하면서 연중 운항일수 확대가 예상되는 상황
▪️LNG 수출을 계속 확대하고 있는 미국 입장에서도 미국(걸프만)-아시아 항로에서 거리 및 시간, 운하 통행료와 운임 절감에 도움. 현재 파마나운하를 통과하는 LNGC의 평균 통행료는 약 30~50만 달러 수준. 또한 미국이 북서항로(NWP)를 개척하게 된다면 러시아의 북동항로(NSR) 통행료(쇄빙 서비스 포함)와 같은 비용 절감이 가능
▪️먼저 왜 일반 상선으로는 북극항로를 이용할 수 없는지에 대해 알아볼 필요가 있음. 북극항로는 유빙이 많아 일반 상선으로는 항해가 불가능하기 때문에 쇄빙 기능을 하는 ‘쇄빙선(Icebreaker)’이 필수. 어느 정도의 쇄빙 기능을 보유한 ‘쇄빙등급(Ice-Class) 선박’도 있으나, 얼음은 금방 다시 얼어붙기 때문에 갇히면 사고 위험이 있음. 쇄빙기능이 있는 Arc7 등급의 LNGC의 경우에도 최대 2.1m 두께만 쇄빙이 가능하며, 그 이상은 결국 쇄빙선이 필요
▪️또한 연중 운항가능일수가 확대되어야만 실질적인 운임 비용 절감효과를 누릴 수 있음. 이미 MSC, CMA-CGM, Hapag-Llyod는 수년 전부터 비용 및 환경문제를 이유로 북극항로를 이용하지 않겠다고 선언한 바 있음
▪️러시아의 북동항로(NSR)는 해빙이 빠르게 줄어들며 여름철 상업 운항이 점차 늘어나고 있으며, 많은 쇄빙선대에 더해 원자력 쇄빙선 호송 체계까지 보유하고 있어서 북서항로(NWP) 대비 상업적 루트인 것은 사실. 하지만 아직도 겨울 혹한기에는 빙해 문제에 대한 어려움이 있으며, 자국 에너지(원유&LNG)를 북극항로를 통해 수송할 수 있는 쇄빙등급(Ice-Class) 상선은 부족. 이를 위해 과거 한국 조선소와 협력이 있었으나, 러-우 전쟁 이후 전면 중단
▪️이러한 상황에서 최근 주한 러시아 대사인 게오르기 지노비예프는 이재명 정부의 국정과제인 북극항로 개척과 조선업 발전 방안 등을 두고 "생산적 협력이 이뤄지길 희망한다"고 밝힘
▪️미국이 북서항로(NWP)를 개척하려면 쇄빙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쇄빙선대 보유가 선제 조건. 하지만 미국 쇄빙선은 미 해안경비대(USCG) 소속이기 때문에 반스-톨레프슨 수정법(10 U.S.C Section 8679)의 예외조항 발효 혹은 해당 법안에 정확히 대치되는 미 해안경비대 준비태세보장법(Ensuring Coast Guard Readiness Act)‘이 승인되지 않는 이상 한국 조선소에게 발주는 불가능
▪️하지만 예외조항 발효 및 대치되는 법안 승인을 가정해도 미국이 한국 조선소로 ‘쇄빙선(Icebreaker)’을 발주할 가능성은 낮다는 판단
▪️미국은 작년 7월 쇄빙선 설계기술을 보유한 핀란드와 쇄빙선 건조 경험을 보유한 캐나다와 함께 ‘쇄빙선 건조 협력(ICE: Icebreaker Collaboration Efforts)’을 맺은 바 있음. 미국이 필요로 하는 쇄빙선은 자국 내 건조를 최우선 시 하며, ICE 협정 국가와의 협력을 우선
▪️실제로 미국 의회는 미국 해안경비대(USCG)의 북극 쇄빙선 함대 확대를 위한 86억 달러 예산을 배정. 이 중 중대형 쇄빙선인 Polar Security Cutter(PSC)는 미국 내 조선소인 Bollinger Mississippi Shipbuilding이 수주했으며, 중형 쇄빙선인 Arctic Security Cutter(ASC)는 Bollinger Shipyards(미국)&Seaspan(캐나다)&Aker Arctic(핀란드) 3국 컨소시엄과 캐나다 Davie가 입찰 경쟁 중
▪️다만 중장기적 관점에서 미국이 쇄빙선대 및 항만 인프라 확보, 그리고 운항가능일수 확대를 통해 북서항로(NWP)를 충분한 상업적 루트로 개발한다면 글로벌 선주들의 ‘쇄빙등급(Ice-Class) 선박’ 발주 수요는 확대될 것으로 전망. 또한 동맹국들과 북극항로 개척 협력 과정에서 필요한 극지연구선 및 쇄빙선 등의 국내외 향 특수목적선 수주를 기대
▪️특히 쇄빙LNG선(Arc7) 건조 경험이 있는 한화오션과 러시아 즈베즈다 조선소와 함께 쇄빙LNG선 및 쇄빙셔틀탱커 건조 협력 프로젝트를 진행했던(러시아 국제 제재 이후 중단) 삼성중공업의 수혜 가능성이 높다는 판단이며, 최근 한화오션이 해양수산부 산하 극지연구소로부터 2,794억원 규모의 차세대 쇄빙연구선 건조 계약을 수주한 바 있음. 조선업 비중확대(Overweight) 의견 유지
▶️보고서 원문: https://buly.kr/881mJz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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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수위: 조선주의 북극항로 수혜, 어디까지 노려볼 수 있을까?
▪️신조선가지수 185.83pt(-0.44pt), 중고선가지수 185.75pt(-0.01pt) 기록
▪️지난 8월 대통령 직속 국정기획위원회는 ‘북극항로 시대 주도하는 K-해양강국 건설’을 국정과제 56번째로 선정하며 정책적 중요성을 부각. 이에 대한 일환으로 북극항로 국제 컨퍼런스 유치, 쇄빙 LNG선 운송망 구축, 북극권 공동 연구 확대 등을 추진하고 있으며, 부산항을 북극항로 시대의 핵심 항구로 만들기 위한 노력 중
▪️북극항로 이용 시 아시아-유럽 운항거리를 기존 수에즈운하 항로 대비 약 30%, 운항 일 수 기준으로는 약 10일 단축 가능. 또한 최근 기후변화로 인해 북극해 빙하가 감소하면서 연중 운항일수 확대가 예상되는 상황
▪️LNG 수출을 계속 확대하고 있는 미국 입장에서도 미국(걸프만)-아시아 항로에서 거리 및 시간, 운하 통행료와 운임 절감에 도움. 현재 파마나운하를 통과하는 LNGC의 평균 통행료는 약 30~50만 달러 수준. 또한 미국이 북서항로(NWP)를 개척하게 된다면 러시아의 북동항로(NSR) 통행료(쇄빙 서비스 포함)와 같은 비용 절감이 가능
▪️먼저 왜 일반 상선으로는 북극항로를 이용할 수 없는지에 대해 알아볼 필요가 있음. 북극항로는 유빙이 많아 일반 상선으로는 항해가 불가능하기 때문에 쇄빙 기능을 하는 ‘쇄빙선(Icebreaker)’이 필수. 어느 정도의 쇄빙 기능을 보유한 ‘쇄빙등급(Ice-Class) 선박’도 있으나, 얼음은 금방 다시 얼어붙기 때문에 갇히면 사고 위험이 있음. 쇄빙기능이 있는 Arc7 등급의 LNGC의 경우에도 최대 2.1m 두께만 쇄빙이 가능하며, 그 이상은 결국 쇄빙선이 필요
▪️또한 연중 운항가능일수가 확대되어야만 실질적인 운임 비용 절감효과를 누릴 수 있음. 이미 MSC, CMA-CGM, Hapag-Llyod는 수년 전부터 비용 및 환경문제를 이유로 북극항로를 이용하지 않겠다고 선언한 바 있음
▪️러시아의 북동항로(NSR)는 해빙이 빠르게 줄어들며 여름철 상업 운항이 점차 늘어나고 있으며, 많은 쇄빙선대에 더해 원자력 쇄빙선 호송 체계까지 보유하고 있어서 북서항로(NWP) 대비 상업적 루트인 것은 사실. 하지만 아직도 겨울 혹한기에는 빙해 문제에 대한 어려움이 있으며, 자국 에너지(원유&LNG)를 북극항로를 통해 수송할 수 있는 쇄빙등급(Ice-Class) 상선은 부족. 이를 위해 과거 한국 조선소와 협력이 있었으나, 러-우 전쟁 이후 전면 중단
▪️이러한 상황에서 최근 주한 러시아 대사인 게오르기 지노비예프는 이재명 정부의 국정과제인 북극항로 개척과 조선업 발전 방안 등을 두고 "생산적 협력이 이뤄지길 희망한다"고 밝힘
▪️미국이 북서항로(NWP)를 개척하려면 쇄빙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쇄빙선대 보유가 선제 조건. 하지만 미국 쇄빙선은 미 해안경비대(USCG) 소속이기 때문에 반스-톨레프슨 수정법(10 U.S.C Section 8679)의 예외조항 발효 혹은 해당 법안에 정확히 대치되는 미 해안경비대 준비태세보장법(Ensuring Coast Guard Readiness Act)‘이 승인되지 않는 이상 한국 조선소에게 발주는 불가능
▪️하지만 예외조항 발효 및 대치되는 법안 승인을 가정해도 미국이 한국 조선소로 ‘쇄빙선(Icebreaker)’을 발주할 가능성은 낮다는 판단
▪️미국은 작년 7월 쇄빙선 설계기술을 보유한 핀란드와 쇄빙선 건조 경험을 보유한 캐나다와 함께 ‘쇄빙선 건조 협력(ICE: Icebreaker Collaboration Efforts)’을 맺은 바 있음. 미국이 필요로 하는 쇄빙선은 자국 내 건조를 최우선 시 하며, ICE 협정 국가와의 협력을 우선
▪️실제로 미국 의회는 미국 해안경비대(USCG)의 북극 쇄빙선 함대 확대를 위한 86억 달러 예산을 배정. 이 중 중대형 쇄빙선인 Polar Security Cutter(PSC)는 미국 내 조선소인 Bollinger Mississippi Shipbuilding이 수주했으며, 중형 쇄빙선인 Arctic Security Cutter(ASC)는 Bollinger Shipyards(미국)&Seaspan(캐나다)&Aker Arctic(핀란드) 3국 컨소시엄과 캐나다 Davie가 입찰 경쟁 중
▪️다만 중장기적 관점에서 미국이 쇄빙선대 및 항만 인프라 확보, 그리고 운항가능일수 확대를 통해 북서항로(NWP)를 충분한 상업적 루트로 개발한다면 글로벌 선주들의 ‘쇄빙등급(Ice-Class) 선박’ 발주 수요는 확대될 것으로 전망. 또한 동맹국들과 북극항로 개척 협력 과정에서 필요한 극지연구선 및 쇄빙선 등의 국내외 향 특수목적선 수주를 기대
▪️특히 쇄빙LNG선(Arc7) 건조 경험이 있는 한화오션과 러시아 즈베즈다 조선소와 함께 쇄빙LNG선 및 쇄빙셔틀탱커 건조 협력 프로젝트를 진행했던(러시아 국제 제재 이후 중단) 삼성중공업의 수혜 가능성이 높다는 판단이며, 최근 한화오션이 해양수산부 산하 극지연구소로부터 2,794억원 규모의 차세대 쇄빙연구선 건조 계약을 수주한 바 있음. 조선업 비중확대(Overweight) 의견 유지
▶️보고서 원문: https://buly.kr/881mJz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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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다올투자증권 리서치센터
[조선(비중확대)/다올투자증권 조선/기계/방산 최광식 ☎️2184-2308]
★ 조선: 초대박을 타고, 가보지 않은 길로
▶️ 조선 비중확대, 선호주: HD현대중공업(신규), 삼성중공업(유지)
▶️ 적정주가 상향
1) 멀티플 적정PER 15~20배(엔진, 미국 방산) 유지
2) Valuation 지점인 백로그너머 2027~2028년 OPM , EPS 상항 때문
: 초대박 고가물량의 ASP 상승폭의 1/3 Margin Spread 반영
2-2) 아직 미반영① 2023-2024의 나머지 2/3
아직 미반영② MASGA에 따른 Q 성장
▶️ 주요 꼭지
- 사상최대 연간 실적 경신
- 2023-2024 신조선가 상승폭
- 선표 모델 업데이트: "초대박 고가물량" 공개
- 선표 모델 스탭샷: 선종별, 회사별 P2P 비교
- 최근 신조선가 상승에 대한 반박: 여전히 "초대박 고가물량"
▶️ HD현대중공업: 초대박 고가, 엔진, MASGA 가속 시작
- 적정주가 60 → 73만원 상향 +22%↑
- 2027~2028년 OPM 3.0~5.4%p↑ , EPS 14~31%↑
▶️ HD현대미포: 잘 지내, 행복해야 해
- 적정주가 26 → 30만원 +15%↑
- HD현대중공업과의 85:15 합병비율에 맞춰서
- HD현대중공업 적정시총 64.8조원:HD현대미포 11.8조원 → 적정주가 30만원
▶️ HD한국조선해양: 해외 야드 투자의 60% 담당
- 적정주가 49 → 53만원 +8%↑
- HD현대삼호 2027~2028년 OPM 2.2~3.6%p↑
- HD현대삼호 적정가치 기존 20.8조원 → 22.8조원으로 올림
▶️ 한화오션: 인명 사고, 블록딜 등 악재. 그러나 디펜스
- 적정주가 11.5 → 14.5만원 +26%↑
- 2027~2028년 OPM 3.6~2.8%p↑ , EPS 30~22%↑
▶️ 삼성중공업: FLNG 등으로, 나도 미국으로
- 적정주가 2.3 → 3.0만원 +30%↑
- 2027~2028년 OPM 3.2~3.3%p↑ , EPS 35~32%↑
▶️ 보고서 원문 및 컴플라이언스 노티스:
< http://bit.ly/KSB_CHODAEBAK >
▶️ 텔레그램 공개 채널 https://news.1rj.ru/str/HI_G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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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멀티플 적정PER 15~20배(엔진, 미국 방산) 유지
2) Valuation 지점인 백로그너머 2027~2028년 OPM , EPS 상항 때문
: 초대박 고가물량의 ASP 상승폭의 1/3 Margin Spread 반영
2-2) 아직 미반영① 2023-2024의 나머지 2/3
아직 미반영② MASGA에 따른 Q 성장
▶️ 주요 꼭지
- 사상최대 연간 실적 경신
- 2023-2024 신조선가 상승폭
- 선표 모델 업데이트: "초대박 고가물량" 공개
- 선표 모델 스탭샷: 선종별, 회사별 P2P 비교
- 최근 신조선가 상승에 대한 반박: 여전히 "초대박 고가물량"
▶️ HD현대중공업: 초대박 고가, 엔진, MASGA 가속 시작
- 적정주가 60 → 73만원 상향 +22%↑
- 2027~2028년 OPM 3.0~5.4%p↑ , EPS 14~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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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적정주가 26 → 30만원 +15%↑
- HD현대중공업과의 85:15 합병비율에 맞춰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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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D현대삼호 2027~2028년 OPM 2.2~3.6%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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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7~2028년 OPM 3.2~3.3%p↑ , EPS 35~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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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Forwarded from AWAKE - 실시간 주식 공시 정리채널
2025.09.08 08:25:59
기업명: 바이넥스(시가총액: 5,762억)
보고서명: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계약상대 : 글로벌 바이오제약기업
계약내용 : 상용화 바이오의약품 제조 공급 계약
공급지역 : 계약상대방이 지정한 장소
계약금액 : 208억
계약시작 : 2025-12-01
계약종료 : 2027-06-30
계약기간 : 1년 7개월
매출대비 : 16.01%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0908900022
최근계약 : https://www.awakeplus.co.kr/board/contract/053030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53030
기업명: 바이넥스(시가총액: 5,762억)
보고서명: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계약상대 : 글로벌 바이오제약기업
계약내용 : 상용화 바이오의약품 제조 공급 계약
공급지역 : 계약상대방이 지정한 장소
계약금액 : 208억
계약시작 : 2025-12-01
계약종료 : 2027-06-30
계약기간 : 1년 7개월
매출대비 : 1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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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53030
Forwarded from 미국 주식 인사이더 🇺🇸 (US Stocks Insider)
조지아에 있는 현대 배터리 공장에 대한 이민 단속 작전 이후, 저는 미국에 투자하는 모든 외국 기업들에게 우리 국가의 이민법을 존중해 줄 것을 요청합니다.
여러분의 투자는 환영받으며, 우리는 여러분이 매우 똑똑하고 뛰어난 기술 인재를 합법적으로 데려와 세계적 수준의 제품을 만들도록 권장합니다. 우리는 이를 빠르고 합법적으로 가능하게 할 것입니다.
그 대가로 우리가 요청하는 것은 미국 노동자를 고용하고 훈련시키는 것입니다. 함께 우리는 우리 국가를 생산적일 뿐만 아니라 그 어느 때보다 단합된 국가로 만들기 위해 열심히 노력할 것입니다.
이 문제에 관심을 가져 주셔서 감사합니다! 도널드 J. 트럼프, 미국 대통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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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1
Forwarded from AWAKE - 실시간 주식 공시 정리채널
2025.09.08 10:01:38
기업명: HD현대중공업(시가총액: 45조 2,743억)
보고서명: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계약상대 : 아시아 소재 선사
계약내용 : ( 공사수주 ) 컨테이너선 2척
공급지역 : 아시아
계약금액 : 4,095억
계약시작 : 2025-09-05
계약종료 : 2028-02-28
계약기간 : 2년 5개월
매출대비 : 2.83%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0908800058
최근계약 : https://www.awakeplus.co.kr/board/contract/329180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329180
기업명: HD현대중공업(시가총액: 45조 2,743억)
보고서명: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계약상대 : 아시아 소재 선사
계약내용 : ( 공사수주 ) 컨테이너선 2척
공급지역 : 아시아
계약금액 : 4,095억
계약시작 : 2025-09-05
계약종료 : 2028-02-28
계약기간 : 2년 5개월
매출대비 : 2.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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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329180
Forwarded from 알음다트
SNT에너지(100840)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기간대비(%) : 3.43
매출대비(%) : 4.86
계약금액(원) : 143 억
- 확정(원) : 143 억
계약내용 : HRSG(배열회수보일러) 공급계약
계약상대 : GS칼텍스주식회사 (국내)
시작일 : 2025-09-08
종료일 : 2027-01-29
http://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0908800192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기간대비(%) : 3.43
매출대비(%) : 4.86
계약금액(원) : 143 억
- 확정(원) : 143 억
계약내용 : HRSG(배열회수보일러) 공급계약
계약상대 : GS칼텍스주식회사 (국내)
시작일 : 2025-09-08
종료일 : 2027-01-29
http://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0908800192
❤3
Forwarded from SK증권 조선 한승한
▶️[Navios, HJ중공업에 발주한 8,850TEU급 컨테이너선 4척 신조계약 인수 확정]
- 지난 7월 HJ중공업과의 계약설 이후 두 달 만의 공식 발표
- Navios Maritime Partners는 8,850TEU급 메탄올 Ready 컨테이너선 4척을 척 당 $115m에 건조하는 계약을 최초 발주사로부터 인수. 총 $460m 규모
- 매도자(최조 발주 선주) 및 용선자는 공개되지 않음
- 해당 선박은 메탄올 연료 전환(Methanol-ready) 사양으로 건조되며 스크러버 장착
- 해당 선박들은 5.2년간 일일 약 44,100달러에 용선되며, 용선자는 연장 옵션(1년, 일일 약 42,600달러)을 보유
- 이 계약을 통해 Navios는 총 3억3,500만 달러에서 3억9,500만 달러 사이의 매출을 확보할 것으로 예상
https://www.tradewindsnews.com/containers/navios-reveals-five-year-charters-as-it-confirms-460m-deal-for-container-ship-newbuildings/2-1-1869194
- 지난 7월 HJ중공업과의 계약설 이후 두 달 만의 공식 발표
- Navios Maritime Partners는 8,850TEU급 메탄올 Ready 컨테이너선 4척을 척 당 $115m에 건조하는 계약을 최초 발주사로부터 인수. 총 $460m 규모
- 매도자(최조 발주 선주) 및 용선자는 공개되지 않음
- 해당 선박은 메탄올 연료 전환(Methanol-ready) 사양으로 건조되며 스크러버 장착
- 해당 선박들은 5.2년간 일일 약 44,100달러에 용선되며, 용선자는 연장 옵션(1년, 일일 약 42,600달러)을 보유
- 이 계약을 통해 Navios는 총 3억3,500만 달러에서 3억9,500만 달러 사이의 매출을 확보할 것으로 예상
https://www.tradewindsnews.com/containers/navios-reveals-five-year-charters-as-it-confirms-460m-deal-for-container-ship-newbuildings/2-1-1869194
tradewindsnews.com
Navios reveals five-year charters as it confirms $460m deal for container ship newbuildings
Deal comes two months after sources reveal South Korean order
❤2
Forwarded from AWAKE 플러스
📌 삼성바이오로직스(시가총액: 73조 3,804억)
📁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2025.09.09 08:40:19 (현재가 : 1,031,000원, 0%)
계약상대 : 미국소재제약사
계약내용 : ( 기타 판매ㆍ공급계약 ) 의약품 위탁생산계약
공급지역 : -
계약금액 : 18,001억
계약시작 : 2025-08-29
계약종료 : 2029-12-31
계약기간 : 4년 4개월
매출대비 : 39.59%
기간감안 : 9.21%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0909800017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207940
📁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2025.09.09 08:40:19 (현재가 : 1,031,000원, 0%)
계약상대 : 미국소재제약사
계약내용 : ( 기타 판매ㆍ공급계약 ) 의약품 위탁생산계약
공급지역 : -
계약금액 : 18,001억
계약시작 : 2025-08-29
계약종료 : 2029-12-31
계약기간 : 4년 4개월
매출대비 : 39.59%
기간감안 : 9.21%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0909800017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207940